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생활>1220
김상윤 아나운서  |  sy3526@kctvjeju.com
|  2016.12.19 08:36

1. <은혜의 빛>

김만덕 기념관이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획전으로 마련한
'은혜의 빛'이
오늘부터 내년 2월 5일까지 김만덕 기념관에서 진행됩니다.

파주 헤이리마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영미·한태상 작가와
제주의 양상철 작가가 참가하는 이번 기획전은
작가마다 독특한 재료를 활용하며
도전 속의 조화로움, 나눔 속의 화합이란 의미를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 기간 : 2017년 2월 5일까지 장소 : 김만덕 기념관 )


2. <별빛누리 공원 영화제>

제주별빛누리공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영화제와 함께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영화제는 오늘부터 25일까지,
도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은 오늘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제주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기간 :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장소: 제주별빛누리공원 )


3. <박주애 작가 개인전>

박주애 작가 첫 개인전 '피를 데우는 시간'이
내일까지 아트스페이스 씨에서 열립니다.

'피를 데우는 시간'을 주제로
얼굴이나 상체는 동물 형상에, 나머지 부위가
알몸인 '반인반수' 캐릭터 등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기간 : 12월 21일까지 장소 : 아트스페이스 씨 )



4. <흙, 다섯 가지 이야기>

섬세하고 온화함을 담은 흙이야기가
오는 31일까지
심헌 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김남숙, 송주란, 오옥자, 이지영, 홍은실 등
5명의 도예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작가 개개인이 꿈꾸는 세상을 흙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심헌 갤러리)



5. <제주글담 쓰담쓰담>

'제주 글담' 그룹전 쓰담쓰담이
오는 31일까지 갤러리카페 다리에서 열립니다.

부드러운 먹색을 통해,
은근한 향기가 타고 흐르는 듯한 글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4명의 작가들의 정성 가득한 손글씨와 감성을 표현합니다.

( 기간 : 오는 31일까지 장소: 갤러리카페 다리 )


6. <제주 정글전>

정글같은 동시대 제주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주 정글전' 이
내년 4월 30일까지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소정, 좌혜선, 이다슬 등
제주에서 태어난
4인의 젊은 작가들의
회화와 영상, 설치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4월 30일까지 장소: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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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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