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1. <변세희 석사학위 청구전>
판화와 서양화 작업을 해 온 변세희 작가의 석사학위 청구전이
내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을 던지며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1월 27일까지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2전시실)
2. <포토1004 회원전>
포토1004 6번째 회원전이
29일까지 도문예회관 1전시실에서 열립니다.
‘기억되는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는 주제로
회원 30명이 지난 1년간 담아낸 6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월 29일까지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1전시실)
3. < 故 김수남 작가 사진전 >
제주 출신 고 김수남 사진작가전이
오는 31일까지
제주도청 1청사 로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30여년간 세계각국의 무속현장을 누비며 담은
다양한 사진과 유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기간: 1월 31일까지 장소 : 제주도청 1청사 로비)
4. <대학생 문화관광콘텐츠 상품전>
제2회 대학생 문화관광콘텐츠 상품전이
다음달 3일까지 제주대학교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제주대, 제주한라대, 제주관광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상품 160여점과
지난해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등이 전시됩니다.
(기간: 2월 3일까지 장소: 제주대박물관 3층)
5. <도서관 100배 즐기기>
제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도서관 100배 즐기기'를 운영합니다.
다음달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료 분류와 정리법, 자료 찾는 법,
독서에 대한 상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기간 : 2월 15일까지 장소 : 제주 도서관 )
6. <모전여전>
여성 서예가 7인 초대전, 모전여전이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여성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서예’라는 예술장르를 통해 표현한 작품 21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8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제주도체육회가
제주도축구협회장 당선인의 사기 전력을 들어
인준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도축구협회장 선거를 다시 치루게 됐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축구협회장 선거를 다시 치르게 됐습니다.
법원이
제주도축구협회장 당선인 A씨가
제주도체육회와 대한축구협회 등을 상대로 제기한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체육회는 당선인 A씨가 지난 2013년
제주도축구협회 심판위원장 시절 축구협회 간부들과 함께
축구대회 보조금 천6백여 만원을 가로챈 전력을
문제 삼아 협회장 인준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당선인은 제주도체육회 결정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겁니다.
[인터뷰 정찬식 / 도체육회 운영부장 ]
"(법원이) 인준하기에 부적당한 사유가 있다고 판단하는 인준 또는 인준 동의를 거부한 것이 위법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해서 기각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후보자 등록을 거쳐 재선거를 치를 방침입니다.
하지만 이번 일로 가맹 체육단체에 대한
제주도체육회의 관리 능력도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 규정에 비위행위가 회원단체 임원 결격 사유에
해당된다며 이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제주도체육회의 관리 소홀로 축구협회장 재선거라는
혼란을 자초했다는 지적입니다.
더욱이 제주도체육회 중재 부족으로 선거 결과에 불복해
소송으로 번진 단체가 수영과 탁구, 태권도 등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체육회 조직 내부 문제부터 가맹 단체까지
잇따른 잡음에
제주체육 컨트롤타워로서의
체육회 역할에 대한 회의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1. <연극 보물섬>
제주아트센터가 올해 첫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연극 보물섬을 선보입니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원작 소설을
무대 언어로 바꾼 이 작품은
오늘 오후 7시 선착순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일시: 1월 25일 장소: 제주아트센터)
2.<변세희 석사학위 청구전>
판화와 서양화 작업을 해온 변세희 작가의 석사학위 청구전이
오는 27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을 던지며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1월 27일까지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2전시실)
3. < 故 김수남 작가 사진전 >
제주 출신 고 김수남 사진작가전이
오는 31일까지
제주도청 1청사 로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30여년간 세계각국의 무속현장을 누비며 담은
다양한 사진과 유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기간: 1월 31일까지 장소 : 제주도청 1청사 로비)
4. <대학생 문화관광콘텐츠 상품전>
제2회 대학생 문화관광콘텐츠 상품전이
다음달 3일까지 제주대학교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제주대, 제주한라대, 제주관광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상품 160여점과
지난해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등이 전시됩니다.
(기간: 2월 3일까지 장소: 제주대박물관 3층)
5. <도서관 100배 즐기기>
제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도서관 100배 즐기기'를 운영합니다.
다음달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료 분류와 정리법, 자료 찾는 법,
독서에 대한 상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기간 : 2월 15일까지 장소 : 제주 도서관 )
6. <모전여전>
여성 서예가 7인 초대전, 모전여전이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여성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서예’라는 예술장르를 통해 표현한 작품 21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8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제주도가 최근 원칙없는 인사 교류와 채용 논란을 빚은
제주도체육회 조직을 쇄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조직과 인사 혁신안을 만들 태스크포스팀이
대부분 체육회 인사들로 채워져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방안이 도출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새해부터 보복 인사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제주도체육회.
사전 협의없는 인사 교류를 밀어부치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체육계의 반발을 샀습니다.
[녹취 행정시체육회 관계자]
"(인사교류를) 구도 협의했다고 하는데 저희는 구두로 대상자가 누구다라고 통보받은 적도 없었고..."
최근에는 원칙없는 인사 기준을 내세워
직원을 채용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세금으로 인건비를 전액 지원받으면서 선발의 객관성을 유지하는
사전 채용 공고나 필기시험 절차를 생략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각종 논란이 확산되면서 제주도가
제주도체육회 조직을 바꾸겠다며 쇄신책을 꺼내들었습니다.
제주도는 제각각인 도체육회와 행정시체육회의 인사 기준을 통일하고
인사 교류 등에 대한 원칙도 다시 세우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조직과 인사 혁신을 논의할 태스크포스팀을 꾸리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김남윤 / 제주도 체육진흥과장]
"똑같은 체육회 직원인데 어떤 직원은 9급으로 채용되기도 하고 어떤 직원은 경력직 직원채용하는데 7급 또는 6급 채용돼 위화감이 생겨나고."
하지만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육회 쇄신안이 도출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앞서 제기된 각종 논란과 의혹 해소는 체육계 스스로의 몫이라며
사실상 눈을 감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남윤 / 제주도 체육진흥과장]
"도의 입장에서는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업무처리가 됐으면 좋겠지만
현재는 그런 문제가 행정시체육회는 시체육회장의 지휘감독을 받기 때문에 제주도가 감사의뢰를 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 10명 이내로 꾸려질 조직혁신태스크포스팀은
외부인사 없이 체육회와 제주도청 관계자들로 채워질 전망입니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 없이
의혹이 제기될 때마다 반복되는 조직 쇄신 논의가
도민들에게 진정성 없는 땜질 처방이라는 지적을 받는 이유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제주목관아에서 설 맞이 가족과 함께하는 민속놀이마당이 열립니다.
운영기간은 연휴 설 명절인 28일과 29일 이틀 동안이며
방문객들은 제기차기와 투호놀이, 연날리기 같은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소원기원 복주머니 만들기와
전통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체험행사도 마련됩니다.
제주민속촌도
27일부터 30일까지
전통음식 만들기와 풍물패 한마당 등
설날 민속체험행사를 개최합니다.
올해 전국생활대축전이
오는 6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에서 열리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 전국생활대축전 기획단을 구성해
환경과 교통, 숙박,
안전대책을 다양하게 수립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경제와 연계할 수 있도록
즐길거리와 볼거리, 살거리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생활대축전은
44개 종목에서 5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제주도가 제주 문화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우선 문화콘텐츠산업의 기초 소재로 사용될
이야기발굴을 위해
문화원형 종합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문화 콘텐츠 관련 전문 인력도 양성합니다.
또 문화창작품 홍보 마케팅을 위해
국내외 박람회 참가 비용 등을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지원 사업도 공모할 계획입니다.
1. <성곡을 찾아서>
제주극동방송의‘성곡을 찾아서’ 공개방송이
오늘 오후 4시,
제주극동방송 공개홀에서 열립니다.
피아니스트 김현아의 연주와 함께 김준곤 음악평론가가 진행합니다.
(일시: 1월 24일 장소: 제주극동방송 공개홀)
2. <글사랑 서묵회>
우당도서관이 오늘까지
2층 로비에서
서예동아리 '글사랑 서묵회' 회원전을 갖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김명희 선생님의 지도를 받은
회원 개개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개성있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 1월 24일까지 장소 : 우당도서관 2층 로비)
3. <변세희 석사학위 청구전>
판화와 서양화 작업을 해온 변세희 작가의 석사학위 청구전이
오는 27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을 던지며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1월 27일까지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2전시실)
4. < 故 김수남 작가 사진전 >
제주 출신 고 김수남 사진작가전이
오는 31일까지
제주도청 1청사 로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30여년간 세계각국의 무속현장을 누비며 담은
다양한 사진과 유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기간: 1월 31일까지 장소 : 제주도청 1청사 로비)
5. <대학생 문화관광콘텐츠 상품전>
제2회 대학생 문화관광콘텐츠 상품전이
다음달 3일까지 제주대학교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제주대, 제주한라대, 제주관광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상품 160여점과
지난해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등이 전시됩니다.
(기간: 2월 3일까지 장소: 제주대박물관 3층)
6. <도서관 100배 즐기기>
제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도서관 100배 즐기기'를 운영합니다.
다음달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료 분류와 정리법, 자료 찾는 법,
독서에 대한 상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기간 : 2월 15일까지 장소 : 제주 도서관 )
제주가 최적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비교적 따뜻한 기후와
잘갖춰진 스포츠 인프라,
스토브리그를 통한 경기력 향상 등의 이유로
전지훈련팀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실내 코트가 선수들이 내뿜는 열기로
후끈 달아오릅니다.
공을 잡은 선수는
상대의 움직임을 살피더니
거침없이 골 밑으로 파고듭니다.
공을 쟁탈하기 위한 선수들은
거친 몸싸움도 마다않습니다.
끊임없이 상대의 시선을 교란시키며
전술에 의한 움직임으로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킵니다.
감독도 꼼꼼하게
선수들의 움직임을 체크하며
훈련의 성과를 높여나갑니다.
<인터뷰 : 김현국 / 경희대 농구부 감독>
"여러팀들이 같이 내려오다보니까 고등학교, 대학교 팀들. 그래서 연습경기도 할 수 있고 실전훈련도 할 수 있고, 따뜻한 날씨에서
-----수퍼체인지-----
체력 운동도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눈발이 날리는 추운 날씨에도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열정은 식지 않습니다.
대학교와 고등학교 팀간 벌어지는 친선경기.
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익히고,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합니다.
<인터뷰 : 황정만 / 인천남고 축구부 감독>
"저희가 인천에 있다보니까 여기오면 다양한 대학교팀들도 지방에서, 수도권에서 많이 오기 때문에 연습경기가 잘 이뤄져서 저희팀한테도
-----수퍼체인지-----
훈련이 많이 되고, 아이들 소개하기도 너무 편해서 좋습니다.
제주가
전지훈련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비교적 따뜻한 기후와 잘 갖춰진 스포츠 인프라는 물론,
시즌을 앞두고 실력을 점검할 연습상대가 많기 때문입니다.
행정에서도 각 팀간
친선경기, 이른바 스토브리그 일정을 조율해주며
훈련의 성과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인터뷰 : 양영일 / 서귀포시 체육진흥과장>
“주로 이전에는 축구를 중심으로 스토브리그를 운영해 왔는데, 올해는 야구나 농구팀의 동계전지훈련 참가가 확대되면서 농구와
-----수퍼체인지-----
야구까지 스토브리그를 확대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클로징>
잘 갖춰진 체육시설과 더불어
스토브리그라는 컨텐츠까지 입으면서
제주가 최적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