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고·제주 U-18, 내일 백록기 준결승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7.27 13:06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 출전한
서귀포고등학교와 제주FC 18세 이하팀이
나란히 결승 진출에 도전합니다.

8강에서 하남FC를 상대로 2대 1 역전승으로
4강에 진출한 서귀포고는 내일(28일) 낮 12시
서귀포 강창학 A구장에서 광주 금호고와 백록기 준결승전을 갖습니다.

이와함께 제주FC 18세 이하팀은
경기 용호고와 결승진출을 놓고 맞대결를 펼칩니다.

한편 백록기 대회에서 제주 연고 팀들이
동반 준결승에 진출한 것은 18년 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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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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