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북태평양 해양치안기관 연합 훈련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 해경이 여객선 조난 상황을 가정해 수색구조 시범 훈련을 선보였는데요. 회원국들은 훈련을 참관하며 국가간 대응 절차와 공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핵심 공약인 3천억 원 규모 민생 추경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제주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인 보훈병원이 제주에도 운영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제주에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준보훈병원 지정을 약속했고,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두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도의회는 제도 개편에 따라 교육의원을 따로 선출하지 않아 독립된 '교육위원회'를 그대로 유지할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0
  • 삼양동서 전기자전거 보관창고 화재, 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새벽 2시 25분쯤 제주시 삼양일동 한 창고에서 불이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일부가 불에 타고 안에 보관하던 전기스쿠터 1대와 전기자전거 4대 등이 불이 타 소방서 추산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스쿠터 배터리를 충전하던 중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3.05(화) 07:57  |  김경임
  • 경칩, 강풍 동반 비…강풍·풍랑특보 (9시)
  • 본격적인 봄이 시작된다는 절기 경칩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모레까지 10에서 40mm, 산지 등 많은 곳에는 60mm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도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순간 풍속 초속 20m의 태풍 급 강풍이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1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고 바람도 강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4.03.05(화) 07:49  |  문수희
  • 경칩, 강풍 동반 비…강풍·풍랑특보 (7시)
  • 본격적인 봄이 시작된다는 절기 경칩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모레(7일)까지 10에서 40mm, 산간 많은 곳은 60mm 이상 더 내리겠습니다. 제주도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순간 풍속 초속 20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또 비로 인해 도로 곳곳이 미끄럽고 안개도 짙게 껴 출근길 차량 운행에 주의해야 합니다. 제주도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고 바람도 강하겠습니다.
  • 2024.03.05(화) 06:19  |  문수희
  • 불법 조업하던 중국어선 2척 잇따라 적발
  • 우리나라 해역에서 불법 조업하던 중국어선 2척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남해어업관리단은 어제(3) 오전 9시 40분쯤 대정읍 마라도 서남쪽 약 87km 부근 해상에서 조업 감시망을 피하기 위해 입역정보를 가짜로 보고하고 조업일지를 부실 작성한 혐의로 218톤급 중국 어선 A호와 그물 끝에 자루 형태의 부착물을 설치한 불법 어구를 실은 중국 저인망 어선 B호를 나포했습니다. 특히, B호에서 발견된 불법 어구는 어린 고기의 탈출을 막고 어획 강도를 높이는 새로운 형태의 불법 행위로 알려졌으며 적발 당시 두 어선에는 불법 포획한 물고기 900kg 가량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24.03.04(월) 17:38  |  김경임
KCTV News7
00:34
  • 마라도 전복사고 실종 선장 수색 성과 없어
  • 마라도 서쪽 해상서 어선 전복사고로 실종된 선장과 관련해 해경이 대형경비함정 2척을 투입해 광범위한 수색을 진행했지만 별다른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사고로 뒤집힌 선체를 바로 잡는 작업을 완료하고 임시로 화순항으로 옮겨 내부를 수색했지만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지난 1일 마라도 서쪽 20km 부근 해상에서 33톤급 어선이 전복돼 배에 타고 있던 10명 가운데 2명이 숨지고 한국인 선장 1명은 실종상태입니다.
  • 2024.03.04(월) 17:32  |  김경임
KCTV News7
00:42
  • 제주대, 의대 100명 증원 요청...의대생 "확정 말라"
  • 제주대학교가 의대 정원을 1차 수요 조사 때와 같은 100명으로 교육부에 최종 요청하였습니다. 의대 증원 신청 마감일인 오늘(4일) 늦은 오후까지 마라톤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습니다. 한편 전국 40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의대 정원 수요조사는 오늘(4일) 자정에야 마감될 예정인 가운데 증원 신청 총 규모는 정부가 발표한 2천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대 의과대학 학생들은 총장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통해 면밀한 검토 없는 의대 증원은 교육의 질 저하와 지역 의료 붕괴를 초래할 것이라며 증원 규모를 확정하지 말 것을 요청했습니다.
  • 2024.03.04(월) 17:21  |  이정훈
KCTV News7
02:09
  • "전공의 95% 떠났다"…코로나 이후 '최대 위기'
  • 전공의 업무 복귀 명령 이후 오히려 현장에서 이탈하는 의료진들이 더 늘어나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대병원은 이번달 전공의 정원의 95%가 병원을 떠나면서 불가피하게 병상을 통폐합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손실이 누적되면서 코로나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평소 붐벼야 할 병원 입구가 한산합니다. 복귀해야 할 의료진이 여전히 돌아오지 않으면서 환자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당초 병원에서 이달 선발한 전공의 정원은 108명으로 지난달 보다 13명 늘었습니다. 하지만 이탈 전공의는 지난 달 70명에서 102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병원을 지키는 전공의는 전체 정원의 5% 가량인 6명에 불과합니다. 무려 95%가 병원을 빠져나간 겁니다. <김용원 기자> "복귀 명령 이후 오히려 더 많은 전공의가 의료 현장을 떠나면서 의료 공백 피해는 우려가 아닌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70%에 육박하던 이 병원의 병상 가동률은 전공의 집단 행동 이후 38%로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의료진이 부족해지면서 수술실과 중환자실 가동률도 반토막 났습니다. 병상 가동률이 10%도 안되는 간호간병서비스 통합 병동도 통폐합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지난해 300억 원이 넘는 누적 적자를 떠안은 병원은 이번 전공의 집단 행동으로 올해만 또 다시 수십억의 손실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병원측은 전공의 보호 차원에서 아직 사직서나 임용 포기서를 수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병상 축소 등 자구책에도 피해가 커지면서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병원은 코로나 사태 처럼 이번 집단 행동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하고 있지만 수용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한편 보건당국은 미복귀 의료진 면허 정지와 사법 처리 절차를 밟기 위한 사전 절차로 제대병원과 한라병원에 대한 2차 현장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그래픽 소기훈)
  • 2024.03.04(월) 17:00  |  김용원
KCTV News7
01:12
  • 오늘의 날씨 (3월 4일)
  •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4.9도, 서귀포시 13.8도 등으로 분포해 평년기온을 다소 웃돌았습니다. 현재 기압골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이번 비는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20에서 60mm, 산지 등 많은 곳에는 8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0에서 11도, 낮 기온은 13도 안팎으로 분포하겠습니다. 새벽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전 지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큽니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4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3.04(월) 16:52  |  김경임
KCTV News7
00:26
  • '층간소음 불만' 흉기로 협박 중국인 입건
  • 제주서부경찰서는 도내 한 숙박시설에서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40대 중국인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중국인 남성 A씨는 지난달 27일 제주시 애월읍의 한 리조트에서 층간소음에 불만을 갖고 객실에 있던 흉기를 들고 다른 객실을 찾아가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4.03.04(월) 16:38  |  김경임
KCTV News7
00:41
  • 흐리고 곳에 따라 비, 모레까지 최대 60mm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기압골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2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져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제주시가 14.9도, 서귀포기 13.8도 등으로 분포해 평년 기온을 다소 웃돌았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기온이 13도 안팎으로 다소 쌀쌀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3.04(월) 16:29  |  김경임
KCTV News7
03:24
  • 김영진 "조속한 공천"…김한규, "출마 선언"
  • 다음 달 총선을 앞두고 제주정가가 더욱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시 갑 후보 공천이 확정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김영진 예비후보가 조속한 공천을 요구했습니다. 제주시 을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예비후보는 현역 의원 가운데 가장 마지막으로 출마선언에 나서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습니다. 녹색정의당은 당 지도부가 제주를 찾아 정당 차원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달 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국민의힘은 제주시 갑 후보 공천을 결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제주정가에서는 정계 인사뿐 아니라 제주 연고의 고위 공직자 출신 또는 문화예술계 인사 등이 전략공천대상으로 거론되며 소문만 무성한 상황입니다. 차일피일 미뤄지는 공천 결정에 김영진 예비후보는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년 동안 제주에서 보수정당이 단 1석도 건지지 못한 것은 중앙정치권의 공천 실패가 가장 큰 이유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공관위의 후보 물색을 위한 인물 교섭에 섭섭함을 표현하고 조속한 후보 공천 촉구와 이번 선거의 완주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영진 / 국민의힘 제주시 갑 예비후보> "공천 결정도 아니고 공천 배제도 아닌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하루속히 제주시갑 지역구 공천자를 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에서는 현역인 김한규 예비후보가 공식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일자리와 교육에 과감한 투자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제주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같은 지역구 진보당 송경남 예비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서는 이번주에 입장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한규 /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그리고 새진보연합 이렇게 3개 정치 세력들이 단일화를 하기로 했고 이런 중앙당 차원의 협의의 기조 하에서 논의할 예정인데요. 조금만 지켜봐 주시면 이번 주 중반 정도에…" 녹색정의당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도부가 제주를 방문해 제2공항 건설 중단과 기초자치단체 부활 등 제주 관련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또 제주지역 인사를 비례대표 앞 순위에 배치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준우 / 녹색정의당 상임대표> "새로운 평화의 생태계 그리고 평화의 패러다임이 살아 숨쉴 수 있는 제주로 다시 만들고 싶습니다. 늘 한국사회의 원칙을 지키고 그리고 새로운 상식을 제시했던 정당 녹색정의당이 신발끈을 다시 묶고 제주도에서부터 출발하겠습니다." 총선을 향한 본선이 얼마 남지 않은만큼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한 제주지역 후보와 정당들의 발걸음이 더욱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4.03.04(월) 16:18  |  허은진
KCTV News7
02:14
  • 설렘 가득한 입학식…4개교 신입생 '0'
  • 오늘(4일) 제주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선 개학식과 입학식이 열렸는데요. 기대와 설렘 속에 학교 생활의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교 신입생들의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름을 적은 명찰을 목에 건 아이들의 표정은 셀렘 그 자체입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부터 애국가 제창까지 따라 부릅니다. 장난끼 가득했던 아이들이 자라 어느새 의젓함이 묻어나는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님들도 흐뭇하기만 합니다. 짧지 않은 입학식이 끝나고 앞으로 1년간 따르게 될 선생님과도 반갑게 첫 인사를 합니다. "잠을 못 들었는데 오늘 보니까 선생님 마음이 놓여요. 우리 올 한해 너무 재밌게 잘 놀 수 있을 것 같아 선생님도 여러분 만나 기쁩니다." 학교 생활에 필요한 규칙 설명과 담임 교사의 당부가 이어지고 아이들은 힘차게 대답하며 초등학생이 됐음을 실감합니다. " 이인서 (예) 그 다음 정하유 (예) " 떨리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입학을 지켜본 엄마와 아빠는 하루빨리 학교 생활에 적응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양은교 / 학부모> "첫째이다 보니까 조금 실감 안 나긴하는데 막상 입학하고 이제 가까운 교실에 구경하고 하니까 조금 뭉클하면서도 마음이 좀 그렇더라고요." <양경필 / 학부모> "신기하죠. 벌써 커서 학교 간다고 .. 지금처럼 튼튼하게만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제주지역의 모든 학교가 반가운 새 식구를 맞이한 건 아닙니다. 저출산의 영향으로 올해 제주 초등학교 입학생이 지난해보다 715명 감소했습니다. 도내 120군데 초등학교 가운데 가파초마라분교장과 추자신양분교장 2군데가 신입생이 1명도 없어 입학식 없이 한해를 맞았고 비양분교장과 마라분교장은 학생이 없어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3.04(월) 16:05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