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이
제주를 찾아옵니다.
제주 본태박물관은 다음 달 1일부터 쿠사마 야요이 특별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쿠사마 야요이는 끊임없이 반복되는 패턴을 활용한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 세계를 만든 작가로 무한증식, 물방울무늬 등 일관된 개념을 꾸준히 작품 속에 담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쿠사마 야요이의 대표작인
'무한 거울방-영혼의 광채' 등 설치, 회화, 영상, 조각 작품 35점이 선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