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KCTV News7
00:33
  • 송문석 "정무 부교육가 임명, 교육 중심 행정"
  •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공백 상태였던 정무부교육감을 임명하겠으며 인사 검증과 교육협력 전문가 중심의 선발이라는 원칙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치가 아닌 교육 중심 행정으로 전환하겠으며 도정, 교육부와의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6.04.20(월)  |  양상현
KCTV News7
00:31
  • 김명호 "장애인 탈시설·자립 중심 정책 추진"
  •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성명을 내고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 아니라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이라며 장애인을 시설에 가두는 정책을 중단하고 탈시설, 자립생활 중심으로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거주시설 중심의 예산을 줄이고 주거와 활동지원, 지역사회 돌봄으로 재편해야 하며 장애인을 정책 대상이 아니라 정책 결정의 주체로 참여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4.20(월)  |  양상현
KCTV News7
01:12
  • "도의원 정수 45명 유지…비례대표 13명으로 확대"
  •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그대로 유지하되 선출직 선거구 변동 없이 비례대표가 현행 8명에서 13명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도의회 선거구획정위원회는 모레(22일) 오전 회의를 열어 제주도의회 선거구획정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제주특별법의 국회 통과에 따라 의원 정수 45명을 유지하면서 선출직 선거구 변동 없이 비례대표를 8명에서 13명으로 늘리는 안으로 정해 제주도지사에게 제출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안에 대한 입법절차를 거쳐 오는 23일 제주도의회에 제출하고 제주도의회는 24일부터 열리는 원포인트 임시회에서 처리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비례대표 의석은 특정 정당이 전체 의석의 3분의 2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제한돼 있지만 정당득표율 5% 이상을 획득한 정당에만 배분하도록 돼 있어 결국 거대 정당의 몫으로 쏠릴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 2026.04.20(월)  |  양상현
KCTV News7
00:42
  • 도선관위-우리복지관, 장애인 투표 참여 확대 협약
  •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와 우리복지관이 장애인 유권자 투표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복지관 내에 장애인 유권자 모의투표소를 운영하고 필요한 선거물품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과 투표참여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식 체결 후에는 장애인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투표체험도 실시됐습니다. 모의투표소는 선거일까지 운영되며 신청을 원하는 도내 장애인 기관단체는 우리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 2026.04.17(금)  |  양상현
KCTV News7
00:35
  • 더불어민주당, 홍인숙 유령당원 의혹 재심 기각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재심위원회가 아라동갑 홍인숙 예비후보의 유령당원 관련 의혹에 대한 재심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심 신청서에 의심스러운 정황은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판단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인숙 예비후보는 유령당원 관련 의혹을 제기하며 재심 신청 외에 법원에 가처분 신청과 함께 경찰 고발을 병행한 바 있어 향후 사법기관의 판단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2026.04.17(금)  |  양상현
KCTV News7
00:41
  • 제주도, 자율주행 서비스 '물류 분야'로 확대
  • 제주도가 자율주행 서비스를 대중교통에 이어 물류 분야로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관련 기업과 함께 제주삼다수 본사 공장에서 회천물류센터까지 15.7km 구간에 25톤급 대형 자율주행 화물트럭을 투입합니다. 아울러 그동안의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완전 자율주행 단계인 레벨4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사업 모델을 구체화합니다. 현재 제주와 서귀포를 잇는 탐라자율차와 관광 특화형 차량 등 3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기준으로 누적 탑승객은 1만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 2026.04.17(금)  |  양상현
KCTV News7
00:37
  • 300억 규모 소상공인 경영회복지원 특별보증
  • 제주도가 소상공인 경영회복지원 특별보증을 연중 시행합니다. 특별보증 규모는 300억 원으로 도비 4억 원과 신용보증재단 출연금 16억 원 등 전체 20억 원의 재원으로 운용합니다. 업체당 최대 5천 만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고 금융권과의 협업을 통해 수요자 부담 금리를 기존 2.25%에서 2.05%로 0.2%p 인하합니다. 또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 사업자에게 보증 한도를 최대 1천 만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 2026.04.17(금)  |  양상현
KCTV News7
00:35
  • 배달·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최대 90% 지원
  • 제주도가 올해 플랫폼 배달과 이동노동자에 대한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주소지를 둔 노무제공자로 올해는 지원 직종이 기존 8개에서 보험설계사와 관광통역안내사가 새롭게 포함됩니다. 지원금은 산재보험료 중 노동자 본인 부담분의 90%로 1인당 연간 최대 20만 원입니다. 제주도는 올해 신청 절차를 간소화된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6.04.17(금)  |  양상현
KCTV News7
01:09
  • 제주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913억 원 신속 지급
  • 제주도가 정부 정책에 맞춰 고유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47만 7천명에게 피해지원금 913억 원을 지급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을 우선적으로 오는 27일부터 접수하며 지원규모는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 계층과 한부모 가족 대상에는 50만 원입니다.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도민에게는 다음달 18일부터 1인당 15만 원을 지급하며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행안부의 자산 검토를 거쳐 다음달 중 대상이 확정됩니다. 지원금 신청은 도민 편의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모두 활용하며 신청 초기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적용합니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나 탐나는전 카드로 받을 수 있으며 사용기간은 8월 31일까지로 제한됩니다. 제주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인터넷 주소나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발송하지 않는 만큼 스미싱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6.04.17(금)  |  양상현
KCTV News7
00:45
  •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대사 임명
  •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고 이해찬 전 총리 후임으로 제주출신 강창일 전 주일대사를 임명했습니다.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같은 인선소식을 발표하며 강 수석부의장의 경우 역사학자 출신으로 정파를 초월해 평화와 협력을 추진해 온 국가 원로라며 그동안 쌓은 외교적 경륜을 통일 담론에 담아 통합의 가치를 이끌어낼 적임자라고 설명했습니다. 강 수석부의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17대부터 20대까지 내리 4선의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문재인 정부시절엔 주일대사로 임명된 바 있습니다.
  • 2026.04.16(목)  |  양상현
KCTV News7
00:25
  • 국민의힘 도당, 도의원 17개 선거구 후보 공모
  •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6.3 지방선거에 따른 도의원 후보를 추가 공모합니다. 대상지역은 제주시 오라동과 노형을, 애월을, 조천, 화북, 대정, 남원 등 17개소입니다. 접수기간은 내일(17일)부터 23일까지 오후 6시까지로 국민의힘 온라인 공천시스템을 통해 이뤄집니다.
  • 2026.04.16(목)  |  양상현
KCTV News7
00:30
  • 제주도, 배달노동자 차량 무상점검…200명 지원
  • 제주도가 배달노동자의 이륜차와 택배차량에 대한 무상점검을 지원합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배달노동자는 제주도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점검은 이륜차 정비업소 3곳과 화물차량 정비업소 1곳에서 이뤄집니다. 지원 금액은 이륜차 1인당 5만 원, 택배차량은 10만 원입니다. 제주도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200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 2026.04.16(목)  |  양상현
위로가기
실시간 많이 본 뉴스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