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야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이 막을 올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은
해양수산부 차관 출신의 김성범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고
지난 총선에 이어 재도전에 나선
국민
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본선 경쟁에서
생활 정치와 도민 결정권을
전면에 내세우며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위기 해법과 교통, 공항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거대 양당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후보 간 신경전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학교 태양광 사업의 특정 업체 수주 논란과
정무부교육감 직제를 둘러싼 입장차가 맞물리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내 학교
최근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 기운을 느끼기 위해
산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봄철에 각종 산악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들것에 실려있는 등산복 차림의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