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습니다.
{ 전문예술법인. 단체 지정 접수...기부금 모집 }
제주도가
기부금을 공개 모집할 수 있고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문예술법인. 단체 지정 신청을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합니다.
{ 친환경 생산품에 생물권 보전지역 브랜드 모집 }
제주도가
제주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수축임산물과 가공품에
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를 사용할 업체를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합니다.
{ 한라산 등정인증서, 누리집에서 무료 발급 }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이달부터 한라산 등정인증서를
한라산탐방 예약 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도록 개선합니다.
{ 노형초 6학년, 알뜰장터 수익금 100만 원 기부 }
노형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은 물품을 나누고 판매하는
알뜰장터를 운영해 모은 수익금 100만 원을 김만덕 재단에 전달했습니다.
{ 고향사랑기부제 추석 한정 답례품 4종 마련 }
제주도가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석 한정 답례품 꾸러미 4종을 선보입니다.
{ 제주목 관아 '귤림여행' 네 번째 공연 5일 개최 }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모레(5일) 저녁에 제주목 관아에서
야간 개장 프로그램인 귤림야행의 올해 네 번째 정기공연을 개최합니다.
제주도가 이달부터
야간 주유소 운영을 읍면지역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애월읍 금성 주유소와 구좌읍 한동주유소로
올 연말까지
밤 11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정된 주유소에 대해서는
밤 8시 이후 연장 운영에 필요한
근무자의 인건비와
심야 운영을 위한 홍보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중
다른 읍면지역에 대해서도
심야 시간 주유소 운영에 따른 추가 공모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올레길과 해안가, 오름,
야간 골목상권 등 생활 현장의 순찰을 강화합니다.
기존 외근 인력 뿐 아니라
내근 가용인력까지 추가 배치해
자체 비상 2단계에 준하는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합니다.
특히 올레길은
제주시와 서귀포시 12개 코스를
중점 순찰 구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CCTV와 비상벨 등 안전시설의 작동 여부도 점검합니다.
또 오조포구와 하도방파제, 용수리 해안 등
추락 위험이 있는 지역에 대해서도 순찰활동을 전개합니다.
제주도가
올해산 극조생 감귤을 수확 출하하려는
농가와 유통인을 대상으로 출하 전 품질검사를 시행합니다.
검사를 받으려는 농가나 유통인은
수확 예정일 사흘 전까지
과수원이 있는 행정시에 신청해야 하며
표본으로 딴 감귤 10개 가운데 8개 이상이 8.5브릭스를 넘어야 합니다.
품질검사에서 합격하더라도
실제 출하 과정에서
상품 기준에 미달할 경우
조례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제주도가
제주관광 공공플랫폼 '탐나오'를 통해
추석과
가을 여행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탐나오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 대해
숙박 최대 40%,
관광지와 맛집, 여행사 상품은 30%까지 할인쿠폰을 제공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운영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특정 국가에 편중된 관광 구조를 벗어나기 위해
시장 다변화와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특히 아시아 최대 거점공항인 싱가포르 창이공항 등
세계적 환승 거점 공항과 연계한 홍보를 강화하고
다양한 환승 상품을 선보입니다.
또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급 여행 연결망인
'버추오소' 관계자,
고급 전문 여행사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해
고소득 관광객을 겨냥한 제주관광 상품을 개발합니다.
최근 실종사건과 치안 불안 우려를 계기로
제주도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9월 월간정책회의를
안전 제주 전략회의로 전환하고
분야별 안전대책 추진상황과 보완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위성곤 지사는
제주올레 콜센터에서 운영 중인 '나홀로 방문객 안전서비스'를 참고해
혼자 제주를 찾는 여행객의 안전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방안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또 관광지와 생활권에서 안전관리가 필요한 구간에 대해
읍면동과 자율방범대 등
민간단체가 함께 위험요인을 살피고
순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양 행정시에 협업을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주거와 상업지역의 가로등 조도를 높이고
회전교차로의 조명 개선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습니다.
{ 제주도, 내년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도민 투표 }
제주도가
내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온라인 투표를
오는 11일까지 이뤄지며
제주도 누리집을 통해 진행합니다.
{ 제주 청년 5명, 파리 유네스코 6개월 연수 }
제주도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의
제주 청년 유네스코 연수 프로그램에서
8대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5명이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6개월간의 연수에 들어갔습니다.
{ 국민의힘 제주도당 이정엽 신임 위원장 취임 }
국민의힘 제주도당 이정엽 위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43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책임당원을 적극 모집해
내년에는 1만명을 추가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17브릭스 이상 제주산 샤인머스켓 포도 출하 }
제주시 애월읍 13농가에서 운영하는
샤인머스켓 재배단지가
올해 여섯 번째 수확을 시작하고
이달 중 도내 하나로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합니다.
{ 제주개발공사, 인권경영 '고객부문' 대상 }
제주개발공사가
최근 한국지방자치학회의
제1회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에서
고객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 제주 SK, 5일 홈경기 후 이무진 특별공연 }
제주 SK FC가
오는 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 HD와의 K리그 경기 종료 후
파이널 라운드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홈경기 이벤트로
가수 이무진의 특별공연을 60분간 진행합니다.
제주도가
예술인에 대한 창작준비금 지원 방식을 개선합니다.
그동안 전년도 소득금액과
예술활동계획서 심사를 거쳐 지원자를 선정했으나
이같은 절차를 폐지하고
올해부터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소득과
재산 조사를 바탕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에게 지원합니다.
지원 방식도
기존 격년 1인당 200만 원에서
매년 1인당 100만 원 이내로 변경합니다.
제주도는
이달 한달간 창작준비금 지원을 접수한 후
관련 절차를 거쳐
11월 중 확정해 지급할 계획입니다.
제주에서 풍력으로 생산한 전기가
그린수소 생산시설에 직접 공급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에너지공사와 직접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오늘(1일)부터
행원 연안풍력발전에서 생산한 전기를
행원 그린수소 생산시설에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전기를 직접 공급받아
수소 생산시설의 전력비를 낮추고
이를 수소 생산단가 하락으로 연결해
그린수소 산업의 자생력을 갖춘다는 구상입니다.
행원 그린수소 생산시설은
지난 2023년부터
인근 풍력단지의 전력을 이용해 수소를 생산해 왔지만
그동안 별도의 전력구매계약이 없다보니
제도적으로는
한국전력의 계통 전력을 구매하는 구조에 머물렀습니다.
제주도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의 초기 운영 인력을 포함해
도내 공공기관 직원 32명을 선발합니다.
이를 위해
최근 제3회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시험 일정을 공고했습니다.
내년 출범을 앞둔
시설관리공단의 초기 조직 운영과
시설 이관을 준비할 인력 23명을 포함해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명, 제주관광공사 2명,
테크노파크, 경제통상진흥원,
콘텐츠진흥원, 서귀포의료원 각 1명입니다.
이번 통합채용 원서는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1개 기관의
1개 분야로 제한됩니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17일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2일입니다.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이번주 13대 도의회 출범 후 첫 정례회가 열려
위성곤 지사와
고의숙 교육감을 상대로 한
첫 도정질문과 교육행정질문이 이어집니다.
9월부터
수업 중 스마트 기기 사용이
법률로 금지화돼
학교에서 얼마나 정착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 제1회 정례회 개회...첫 도정.교육행질문 관심 }
도정질문과 교육행정질문,
지난해 결산심사를 골자로 하는
제주도의회 제1차 정례회가 오는 2일부터 22일까지 열립니다.
위성곤 지사와
고의숙 교육감 취임 이후 첫 도정질문과 교육행정질문으로
제2공항이나 칭다오, BRT,
초등학생 자살 미수, 체육고 신설 등
주요 현안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떤 입장을 내놓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제주기본사회위원회 내달 2일 출범...모델 구체화 }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인
'제주 기본사회' 조성을 위한
제주기본사회위원회가 오는 2일 출범합니다.
위원회는
청년과 돌봄, 의료, 교통, 문화 등
각계전문가 등
30명으로 구성돼
제주형 기본사회 모델을 구체화하고
분야별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등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자문과 논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 9월부터 수업 중 스마트 기기 사용 금지...정착 과제 }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9월 1일부터
학생은
수업 중 휴대전화 등 스마트 기기를 사용할 수 없도록 제한됩니다.
제주지역의 경우 중고등학교 10곳 중 9개교 이상이
아예 등교 때 일괄 수거하기로 해
학생의 학습권 보호와
스마트 기기 교육의 조화가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전국장애인체전 제주선수단 결단식 1일 개최 }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11일부터
제주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한
제주도내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제주선수단 결단식이
오는 1일 오후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 2층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체전에 제주도선수단은
26개 종목에 선수를 포함해 전체 475명이 참가합니다.
{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5일 개최 }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오는 5일
제주시 북수구 광장에서 열립니다.
문화공연과 유공자 포상, 퍼포먼스,
가족 참여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 추석 앞두고 8월 소비자물가동향 2일 발표 }
국가데이터처가 오는 2일, 8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합니다.
7월 제주 소비자물가의 경우 전달에 비해 2.9% 오른 가운데
9월 추석을 앞둔 시점에
여름철 폭염 물가가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