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시설인
청년다락 1호점이 오는 20일부터 문을 엽니다.
제주시 이도2동 8호광장 부근에 마련된 청년다락 1호점은
청년들의 쉼터와 동아리 모임장소, 회의장소 등으로 활용됩니다.
특히 제주도는 기본적인 시설만 조성하고
나머지 프로그램과 운영 등 세부사항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한편 내일(19일)열리는 개소식은
청년들로만 구성된 청년커뮤니티인 제주청년원탁회의 기획으로
진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