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1. <2016 정기 시낭송>
제주재능시낭송협회
오는 29일 저녁 7시 김만덕기념관에서 2016 정기 시낭송 공연을 엽니다.
이번 공연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사계절을 노래한 문정희,서성금,김순이, 한기팔 등 시인 4명의 시들이 낭송됩니다.
(일시 : 12월 29일 오후 7시 장소 : 김만덕기념관)
2. <별빛누리 공원 영화제>
제주별빛누리공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영화제와 함께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영화제는 내일(25일)까지,
도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은 오늘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제주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기간 : 12월 25일까지 장소: 제주별빛누리공원 )
3. <제주 담다 제주 닮다>
배중열 작가의 일러스트 전시회가
오는 27일까지 서귀포시 공천포에 위치한 바람섬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작가가 5년동안 제주에서 지내면서 담았던
제주의 이야기를 출간한 책 속에 수록됐던
소박하고 일상적인 제주 풍경 그림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 12월 27일까지 장소: 바람섬 갤러리 )
4. <흙, 다섯 가지 이야기>
김남숙, 송주란, 오옥자, 이지영, 홍은실 등
5명의 여성 도예가가 참여하는 전시회
'흙, 다섯가지 이야기'가 오는 31일까지
심헌 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5명의 작가 개개인이
흙으로 빚은 상상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심헌 갤러리)
5. <제주글담 쓰담쓰담>
'제주 글담' 그룹전 쓰담쓰담이
오는 31일까지 갤러리카페 다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4명의 작가의 개성과 감성, 정성이 묻어나는 손글씨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 기간 : 오는 31일까지 장소: 갤러리카페 다리 )
6. <이중섭 100주년 기획전>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기획전이
내년 1월 12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천재화가 이중섭을 재조명하다'로
마련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천재화가 이중섭의 대표작인 '흰소'와
은지화 '개구리와 어린이', '길 떠나는 가족' 등 판화 로 옮겨낸 3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 2017년 1월 12일까지 장소 : 연갤러리 )
1. <은혜의 빛>
김만덕 기념관이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획전으로 마련한
'은혜의 빛'이 내년 2월 5일까지 김만덕 기념관에서 진행됩니다.
파주시 문화예술마을 헤이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영미·한태상 작가와
제주에서 활동하는 양상철 작가의 작품 50여 점이 전시됩니다.
( 기간 : 2017년 2월 5일까지 장소 : 김만덕 기념관 )
2. <별빛누리 공원 영화제>
제주별빛누리공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영화제와 함께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영화제는 25일까지,
도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은 내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제주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기간 : 12월 25일까지 장소: 제주별빛누리공원 )
3. <제주 담다 제주 닮다>
배중열 작가의 일러스트 전시회가
오는 27일까지 서귀포시 공천포에 위치한 바람섬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작가가 5년동안 제주에서 지내면서 담았던
제주의 이야기를 출간한 책 속에 수록됐던
소박하고 일상적인 제주 풍경 그림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 12월 27일까지 장소: 바람섬 갤러리 )
4. <흙, 다섯 가지 이야기>
김남숙, 송주란, 오옥자, 이지영, 홍은실 등
5명의 여성 도예가가 참여하는 전시회
'흙, 다섯가지 이야기'가 오는 31일까지
심헌 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5명의 작가 개개인이
흙으로 빚은 상상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심헌 갤러리)
5. <제주글담 쓰담쓰담>
'제주 글담' 그룹전 쓰담쓰담이
오는 31일까지 갤러리카페 다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4명의 작가의 개성과 감성, 정성이 묻어나는 손글씨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 기간 : 오는 31일까지 장소: 갤러리카페 다리 )
6. <이중섭 100주년 기획전>
내년 1월 12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천재화가 이중섭을 재조명하다'가 진행됩니다.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에선 이중섭의 대표작인 '흰소'와
은지화 '개구리와 어린이', '길 떠나는 가족' 등 판화 로 옮겨낸 3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 2017년 1월 12일까지 장소 : 연갤러리 )
아마추어 화가 6명의 전시회 '시작'이
오늘(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주부와 경찰, 퇴직을 앞둔 공무원 등
6명의 아마추어 화가의 작품 16점을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6명의 화가가 지난 1년 동안 미술을 배우며 준비한 첫 전시회로,
평범한 일상을 작가 특유의 색채로 녹여낸
서양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바오젠거리 문화의 밤'을 개최합니다.
제주시 바오젠거리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국악와 살사,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됩니다.
또 야간 플리마켓과 대형 크리스마스 설치,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1. <은혜의 빛>
김만덕 기념관이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획전으로 마련한
'은혜의 빛'이 내년 2월 5일까지 김만덕 기념관에서 진행됩니다.
파주시 문화예술마을 헤이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영미·한태상 작가와
제주에서 활동하는 양상철 작가의 작품 50여 점이 전시됩니다.
( 기간 : 2017년 2월 5일까지 장소 : 김만덕 기념관 )
2. <별빛누리 공원 영화제>
제주별빛누리공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영화제와 함께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영화제는 25일까지,
도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은 24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제주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기간 : 12월 25일까지 장소: 제주별빛누리공원 )
3. <제주 담다 제주 닮다>
배중열 작가의 일러스트 전시회가
오는 27일까지 서귀포시 공천포에 위치한 바람섬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작가가 5년동안 제주에서 지내면서 담았던
제주의 이야기를 출간한 책 속에 수록됐던
소박하고 일상적인 제주 풍경 그림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 12월 27일까지 장소: 바람섬 갤러리 )
4. <흙, 다섯 가지 이야기>
김남숙, 송주란, 오옥자, 이지영, 홍은실 등
5명의 여성 도예가가 참여하는 전시회
'흙, 다섯가지 이야기'가 오는 31일까지
심헌 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5명의 작가 개개인이
흙으로 빚은 상상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심헌 갤러리)
5. <제주글담 쓰담쓰담>
'제주 글담' 그룹전 쓰담쓰담이
오는 31일까지 갤러리카페 다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4명의 작가의 개성과 감성, 정성이 묻어나는 손글씨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 기간 : 오는 31일까지 장소: 갤러리카페 다리 )
6. <파하마색소폰앙상블>
제주도내 전현직 교직원들이 모인 음악단체인
파하마색소폰항상블의 첫 정기연주회가
오늘 오후 7시 30분 설문대 영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에는 캐논 변주곡과 트로트메들리, 크리스마스 캐롤 등 관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곡들이 무대에 오릅니다.
(일시 : 12월 22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
김만덕기념관 초대전 '은혜의 빛'이
오늘(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5일까지 진행됩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는 의미에서 기획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제주에서 활동하는 양상철 작가와
파주 헤이리 이영미, 한태상 작가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독특한 재료를 활용한 작품들을 통해
작가마다의 개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1. <은혜의 빛>
김만덕 기념관이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획전으로 마련한
'은혜의 빛'이
내년 2월 5일까지 김만덕 기념관에서 진행됩니다.
파주 헤이리마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영미·한태상 작가와
제주의 양상철 작가가 참가하는 이번 기획전은
작가마다 독특한 재료를 활용하며
도전 속의 조화로움, 나눔 속의 화합이란 의미를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 기간 : 2017년 2월 5일까지 장소 : 김만덕 기념관 )
2. <별빛누리 공원 영화제>
제주별빛누리공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영화제와 함께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영화제는 25일까지,
도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은 24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제주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기간 : 12월 25일까지 장소: 제주별빛누리공원 )
3. <박주애 작가 개인전>
박주애 작가 첫 개인전 '피를 데우는 시간'이
오늘까지 아트스페이스 씨에서 열립니다.
'피를 데우는 시간'을 주제로
얼굴이나 상체는 동물 형상에, 나머지 부위가
알몸인 '반인반수' 캐릭터 등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기간 : 12월 21일까지 장소 : 아트스페이스 씨 )
4. <흙, 다섯 가지 이야기>
섬세하고 온화함을 담은 흙이야기가
오는 31일까지
심헌 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김남숙, 송주란, 오옥자, 이지영, 홍은실 등
5명의 도예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작가 개개인이 꿈꾸는 세상을 흙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심헌 갤러리)
5. <제주글담 쓰담쓰담>
'제주 글담' 그룹전 쓰담쓰담이
오는 31일까지 갤러리카페 다리에서 열립니다.
부드러운 먹색을 통해,
은근한 향기가 타고 흐르는 듯한 글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4명의 작가들의 정성 가득한 손글씨와 감성을 표현합니다.
( 기간 : 오는 31일까지 장소: 갤러리카페 다리 )
6. <파하마색소폰앙상블>
제 1회 파하마색소폰앙상블 정기연주회가 내일 오후 7시 30분 설문대 영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도내 현직 및 퇴직 교직원들이 모인 음악단체인 파하마색소폰앙상블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캐논 변주곡,트로트메들리, 크리스마스 캐롤 등 관객들의 재미를 더해 줄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일시 : 12월 22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
제주 4·3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도민연대가
지난 7월 개최한 4.3 수형자 실태조사 보고회와
법적 명예회복을 위한 토론회의 전 과정을 수록한 자료집을 발간했습니다.
이 자료집은
토론회 주제인 4.3군사재판의 실체와 4.3군사재판의 재심문제 등의 발제와 토론을 지상중계 형식으로 실었습니다.
또 토론회 현장 사진과
4.3도민연대 4.3진상조사단이 조사한 전주형무소 수형인 실태조사 발표자료와 설문조사 결과도 수록했습니다.
<책 촬영>
1. <은혜의 빛>
김만덕 기념관이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획전으로 마련한
'은혜의 빛'이
오늘부터 내년 2월 5일까지 김만덕 기념관에서 진행됩니다.
파주 헤이리마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영미·한태상 작가와
제주의 양상철 작가가 참가하는 이번 기획전은
작가마다 독특한 재료를 활용하며
도전 속의 조화로움, 나눔 속의 화합이란 의미를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 기간 : 2017년 2월 5일까지 장소 : 김만덕 기념관 )
2. <별빛누리 공원 영화제>
제주별빛누리공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영화제와 함께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영화제는 오늘부터 25일까지,
도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은 오늘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제주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기간 :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장소: 제주별빛누리공원 )
3. <박주애 작가 개인전>
박주애 작가 첫 개인전 '피를 데우는 시간'이
내일까지 아트스페이스 씨에서 열립니다.
'피를 데우는 시간'을 주제로
얼굴이나 상체는 동물 형상에, 나머지 부위가
알몸인 '반인반수' 캐릭터 등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기간 : 12월 21일까지 장소 : 아트스페이스 씨 )
4. <흙, 다섯 가지 이야기>
섬세하고 온화함을 담은 흙이야기가
오는 31일까지
심헌 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김남숙, 송주란, 오옥자, 이지영, 홍은실 등
5명의 도예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작가 개개인이 꿈꾸는 세상을 흙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심헌 갤러리)
5. <제주글담 쓰담쓰담>
'제주 글담' 그룹전 쓰담쓰담이
오는 31일까지 갤러리카페 다리에서 열립니다.
부드러운 먹색을 통해,
은근한 향기가 타고 흐르는 듯한 글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4명의 작가들의 정성 가득한 손글씨와 감성을 표현합니다.
( 기간 : 오는 31일까지 장소: 갤러리카페 다리 )
6. <제주 정글전>
정글같은 동시대 제주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주 정글전' 이
내년 4월 30일까지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소정, 좌혜선, 이다슬 등
제주에서 태어난
4인의 젊은 작가들의
회화와 영상, 설치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4월 30일까지 장소: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