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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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북태평양 해양치안기관 연합 훈련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 해경이 여객선 조난 상황을 가정해 수색구조 시범 훈련을 선보였는데요. 회원국들은 훈련을 참관하며 국가간 대응 절차와 공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핵심 공약인 3천억 원 규모 민생 추경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제주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인 보훈병원이 제주에도 운영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제주에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준보훈병원 지정을 약속했고,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두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도의회는 제도 개편에 따라 교육의원을 따로 선출하지 않아 독립된 '교육위원회'를 그대로 유지할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4
  • 고광철-김영진 '원팀'…"보수 분열 종지부"
  • 제주시 갑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영진 후보가 사퇴 의사를 밝힌지 하루 만에 고광철 예비후보와 원팀을 이뤘습니다. 고광철 제주시갑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오늘(20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영진 후보의 불출마 선언에 대해 고심 끝에 보수 분열이라는 논란에 종지부를 찍은 결정이라며 제주시민을 극진히 섬기겠다는 두 마음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후보는 국민의힘 중앙당의 전략 공천을 받은 후 김영진 후보와의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뜻을 함께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영진 전 국민의힘 제주시갑 당협위원장은 국민의힘으로 복당했습니다.
  • 2024.03.20(수) 15:48  |  문수희
KCTV News7
02:25
  • 오영훈 항소심 '속전 속결'…"4월 24일 선고"
  • 오영훈 지사의 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재판이 단 한 번의 심리로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검찰은 사전선거운동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모두 유죄라며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고 변호인측은 모든 혐의에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항소심 선고는 다음 달 24일 이뤄집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1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 받은 오영훈 지사가 약 두 달 만에 다시 재판장에 섰습니다. 협약식과 지지선언을 '사전선거운동'으로 규정했지만 오 지사의 개입 위법성은 크지 않다는 1심 판단에 불복해 검찰과 변호인 측 모두 항소를 제기했기 때문입니다. 검찰은 항소 이유에서 오영훈 피고가 협약식 수개월 전부터 피고인들과 의견을 교환했고 관련 문건도 이미 보고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협약식을 당일 인지해 사전 선거운동에 대한 위법성 정도가 낮다고 한 1심 판단은 위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고 지원을 받는 법인을 이용해 사전선거운동을 했고 지지선언 관리팀을 운영해 정당한 여론 형성을 왜곡한 점 등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1심 구형량과 같은 징역 1년 6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반면 변호인측은 검찰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하면서 무죄로 맞섰습니다. 상장기업 협약식은 오영훈 지사를 제외한 나머지 피고인들의 이해관계와 필요에 의해 급조된 행사였고 지지선언 역시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였다며 오영훈 지사는 모든 혐의에 대해 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실체적 진실을 입증할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고 지엽적 사실에 근거해 추측과 추론, 상상력을 동원에 혐의를 끼워 맞추고 있다며 검찰측 항소 이유나 주장을 모두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검찰은 항소심 재판에서 추가 증거를 제출하지 않았고 법원에 신청한 증인 신문 마저 기각되면서 치열한 법리 다툼이 예상됐던 항소심 재판은 하루 만에 속전 속결로 끝났습니다. [김용원 기자] "오영훈 지사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항소심 재판이 추가 증거나 증인 없이 양측 변론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2심 재판부는 다음달 24일 최종 선고를 내릴 예정입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그래픽 소기훈)
  • 2024.03.20(수) 15:40  |  김용원
KCTV News7
02:34
  • 비료가격 지원 '급감'…농가 거센 반발
  • 코로나19와 국제분쟁 등의 여파로 치솟았던 비료가격이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농가들의 실구매가는 오히려 올랐습니다. 정부가 올해부터 국비 지원을 대거 축소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농가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자재 창고에 비료가 한가득 쌓여 있습니다. 농가 주문량이 많아지면서 비료를 나르는 작업도 바쁘게 이뤄집니다. 하지만 비료를 구매하는 농가들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무겁습니다. 무기질비료 판매기준가가 하락했는데 국비 보조까지 덩달아 크게 줄면서 농가가 사들이는 가격이 오히려 올랐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판매가는 9.9% 떨어졌지만 농가 구매가격은 6.7% 상승했습니다. 정부는 원자재 가격 안정화와 비료 가격 인하를 이유로 올해 비료 지원사업에 투입되는 국비를 대거 삭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3천 300억원 규모의 사업비도 올해 960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지원물량도 감소해 농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집회를 열고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인건비에 필수 농자재 가격까지 올라 농사를 지어도 남는 게 없다고 울분을 토했습니다. [김미랑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연합 회장] "농사를 지으려 해도 농사지을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비료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 하는 마음이 앞을 막막하게 만듭니다." 그러면서 정부의 지원 확대와 더불어 농협에 자회사인 남해화학의 무기질 비료 원자재 가격을 공개하고 비료 가격을 당장 인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만호 /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 "농민들은 농촌 현장에서 비료 포함 농자재 가격 인상으로 아우성을 치고 있는데 농협중앙회는 대체 무얼 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국비 추가 지원과 물량 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동륜 /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농축산지원단장] "농민회에서 제시한 의견에 저희들이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고요. 저희 제주본부뿐만 아니라 중앙본부와 함께 농가 경영비 절감, 비룟값 안정을 위해서 정부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농정활동을 전개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주는 토양 특성과 잦은 이상기후로 비료 사용량이 전국 평균에 비해 1.5배 많아 지원 확대가 더욱 절실한 실정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그래픽 유재광)
  • 2024.03.20(수) 15:17  |  김지우
KCTV News7
00:44
  • 제주대 의대 100명으로 확대…제주도 "환영"
  •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원이 기존 40명에서 60명 늘어난 100명으로 확대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내년 전국 의과대학 입학 정원 2천 명 증원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증원된 인원 가운데 80%가 비수도권에 배정된 가운데 제주대학교 의과대학은 정원의 2.5배 늘어난 100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정부의 발표에 대해 제주대 의과대학이 지역 사회의 건강증진과 도민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정원은 2025학년도 대입전형을 치를 올해 고3 학생들부터 적용됩니다.
  • 2024.03.20(수) 14:49  |  문수희
KCTV News7
00:27
  • '불출마' 선언 김영진, 국민의힘 복당
  • 제주시 갑 선거구 불출마를 선언한 김영진 전 국민의힘 제주시갑 당협위원장이 복당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은 어제(19일) 후보 사퇴를 발표한 직후 국민의힘에 재입당원서를 제출했고 중앙당이 바로 승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김영진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 중앙당의 공천 결과에 반발해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사퇴했습니다.
  • 2024.03.20(수) 14:28  |  문수희
KCTV News7
00:41
  • 국민의힘 "제2공항 갈등 책임 위성곤 의원"
  •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오늘 논평을 내고 위성곤 의원은 시종일관 제2공항을 찬성해 왔다고 하지만 서귀포시 시민들은 사실상 반대 활동을 해왔다고 보고 있다며 염치없는 정치의 전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지난 8년동안 주민 갈등 해결의 구체적 방안도 제시하지 못했고, 중재와 설득을 해야할 현장에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갈등유발에 대한 정치적 책임부터 지고 선거전을 시작하는 것이 도리라고 덧붙였습니다.
  • 2024.03.20(수) 13:41  |  문수희
KCTV News7
03:24
  • 현장 대응 미흡…"붕괴 예측 못했다"
  • KCTV는 지난해 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소방관 순직 사고와 관련해 당시 현장 대응이 적절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소방청의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가 엄연히 있고 낙하 또는 균열에 대비하면서 특히 붕괴가 우려될 경우 건축물 높이만큼 떨어지도록 명시화 돼 있지만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물 높이는 3.2미터였지만 순직 대원은 1.8미터 떨어진 곳에서 진화에 나섰다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장에서는 붕괴 가능성을 간과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해 12월 발생한 서귀포시 표선면 창고 화재. 처음 신고를 받고 출동할 당시 선착대는 주택 화재로 인지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주택이 아닌 바로 옆 창고라는 점을 확인했고 이후 창고 건축물의 특성에 맞춰 진압 작전을 세웠어야 했지만 취재 결과 현장에서의 대응은 미흡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소방청의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에 따르면 화재 진압 과정에서 건물이 무너지거나 폭발 등으로 인한 낙하 위험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불길이 가장 세게 타오르는 최성기에는 뜨거운 열기로 인해 콘크리트 강도가 약해지면서 생기는 균열 등에 주의하라고 쓰여있습니다. 특히 붕괴가 우려될 때는 건축물 높이만큼 떨어진 거리까지 대원이 철수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하지만 취재진이 입수한 사고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순직 대원이 진화 작업을 벌이던 곳은 창고에서 1.8m 정도 떨어진 지점. 지침대로라면 창고가 무너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건물 높이에 해당하는 3.2m 이상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했지만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체 작전을 통솔하는 현장 지휘관이 대원들에게 어떤 지시를 했는지 등 정확한 현장 통제 체계에 대해서는 보고서상으로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소방청 사고조사단은 현장에서 대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와 창고 건물에 대한 위험성 평가 등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장에서 창고 지붕이 무너진 걸 인지하지 못하면서 처마가 붕괴될 가능성을 예측하기 어려웠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당시 현장안전요원도 배치됐지만 위험 요인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현장 대응 지침도 지켜지지 않으면서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화재 현장에서 기본 대응 절차들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지만 책임 소재는 여전히 불분명합니다. 소방청은 순직 사고 이후 표준작전절차 지침에 창고의 특성을 고려한 대응 방안을 추가하겠다며 뒤늦게 개선책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기존 지침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상황에서 얼마나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박시연, 이아민)
  • 2024.03.20(수) 13:29  |  김경임
KCTV News7
01:09
  • 오영훈 지사 항소심 '변론 종결'…4월 24일 선고
  • 오영훈 지사에 대한 선거법 위반 항소심 재판이 한 차례 심리로 모두 마무리되면서 다음 달 최종 선고가 이뤄집니다. 오늘 항소심 공판에서 검찰은 오영훈 피고가 협약식 수개월 전부터 피고인들과 의견을 교환했고 관련 문건도 이미 보고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협약식을 당일 인지해 사전 선거운동에 대한 관여 정도가 낮다고 한 1심 판단은 위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국고 지원을 받는 법인을 이용해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지지선언을 기획해 정상적 여론 형성을 왜곡한 것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다며 1심 구형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오영훈 지사측 변호인은 당시 협약식은 오영훈 지사를 제외한 나머지 피고인들의 이해관계와 필요에 의해 급조한 행사였고 지지선언 역시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였다며 오영훈 지사는 모든 혐의에 대해 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차례 재판으로 모든 심리를 마친 항소심 재판부는 다음달 24일 오전 9시 50분 최종 선고를 내릴 예정입니다.
  • 2024.03.20(수) 12:34  |  김용원
KCTV News7
00:56
  • "제주 학생 수능 성적 하락세…왜 숨기나?"
  • 제주 학생들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제주교육당국이 이를 공개하는데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교육의원회 소속 강동우 의원은 제주도교육청의 올해 주요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 2020년까지 제주 학생들은 대입 수능 표준점수에서 국어와 수학 영역 등에서 줄곧 1위를 차지했지만 2022년 이후 떨어져 지난해는 국어는 3위, 수학은 5위까지 하락했다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교육당국이 이전까지 보도자료를 내면서 수능 성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관련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다며 추궁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지난 2022년 수학 등 일부 영역의 경우 분리형에서 통합형으로 바뀌는 등의 영향이 미쳤다고 해명했습니다.
  • 2024.03.20(수) 12:10  |  이정훈
KCTV News7
00:40
  • 문대림 선대위 출범…위원장에 강창일 前 대사
  • 제주시갑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예비후보가 통합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리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상임총괄선대위원장에는 강창일 전 주일본 특명전권대사가 맡아 선거 전반을 지휘합니다. 상임공동선대위원장에는 김태석 전 도의회 의장과 김흥보 전 제주은행 부행장, 이정필 전 YMCA 회장, 정찬식 재제주호남향우회장, 박남진 항운노련 제주도항운노조 위원장이 맡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들도 선대위에서 실무를 담당합니다.
  • 2024.03.20(수) 12:02  |  문수희
KCTV News7
00:34
  • 찬바람 불어 쌀쌀, 남부 제외 전 지역 '강풍특보'
  •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춘분인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0에서 12도로 찬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남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2도 안팎으로 분포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3.20(수) 11:36  |  김경임
KCTV News7
00:38
  •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방안 추진
  • 제주도내 유기동물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입양 문화 활성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은 4천700여 마리로 지난 2020년 7천여 마리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사례도 2020년 1천여 건에서 지난해 7백건으로 함께 줄었습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전용 공간 마련과 홍보 강화,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등 다양한 계획을 수립해 유기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 2024.03.20(수) 11:28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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