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나이티드의 콜롬비아 대표팀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인
에스티벤이 일본 J리그로 이적합니다.
제주는 오늘(23일) 에스티벤을 일본 J리그 도쿠시마 보르티스로 이적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까지 울산 현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다
올해 제주에 입단한 에스티벤은 12경기 출전했지만
별다른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제주는 에스티벤의 공백을 신예 장은규와 베테랑 오승범을
중심으로 메울 계획입니다.
<관련 사진은 KCTV.webhard.co.kr > 올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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