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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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사리철을 맞아 중산간을 많이 찾고 있는데요 번식철을 맞은 야생 멧돼지가 자주 목격되고 고사리 채취객 동선과 겹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산간 초지에서 멧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6·3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로 그 전까지는 제한적인 선거운동만 가능합니다. 앞으로 남은 선거 일정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았지만 농가들은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궂은 날씨 탓에 수확 시기가 늦춰져 단기간에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해졌는데요. 이에 지역사회가 대대적인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따른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등록 첫 날, 도지사와 교육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쳤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이 시각 제주는
  • 마당개 중성화 수술 지원…내달 8일까지 접수
  • 실외에서 사육하는 개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이 지원됩니다. 이에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8일까지 수술 신청을 접수합니다. 대상은 마당 등 실외에서 키우는 반려견 400여 마리로 가구당 한 마리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자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나 65살 이상 고령자 등을 우선 순위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 2024.01.25(목) 17:14  |  문수희
KCTV News7
02:36
  • 하반신 마비·은퇴…'음주운전 사고' 실형
  • 지난 2022년 음주운전 사고를 당해 하반신이 마비되면서 프로축구 입단 3년 만에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던 유연수 선수 사건에 대한 1심 재판이 마무리됐습니다. 법원은 위험운전치상 혐의 등으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SUV 차량 한대가 도로 옆 바위 위에 뒤집혀 있습니다. 음주운전 사고를 당해 5명이 크게 다쳤는데 피해자들은 K 리그 제주유나이티드 소속 선수들과 코치였습니다. 이 중 골키퍼 유연수 선수는 당시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됐고 1년이 넘는 재활에도 불구하고 결국 입단 3년 만인 지난해 11월 축구화를 벗어야 했습니다. 25살 유연수 선수의 축구 인생을 앗아간 이번 사건에 대해 검찰은 재판부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는 위험운전치상 혐의 등으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제주지법 형사 1단독 오지애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해자 가운데 유 선수는 하반신 마비의 중상해를 입었고 1년 넘는 재활 치료에도 불구하고 회복이 어려운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피해자측이 용서나 합의 없이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하고 도망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피고를 법정 구속한다고 판시했습니다 피고인은 1심 선고를 앞두고 피해 변제 취지로 7백만 원을 형사 공탁했지만 피해자는 수령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법원도 감형 사유로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오군성 / 유연수 법률대리인> "5년 구형을 받았는데 4년으로 선고된 점에 대해서는 아쉬운 점이 있긴 합니다. 다만 판사님께서 유연수 선수가 중상해를 입은 점이나 피해가 전혀 회복되지 않은 점, 그리고 공탁을 했지만 피해자가 수령을 거절하고 있고 진정한 사과의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고.." 1심 선고 이후 가족들은 재판 이후에도 한마디 사과조차 없는 피고측 태도에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윤경숙 / 유연수 선수 어머니> "법정에서까지 가해자가 저희한테 사과 한마디 안 했거든요. 4년은 너무 아쉬운 형이지만 그래도 판사님께 형을 그렇게 선고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편 유연수 선수는 지난해 은퇴 이후 재활에 전념하면서 패럴림픽 대표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소기훈, 화면제공 제주유나이티드 )
  • 2024.01.25(목) 16:54  |  김용원
KCTV News7
01:01
  • 오늘의 날씨 (1월 25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추위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4.8도, 서귀포 8.6도, 성산 5.5도 등으로 평년기온을 밑돌았습니다. 밤부터 산지에는 약하게 눈이 내리기 시작해 내일 아침까지 1cm 미만의 적설량을 보이겠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3에서 5도, 낮 기온은 8에서 10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1.25(목) 16:48  |  김경임
KCTV News7
02:30
  • 폭설 끝에 찾아온 한라산 은빛 장관
  • 산지룰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한라산 일대에는 은빛 장관이 연출됐습니다. 나무마다 하얗게 얼어붙은 눈꽃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라산 중턱으로 향하는 길. 도로 양 옆으로 높게 자란 나무마다 소복이 눈이 내려 쌓였습니다. 소리마저 눈에 덮여 고요한 숲길. 끝없이 이어지는, 은빛 눈꽃이 만발한 나무 사이를 지나다 보면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듯합니다. 자연이 만들어 낸 황홀한 풍경에 차량들은 속도를 줄이고 천천히 설경에 젖어듭니다. 길을 따라 도착한 1100고지 일대에는 겨울 왕국이 펼쳐졌습니다. 나뭇가지마다 눈꽃이 피고 바람결을 따라 기둥까지 하얗게 눈이 얼어붙었습니다. 옅은 안개까지 주위를 휘감으며 신비로움을 더합니다. <김성옥 / 경기도 하남시> "3일 전에 친구가 제주도에 있어서 놀러 왔어요. 근데 눈 구경하려고 3일 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천국에 온 것 같아요." 푸른 초원이였던 마방목지도 온통 하얗습니다. 며칠 사이 두툼한 눈 이불을 덮었습니다. 새들은 눈 위에 발자국을 찍고, 폭신한 눈밭에 뒹굴며 온몸으로 겨울을 만끽합니다. 매섭게 부는 칼바람에도 관광객들은 추위를 잊은 채 제주의 겨울을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어른들도 눈밭에 몸을 던지며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가 봅니다. <정동건, 한희란 / 경기도 파주시> "그동안 바빠서 여행을 못했는데 시간 내서 가족끼리 여행와서 눈(을 봐서) 정말 좋았고." <정동건 한희란 / 경기도 파주시> "눈 온 거 다른 지방에서는 많이 못 봤는데 이렇게 쌓인 거 보니까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서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며칠 동안 이어진 폭설 끝에 찾아온 설경. 자연이 빚어낸 순백의 풍경은 우리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4.01.25(목) 16:40  |  김경임
KCTV News7
03:22
  • 챗GPT가 말하는 제주4·3은?
  • 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가 신진 학자들이 4.3과 관련한 자유주제로 연구한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연구자들은 단순한 4.3교육이 아닌 디양한 분야와의 융합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또 대화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제주4.3에 대한 영문 정명 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연구 결과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지난 2022년 정부 교육과정에서의 4.3 관련 내용 삭제와 관련한 행정예고는 제주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습니다. 당시 제주지역 교육계를 비롯해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거센 반발이 이어졌고 정부는 결국 교과서의 4.3기술 근거를 되살렸습니다. 이 같은 논란이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4.3교육에 대한 불안한 징후를 뚜렷이 보여줬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4.3교육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존 단순 역사 교과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문학과 정치, 철학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을 통한 교육으로 전한돼야 4.3교육이 지속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정원 / 제주한라대학교 교수> "4·3이 역사 교과서에 실리지 않았을 때 과연 그럼 대안은 뭐냐 그게 없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에는 역사 교과서에 실리지 않아도 일상에서 4·3의 교육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걸 위해서 4·3이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가운데 복합적으로, 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 제주4.3에 대한 영문 명칭과 관련해 대화형 인공지능 챗 GPT를 활용한 이색적인 연구 결과도 제시됐습니다. 제주4.3의 영문 명칭을 제안해달라는 질문에 챗 GPT는 제주 학살, 제주 항쟁, 제주 반란, 제주 참사 등 다양한 명칭을 제안했습니다. 국내에서 정명이 되지 않은 만큼 영문으로도 다양한 표현이 나타난 겁니다. 이와 함께 제주4.3의 표기 방법인 '사쩜삼'은 영어권 국가에서는 날짜가 아닌 소수점 등으로 인지할 수 있고, 해외에서는 제주4.3이라는 표현이 우리가 4.3의 기간으로 삼는 7년 7개월의 대표성을 갖지 못한다고 짚으며 영문으로 '제주 학살'이라는 표현이 종종 쓰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시 말해 국내에서의 제주4.3 정명이 사회적으로 완전히 합의되지 않은 상황에서 영문 표기 또한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통일된 명칭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김지민 / 이화여대 건강과학융합연구소 연구원·박사> "제주4·3이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봤을 때도 정말 유례없는 국가 폭력 사건이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국제화를 통해서 또 세계가 함께 연대하고 또 어느 한편에서는 학문적으로도 또 이렇게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신진학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4.3을 연구하고 자유로운 주제로 다양한 연구 결과를 내놓으면서 제주4.3의 연구 저변 확대와 미래세대 전승을 위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4.01.25(목) 16:37  |  허은진
  • '음주운전 하반신 마비·은퇴' 징역 4년·법정 구속
  • 제주지방법원 형사 1단독 오지애 판사는 지난 2022년 10월 음주교통사고로 프로축구 선수에게 하반신 마비의 중상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기소된 43살 조 모 피고인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오 판사는 판결문에서 음주 교통사고를 당한 프로축구 선수가 하반신이 마비되고 1년이 넘는 재활에도 결국 회복하기 어려운 신체적 정신과 고통을 겪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하고 도망 우려가 있어 법정 구속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유족들은 재판부의 판단은 존중하지만 가해자가 범행 이후에도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 2024.01.25(목) 15:54  |  김용원
KCTV News7
02:11
  • 새 제주체육회장에 신진성 당선
  • 고 송승천 회장의 별세로 치러진 제주도체육회장 보궐선거에서 신진성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신진성 당선인은 제주 체육 발전을 위한 고 송승천 회장의 공약을 빠짐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민선 2기 제주체육을 이끌어갈 수장에 신진성 전 제주도체육회 수석부회장이 당선됐습니다. 신진성 당선인은 제주도체육회관 세미나실에서 실시된 제38대 제주도체육회장 선거에서 224명의 유효 투표 가운데 136표를 얻어 108표에 그친 오용덕 후보를 누르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신 당선인은 고 송승천 체육회장의 뒤를 이어 공약을 빠짐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진성 / 제주도체육회장 당선인> "보궐선거로 치러짐에 있어서 많은 분들이 화합을 해칠까 봐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아름다운 선거가 된 것 같아서 저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고인이 다 못다한 일, 송승찬 회장께서 못다한 일, 제가 이어받아서 착실하게 진행할 것이고..." 신진성 당선인은 선거기간 '스포츠로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제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체육인들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을 비롯해 전문체육분야 육성과 환경조성, 그리고 종목단체 회원과 지도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 밖에도 오는 2026년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10위권 내 진입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진성 / 제주도체육회장 당선인> "다가오는 2026년 전국체전도 차질 없이 준비해서 잘 치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를 선택해 주신 우리 도민들과 체육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신진성 당선인의 임기는 전 회장의 잔여임기인 오는 2027년 2월 27일까지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1.25(목) 15:04  |  이정훈
KCTV News7
00:38
  • 도내 사회복지 단체, "사회서비스원 운영 안정화하라"
  • 제주도내 사회복지 단체들이 제주도 사회서비스원 운영 개선과 안정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등 17개 직능 단체는 오늘(25일) 성명서를 통해 과도하게 수탁받은 사회복지시설 운영을 과감히 정리하고 내실 강화에 집중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사회복지 각계 전문가가 이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원을 확대해 기능을 강화하고 민간 사회복지계와 소통과 협의를 통해 상호 보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촉구했습니다.
  • 2024.01.25(목) 14:55  |  문수희
  • [영농] 비닐하우스 화재, 점검이 '최선'
  • 겨울철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열풍기 등을 이용해 가온을 하는 비닐하우스 농가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화재가 발생하면 자재의 특성상 크게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비닐하우스 화재예방과 점검요령을 이번주 영농정보에서 살펴봤습니다. 만감류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 입니다. 요 며칠 기온이 크게 떨어져 열풍기를 이용해 가온을 시작했습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3~4 시간만 되더라도 과육이 물러져 상품성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농가들은 기름값이 올라 난방비가 부담이지만 혹여 화재가 나지 않을까 걱정이 더 큽니다. <인터뷰 : 진홍장 시설하우스 농가> "저희 생업이 걸린 문제다 보니 화재가 발생하면 비닐하우스부터 나무까지 모두 피해를 보니까 화재가 제일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수확을 앞둔 만감류는 물론 온주밀감도 가온 시기가 시작된 가운데 최근들어 열풍기 등 난방기기로 인한 화재로 피해를 입는 농가들이 생겨나면서 주의가 요구됩니다. 특히 비닐하우스는 자재의 특성상 화재가 발생하면 크게 번질 가능성이 큽니다. 가온을 하는 시간이 밤 시간대가 많고 주거지와는 거리가 있어 초기 대응도 곤란한 만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우선 연료를 쓰는 온풍기는 오래 사용하다 보면 분진들이 쌓여 발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청소 등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또 초기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소화기나 소방용수를 비치해둬야 합니다. <인터뷰 : 부창훈 제주농업기술센터 신기술보급팀장> "열풍기 가동률이 높아지고 하다보면 화재 위험성도 높아집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열풍기 사용전에 연통들을 청소를 하셔서 찌꺼기들을 청소해 주시는게 화재예방에 필수적일 겁니다." 농업기술원은 이와함께 전기선 피복 부위 손상 여부와 난방기 배선, 제어부품을 수시로 점검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농업시설물 재해보험 화재특약에 가입해 두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대목입니다. KCTV 영농정보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2024.01.25(목) 14:39  |  최형석
KCTV News7
00:33
  • 제주도관광협회, 내달 15일 신임 회장 선거 실시
  • 제주 관광업계 수장을 뽑는 관광협회장 선거가 내달 중순 실시됩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다음 달 15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대의원총회에서 제37대 협회장 선거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입후보자 등록 기간은 다음 달 5일 오전 9시부터 6일 오후 3시까지입니다. 현 강인철 제주도관광협회장 직무대행의 임기는 다음 달 29일 만료됩니다.
  • 2024.01.25(목) 14:39  |  김지우
  • 2024년 신년 기획 <인더뷰> – 김경학 의장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석범의 인더뷰에서는 주요 기관장을 모시고 신년 특별대담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주도의회 김경학의장님을 모셨습니다. 도정과 도의회의 주요 현안은 물론 시청자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묻고 의장님의 견해를 직접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학 의장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장님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김석범의 인더뷰 신년특집으로 마련한 김경학 도의회의장과의 특별대담 오늘 순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4.01.25(목) 14:26  |  김석범
KCTV News7
00:45
  • 경기 침체에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 증가
  • 경기 침체 여파로 지난해 도내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지난해 4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제주지역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4.3%,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0.2%로 모두 전년 대비 0.6%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피스 공실률은 9.2%로 1년 전보다 2.6% 포인트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권리금이 있는 도내 상가 비율은 63%로 전년 대비 3.1%포인트 줄어들며 강원과 함께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 2024.01.25(목) 14:23  |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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