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에 화상을 입고 30차례가 넘는 수술과 재활 치료 끝에
기적처럼 삶을 되찾은 이지선 박사 초청 나눔특강이
오늘(4일) 오후 김만덕기념관 만덕홀에서 열렸습니다.
이지선 박사는 특강에서
'삶은 선물입니다'를 주제로
불의의 사고에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자신이 어떻게 꿈을 이뤄갔는지를 설명하며
도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김만덕기념관이
도전정신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나간
김만덕의 정신을 도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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