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목)  |  이정훈
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문화와 생활>1216
  • 1. <박주애 작가 개인전> 박주애 작가 첫 개인전 '피를 데우는 시간'이 21일까지 아트스페이스 씨에서 열립니다. '피를 데우는 시간'을 주제로 얼굴이나 상체는 동물 형상에, 나머지 부위가 알몸인 '반인반수' 캐릭터 등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기간 : 12월 21일까지 장소 : 아트스페이스 씨 ) 2. <흙, 다섯 가지 이야기> 섬세하고 온화함을 담은 흙이야기가 내일부터 31일까지 심헌 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김남숙, 송주란, 오옥자, 이지영, 홍은실 등 5명의 도예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작가 개개인이 꿈꾸는 세상을 흙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장소: 심헌 갤러리) 3. <미니 비키 페스티벌> 제주도립미술관이 내일과 18일,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상영작을 공유하는 ‘미니 비키 페스티벌’을 엽니다. 올해 열린 제11회 BIKY 개막작인 ‘롤라’를 포함한 4작품이 상영됩니다. (기간: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강당) 4. <별빛누리 공원 영화제> 제주별빛누리공원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영화제와 함께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영화제는 20일부터 25일까지, 도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은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제주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기간 :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장소: 제주별빛누리공원 ) 5. <다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 제주도립미술관 어린이미술학교 참가 학생들이 꾸리는 ‘다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5번째 이야기가 내년 2월 12일까지 도립미술관 2층 상설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코덱스 기록 중 5개의 주제를 정밀한 상상력과 과학적 창의력을 보태 형상화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2월 12일까지 장소: 도립미술관 2층 상설 전시실) 6. <제주 정글전> 정글같은 동시대 제주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주 정글전’이 내년 4월 30일까지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소정, 좌혜선, 이다슬, 제주에서 태어난 4인의 젊은 작가들의 회화, 영상, 설치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4월 30일까지 장소: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 2016.12.15(목)  |  김상윤
  • [김만덕 나눔 콘서트]선율을 타고 전해진 '사랑과 희망'
  • 연말을 맞아 KCTV제주방송과 김만덕 기념관이 함께 마련한 코리아 솔로이츠 초청 김만덕 나눔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김만덕이 가슴에 품었던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는 아름다운 선율을 타고 도민들에게 전해졌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음악 10초(넬라판타지아) 트럼펫의 따스한 음색이 무대 가득 울려퍼집니다. 뒤이어 다른 악기들도 지휘에 맞춰 선율을 감싸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뤄냅니다. 때론 격정적으로 휘몰아쳤다가, 때론 서정적인 멜로디로 관객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쌉니다. KCTV 제주방송과 김만덕기념관이 함께 마련한 코리아 솔로이츠 초청 김만덕 나눔 콘서트입니다. 김만덕이 가슴에 품었던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는 아름다운 선율을 타고 관객들에게 흘러가고, 관객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통해 메시지에 대한 화답을 보냅니다. <인터뷰 : 장세근 / 제주시 연동> "공연을 보니까 너무 마음이 포근해지고,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됐는데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갖고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수퍼체인지---- <인터뷰 : 조영숙 / 제주시 삼도2동> "제주에서 이러한 공연을 볼 수 있다는게 자부심도 갖고, 이러한 공연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이번 김만덕 나눔 콘서트에는 국내 민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로 손 꼽히는 코리아 솔로이츠 포함해 김동원 지휘자와 테너 장호진, 소프라노 한경성 트럼펫 배재호 등 국내 실력있는 음악인들이 함께 했습니다. 오페라에 사용됐던 클래식은 물론, 뮤지컬과 영화 삽입곡, 연말 분위기가 물씬나는 크리스마스 캐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연말을 맞은 도민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됐습니다. <인터뷰 : 김차원 / 코리아 솔로이츠 오케스트라 단장> "서울에서도 많은 자선 콘서트를 했는데, 아무래도 고향에서 하는 느낌이 남다르죠. 단원 중에서도 제주출신이 여럿있어서인지 -----수퍼체인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저희도) 벅찹니다." 작은 사랑을 나누고 싶어 마련한 코리아 솔로이츠 초청 김만덕 나눔 콘서트. KCTV 제주방송은 공연 실황을 녹화해 오는 24일 방송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6.12.14(수)  |  나종훈
  • 학교체육, 생활체육 vs 엘리트 체육
  • 운동부 중심에서 스포츠클럽으로 학교 체육을 바꾸려는 제주교육당국의 계획이 출발부터 삐걱 거리고 있습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학교체육 변화를 위한 공감 확산을 위해 제주도체육회 관계자들을 만났지만 적잖은 입장차를 나타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새해부터 학교 체육의 정책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제주도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한 간담회에서 현재 엘리트 선수 육성에서 스포츠클럽 중심으로 바꾸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 "모든 학생들이 100세 시대 평생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종목 하나 정도는 할 수 있어으면 하고 그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학생들의 운동 수준에 따라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제 도입을 제시했습니다. 또 엘리트 선수 중심의 운동부를 축소하고 장기적으로 스포츠클럽과 통합하겠다는 청사진도 내놨습니다. [녹취 양덕부 / 제주도교육청 체육교육 장학관] "인기 종목 위주로 엘리트 선수가 육성되다 보니 비인기종목이 활성화나 저변 확대에 한계가 노출이 됐습니다. " 하지만 이같은 학교 체육 변화에 체육계는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가야한다는데는 공감하지만 갑작스런 변화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녹취 정찬식 / 제주도체육회 운영부장 ] "(엘리트체육도) 기존 자원으로서 가치나 장점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접목을 해서 스포츠클럽 운영이나 리그제 도입에도 연계가 돼야합니다. " 또 학교 스포츠클럽에 대한 명확한 정의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녹취 김대희 / 제주도체육회 사무처장 ] "아직까지도 저희들이 어떤 기준을 가지고 가야할 지 체계적인 정립이 안돼다 보니까.. " 스포츠클럽 중심으로 학교체육을 바꾸려는 교육당국과 종전 엘리트 체육의 장점을 강조하는 체육계가 미묘한 입장차를 보이며 출발부터 삐걱 거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6.12.14(수)  |  이정훈
  • 제주민속촌, 20·21일 '동지 팥죽' 체험 나눔행사
  • '동지 팥죽' 체험 나눔행사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동안 제주민속촌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시풍속 가운데 하나인 동짓날에 전통방식으로 팥죽을 만드는 과정을 누구나 체험하고 맛 볼 수 있습니다. 행사는 오는 21일과 22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이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옛부터 동지에 팥죽을 만들어 조상께 올렸고, 대문이나 벽에 뿌려 새해의 무사안녕을 빌었습니다.
  • 2016.12.14(수)  |  최형석
  • "제주 승마경기 장소 변경은 대회규정 위반"
  • 지난 2014년 전국체전 당시 제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승마경기 장소가 갑자기 인천으로 변경되는 과정에 대회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승마협회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전국체전의 승마경기 장소 변경은 당시 조직위원회인 제주도가 대회 개최 3개월 전까지 체육회의 승인을 받아 추진해야 하지만 승마협회는 제주도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개최지 변경을 요청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대한체육회는 전국체전 8일 전에 승마협회의 요청을 승인하면서 대회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담당자에게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당시 승마경기의 제주 개최가 무산되자 제주도는 대한체육회와 대한승마협회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으며 최근 일부 승소했습니다.
  • 2016.12.14(수)  |  조승원
  • <1215> 문화와생활
  • 1. <다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 제주도립미술관 어린이미술학교 참가 학생들이 꾸리는 ‘다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5번째 이야기가 내년 2월 12일까지 도립미술관 2층 상설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코덱스 기록 중 5개의 주제를 정밀한 상상력과 과학적 창의력을 보태 형상화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2월 12일까지 장소: 도립미술관 2층 상설 전시실) 2. <제주 정글전> 정글같은 동시대 제주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주 정글전’이 내년 4월 30일까지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소정, 좌혜선, 이다슬, 제주에서 태어난 4인의 젊은 작가들의 회화, 영상, 설치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4월 30일까지 장소: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3. <박주애 작가 개인전> 박주애 작가 첫 개인전 '피를 데우는 시간'이 21일까지 아트스페이스 씨에서 열립니다. '피를 데우는 시간'을 주제로 얼굴이나 상체는 동물 형상에, 나머지 부위가 알몸인 '반인반수' 캐릭터 등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기간 : 12월 21일까지 장소 : 아트스페이스 씨 ) 4. <별빛누리 공원 영화제> 제주별빛누리공원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영화제와 함께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영화제는 20일부터 25일까지, 도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은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제주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기간 :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장소: 제주별빛누리공원 ) 5. <흙, 다섯 가지 이야기> 섬세하고 온화함을 담은 흙이야기가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심헌 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김남숙, 송주란, 오옥자, 이지영, 홍은실, 5명의 도예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작가 개개인이 꿈꾸는 세상을 흙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장소: 심헌 갤러리) 6. <미니 비키 페스티벌> 제주도립미술관이 오는 17일과 18일,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상영작을 공유하는 ‘미니 비키 페스티벌’을 엽니다. 올해 열린 제11회 BIKY 개막작인 ‘롤라’를 포함한 4작품이 상영됩니다. (기간: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강당)
  • 2016.12.14(수)  |  배민선
  • 고권일氏, 세번째 산문집 자모사 발간
  • 고권일 제주영송학교 교장이 세번째 산문집 '자모사'를 발간했습니다. 모두 5장으로 구성된 이번 책자에는 자식으로서, 교사로서, 농부로서 주어진 역할에 책임을 다하는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특히 자신의 어머니가 상군 해녀가 되기까지의 길을 서술하며 거친 파도를 이겨낸 자만이 낼 수 있는 안도의 기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 2016.12.13(화)  |  김기영
  • 내일, 제주해녀 유네스코 등재 기념 행사
  •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등재를 축하하기 위한 기념행사가 내일(14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어머니 숨비소리 세계를 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등재 추진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등재기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해녀문화의 보존과 전승, 해녀의 육성과 세계화를 내용으로 하는 '제주해녀헌장'도 발표할 예정입니다.
  • 2016.12.13(화)  |  김기영
  • <1214>문화와생활
  • 1. <코리아 솔로이츠 초청 김만덕 나눔콘서트> 김만덕기념관과 KCTV제주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코리아 솔로이츠 초청 김만덕 나눔콘서트가 오늘 오후 7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클래식은 물론 영화 미션의 '넬라 판타지아',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등 다양한 뮤지컬 넘버와 크리스마스 캐롤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 12월 14일 장소: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2. <제주 정글전> 정글같은 동시대 제주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주 정글전’이 내년 4월 30일까지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소정, 좌혜선, 이다슬, 제주에서 태어난 4인의 젊은 작가들의 회화, 영상, 설치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4월 30일까지 장소: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3. <박주애 작가 개인전> 박주애 작가 첫 개인전 '피를 데우는 시간'이 21일까지 아트스페이스 씨에서 열립니다. '피를 데우는 시간'을 주제로 얼굴이나 상체는 동물 형상에, 나머지 부위가 알몸인 '반인반수' 캐릭터 등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기간 : 12월 21일까지 장소 : 아트스페이스 씨 ) 4. <별빛누리 공원 영화제> 제주별빛누리공원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영화제와 함께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영화제는 20일부터 25일까지, 도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은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제주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기간 :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장소: 제주별빛누리공원 ) 5. <흙, 다섯 가지 이야기> 섬세하고 온화함을 담은 흙이야기가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심헌 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김남숙, 송주란, 오옥자, 이지영, 홍은실, 5명의 도예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작가 개개인이 꿈꾸는 세상을 흙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장소: 심헌 갤러리) 6. <미니 비키 페스티벌> 제주도립미술관이 오는 17일과 18일,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상영작을 공유하는 ‘미니 비키 페스티벌’을 엽니다. 올해 열린 제11회 BIKY 개막작인 ‘롤라’를 포함한 4작품이 상영됩니다. (기간: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강당)
  • 2016.12.13(화)  |  배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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