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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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북태평양 해양치안기관 연합 훈련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 해경이 여객선 조난 상황을 가정해 수색구조 시범 훈련을 선보였는데요. 회원국들은 훈련을 참관하며 국가간 대응 절차와 공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핵심 공약인 3천억 원 규모 민생 추경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제주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인 보훈병원이 제주에도 운영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제주에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준보훈병원 지정을 약속했고,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두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도의회는 제도 개편에 따라 교육의원을 따로 선출하지 않아 독립된 '교육위원회'를 그대로 유지할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녹색정의당 도당 선거본부 "정의로운 정권심판"
  • 녹색정의당 제주도당 총선선거대책본부가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정의로운 정권 심판을 위해 녹색정의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현애자 공동선대본부장은 이번 총선에서 기후위기와 불평등 해소, 기득권 양당정치 극복 등을 위해 민주당이 주도하는 비례위성정당 참여를 거부하고 제주도 농민을 앞순위인 비례대표 5번으로 공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시 을 선거구 강순아 후보는 제주도 유일 진보후보이자 여성후보라며 기호 5번에 투표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2024.03.27(수) 16:16  |  허은진
KCTV News7
00:41
  • 국민의힘 도당 선대위 "제주 정치 균형 필요"
  •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출정 기자회견을 열고 균형 잡힌 제주 정치를 만들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제주시 갑과 을 선거구는 20년 동안, 서귀포시는 24년 동안 민주당이 독점했지만 제주의 현실과 도민의 살림살이는 별로 나이진 것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제2공항과 관련해 민주당은 오락가락했다고 비판하고 4.3과 관련한 국민의힘 일부 인사들의 발언에 대해서는 사과하며 민주당이 4.3의 아픔을 선거에 이용하고 악의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선동을 단호히 거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4.03.27(수) 16:08  |  허은진
KCTV News7
01:41
  • 오늘의 날씨 (3월 27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9.5도, 고산 17.1도로 평년보다 4도 이상 높았습니다. 오늘 늦은 밤부터 시작해 내일 저녁까지 제주 전역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북부와 서부 추자도에는 5에서 30mm 산지와 중산간, 남부와 동부에는 20에서 60mm 산지는 80mm 이상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고 시간당 10에서 2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수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2도 내외로 오늘보다 3-4도 정도 높겠고 낮기온은 15에서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내일 오후부터 다시 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바닷물 기간이 높은 기간인만큼 만조시 저지대 침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3.27(수) 15:48  |  김수연
KCTV News7
00:41
  • 제주 1월 출생아 '역대 최저'…인구감소 심화
  • 지난 1월 제주지역 출생아 수가 동월 기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인구 절벽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제주도내 출생아 수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4.2% 감소한 297명으로 동월 기준 가장 적었습니다. 이에 따라 사망자 수에서 출생아 수를 뺀 인구 자연감소분은 1월 기준으로 가장 많은 15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제주를 빠져나간 인구가 들어온 인구를 웃돌아 순유출 546명을 기록하는 등 사회적 요인에 의한 인구 감소도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4.03.27(수) 15:09  |  김지우
  • 문예회관 제2전시실 새 단장…30일부터 개방
  • 제주도문예회관 제2전시실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30일부터 개방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4주동안 천장 도색과 도배, 타일교체 등 전시실 환경 개선 공사를 마쳤습니다. 재개방되는 30일부터 '바람의 화원' 전시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다양한 기획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 2024.03.27(수) 15:02  |  문수희
KCTV News7
02:53
  • "풀턴 국제학교 기대...IB 도입 대구형 희망"
  •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최근 설립 계획을 승인한 풀턴 국제학교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밝혔습니다. 제주대학교가 사범대학 부설학교 IB도입을 검토중인 가운데 김 교육감은 전체 학년이 아닌 일부 학급에만 IB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구형 IB방식을 희망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광수 교육감이 제주영어교육도시에 들어설 5번째 국제학교인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애서튼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밝혔습니다 최근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본교를 방문하고 돌아온 김 교육감은 과학과 예술 중심의 통합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미 교육당국으로부터 학업 성취도 등 최우수 학교로 인증받은 국제학교라고 설명했습니다. [김광수 / 제주도교육감] "그 학교가 지금 미국에서 성적 격차가 그러니까 제일 못하는 아이와 제일 잘하는 아이의 격차가 어느 정도보다 작아지면 블루리본을 달 수가 있습니다. 학교 표상에 그래서 블루리본을 땄다는 얘기들을 합니다." 그러면서 미국에서도 부유층 자녀들이 입학하는 학교로 알려졌지만 제주영어교육도시에서의 학비는 종전 NLCS나 브랭섬홀 등 다른 국제학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IB 프로그램 확대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동안 수능에서의 유불리 때문에 IB 확대에 걱정이 있었지만 제주대를 비롯해 일부 대학들이 무수능 선발을 하려는 기류가 있어 희망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대학교가 사범대학 부설학교에 IB도입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 학년별 차등 도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부설초와 중학교와 달리 사대부고의 경우 전학년을 IB로 전환하기 보다는 일부 학급만 IB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을 희망했습니다. [김광수 / 제주도교육감] "사범대학 부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그냥 가시고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는 이왕이면 제주형 말고 대구형으로 접근하는 게 바람직할 겁니다. 얘기를 제가 조언까지 했습니다." 최근 학교 급식을 담당하는 조리사 인력 채용난으로 조리종사자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현재 방학기간 석달동안 보수가 지급되지 않고 겸직도 금지돼 지원 인원 부족이 원인이라며 1년 12달 보수를 지급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를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3.27(수) 14:57  |  이정훈
  • 문화와생활(3월 28일자)
  • 1. (전시) 박해섭 사진전 - Mindscape 제주를 사랑한 사진가 박해섭의 사진전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제주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제2의 고향 제주에서 30여년간 자연경관을 사진 기록으로 남겨온 박해섭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계절에 맞춰 변화하는 제주의 바다와 한라산 등 다양한 자연 풍경을 작품으로 선보입니다. (기간 : 3월 30일 ~ 4월 4일, 장소 :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 2.(전시) 4·3미술제 - 봄은 불꽃처럼 제주 4.3미술제 봄은 불꽃처럼이 다음달 2일부터 30일까지 예술공간 이아와 산지천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탐라미술인협회가 주최하고 4.3미술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미술제에는 46명의 작가가 출품한 4.3의 정신을 담은 예술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 4월 2일~4월 30일, 장소 : 예술공간 이아, 산지천갤러리) 3. (전시) 노화가의 독백 - 제주도립미술관 상설전 우리나라 근현대 변혁기 서민의 삶을 대변한 대표 작가, 장리석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11월 3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 장리석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의 서민적 일상풍경들을 담은 작품을 시대별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 11월 3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장리석기념관) 4. (전시) 한국화 기획전 - 제주 한국화의 풍경 제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주요 한국화가 4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제주한국화의 풍경전이 6월 30일까지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전통 한국화를 넘어서 새로운 재료와 기법으로 구현해낸 개성적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4.03.27(수) 14:57  |  김수연
  • 4·3 미술제 내달 2일 개막…46명 작가 참여
  • 올해 서른 한 번째를 맞는 4.3 미술제가 다음 달 2일부터 30일까지 예술공간 이아와 산지천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4.3 미술제에는 46명의 작가가 참여해 4.3 미술이 걸어온 지난 30년의 성과와 과제를 바탕으로 새로운 30년을 만들어가기 위한 예술인들의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미술제조직위원회 측은 4.3예술의 세대전승을 위해 청년작가들을 초대해 4.3 유적지 기행과 기존 작가들과의 만남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24.03.27(수) 14:55  |  허은진
KCTV News7
00:29
  • 제주 소비자심리 소폭 하락…가계 재정 악화
  •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도내 소비자심리지수는 95.1로 전월 대비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올들어 상승세로 돌아섰으나 이달 3개월 만에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가계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현재생활형편 지수와 생활현평전망 지수가 악화됐습니다.
  • 2024.03.27(수) 14:47  |  김지우
KCTV News7
02:34
  • [주도권 토론] 2공항·명품백·대파값 공방 '치열'
  • 서귀포시 선거구 후보 토론회는 2공항 추진을 놓고 후보들간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또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대파값 발언, 김건희 여사 명품백 논란도 쟁점이 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선거구 주도권 토론은 제2공항 이슈로 시작됐습니다. 두 후보 모두 제2공항 찬성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고기철 후보는 위성곤 후보의 진정성에 의문을, 위성곤 후보는 고기철 후보가 제2공항을 자신의 정치적 성장에 이용한다고 공격했습니다. [고기철 / 서귀포시 국민의힘 후보] "찬성은 한다라고 하지만 실질적인 어떤 행동은 담보되지 않다라고 볼 수밖에 없고 말로만 찬성하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위성곤 /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고기철 후보처럼 반대 단체 한 번 공식적으로 만나지 않고 일방적으로 찬성 의견을 가지고 갈등을 부추기는 것... 제2공항 팔이를 통해서 정치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자기 욕심을 채우는..." [고기철 / 서귀포시 국민의힘 후보] "지금 진정성 있고 책임감 있게 공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고 제가 늘 어저께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함께 손을 잡고 공동성명서를 채택할 의향은 없으십니까?" [위성곤 /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누구보다도 진정성 있게 이 문제를 접근해 왔고요. 공항이 맨 처음에 발표되었을 당시에 저는 환영 논평을 내고 필요하다는 입장들을 얘기해 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대파가격 발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논란도 쟁점이 됐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고기철 후보에 논란에 대한 입장 표명을 집중 요구했습니다. [위성곤 /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는 윤석열 대통령이나 정부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고기철 후보는 경찰에 오래 근무하셨으니까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고기철 /서귀포시 국민의힘 후보] "그건 수사 당국이 나름대로 이렇게 자기 입장이기 때문에 제가 수사의 주체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이 밖에 위성곤 후보는 대통령 제주 공약인 상급 종합 병원이 지정되지 않은 것에 대한 지적을, 고기철 후보는 항공사 마다 제주 좌석을 축소한 것에 대해 지역 국회의원들에 대한 책임론을 들며 공방을 벌였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4.03.27(수) 14:34  |  문수희
KCTV News7
03:09
  • 서귀포시 선거구 토론회…"현안 반드시 해결"
  • KCTV제주방송과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가 다가오는 총선을 앞두고 제주시 갑·을 선거구에 이어 오늘 마지막 순서로 서귀포시 선거구 후보 합동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제2공항과 행정체제 개편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선 모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세부 내용에 대해선 미묘한 입장 차를 보였습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정치 신인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양자대결을 펼치는 서귀포시 선거구. 합동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지역 최대 현안인 제2공항에 대해 모두 찬성 입장을 명확히했습니다. 다만 위성곤 후보는 도민사회 갈등 해결에 고기철 후보는 제주지역 이익 극대화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위성곤 /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제2공항을 자꾸 정쟁화시켜서 갈등을 유발하는 행위는 중단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중단되지 않으면 이 갈등이 격화돼서 실제 공항 추진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고기철 / 서귀포시 국민의힘 후보] "공항공사의 직접적인 운영을 통해서 운영 수익을 제주도의 이익과 성장으로 귀속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정쟁만 일삼지 말고 지금은 어느 게 제주도의 이익인지 부분을 논의하고 고민해야 될 시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행정체제 개편에 대해 두 후보는 현 체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기초자치단체 부활에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성곤 /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특별자치도 출범 과정에서 행정의 신속성과 그리고 효율성을 바탕으로 해서 제주자치도를 키우겠다고 했지만 그것이 제한적이었습니다. (기초자치단체) 부활을 통해 서귀포의 미래와 내일을 시민 스스로 결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기철 / 서귀포시 국민의힘 후보] "특별자치도가 이렇게 진행된다면 당연히 행정체제 개편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주도의 권한이 기초단체로 제대로 이양되는지 기초단체가 운영을 하기 위해서 재정이 제대로 확보되는지를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관광객들에게 부과하는 환경보전분담금에 대해선 도입 필요성에 공감하는 한편 위성곤 후보는 추가적인 환경보전 정책이 고기철 후보는 도입 시기와 징수 대상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위성곤 /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것과 더불어서 환경총량제라든가 환경을 지키기 위한 우리 제주의 정책이 새롭게 더 모색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고기철 / 서귀포시 국민의힘 후보] "지금 제주 관광에 대해서 긍정적이지 못한 인식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부과해야 되는지 부분에 대해서 더 깊은 고민이 필요할 것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해법으론 위성곤 후보는 당의 공약인 1인당 25만원의 민생지원금과 저금리 전환대출 확대 시행 등을 고기철 후보는 관광청 유치와 제2공항 조기 착공 등을 내세웠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4.03.27(수) 14:25  |  김지우
KCTV News7
00:50
  • 내일부터 공식 선거운동…SNS 공유 주의
  • 내일(28일)부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도의회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후보자는 인쇄물과 시설물 이용, 공개장소에서의 연설과 대담, 언론매체와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가능합니다. 다만 공개장소 연설 대담용 확성장치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권자의 경우 선거일을 제외하고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수 있고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선거일에도 가능합니다. 특히 후보자 비방이나 허위사실이 적시된 글을 SNS로 공유하거나 전파하는 행위도 처벌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와함께 누구라도 자원봉사의 대가로 수당이나 실비를 요구하거나 받을 수 없습니다.
  • 2024.03.27(수) 14:19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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