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 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소상공인을
경제정책의 실질적 파트너로 격상하기 위한
종합 민생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소상공인 스스로 조직하고 주체가 돼 운영하는 법정 기구인
소상공회의소 설립과 함께
소상공인회관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소상공인 인력지원 센터 설립과
민원 통합 지원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이와 함께
가맹점이 받은 지역화폐를
다른 가맹점에서
물품 대금 등으로 재사용할 있는
순환형 지역화폐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가
제민신협, 호남새마을금고, 제주어류양식수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과 제주은행 위주로 운영되던
보조금 관리체계가
상호금융권 전반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그동안 읍면지역 등 원거리에 사는 보조사업자들은
계좌 개설을 위해
특정 은행 지점을 찾아가야 했지만
평소 이용하던 주거래 은행이나
거주지 인근에서 개설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올해 제1차 제주도 수출진흥회의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는 오영훈 지사 주재로
올해 통상 정책 추진계획과
제주수출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글로벌 통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기업의 성장을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과
수출시장 다변화 정책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반도체와 항공기 부품 등
3억 4천만 달러를 수출하며
전년에 비해 80% 증가하는 등 전국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제주도, 들불축제 앞두고 합동 안전점검 }
제주도가
제주들불축제를 앞두고
오늘 하루
행정시, 유관기관과 함께
구조물 안전성과 전기가스시설,
인파 밀집 가능 구간 등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 1950 ~ 80년대 도정 기록사진 디지털 변환 }
제주도가
1950년대에서 80년대까지 생산된
도정 기록사진의 영구보존을 위해
사진필름 2만여 컷을 고해상의 디지털 변화사업을 추진합니다.
{ 제주어 교육.홍보 사업 참여 법인.단체 공모 }
제주도가
올해 제주어 교육과 홍보사업으로
초등학생과 청소년 교육,
이주민 다문화가정을 위한 맞춤형 교육 등
5개 분야에 참여할 법인과 단체를 공개 모집합니다.
{ 제주개발공사, "페트병 수거 프로젝트 10톤 수거" }
제주개발공사가
9개 어촌계와 117척의 어선이 동참하는
페트병 수거 프로젝트를 추진해
전체 10.1톤의 실적을 올렸으며
이 가운데 하모어촌계는
단독으로 4.8톤을 수거해
가장 많은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 제주문예재단, 꿈의 극단 제주 1기 단원 모집 }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청소년들이
연극으로 기반으로
연기와 기획, 제작, 무대, 기술 등
공연 창작의 다양한 과정을 경험하는
꿈의 극단 제주 1기 청소년 단원을 17일까지 모집합니다.
{ 평생교육진흥원, '5060 재능나눔 활동가' 구성 }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50대에서 64살까지
자신의 경력과 경험, 지식, 기술을 활용해
지역 사회에 재능을 나눌 활동가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합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내부 경선과정에서 드러난
감점 논란은
제주 정치의 신뢰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영훈 지사에 대해서는
감점에 대해
도민 앞에 사과하고 정치적 책임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대림. 위성곤 의원 역시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면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정정당당한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대한건설협회 제주, 건설업계 활성화방안 건의 }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가
오늘 오영훈 지사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SOC 예산 확대와
2공항 건설 조속 추진,
발주자 산출 단가 공개,
과도한 선금 수령 강요 금지 등 7가지 건의사항을 전달했습니다.
{ 1도민 1그루 나무심기 릴레이 첫 행사 개최 }
제주도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1도민 1그루 나무심기 초록릴레이의 첫 행사로
오늘 표선면 하천리 일대에서
성읍초 병설유치원생 등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세계유산본부, 21일부터 새봄맞이 춘란전시회 }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제주한란전시관에서
자생난경영회 제주지부 회원 등
애란인들이
1년간 재배한
춘란 100여점을 선보이는 새봄맞이 춘란전시회를 개최합니다.
{ 한림작은영화관, 4.3주간 '한란' 특별 상영 }
한림작은영화관이
제78주년 4.3 추념일을 맞아
4.3 주간동안
장편영화 한란 특별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 제주SK FC, 새 학기 학생 응원 이벤트 진행 }
제주SK FC가
새 학기를 맞아 특별 이벤트로
오는 15일 FC서울전과 18일 울산HD전 홈 2연전에서
책가방을 메고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찾은 도내 학생들에게 키링 등을 증정합니다.
{ 제주문예재단, 지원사업 2차 통합공모 시작 }
제주문화예술재단이
도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지속적인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지원사업 2차 통합공모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합니다
서귀포시지역에서 봄을 대표하는 봄꽃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오는 28일 서귀포 유채꽃걷기대회를 시작으로
서귀포유채꽃축제와
신풍벚꽃축제,
예래사자마을 봄꽃나들이,
가파도 청보리 축제,
한라산 청정고시리 축제가
다음달까지 지역별로 다채롭게 개최됩니다.
서귀포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먹거리 위생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수시로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제주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합니다.
개별주택가격은
제주시 세무과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제주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됩니다.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제주도가 올해 농민 수당을
1인당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하고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합니다.
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3년 이상 제주도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2년 이상 계속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입니다.
다만 직장가입자와
2024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천 700만 원 이상이거나
지방세 체납자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제주도는 아울러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하는
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사업도 추진중입니다.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신소재 기반 첨단기업 어썸레이와 투자협약 }
제주도가 오늘
탄소나노튜브 기반의 첨단 소재 기업인
어썸레이 주식회사와
투자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도민이 직접 제안하는 도시 숲 17일까지 공모 }
제주도는
도민이 직접 대상지를 제안하고
조경 전문가와 함께 추진하는
주민참여형 도시숲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17일까지 공모합니다.
{ 제주 천혜향, 미국 만다린 비해 선호도 높아 }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가
최근 서귀포시 새연교 음악분수 광장에서
제주 천혜향과
미국산 만다린에 대한 시식회를 열어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325명 중 69%인 224명이
제주 천혜향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 만감류 소비 촉진 서귀포in정 오프라인 매장 운영 }
서귀포시 온라인 쇼핑몰인 '서귀포in정'이
안덕면의
신세계 제주 프리미엄 전문점에
만감류 소비촉진을 위한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다음달까지 운영에 들어갑니다.
{ 서귀포시 법환해녀학교, 직업해녀 수강생 모집 }
법환해녀학교가
제12기 직업해녀 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출생지에 상관없이
만 55세 미만의 여성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내달 10일까지 접수 }
제주도가 제29회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일반과 프리미엄,
학생 아이디어 등 3개 분야로 나눠 다음달 10일까지 접수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이
제주에 주어지는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기관 이전 등을
우선 검토할 수 있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특히 메가시티 구축과 관련해
특정 지자체를 우대하거나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명시하고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결정과정에
제주를 우선 고려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이와 함께 투자진흥지구 내 입주기업 보조금 지원 상향과
제주국제과학기술원 설립,
인공지능 클러스터와
모빌리티 미래도시 조성 등의 지원책을 포함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광역의원 후보를 오는 13일까지 공모합니다.
우선 공모지역은
제주시 지역의 경우 조천읍과 한림읍을 제외한 20개 선거구이며,
서귀포는
대륜동과 대정읍 2곳입니다.
나머지 선거구와 비례대표는 추후에 공모할 예정입니다.
접수비는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거친 경우 400만 원,
거치지 않은 경우 460만 원이며,
만 20대 청년과 중증장애인은 면제,
만 30에서 35세 이하 청년과 65살 이상은 50% 감액됩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당 공관위는 최근
재출마를 준비하는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 25명에 대한 평가를 통해
하위 20%인 5명에게
20%를 감산하는 내용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중앙당 지침에 따라 강력범죄, 파렴치 범죄,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에 대해서는 심사기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