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도서관이
어르신 제주어 동화구연 신규 활동가로 14명을 배출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신규 활동가 양성과정에서는
65살 이상 제주도민 17명이 참여해 14명이 최종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1년부터 활동해온 기존 활동가 23명과 합류해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도내 어린이집과
사회복지기관을 직접 찾아가
제주어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1. <제5회 제주수중사진연구회 전시회>
'제5회 제주수중사진연구회 전시회'가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오는 15일까지
열립니다.
제주 수중생태계를 렌즈에 담은
회원들의 다양한 사진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3월 15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
2. <포토그래퍼 안웅철 개인전>
포토그래퍼 안웅철이 6월 27일까지
협재화덕 도나토스에서 개인전을 엽니다.
'내 안의 제주'라는 주제로 곶자왈부터 올레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가옥까지 다양한 풍경을 프레임에 담아냈습니다.
(기간: 6월 27일까지, 장소: 협재화덕 도나토스)
3.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제주현대미술관 '지역네트워크 교류전'이
다음달 22일까지 열립니다.
부지현, 이경화, 김남숙 작가의 3인 3색 전시로
세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총 31점이 공개됩니다.
(기간: 4월 22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4. <창봉 박동규 서화전>
'창봉 박동규 서화전'이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다음달 17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해서, 행서, 전각, 문인화 등
다양한 작품세계가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4월 17일까지, 장소: 오백장군갤러리)
5. <십자가! 자비를 품다>
심헌갤러리는 오는 26일까지
기획전 '십자가! 자비를 품다'를 마련합니다.
고영우, 김현숙 등 작가 6명의
예수 그리스도 관련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3월 26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6. <영등퍼레이드 영등할망보름질걷기>
오는 23일까지 제주도내 10개 마을 등에서
'영등퍼레이드 영등할망보름질걷기'축제가 열립니다.
8일 한림읍 한수리에서부터 시작한 퍼레이드는
22일과 23일 우도까지 이어집니다.
(기간: 3월 23일까지, 장소: 제주도내 10개 마을)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이
올해 '찾아가는 미술관'에 참여할
제주도내 유치원 4곳과 초등학교 6곳을 모집합니다.
'찾아가는 미술관'은
미술관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미술 체험과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신청은 오는 16일부터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면 됩니다.
한편, 찾아가는 미술관은
지난 2011년 추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37개 학교에서 진행됐습니다.
1. <비람바이>
제주시에 위치한 매너갤러리&레스토랑에서 다음달 30일까지
임희진 작가의 기획초대전 '비람바이'를 마련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제주 바람의 결을
무수한 점들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매너갤러리&레스토랑)
2. <타니모션과 함께하는 신나는 국악 여행>
국립제주박물관은 내일(12일) 오후 6시
'타니모션과 함께하는 신나는 국악 여행'을 운영합니다.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자연스러운 하모니로 새로운 음색을
만들어 내는 '타니모션'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3월 12일 오후 6시, 장소: 국립제주박물관)
3. <봄이 오는 소리>
구좌어린이합창단은 내일(12일) 오후 7시 구좌읍 동녘도서관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 '봄이 오는 소리'를 개최합니다.
이날 공연은 4개 무대로 구성되며
구좌어린이발레단과 구좌합창단이 찬조 출연합니다.
(일시: 3월 12일 오후 7시, 장소: 구좌읍 동녘도서관)
4. <제5회 제주수중사진연구회 전시회>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오늘(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제5회 제주수중사진연구회 전시회'가 열립니다.
제주 수중생태계를 렌즈에 담은
회원들의 다양한 사진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3월 11일~15일,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
5. <새끼줄 잇기 및 집줄놓기>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사무소는 모레(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새끼줄 잇기 및 집줄놓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라져가는 제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기간: 3월 13일~20일, 장소: 제주도 돌문화공원)
6. <옛 제주인들은 어떤 책을 만들었을까>
제주도서관은 오는 15일까지
'옛 제주인들은 어떤 책을 만들었을까?' 도서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 유배인 김윤식의 '속음청사',
이건의 '규창집' 등 총 22권의 책이 전시됩니다.
(기간: 3월 15일까지, 장소: 제주도서관 종합자료실)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제주들불축제가 사단법인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축제관광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제주들불축제는
제주의 전통풍습인 들불놓기를 소재로 한
세계 최대 규모의 축제라는 독창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축제콘텐츠 대상은 한 해동안 국내에서 개최된
2천여 개의 축제 가운데 관광과 콘텐츠, 경제, 예술.전통 4개 분야에서 20여 개가 선정됩니다.
인문학 교양강좌인 역사문화박물관대학 시민강좌가
오는 12일 오후 2시 제주대박물관 시청각실에서 개강합니다.
제주시가 마련하는 이번 시민강좌는
1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모두 30강좌로
운영되며 12월 3일 마무리됩니다.
특히 제주의 역사, 문화재에 관한 전문가 특강은 물론
도내외 문화유적지 답사 등의 체험기회도 주어집니다.
역사문화박물관대학 시민강좌는 지난 1993년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2천3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
제주아트센터가
올해 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됐던 작품을 영상으로 접할 수 있는
'영상으로 만나는 예술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제주아트센터는 우선 오는 30일 오후 7시
발레 '호두까기 인형' 실황을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오는 7월까지 매달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과
'오페라 마술피리' 등 5편을 상영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서귀포를 사랑했던 이중섭 화백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미공개 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중섭 화백이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당시 생활상과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이펙트 내레이션 + CG>
"당신만으로 가득 차 있음을 한 순간도 잊지 말아주오. 이 세상에 남덕과 중섭만큼 훌륭하고 참되고 아름다운 부부는 없습니다."
이중섭 화백이 1954년 11월쯤
일본에 있는 아내
이남덕 여사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이중섭 화백의 미공개 자료전을 통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유족의 뜻에 의해
일본어로 된 원문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번역본을 통해
당시 이중섭의 마음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 김현주 / 서울시 영등포구 >
가족과 떨어져 사는 외로움이 잘 나타나 있는 것 같아요. 책임감과 외로움이 작품에 잘 표현된 것 같고.
미공개 자료전에서는
한국전쟁이 절정이던 1952년부터
종전 후인 1954년까지
이중섭이 가족에게 보낸 편지 9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황소 등 이중섭의 유명한 작품도
원본 크기로 관람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 전은자 / 이중섭미술관 학예사 >
이중섭 화가가 당시 어디에서 어떤 생활을 했는지, 가족과의
관계에 있어서 가족만이 나눌 수 있는 대화를 통해서
///
이중섭 화가에 대해서 조금 더 소상하게...
올해 이중섭 화백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전시회 외에도
다양한 행사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학술 세미나와 각종 공연 등을 통해
서귀포와 인연이 깊은 이중섭을
되새겨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 오광수 / 이중섭미술관 명예관장 >
100주년 기념전을 비롯해서 연국 '길 떠나는 가족'이 나오고
'달과 까마귀'라는 무용, 그리고 오페레타가 나옵니다.
전쟁을 피해 제주에 머문 기간은 짧았지만
서귀포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던 이중섭이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예술작품 속에서 살아숨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1. <최성규 작가전 - 오름이야기>
최성규 작가전 '오름이야기'가 오는 24일까지
애월읍 초계미술관에 마련됩니다.
오름의 형상을 한국의 대표 이미지인
색동에 접목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24일까지, 장소: 초계미술관)
2. <제주 고산리, 신석기 시대를 열다>
국립제주박물관은 6월 5일까지
'제주 고산리, 신석기 시대를 열다' 기획특별전을 엽니다.
한국 신석기문화를 대표하는 전시품
약 600여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기간: 6월 5일까지, 장소: 국립제주박물관)
3. <제6회 서귀포봄맞이축제>
오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서귀포시 이중섭공원 일대에서
'제6회 서귀포봄맞이축제'가 개최됩니다.
'복사꽃이 돗국물에 빠진 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꾸며집니다.
(기간: 3월 18일~19일, 장소: 서귀포시 이중섭공원 일대)
4. <2016 홈테이블데코 페어>
'2016 홈테이블데코 페어'가 내일(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리빙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간: 3월 10일~13일, 장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5. <운명의 현해탄, 아고리와 아스파라가스의 사랑>
이중섭미술관은 다음 달 30일까지 미공개 자료전
'운명의 현해탄, 아고리와 아스파라가스의 사랑'전을 마련합니다.
한국전쟁 기간 이중섭이 부인 이남덕에게 보낸 편지 등
당시 이중섭의 심경과 생활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전시입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이중섭미술관)
6. <이래선 안된다고 전해라>
제주도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 소속 공무원 5인방이 내일(10일)까지
갤러리 비오톱에서 '이래선 안된다고 전해라!' 사진전을 엽니다.
개인의 이익을 목적으로 자연과 환경을 훼손하는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경고를 사진에 담았습니다.
(기간: 3월 10일까지, 장소: 갤러리 비오톱)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1. <제5회 제주수중사진연구회 전시회>
'제5회 제주수중사진연구회 전시회'가
11일부터 15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제주 수중생태계를 렌즈에 담은
회원들의 다양한 사진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3월 11일~15일,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
2. <새끼줄 잇기 및 집줄놓기>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사무소는 13일부터 20일까지
'새끼줄 잇기 및 집줄놓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사라져가는 제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기간: 3월 13일~20일, 장소: 제주도 돌문화공원)
3. <빛의 길, 창>
여행문화카페 '낯선 눈으로 보다'는 오는 27일까지
이민정 작가의 기획사진전 '빛의 길, 창'을 마련합니다.
이민정 작가가 제주에 정착해 찍은 사진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27일까지, 장소: 여행문화카페 낯선 눈으로 보다)
4. <금다화-제주의 빛을 나누다>
김만덕기념관은 '금다화-제주의 빛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오는 21일까지 기획전시를 마련합니다.
김만덕 나눔의 상징인 쌀을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기간: 3월 21일까지, 장소: 김만덕기념관)
5. <제34회 제주유채꽃축제>
서귀포시의 대표 봄 축제인 '제34회 제주유채꽃축제'가
다음달 9일과 10일
표선면 가시리 유채꽃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유채꽃을 이용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기간: 4월 9일~10일, 장소: 표선면 가시리 유채꽃광장 일원)
6.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 어머니>
제주도립미술관은 오는 20일까지
특별전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 어머니'를 개최합니다.
현대미술 작가 14명이 참여해
'어머니'를 주제로 한 8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20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