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식이
오늘 오전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학술분야에 양석완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예술분야 현민식 라석서예학원장,
체육 고정신 전 제주도체육회 부회장과 부형종 장애인농구협회장,
1차산업 고성보 제주대 교수,
국내 재외도민 강영희 서부경남제주도민회장,
국외 재외도민
정평보 일본관동제주도민협회 상임고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제주도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적이 큰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으로
지난 1962년 제정돼 올해로 55회째를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