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1. <김성란 개인전>
서양화가 김성란 개인전 ‘제주 풍경-섬’이
모레까지 제주도문예회관 1전시실에서 열립니다.
두터운 색채감을 느낄 수 있는
3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월 11일까지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1전시실)
2. <자연스럽게>
뷰크레스트 초대전 김동기 작가의 '자연스럽게'가
서귀포시 올레 7코스에 인접한
갤러리 뷰크레스트에서 오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자연스럽게'란 주제 속에 서울 토박이인 작가가
1년여를 꼬박 살핀 '조금은 느린 제주의 시간'을 표현했습니다.
(기간 : 2월 14일까지 장소 : 갤러리 뷰크레스트 )
3. <변시지 특별전>
부미갤러리가 오는 25일까지
폭풍의 화가 변시지 특별전을 마련합니다.
변 화백 특유의 황갈색 화면 위의 태양과 바다,
초가와 현무암 돌담 등
독특한 화풍을 감상할 수 있는 원화와 판화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5일까지 장소: 부미갤러리)
4. <고민철 초대전>
미술작가 고민철 초대전 ‘Nature Image'가
오는 28일까지 코나빈스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제주 자연과 한라산의 풍경을 단순한 색채 조합으로 그린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8일까지 장소: 코나빈스 갤러리)
5. <모전여전>
여성 서예가 7인 초대전, 모전여전이
오는 28일까지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여성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서예’라는 예술장르를 통해 표현한 작품 21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8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6. <2017 제주들불축제>
2017 제주들불축제가 ‘들불의 희망 세계로 번지다’를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새별오름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오름불놓기와 달집태우기, 제주어 골든 벨,
오름꼭대기 콘서트 등 79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기간: 3월 2일부터 5일까지 장소: 제주시 일원 새별오름)
요즘 한창 졸업 시즌이죠.
정든 교실을 떠나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졸업식장에선
축하하기 위한 졸업 선물이 주고 받는데요.
한 초등학교에서는 졸업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준비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졸업식 예행 연습이 한창입니다.
정든 교실을 떠나는 아쉬움도 크지만
새로운 출발을 축하 받는 자리,
졸업생들은 받고 싶은 선물도 다양합니다.
[인터뷰 강승민 / 해안초 졸업생 ]
"받고 싶은 졸업 선물요 ? 팬이요 좋은 볼펜 같은거.."
[인터뷰 김예니 / 해안초 졸업생 ]
"옷이나 핸드폰"
[인터뷰 김아영 / 해안초 졸업생 ]
"졸업선물로 옷이나 편지 한번 받고 싶습니다."
올해 이 학교 모든 졸업생은 색다른 선물을 받습니다.
특활활동 프로그램으로 전학생이 틈틈히 써온 시를 한데
엮어 만든 시집입니다.
선생님과 운동장 등 아이들이 보는 세상이
순수한 감성의 표현으로 이야기됩니다.
[CG 타가 +내래이션 10초 ]
"아침은 나의 새로운 인생 시작
나는 어느 새 학교로 가고 있네
나의 새로운 아침은 나의 마음을
떨리게 하고 있구나!"
자신이 직접 그린 삽화와 함께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시집이
만들어 진 겁니다.
[인터뷰 전유비 / 해안초 5학년 ]
"내 후배들이 이렇게 감동적인 선물을 주니까 졸업식이 하나도 슬프지 않고 오히려 이 학교에 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
먼 훗날 제자들이 시집을 통해 어릴 적 추억을 생각하고 자신들이 얘기했던 꿈을 잃지 않고 살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발간됐습니다.
전 학생이 참여해 만든 하나뿐인 시집은
졸업장과 함께 전달돼
학교를 떠나는 제자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로 기억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제주도가 3억 원 규모의 장애인문화예술교육사업을 공모합니다.
대상사업은
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분야의
교육과 활동 프로그램이며,
3개월 이상 운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청 자격은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할 수 있는
제주도내 장애인 기관과 단체입니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제주문화예술재단에서 이뤄집니다.
1. <자연스럽게>
뷰크레스트 초대전 김동기 작가의 '자연스럽게'가
서귀포시 올레 7코스에 인접한
갤러리 뷰크레스트에서 오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자연스럽게'란 주제 속에 서울 토박이인 작가가
1년여를 꼬박 살핀 '조금은 느린 제주의 시간'을 표현했습니다.
(기간 : 2월 14일까지 장소 : 갤러리 뷰크레스트 )
2. <도서관 100배 즐기기>
제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도서관 100배 즐기기'를 운영합니다.
오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료 분류와 정리법, 자료 찾는 법,
독서에 대한 상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기간 : 2월 15일까지 장소 : 제주 도서관 )
3. <변시지 특별전>
부미갤러리가 다가오는 25일까지
폭풍의 화가 변시지 특별전을 마련합니다.
변 화백 특유의 황갈색 화면 위의 태양과 바다,
초가와 현무암 돌담 등
독특한 화풍을 감상할 수 있는 원화와 판화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5일까지 장소: 부미갤러리)
4. <고민철 초대전>
미술작가 고민철 초대전 ‘Nature Image'가
오는 28일까지 코나빈스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제주 자연과 한라산의 풍경을 단순한 색채 조합으로 그린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8일까지 장소: 코나빈스 갤러리)
5. <모전여전>
여성 서예가 7인 초대전, 모전여전이
오는 28일까지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여성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서예’라는 예술장르를 통해 표현한 작품 21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8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6. <2017 제주들불축제>
2017 제주들불축제가 ‘들불의 희망 세계로 번지다’를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새별오름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오름불놓기와 달집태우기, 제주어 골든 벨,
오름꼭대기 콘서트 등 79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기간: 3월 2일부터 5일까지 장소: 제주시 일원 새별오름)
현재 한라산에만 한정돼 있는 국립공원을
오름과 곶자왈 등
주요 자연환경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정부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사업은 더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굴곡진 능선이
마치 용이 누운 모습같다하여 이름 붙여진
용눈이 오름.
사진작가 김영갑이 사랑했던 오름으로 알려지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인터뷰: 하은미 하보라/ 대전 유성구>
"제주도 이번에 처음 온 것인데, 용눈이 오름이 유명하다고 해서 왔거든요. 근데 되게 예쁘고 한라산 풍경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한라산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제주도의 환경자산, 오름.
<스탠드>
"제주도는 현재 한라산에만 한정된 국립공원을
이곳 오름과 곶자왈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구역으로는
오름과 곶자왈은 물론
습지와 천영동굴, 용천수, 해양도립공원까지
모두 포괄하는 새로운 형태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관리로 생태를 보전하고,
또 생태 관광을 통해
주민 소득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태윤/ 제주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주변 지역에서 마을 발전과 연계된 아니면 주민 소득 창출과 관련된 부분을 활성화함으로써 주민에게 이익이 가는 국립공원을 조성함으로써 보전에
*체인지*
대한 의욕을 높이고 가치를 도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환경부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만큼
앞으로 사업은 더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인터뷰: 최한창/ 환경부 공원생태과 행정사무관>
"환경부에서는 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생태계 건강성을 증진하고, 생태계 완결성, 한라산 외부의 생태계하고의 연결성
*체인지*
측면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시도라고 생각하고 환경부도 적극 검토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지정조사연구 등을 통해
국립공원 범위와
보전 관리 방안 등을 마련한 뒤
오는 7월 환경부에 제주국립공원 지정을 신청한다는 계획입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제주시 관덕정 광장 복원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가 마련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모레(8일) 오후 2시부터 제주시 삼도2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관덕정 광장 조성사업과
관덕로 차없는 거리 운영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제주도는 주민 의견 수렴 절차와
전문가 토론회 등을 거쳐
다음달 기본 구상안을 확정하겠다는 계획입니다.
1. <자연스럽게>
뷰크레스트 초대전 김동기 작가의 '자연스럽게'가
서귀포시 올레 7코스에 인접한
갤러리 뷰크레스트에서 오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자연스럽게'란 주제 속에 서울 토박이인 작가가
1년여를 꼬박 살핀 '조금은 느린 제주의 시간'을 표현했습니다.
(기간 : 2월 14일까지 장소 : 갤러리 뷰크레스트 )
2. <도서관 100배 즐기기>
제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도서관 100배 즐기기'를 운영합니다.
오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료 분류와 정리법, 자료 찾는 법,
독서에 대한 상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기간 : 2월 15일까지 장소 : 제주 도서관 )
3. <변시지 특별전>
부미갤러리가 다가오는 25일까지
폭풍의 화가 변시지 특별전을 마련합니다.
변 화백 특유의 황갈색 화면 위의 태양과 바다,
초가와 현무암 돌담 등
독특한 화풍을 감상할 수 있는 원화와 판화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5일까지 장소: 부미갤러리)
4. <고민철 초대전>
미술작가 고민철 초대전 ‘Nature Image'가
오는 28일까지 코나빈스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제주 자연과 한라산의 풍경을 단순한 색채 조합으로 그린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8일까지 장소: 코나빈스 갤러리)
5. <모전여전>
여성 서예가 7인 초대전, 모전여전이
오는 28일까지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여성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서예’라는 예술장르를 통해 표현한 작품 21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8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6. <2017 제주들불축제>
2017 제주들불축제가 ‘들불의 희망 세계로 번지다’를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새별오름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오름불놓기와 달집태우기, 제주어 골든 벨,
오름꼭대기 콘서트 등 79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기간: 3월 2일부터 5일까지 장소: 제주시 일원 새별오름)
제18회 탐라기 전국중학교축구대회가 오는 8일부터
열흘동안 제주시 삼양운동장과 외도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제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0개 시·도 18개팀 590여 명이 참가합니다.
참가팀은 지난해 우승팀인 부산낙동중학교와
전국중학교축구대회 우승팀인 울산현대중을 비롯해
제주에서는 제주중학교과 제주제일중 ,
제주중앙중과 서귀포중 등 6개 팀이 출전합니다.
전신에 화상을 입고 30차례가 넘는 수술과 재활 치료 끝에
기적처럼 삶을 되찾은 이지선 박사 초청 나눔특강이
오늘(4일) 오후 김만덕기념관 만덕홀에서 열렸습니다.
이지선 박사는 특강에서
'삶은 선물입니다'를 주제로
불의의 사고에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자신이 어떻게 꿈을 이뤄갔는지를 설명하며
도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김만덕기념관이
도전정신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나간
김만덕의 정신을 도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