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까지 제주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제주도가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특히 연휴 기간을 맞아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해안가와 해수욕장,
올레길 등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확대합니다.
16일 오전부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항포구나 갯바위 등
위험지역 출입 자제를 안내하고
해안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합니다.
제주도는 또 악기상에 따른
공항 체류객 발생에 대비한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도 점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