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제주에서 현재까지 900억원이 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됐습니다. 이 가운데 70%가 소비로 이어지면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던 골목상권에도 숨통이 트이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내 한 안경점
제주도가 16년 만에 북한과의 교류 협력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신장투석기와 한라봉 묘목 등 1억 6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북한에 전달했습니다. 다만 사업 전 과정이 비공개로 진행되면서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한라산에 올랐던 40대 등산객이 심정지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일촉즉발 상황에서 소방과 신고자의 영상 통화 한 통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40대 남성이 한라
제13대 제주도의회가 다음달 출범하는 가운데 전반기 원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당 지위를 유지한 가운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둘러싼 물밑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7
  • 4·3 희생자 아닌 생존 피해자 검찰 재심 청구
  • 희생자로 신청 결정이 이뤄지지 않은 군사재판 생존 수형인에 대해 검찰이 직권으로 법원에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검찰 4.3사건 직권재심 합동수행단은 1949년 7월, 고등군법회의에서 국방경비법위반죄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95살 A 씨에 대해 직권 재심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아직 희생자 신청을 하지 않아 4.3 특별법에서 정하는 특별재심 대상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검찰은 고령인 점을 감안해 신속한 명예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형사소송법에 근거해 직권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이번 재판을 통해 무죄가 선고되면 희생자 신청 결정이 이뤄지지 않은 4.3 피해자 명예회복 사례는 지난 2022년 이후 두 번째가 됩니다.
  • 2024.01.26(금) 10:57  |  김용원
KCTV News7
00:33
  • 애월읍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원인 '가스통 폭발'
  • 지난 10일 제주시 애월읍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은 가스 폭발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가 주변 CCTV 분석과 현장 감식을 진행한 결과 외국인 직원이 폐가스통을 자르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해 주위로 불이 번진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20대 외국인 직원을 과실 폭발물 파열 혐의로 입건해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1.26(금) 10:55  |  김경임
  • 한봉순 제주도서관장 지방부이사관 승진
  • 제주도교육청이 다음달 1일자로 한봉순 제주도서관장을 지방서기관에서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발령합니다. 한봉순 제주도서관장은 지난 1988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소통지원관과 제주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등을 거쳐 이달부터 제주도서관장에 임명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하는데 최저 근무연수가 3년 이상 소요되면서 지난 달 정기 인사에서 빠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4.01.26(금) 10:51  |  이정훈
  • 흐리고 추워…산지, 오전까지 눈 또는 비 (9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8에서 9도로 분포해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산지에는 오전까지 가끔 1cm 미만의 눈이나 1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당분간 밤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도로가 어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1.26(금) 07:20  |  김경임
  • 날씨온(0126) 초안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지난 21일부터 연일 눈이 쏟아지면서 제주 섬을 온통 하얗게 물들였습니다. 멋진 설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하고 펑펑 쏟아진 눈으로 곳곳에 만들어진 눈사람이 재미를 더해주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강한 바람과 쉴새없이 쏟아지는 눈발에 23일에는 400편이 넘는 항공기가 결항됐고요. 바닷길까지 통제되면서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기온까지 뚝 떨어져 곳곳이 빙판길로 변하면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9건의 눈길 낙상 사고와 함께 눈길 교통사고도 7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일주일간 가장 눈이 많이 쌓였을 때를 살펴보니 사제비에 54.1cm, 어리목 45.2cm로 무릎을 다 덮을 정도였고요 해안지역에도 제주 3.7cm, 성산 9cm에 가까운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기온은 22일~24일까지 매일 아침, 영하권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3일 낮 기온이 2도 안팎에 머문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맨손을 밖으로 꺼내놓기가 아찔한 날씨였습니다. --------------<수정 필요>--------------------- 오늘은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했고, 해안지역의 경우 도로의 눈도 다 녹았는데요. 다만 아직 중산간 이상 지역의 도로는 눈이 녹았다 얼기를 반복하면서 빙판길로 남아있는 구간이 있어서 운전하실 때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 일주일 넘게 햇빛이 좀처럼 들지 않고 있는데요. 주말인 내일과 모레도 흐린 날씨가 지속되겠습니다. 주말 동안 아침 기온 3~5도, 낮 기온은 7~11도로 평년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 27일 아침기온 3~6도(평년 1~4도), 낮기온은 9~11도(평년 8~10도) - 28일 아침기온은 3~4도 / 낮기온 7~9도 ------------------------ 다음주에 계속해서 흐린 하늘 예상되고 금요일엔 다시 비가 오겠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흐름에 따라서 비가 오는 시점에는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화요일에 낮 기온은 7~1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고, 수요일에 아침기온이 8도 안팎으로 시작해 낮 동안 10~16도까지 오르면서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이어진 흐린 날씨가 다음 주까지 지속되면서 기분이 조금 가라앉는 느낌 드실 수도 있을텐데요. 이럴 때 일수록 취침과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옷차림을 화사하게 연출하는 게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날씨온이었습니다.
  • 2024.01.25(목) 18:15  |  김소연
KCTV News7
00:39
  • 제주시 교통유발부담금 48% 증가…감면 종료 영향
  • 지난해 제주시가 부과한 교통유발부담금 액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부과한 교통유발부담금은 4천 38건에 53억 3천여 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건수로는 7.9%, 금액으로는 48.4% 증가한 것으로 코로나19에 따른 감면혜택이 종료된데 따른 것입니다. 한편 교통유발부담금 징수율은 지난달 기준 부과 건수의 81.3%, 금액 대비 91.5%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4.01.25(목) 17:30  |  최형석
  • 마당개 중성화 수술 지원…내달 8일까지 접수
  • 실외에서 사육하는 개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이 지원됩니다. 이에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8일까지 수술 신청을 접수합니다. 대상은 마당 등 실외에서 키우는 반려견 400여 마리로 가구당 한 마리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자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나 65살 이상 고령자 등을 우선 순위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 2024.01.25(목) 17:14  |  문수희
KCTV News7
02:36
  • 하반신 마비·은퇴…'음주운전 사고' 실형
  • 지난 2022년 음주운전 사고를 당해 하반신이 마비되면서 프로축구 입단 3년 만에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던 유연수 선수 사건에 대한 1심 재판이 마무리됐습니다. 법원은 위험운전치상 혐의 등으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SUV 차량 한대가 도로 옆 바위 위에 뒤집혀 있습니다. 음주운전 사고를 당해 5명이 크게 다쳤는데 피해자들은 K 리그 제주유나이티드 소속 선수들과 코치였습니다. 이 중 골키퍼 유연수 선수는 당시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됐고 1년이 넘는 재활에도 불구하고 결국 입단 3년 만인 지난해 11월 축구화를 벗어야 했습니다. 25살 유연수 선수의 축구 인생을 앗아간 이번 사건에 대해 검찰은 재판부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는 위험운전치상 혐의 등으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제주지법 형사 1단독 오지애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해자 가운데 유 선수는 하반신 마비의 중상해를 입었고 1년 넘는 재활 치료에도 불구하고 회복이 어려운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피해자측이 용서나 합의 없이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하고 도망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피고를 법정 구속한다고 판시했습니다 피고인은 1심 선고를 앞두고 피해 변제 취지로 7백만 원을 형사 공탁했지만 피해자는 수령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법원도 감형 사유로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오군성 / 유연수 법률대리인> "5년 구형을 받았는데 4년으로 선고된 점에 대해서는 아쉬운 점이 있긴 합니다. 다만 판사님께서 유연수 선수가 중상해를 입은 점이나 피해가 전혀 회복되지 않은 점, 그리고 공탁을 했지만 피해자가 수령을 거절하고 있고 진정한 사과의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고.." 1심 선고 이후 가족들은 재판 이후에도 한마디 사과조차 없는 피고측 태도에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윤경숙 / 유연수 선수 어머니> "법정에서까지 가해자가 저희한테 사과 한마디 안 했거든요. 4년은 너무 아쉬운 형이지만 그래도 판사님께 형을 그렇게 선고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편 유연수 선수는 지난해 은퇴 이후 재활에 전념하면서 패럴림픽 대표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소기훈, 화면제공 제주유나이티드 )
  • 2024.01.25(목) 16:54  |  김용원
KCTV News7
01:01
  • 오늘의 날씨 (1월 25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추위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4.8도, 서귀포 8.6도, 성산 5.5도 등으로 평년기온을 밑돌았습니다. 밤부터 산지에는 약하게 눈이 내리기 시작해 내일 아침까지 1cm 미만의 적설량을 보이겠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3에서 5도, 낮 기온은 8에서 10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1.25(목) 16:48  |  김경임
KCTV News7
02:30
  • 폭설 끝에 찾아온 한라산 은빛 장관
  • 산지룰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한라산 일대에는 은빛 장관이 연출됐습니다. 나무마다 하얗게 얼어붙은 눈꽃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라산 중턱으로 향하는 길. 도로 양 옆으로 높게 자란 나무마다 소복이 눈이 내려 쌓였습니다. 소리마저 눈에 덮여 고요한 숲길. 끝없이 이어지는, 은빛 눈꽃이 만발한 나무 사이를 지나다 보면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듯합니다. 자연이 만들어 낸 황홀한 풍경에 차량들은 속도를 줄이고 천천히 설경에 젖어듭니다. 길을 따라 도착한 1100고지 일대에는 겨울 왕국이 펼쳐졌습니다. 나뭇가지마다 눈꽃이 피고 바람결을 따라 기둥까지 하얗게 눈이 얼어붙었습니다. 옅은 안개까지 주위를 휘감으며 신비로움을 더합니다. <김성옥 / 경기도 하남시> "3일 전에 친구가 제주도에 있어서 놀러 왔어요. 근데 눈 구경하려고 3일 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천국에 온 것 같아요." 푸른 초원이였던 마방목지도 온통 하얗습니다. 며칠 사이 두툼한 눈 이불을 덮었습니다. 새들은 눈 위에 발자국을 찍고, 폭신한 눈밭에 뒹굴며 온몸으로 겨울을 만끽합니다. 매섭게 부는 칼바람에도 관광객들은 추위를 잊은 채 제주의 겨울을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어른들도 눈밭에 몸을 던지며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가 봅니다. <정동건, 한희란 / 경기도 파주시> "그동안 바빠서 여행을 못했는데 시간 내서 가족끼리 여행와서 눈(을 봐서) 정말 좋았고." <정동건 한희란 / 경기도 파주시> "눈 온 거 다른 지방에서는 많이 못 봤는데 이렇게 쌓인 거 보니까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서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며칠 동안 이어진 폭설 끝에 찾아온 설경. 자연이 빚어낸 순백의 풍경은 우리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4.01.25(목) 16:40  |  김경임
KCTV News7
03:22
  • 챗GPT가 말하는 제주4·3은?
  • 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가 신진 학자들이 4.3과 관련한 자유주제로 연구한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연구자들은 단순한 4.3교육이 아닌 디양한 분야와의 융합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또 대화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제주4.3에 대한 영문 정명 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연구 결과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지난 2022년 정부 교육과정에서의 4.3 관련 내용 삭제와 관련한 행정예고는 제주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습니다. 당시 제주지역 교육계를 비롯해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거센 반발이 이어졌고 정부는 결국 교과서의 4.3기술 근거를 되살렸습니다. 이 같은 논란이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4.3교육에 대한 불안한 징후를 뚜렷이 보여줬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4.3교육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존 단순 역사 교과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문학과 정치, 철학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을 통한 교육으로 전한돼야 4.3교육이 지속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정원 / 제주한라대학교 교수> "4·3이 역사 교과서에 실리지 않았을 때 과연 그럼 대안은 뭐냐 그게 없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에는 역사 교과서에 실리지 않아도 일상에서 4·3의 교육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걸 위해서 4·3이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가운데 복합적으로, 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 제주4.3에 대한 영문 명칭과 관련해 대화형 인공지능 챗 GPT를 활용한 이색적인 연구 결과도 제시됐습니다. 제주4.3의 영문 명칭을 제안해달라는 질문에 챗 GPT는 제주 학살, 제주 항쟁, 제주 반란, 제주 참사 등 다양한 명칭을 제안했습니다. 국내에서 정명이 되지 않은 만큼 영문으로도 다양한 표현이 나타난 겁니다. 이와 함께 제주4.3의 표기 방법인 '사쩜삼'은 영어권 국가에서는 날짜가 아닌 소수점 등으로 인지할 수 있고, 해외에서는 제주4.3이라는 표현이 우리가 4.3의 기간으로 삼는 7년 7개월의 대표성을 갖지 못한다고 짚으며 영문으로 '제주 학살'이라는 표현이 종종 쓰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시 말해 국내에서의 제주4.3 정명이 사회적으로 완전히 합의되지 않은 상황에서 영문 표기 또한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통일된 명칭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김지민 / 이화여대 건강과학융합연구소 연구원·박사> "제주4·3이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봤을 때도 정말 유례없는 국가 폭력 사건이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국제화를 통해서 또 세계가 함께 연대하고 또 어느 한편에서는 학문적으로도 또 이렇게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신진학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4.3을 연구하고 자유로운 주제로 다양한 연구 결과를 내놓으면서 제주4.3의 연구 저변 확대와 미래세대 전승을 위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4.01.25(목) 16:37  |  허은진
  • '음주운전 하반신 마비·은퇴' 징역 4년·법정 구속
  • 제주지방법원 형사 1단독 오지애 판사는 지난 2022년 10월 음주교통사고로 프로축구 선수에게 하반신 마비의 중상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기소된 43살 조 모 피고인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오 판사는 판결문에서 음주 교통사고를 당한 프로축구 선수가 하반신이 마비되고 1년이 넘는 재활에도 결국 회복하기 어려운 신체적 정신과 고통을 겪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하고 도망 우려가 있어 법정 구속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유족들은 재판부의 판단은 존중하지만 가해자가 범행 이후에도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 2024.01.25(목) 15:54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