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절물자연휴양림에 마련된 유아숲체험원이
어린이집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에 따르면
1ha 규모의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된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이용한 어린이들은
90여 차례에 걸쳐 2천300여 명에 이릅니다.
특히 절물휴양림과 가까운 8개 어린이집들은
원아들의 체험활동 장소로 활용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절물생태관리소는 내년부터는 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체험지도자 1명을 배치해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시청 웹하드 사진 4장>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