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습니다.
{ 제주 호국영령 4인.호국영령 합동 추념식 }
제주 출신 호국영웅 4인과
6.25 전쟁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합동 추념식이
오늘 제주시 신산공원 6.25 참전기념탐에서 거행돼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받친 이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 제주 범도민 걷기 정책, 전국 우수시책 선정 }
제주도의 차 없는 거리 걷기를 비롯한 범도민 걷기정책이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 사업에서 우수시책으로 선정됐습니다.
{ 제주체육회, 도지사직 인수위 12대 과제 제안 }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이
제40대 도지사직 인수위원회를 방문하고
현재 200억 원 수준인 체육 예산을
임기 내 280억 원까지 확대하는 등
도민과 체육인을 위한 12대 당부 과제를 전달했습니다.
{ 제주행정동우회, 마을행정사 상담센터 운영 }
공무원 출신으로 구성된 제주도행정동우회가
내일 한림 대림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25개 마을을 순회하며
각정 행정업무와 서류작성 등 마을행정사 상담센터를 운영합니다.
{ 세계人제주 외국인 커뮤니터 제전 13일 개최 }
헤드라인제주가 주최하는
2026 세계인 제주 외국인 커뮤니티 제전이
오는 13일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열려
각국의 문화 행사와 함께
플리마켓, 체험행사 등 다양한 행사로 꾸며집니다.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7월 교육 수강생 모집 }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7월 수강생으로
스마트폰 활용과 외국어, 컴퓨터 활요능력,
드론배우기, 소소한 집수리 등
22개 과정에 386명을 오는 15일부터 모집합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한국공항의 지하수 개발 이용 허가기간 연장 심사를 앞두고
한진그룹측이
그동안 제주와의 상생 성과를 홍보하며
허가 연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제주도의회에서 의장실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금까지 제주도 각 부문에 지원한
현금 현물 지원액만 10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에서만 항공과 물류, 호텔, 제조업 등
계열사 10개 운영을 통해
도민 1천 60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제주에 납부한 지방세는
연간 약 200억 규모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 국내 여객 숫자의 60%를 수송하고 있으며
매년 겨울철 중대형 기종을 투입해
농산물 수송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대상지로 제주도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이번 시범사업에는
전국 32개 지역이 신청했으며
제주를 포함해 전국에서 12곳이 확정됐습니다.
사업이 시행되면
주민자치센터나 공공도서관, 복지관 등
지역 내 주요 공공시설에
생리용품 지급기가 설치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도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구매지원금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시범사업으로
수혜대상이 크게 확대될 전망입니다.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도남동에 '제주 스타트업 파크 조성' 추진 협약 }
제주도가
창업진흥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제주시 도남동 공영주차장 부지 일부에
사업비 284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9년까지
제주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제주도-셀에너지, "한림에 스마트팜 테마파크 조성" }
제주도가
친환경 에너지 플랫폼 기업인 주식회사 셀에너지와
한림 일대에
스마트 농업과 관광, 교육을 한데 묶은
'스마트팜 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읍면동 지역규형발전사업 공모...최대 2억 지원 }
제주도가
주민이 직접 동네 생활 불편을 발굴해 해결하는
읍면동 지역균형발전사업 참여단체를
다음달 10일까지 공모하고
선정되면 개소당 최대 2억 원을 지원합니다.
{ 제주시 시민복지타운 분수대 6 ~ 9월 운영 }
제주시 시민복지타운 광장 분수대 운영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야간 분수 조명과 함께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가동됩니다.
{ 서귀포시, 석면 건축물 안전 관리 현장점검 }
서귀포시가
이달 석면건축물 소유자와
석면안전관리인을 대상으로
법정 관리기준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합니다.
{ 제3회 김재윤문학상 대상, 이도초 장서은 학생 }
김재윤기념사업회와 서귀포문인협회의
제3회 김재윤문학상 대상에
제주시 이도초등학교 6학년 장서은 학생의 동시 '택배'가 선정됐습니다.
제주지역에서 땅에 묻는 생활폐기물이 2년만에 크게 줄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생활폐기물 발생처리 현황 통계를 분석한 결과
도내 하루 평균 생활폐기물 매립량은
2022년 48.7톤에서
2024년 24.6톤으로 49.5%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재활용량은
2022년 765톤에서 2024년 828톤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1회용품 감량 정책과 처리시설 고도화,
분리배출 생활화의 참여로
자원순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제주도가
버스노선 안정화 2단계로
내일부터 급행 노선을 신설하고 혼잡 노선을 증차합니다.
신설되는 도심급행 303번은
한라수목원에서 한라병원, 제주공항,
용담 동문시장, 삼양을 거쳐 함덕까지 잇게 됩니다.
또 해안동에서 한라중학교, 신제주초, 연삼로, 거로사거리를 거쳐
봉개까지 운행하는
연삼로 직행 337번을 신설합니다.
이와 함께 혼잡 노선인
282번과 355번, 356번, 360번, 411번 등
5개 노선에
버스 4대를 추가 투입해 하루 운행을 16회 늘립니다.
제주도는
2단계 시행 이후 20일간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실제 이용 흐름과
혼잡 완화 효과를 분석한 후
결과에 따라 후속조치를 탄력적으로 검토합니다.
제주도가
오는 19일부터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행사를 개최하면서
자연휴식년제로 출입이 제한된 물찻오름을 한시적으로 개방합니다.
물찻오름의 경우
행사기간인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하루 6회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회당 25명씩 하루 150명으로 탐방인원을 제한합니다.
한편 에코힐링 체험행사는
물찻오름 탐방프로그램을 비롯해
숲속 음악회, 생태 체험, 치유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됩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실무 전문가 중심의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도정 인수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위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내정에 이어
추가로 18명의 인수위원을 발표하며 인선을 마무리했습니다.
인수위원회는
기획조정위원회와 행정혁신위원회,
도민행복위원회,
혁신경제위원회, 미래전략위원회 등 5개로 구성했고
각 위원장에
강호진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상임대표와
이승찬 전 제주도 자치행정국장,
김경미 제주도의원,
김배성 제주대 산업경제학과 교수,
이창흠 전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을 선임했습니다.
위 당선인은 내일 인수위원 위촉식과 현판식을 개최하고
1차 전체회의를 열어
도정 주요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제주에서 카페나 마트를 운영하는 소상공인도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받아
공동 마케팅과 정책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제주도는
개별여행객 증가 등 관광 소비 패턴 변화에 맞춰
골목상권 점포를
관광사업체로 지정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전체 매출액 가운데
관광객이나 다른 관광사업체와의 거래 매출이 50% 이상이거나
관광지 또는 관광단지 내 사업장,
한국관광 품질인증을 받은 사업체,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공모에서 우수 관광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체 등
지정 요건 4가지 가운데
한 가지만 충족하면 됩니다.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정부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제주 예선 }
농림축산식품부의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를 앞두고
제주도 예선이
6개 마을과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2일 열려 최우수 마을을 선정하게 됩니다.
{ 서귀포시, 무연분묘 일제정비 현장조사 돌입 }
서귀포시가
올해 무연분묘 일제 정비 사업에 따른
분묘 개장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본격적인 현장 조사와
행정 절차를 거쳐 개장 허가를 최종 확정합니다.
{ 제주개발공사, '삼양해수욕장' 반려해변 추진 }
제주개발공사가
올해 플라스틱 없는 반려해변 입양 프로그램으로
제주시 삼양해수욕장을 정하고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 구좌119센터, 김녕 세기알 방파제 안전점검 }
제주 동부소방서 구좌119센터가 여름철 물놀이 사고를 예방을 위해
SNS 다이빙 명소인
김녕 세기알 방파제 일대에서
구좌읍사무소 등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 창경 투자기업, 감귤 부산물 지력개선제 출시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투자기업인
주식회사 비유가
감귤 부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지력개선제를 개발하고 본격적인 제품 판매에 나섰습니다.
{ 구조된 천연기념물 팔색조 3마리 자연으로 방사 }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가
제주시 남성로와 한경해안로, 관음사 등에서 구조돼
치료와 재활을 마친
천연기념물 팔색조 3마리를 자연으로 방사했습니다.
제주도가
올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각종 안전망 구축을 확대합니다.
해수욕장과 연안, 하천 등 물놀이 관리지역 51개소에
지난해보다 122명 늘어난
455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합니다.
특히 항포구 등에서의 다이빙과
음주 후 수영 등
위험한 물놀이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또 인공지능 기반의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 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이동노동자 또는
어르신을 위한 쉼터 운영을 활성화합니다.
제주에서는
지난달 15일 첫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7명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