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청소년 스쿨 록 페스티벌 열려(28일 아침용)
  • 여름방학을 맞아 도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스쿨 록 페스티벌이 어제(26일) 저녁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렸습니다. 학교학부모 운영위원협의회의 후원으로 올해 처음 열린 록 페스티벌에는 제주고와 아라중학교 등 중고등학교 밴드팀과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연합밴드 팀 등 모두 8개 팀에서 59명이 참가했습니다. 학생들은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그동안 연습했던 록 공연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자신들의 끼를 뽐냈습니다.
  • 2014.07.27(일)  |  김용원
  • 김만덕배 전국 여성부 배드민턴대회 열려
  • 김만덕배 국민생활체육 전국 여성부 초청 배드민턴대회가 오늘(27일)하루 한라체육관과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생활체육 제주도 배드민턴연합회가 마련한 오늘 대회에는 전국 60여 개 클럽에서 1천여 명의 배드민턴 통호인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시.도 대항전 방식으로 연령대와 기량에 따라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경기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경기장에는 각 클럽 동호인들과 가족들이 나와 선수들을 응원하며 즐거운 휴일을 보냈습니다.
  • 2014.07.27(일)  |  최형석
  • 서귀포고·제주 U-18, 내일 백록기 준결승전
  •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 출전한 서귀포고등학교와 제주FC 18세 이하팀이 나란히 결승 진출에 도전합니다. 8강에서 하남FC를 상대로 2대 1 역전승으로 4강에 진출한 서귀포고는 내일(28일) 낮 12시 서귀포 강창학 A구장에서 광주 금호고와 백록기 준결승전을 갖습니다. 이와함께 제주FC 18세 이하팀은 경기 용호고와 결승진출을 놓고 맞대결를 펼칩니다. 한편 백록기 대회에서 제주 연고 팀들이 동반 준결승에 진출한 것은 18년 만에 처음입니다.
  • 2014.07.27(일)  |  최형석
  • 제주 본태박물관, 쿠사마 야요이 특별전
  • 현대미술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이 제주를 찾아옵니다. 제주 본태박물관은 다음 달 1일부터 쿠사마 야요이 특별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쿠사마 야요이는 끊임없이 반복되는 패턴을 활용한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 세계를 만든 작가로 무한증식, 물방울무늬 등 일관된 개념을 꾸준히 작품 속에 담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쿠사마 야요이의 대표작인 '무한 거울방-영혼의 광채' 등 설치, 회화, 영상, 조각 작품 35점이 선을 보입니다.
  • 2014.07.26(토)  |  김석범
  • [문화가소식] 한,중 현대미술 "한자리에'
  • 한국과 중국의 작가 18명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미술 작품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문화적 교감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입니다. 겹겹이 올려진 간판을 따라 도시의 흔적도 쌓였습니다. 빗물이 흘러내린 듯 세월이 스쳐간듯 빛바랜 공간만 남았습니다. 박능생 화가의 작품입니다. 테이프로 온 몸을 감은 남성이 허공으로 달립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작가 자신. 묶여있지만 자유를 갈망하는 모습이 담긴 리웨이 작가의 작품입니다. 한국작가 9명과 중국작가 9명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기당미술관이 마련한 한중 현대미술전입니다. <인터뷰: 이경은/제주도립 기당미술관 학예연구사> "훨씬 더 가볍고 유머있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 한국과 중국 작가들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고, 재밌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시간과 공간의 장벽이 허물어지며 더 가까워진 한국과 중국. 이 두 나라의 미술적 교감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들을 통해 동시대적 작품 비교는 물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도 가능해진겁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만날 수 있는 작품 36점은 전통과 현대, 현실과 이상 사이의 묘한 여운도 전하고 있습니다. 한중 현대미술의 현재를 만날 수 있는 특별전. <클로징> "오는 10월 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는 미술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문화적 공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4.07.25(금)  |  김기영
  • 문화&생활 (7월 26일)
  • <임성호 개인전> 임성호 작가의 다섯번째 개인전이 오는 28일까지 마련되고 있습니다. 태양의 길을 주제로 그린 수채화 작품 30여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7월 22일~7월 28일 연갤러리 ) <청년작가 3人 기획전> 한라도서관이 청년작가 3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항선과 신승훈, 현덕식 작가의 회화 작품 20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7월 5일 29일 한라도서관) <한여름 밤의 새연교 콘서트> 한여름 밤의 새연교 콘서트가 다음달 1일부터 열립니다. 언-플러그드를 주제로 도내 활동 뮤지션들의 공연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8월 1일~30일 매주 금요일·토요일 저녁8시 서귀포새연교 특설무대) <제주늘푸른음악회> 제주늘푸른음악회가 문예회관에서 마련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시에 노랫말을 붙인 창작 가곡들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7월 27일 오후 6시 문예회관 대극장) <노을 경마축제> 레츠런 파크 제주가 노을 경마 축제를 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손거울 만들기 등 다양한 이색체험과 물놀이 체험, 먹거리 행사가 진행됩니다. (7월 25일~ 8월 31일 렛츠런파크 제주) <영화문화예술센터 7월 무료상영> 영화문화예술센터가 무료상영회를 마련합니다.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과 '헬로우 고스트'를 상영합니다. (이달 말까지 영화문화예술센터 756-5757) <한림공원 연꽃축제> 한림공원 연꽃축제가 다음달 말까지 열립니다. 홍련과 백련 등 다양한 연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음달 말까지 한림공원) KCTV뉴스 김미숩니다.
  • 2014.07.25(금)  |  김미수
  • 문화&생활 (7월 25일)
  • <바란그림회 정기전> 바란그림회가 열여섯번째 정기전을 엽니다. 9명의 작가들의 회화와 조각, 판화 등 작품 25점을 전시합니다. (7월 28일~ 8월 1일 문예회관 제2전시실) 비아 아트가 태국출신 수진 와타나옹차이의 전시회를 마련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모노프린트와 판화와 회화 작품 20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7월 25일~10월 31일 비아아트) <순덱이영 바당에서 숨비소리허게> 민요패 소리왓이 제주해녀문화를 주제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제주 해녀의 유래와 신화 등 제주해녀의 삶을 조명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7월 28일~8월 1일 문의 : 민요패 소리왓 721-4967) <감물.쪽물들이기 전통문화 체험행사> 서귀포 농업기술원이 감물.쪽물들이기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다음달 1일부터 엽니다. 감물.쪽물들이기, 걸이 화분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8월 1일~3일 서귀포농업기술원) <우리가 꿈꾸는 무대> 극단 가람이 연극과 뮤지컬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연극놀이, 보컬 트레이닝 등을 진행합니다. (운영기간:8월13일~19일 문의 : 722-0794) <한수풀 도서관 영화 감상회> 한수풀도서관이 매주 일요일 오후 무료 영화 감상회를 마련하고, 애니메이션 프랑켄위니를 상영합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2시 한수풀도서관) KCTV뉴스 김미숩니다.
  • 2014.07.24(목)  |  김미수
  • 제주Utd, 전남 2-0 꺾고 3위 도약
  • 제주유나이티드가 전남을 완파하고 3위로 도약했습니다. 제주는 어제(23일) 저녁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홈경기서 박수창과 알렉스의 골에 힘입어 전남을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는 승점 30점을 확보하며 전남을 골득실 차로 밀어내고 4위에서 3위로 뛰어 올랐습니다.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포항 스틸러스와의 격차는 4점으로 줄었습니다.
  • 2014.07.24(목)  |  이정훈
  • 제주Utd 에스티벤, 일본 J리그로 이적
  • 제주유나이티드의 콜롬비아 대표팀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인 에스티벤이 일본 J리그로 이적합니다. 제주는 오늘(23일) 에스티벤을 일본 J리그 도쿠시마 보르티스로 이적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까지 울산 현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다 올해 제주에 입단한 에스티벤은 12경기 출전했지만 별다른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제주는 에스티벤의 공백을 신예 장은규와 베테랑 오승범을 중심으로 메울 계획입니다. <관련 사진은 KCTV.webhard.co.kr > 올려놨습니다. id : broadcasting p.w: kctv7777
  • 2014.07.23(수)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