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목)  |  이정훈
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도휠체어농구단 리그 2연패 달성
  • 제주특별자치도 휠체어농구단이 KWBL 휠체어농구리그에서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17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청과의 휠체어농구리그 챔피언전 2차전에서 75대 65로 꺾고 2연승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특히 제주는 지난해 초대 챔피언에 이어 올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전국 최강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이번대회 2위는 서울시청이, 고양시홀트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자료>
  • 2016.12.18(일)  |  최형석
  • 청년시설 '청년다락 1호점' 20일 개소
  • 청년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시설인 청년다락 1호점이 오는 20일부터 문을 엽니다. 제주시 이도2동 8호광장 부근에 마련된 청년다락 1호점은 청년들의 쉼터와 동아리 모임장소, 회의장소 등으로 활용됩니다. 특히 제주도는 기본적인 시설만 조성하고 나머지 프로그램과 운영 등 세부사항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한편 내일(19일)열리는 개소식은 청년들로만 구성된 청년커뮤니티인 제주청년원탁회의 기획으로 진행됩니다.
  • 2016.12.18(일)  |  최형석
  • 이중섭 판화전 오는 22일 연갤러리서 전시
  • 이중섭 탄생 100주년 기념 판화전이 오는 22일부터 제주시 연갤러리에서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중섭 화가의 대표작 ‘흰 소’와 물고기와 아이들 등 작가가 제주에서 생활하며 느낀 것을 그린 작품 30여 점이 전시됩니다. 특히 작품 ‘흰 소’가 탄생하게 된 일련의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코너도 운영됩니다.
  • 2016.12.17(토)  |  이정훈
  • 제주윈터페스티벌 오늘부터 38일동안 진행
  • 제주윈터페스티벌이 오늘(17일)부터 한라산과 제주 원도심을 중심으로 38일동안 진행됩니다. 제주관광공사가 마련한 이번 축제는 한라산을 중심으로 한 야외 체험 프로그램과 제주시 원도심 등 도심지 테마관광으로 구성됐습니다. 한라산 어리목광장에선 매주 토요일 어승생악 트래킹 프로그램과 눈꽃나무, 대형 눈사람 등의 꾸며졌습니다. 도심지 테마관광은 제주시 칠성로 일대를 중심으로 버스킹 공연 등 미니콘서트와 캐릭터 포토존 등이 운영됩니다.
  • 2016.12.17(토)  |  이정훈
  • [문화가소식] 말이 달린다, 공간을 채운다
  • 제주의 예술인을 소개하는 두번째 순서, 오늘은 철근을 이용해 작품활동을 펼치는 강문석 조각가를 만났습니다. 여백의 미를 살린 제주말 작품은 제주의 힘찬 에너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입니다. 가장 강인한 소재인 철근에 불을 갖다 대길 수차례. 이내 부드러운 선이 되어 말의 형상을 이룹니다. 텅 비어있는 말의 몸통이지만, 대지를 박차는 힘찬 말굽 소리에 거칠게 내뱉는 숨소리까지 생생히 들려옵니다. 조각가 강문석의 '초원-달리다'입니다. <인터뷰: 강문석/ 조각가> "예전보다도 더 많이 말을 접하게 되잖아요. 그런게 아무래도 저한테도 자연스럽게 접근한 것 같고요. 말이 갖고 있는 역동성, 몸이 갖고 있는 *수퍼체인지* 아름다움이 저를 작업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제주에서 나고 자라 제주의 자연이 작품 소재이자 원동력이 였던 강문석 조각가. 특히나 제주의 말은 작가에게 역동성을 불어넣었습니다. 초기 작품과 달리 최근에는 빈 공간이 많아졌습니다. 말의 얼굴과 다리에서 시작된 견고함은 몸통으로 흐를수록 해체돼 너른 초원을 가득 채운 바람처럼 휘몰아칩니다. <인터뷰: 강문석/ 조각가> "제주 자연이 아주 좋잖아요. 항상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영감을 떠올리게 한다거나 사람들에게 평화로움이나 자연스럽게 아마 창작의 *수퍼체인지* 욕구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것 빼곤 잘하는게 없어 계속 하다보니 어느덧 20년이 넘었다는 강문석 조각가. 더없이 강직하고 차가운 소재로 유연한 조각을 만드는 강 작가의 세상은 여전히 넓어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강문석/ 조각가> "사회랑 대중들이랑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 이걸 통해서 대중들하고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요. 이걸 통해서 앞으로도 계속 작업은 *수퍼체인지* 하고 싶고, 여건이 되는 한, 여건이 안되어도 해야겠죠."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12.16(금)  |  김기영
  •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식 열려
  •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식이 오늘 오전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학술분야에 양석완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예술분야 현민식 라석서예학원장, 체육 고정신 전 제주도체육회 부회장과 부형종 장애인농구협회장, 1차산업 고성보 제주대 교수, 국내 재외도민 강영희 서부경남제주도민회장, 국외 재외도민 정평보 일본관동제주도민협회 상임고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제주도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적이 큰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으로 지난 1962년 제정돼 올해로 55회째를 맞았습니다.
  • 2016.12.16(금)  |  양상현
  • 절물휴양림 유아숲체험원 '호응'
  • 제주절물자연휴양림에 마련된 유아숲체험원이 어린이집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에 따르면 1ha 규모의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된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이용한 어린이들은 90여 차례에 걸쳐 2천300여 명에 이릅니다. 특히 절물휴양림과 가까운 8개 어린이집들은 원아들의 체험활동 장소로 활용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절물생태관리소는 내년부터는 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체험지도자 1명을 배치해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시청 웹하드 사진 4장>
  • 2016.12.16(금)  |  최형석
  • <1217>문화와생활
  • 1. <다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 제주도립미술관 어린이미술학교 참가 학생들이 꾸리는 ‘다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5번째 이야기가 내년 2월 12일까지 도립미술관 2층 상설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코덱스 기록 중 5개의 주제를 정밀한 상상력과 과학적 창의력을 보태 형상화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2월 12일까지 장소: 도립미술관 2층 상설 전시실) 2. <제주 정글전> 정글같은 동시대 제주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주 정글전’이 내년 4월 30일까지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소정, 좌혜선, 이다슬, 제주에서 태어난 4인의 젊은 작가들의 회화, 영상, 설치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4월 30일까지 장소: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3. <박주애 작가 개인전> 박주애 작가 첫 개인전 '피를 데우는 시간'이 21일까지 아트스페이스 씨에서 열립니다. '피를 데우는 시간'을 주제로 얼굴이나 상체는 동물 형상에, 나머지 부위가 알몸인 '반인반수' 캐릭터 등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기간 : 12월 21일까지 장소 : 아트스페이스 씨 ) 4. <별빛누리 공원 영화제> 제주별빛누리공원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영화제와 함께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영화제는 20일부터 25일까지, 도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은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제주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기간 :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장소: 제주별빛누리공원 ) 5. <흙, 다섯 가지 이야기> 섬세하고 온화함을 담은 흙이야기가 오는 31일까지 심헌 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김남숙, 송주란, 오옥자, 이지영, 홍은실, 5명의 도예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작가 개개인이 꿈꾸는 세상을 흙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심헌 갤러리) 6. <미니 비키 페스티벌> 제주도립미술관이 오늘과 내일,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상영작을 공유하는 ‘미니 비키 페스티벌’을 엽니다. 올해 열린 제11회 BIKY 개막작인 ‘롤라’를 포함한 4작품이 상영됩니다. (기간: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강당)
  • 2016.12.16(금)  |  배민선
  • 제주아트센터, 빈 소년 합창단 초청 신년음악회
  • 제주아트센터가 재개관 기념으로 다음달 17일, 오스트리아 빈 소년 합창단 초청 신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스마일'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민요와 가곡, 영화 주제곡 등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곡으로 꾸며집니다. 1498년 창단한 빈 소년 합창단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음악단체로 세계적으로 활발한 공연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7살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와 전화, 현장예매가 가능합니다.
  • 2016.12.15(목)  |  최형석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