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
제주도립미술관 어린이미술학교 참가 학생들이 꾸리는
‘다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5번째 이야기가
내년 2월 12일까지 도립미술관 2층 상설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코덱스 기록 중 5개의 주제를
정밀한 상상력과
과학적 창의력을 보태 형상화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2월 12일까지 장소: 도립미술관 2층 상설 전시실)
2. <제주 정글전>
정글같은 동시대 제주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주 정글전’이
내년 4월 30일까지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소정, 좌혜선, 이다슬, 제주에서 태어난 4인의 젊은 작가들의
회화, 영상, 설치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4월 30일까지 장소: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3. <박주애 작가 개인전>
박주애 작가 첫 개인전 '피를 데우는 시간'이
21일까지 아트스페이스 씨에서 열립니다.
'피를 데우는 시간'을 주제로
얼굴이나 상체는 동물 형상에, 나머지 부위가
알몸인 '반인반수' 캐릭터 등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기간 : 12월 21일까지 장소 : 아트스페이스 씨 )
4. <별빛누리 공원 영화제>
제주별빛누리공원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영화제와 함께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영화제는 20일부터 25일까지,
도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은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제주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기간 :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장소: 제주별빛누리공원 )
5. <흙, 다섯 가지 이야기>
섬세하고 온화함을 담은 흙이야기가 오는 31일까지
심헌 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김남숙, 송주란, 오옥자, 이지영, 홍은실, 5명의 도예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작가 개개인이 꿈꾸는 세상을 흙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심헌 갤러리)
6. <미니 비키 페스티벌>
제주도립미술관이 오늘과 내일,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상영작을 공유하는
‘미니 비키 페스티벌’을 엽니다.
올해 열린 제11회 BIKY 개막작인 ‘롤라’를 포함한 4작품이 상영됩니다.
(기간: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강당)
배민선 기자
minsun_b@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