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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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야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이 막을 올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은 해양수산부 차관 출신의 김성범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고 지난 총선에 이어 재도전에 나선 국민
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본선 경쟁에서 생활 정치와 도민 결정권을 전면에 내세우며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위기 해법과 교통, 공항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거대 양당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후보 간 신경전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학교 태양광 사업의 특정 업체 수주 논란과 정무부교육감 직제를 둘러싼 입장차가 맞물리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내 학교
최근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 기운을 느끼기 위해 산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봄철에 각종 산악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들것에 실려있는 등산복 차림의 남성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6
  • 제주도, 하반기 인사 예고…승진 95명 포함 547명
  •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4일자로 하반기 인사를 예고했습니다. 인사규모는 직급 승진 95명을 포함해 전보와 신규발령 등 547명입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교통항공국장에 강석찬, 공공정책연수원장에 류일순, 세계유산본부장에 김희찬, 정책기획관에 김남진, 비서실장에 변영근, 총무과장에 송은미 서기관을 발령했습니다. 이어 양 행정시도 인사를 예고한 가운데 제주시 안전교통국장에 김형태 농수축산국장에 변현철.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장에 김용춘, 시민소통지원실장에 고택수 사무관 등입니다.
  • 2023.07.12(수) 17:56  |  양상현
KCTV News7
00:36
  • '사형 구형' 유명 음식점 대표 살인사건, 내일 1심 선고
  • 지난 해 12월 발생한 유명 음식점 대표 살인 사건의 1심 선고 공판이 내일(13일) 오전 열립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 2부는 강도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3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내일 오전 진행합니다. 검찰은 당시 음식점 대표를 살해한 김 모 씨와 살해를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 모씨에게는 사형, 그리고 김 씨의 도주를 도운 부인 이 모 피고인에게는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주범 두명이 살인 청부를 놓고 진술이 엇갈리는 가운데 재판부의 선고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2023.07.12(수) 17:36  |  김용원
KCTV News7
02:34
  • 민주당, 강경흠 도의원 품위손상 '제명'
  • 최근 성매수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강경흠 의원이 오늘 제주도의회 본회의장에 출석했습니다. 강 의원은 해당 업소를 단란주점으로 알고 출입했고 언론을 통해 보도된 성매수는 사실이 아니라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윤리심판원은 강 의원을 품위 손상을 이유로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최근 불법 유흥시설에서 결제한 사실이 확인되며 성매수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강경흠 제주도의원. 당초 본회의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던 강 의원은 예상을 깨고 본회의장에 나타났고 회의가 끝나자 서둘러 건물 밖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이어진 취재진들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는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습니다. 앞서 강 의원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성매수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강경흠 / 제주도의원> "경찰 조사에 관련해서는 제가 지금 명백한 결과가 안 나왔기 때문에 제가 나중에 수사에 성실히 임하면서 소명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긴급 윤리심판원을 열어 강 의원을 제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성매수 의혹을 떠나 도의원으로써 부적절한 장소에 출입해 품위를 훼손했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윤리심판원 출석 위원 7명 가운데 5명이 제명에 찬성했습니다. 강경흠 의원은 이미 지난 2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제주도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당원 자격정지 10개월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불과 넉달 만에 또 다시 윤리심판원대에 섰고 제명이라는 가장 중한 징계를 받게 된 것입니다. <박외순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윤리심판원장> "도민 사회 분위기에 반하는 민주당의 의원으로서 심각한 품위 손상을 가져온 점에서 저희 심판원은 제명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여성이 나오는 술집에서 술을 먹는 것이 과연 도의원으로서 맞는 태도인가를…." 강 의원은 지난해 6월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만 28세의 나이로 당선돼 도내 역대 최연소 도의원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회는 경찰 조사가 진행중인 만큼 사실 관계 파악이 우선이라며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7.12(수) 17:30  |  허은진
KCTV News7
00:46
  • "4·3 중앙위원 자격·절차 법제화 추진"
  • 최근 새로 위촉된 4.3 중앙위원회 민간 위원의 명단이 비공개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민주당 송재호 의원이 중앙위원 자격을 규정하는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의원은 오늘(12일) 열린 4.3 피해종교단체 지원방안 정책 토론회에서 신규 임용된 4.3 중앙위원회 민간 위원 가운데 경찰 종사자와 군법무관, 이승만 관련 연구 인사와 같은 4.3 과 적합하지 않은 위원들이 선임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4.3 중앙위원회 민간 위원의 자격과 임명 절차를 정하고 제주도지사와 유족이 협의해 추천하는 위원 몫을 규정한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3.07.12(수) 17:24  |  김용원
KCTV News7
02:57
  • 4·3 종교 피해 지원·명예회복 '첫 발'
  • 제주에서 4.3 당시 종교계도 막대한 재산과 인명 피해를 입었습니다. 70여년 만에 피해 종교단체 추모 행사 등을 명문화한 4.3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된 가운데 지역에서도 지원방안을 모색하려는 공감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도의 고찰로 명맥을 이어온 관음사는 한라산 중턱에 위치한 탓에 70여 년 전 4.3 당시 무장대와 토벌대의 치열한 격전지였습니다. 1949년 2월, 국군 토벌대에 의해 대웅전을 비롯한 전각 9채가 모두 전소됐습니다. 4.3 당시 있었던 불교계 사찰은 80곳으로 알려졌는데 이 가운데 70%인 56개소가 전소되거나 파손됐습니다. 승려를 비롯한 14명이 총살당했고 수장과 고문 후유증, 예비검속과 행방불명 된 희생자 등을 합친 인명 피해는 23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기독교도 교회 63곳 가운데 5곳이 전소 또는 소각 피해를 입었고 1명이 무장대에 의해 살해됐습니다. 특히 불교 사찰 피해 규모는 20여 년 전 진행된 조사와 비교해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금순 / 제주대 사학과 시간강사> "폐사돼서 더 이상 조사할 수 없었던 사찰까지 포함하면서 56개 사찰로 집계됐습니다." 그동안 4.3 종교 피해는 크게 주목 받지 못했다가 지난 5월, 종교 피해 지원 등을 명문화한 4.3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송재호 / 국회의원> "상임위 심의를 앞두고 있고 차제에 저희가 단순한 위령의 차원을 넘어서 여러 가지 해야 할 부분도 존재하기 때문에 이 기회에 의견을 모아보자.." 종교 피해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에는 피해 당사자였던 불교와 기독교, 천주교인이 한 자리에 모여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허운 / 관음사주지> "종교인들은 항상 참고 인내하는 것을 큰 덕목으로 생각해 왔는데 또 다른 면을 생각하면 4·3의 진상과 진실을 밝히는 큰 축을 이룬다 생각하니 이것도 해야 하는 일이구나.." 특별법 입법 과정과 함께 앞으로 4.3 종교 유적지 보전 방안이나 승려 희생자 추가 등록 문제, 각종 위령 행사에 대한 예산 지원을 법제화 하자는 요구들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용범 / 제주불교 4·3 희생자 추모사업회장> "복합 유적지가 산재돼 있는 상황이라서 복원은 됐지만 이를 잘 활용해서 역사적인 교훈을 얻는 장소로 활용해야 하지 않을까.." 75년 만에 종교계 피해가 공론화되면서 그동안 사각지대에 있었던 종교 시설 피해 회복과 종교인들의 명예회복 방안이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박시연)
  • 2023.07.12(수) 17:15  |  김용원
KCTV News7
00:41
  • '지하공기' 활용 국가 공기산업 육성 업무협약
  • 제주의 청정 지하 공기자원을 활용한 산업화 시대가 열릴 전망입니다. 사단업인 제주산림치유연구소는 오늘(12일)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스마트가전혁신지원센터와 국가 공기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제주의 숨골 지하공기를 활용한 공기산업 분야 연구개발과 신제품 발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산림치유연구소 신방식 이사장은 그동안 땅속 현무암 숨골을 착안한 공기정화시스템을 개발해 특허출원 하는 등 제주의 지하공기 활용방안에 대해 수년간 연구해 왔습니다.
  • 2023.07.12(수) 16:55  |  최형석
KCTV News7
02:08
  • 조승환 장관 "수산물 안전성 확보 최선"
  •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임박한 가운데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제주를 찾아 수산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산업계는 구체적인 피해지원 대책을 요구하는 한편 오염수 방류 계획 자체를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임박한 가운데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수산업계 의견을 듣고 국민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입니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오염수 방류와 관련한 염려를 잘 알고 있다면서도 확인되지 않은 부정확한 정보들이 수산물 소비를 저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수산물 안전성 확보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환 / 해양수산부 장관> "국민들이 근거 없는 불안감 또 우리 수산물에 대한 근거 없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전 품종에 대한 유통 검사를 통해서 국민의 불안감을 불식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일본 정부의 오염수 방류 동향과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비공개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수산업계는 수산물 소비 부진과 가격 하락 등을 우려하며 구체적인 피해 지원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김미자 / 서귀포수협 조합장> "피해가 있다 없다를 떠나서 소비가 부진하다 보니 어업인들이 걱정 안 하게 지원해 줄 수 있는 지원책을 먼저 얘기해 달라…(장관께서) 우리 어업인들이 걱정 안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겠다."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 자체를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김계숙 / 제주도해녀협회장> "오염수가 방류되는데 자연 그대로가 되겠습니까. 오염수 성분이 들어오니깐 나쁘겠죠. 오염수가 방류된다면 방류된 날부터 나는 조업을 안 합니다."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국민을 안심시키기 위한 정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지만 불안감은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3.07.12(수) 16:42  |  김지우
  • 이틀째 폭염특보…밤에는 열대야 (17시)
  • 제주 남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이틀째 폭염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내일도 북동부 중심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에서 34.5도, 성산 30.6도, 서귀포시 28.1도로 어제만큼 높게 올라 무더웠습니다. 내일도 북동부 지역에는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남부와 산지에는 내일부터 모레까지 5에서 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5에서 27도로 열대야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겠고 낮기온은 27에서 32도로 오늘만큼 오르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순간최대풍속 15에서 20m의 강풍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3.07.12(수) 16:40  |  김수연
KCTV News7
00:45
  • 도의회 임시회 개회…"행정체제개편 용역 우려"
  • 제419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돼 오는 19일까지 6일간의 회기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개회식에서 김경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제주형 행정체제 모형으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가 가장 적합하다는 결과와 관련해 사실상 답을 정해놓고 가는게 아니냐는 그간의 지적이 현실이 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또 오영훈 지사는제주형 신복지정책을 공약으로 발표했지만 지난 1년간 기대만큼 변화의 체감도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며 더욱 두텁고 촘촘한 복지를 강조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 2023.07.12(수) 16:16  |  양상현
  • 조승환 해수부 장관 "수산물 안전성 확보 최선"
  •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임박한 가운데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제주를 찾아 수산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12일) 남해어업관리단에서 도내 7개 수협, 6개 어업인 단체 등과 '수산물 안전 정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 장관은 오염수 방류와 관련한 염려를 잘 알고 있다며 국민들이 근거 없는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수산물 전 품종에 대한 유통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와 관련 수산업계는 오염수 방류 계획 철회, 소비 위축에 따른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습니다.
  • 2023.07.12(수) 16:08  |  김지우
  • 버스 준공영제 '수술대'…노선 통폐합. 버스 감차
  • 해마다 천억원 안팎의 혈세가 투입되는 버스 준공영제 개선을 위해 제주도가 올 하반기에 대대적인 노선 통폐합과 버스 감차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버스준공영제 개선방안에 따른 용역결과에 따라 70% 이상 중복되는 22개의 노선을 8개로 줄이는 등 전체적으로 비효율적인 노선 79개를 통폐합니다. 노선을 줄이는 만큼 버스 역시 84대를 감차한다는 구상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11월부터 이같은 노선 통폐합과 버스 감차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버스 업계의 반발도 예상되면서 추진까지 적지 않은 진통이 뒤따를 전망입니다.
  • 2023.07.12(수) 15:56  |  양상현
KCTV News7
01:51
  • 버스 준공영제 '수술대'…버스 대폭 줄인다
  • 혈세 낭비 논란이 끊이지 않는 버스 준공영제 개선을 위해 제주도가 칼을 빼들었습니다. 용역 결과를 토대로 올 하반기에 대대적인 노선 통폐합과 버스 감차를 추진합니다. 버스 업계의 강한 반발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해마다 천억 원 안팎의 혈세가 투입되며 돈 먹는 하마로 불리는 버스준공영제. 제주도가 도민 공청회 등 용역을 모두 마무리하고 개선을 위한 칼을 빼 들었습니다. 용역진이 제안한 방안은 비효율적인 노선 체계 손질을 통한 버스 감차입니다. 모두 79개 노선에 84대를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용역 결과를 토대로 제주도가 대대적인 버스 노선 정비와 감차를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70% 이상 중복되는 22개의 노선을 모두 8개로 통폐합하고 버스 32대를 줄입니다. 또 30개 노선에 대해서는 승객이 타지 않는 운행 시간을 조정해 모두 33대의 버스를 감차합니다. 이 밖에도 장거리 버스 노선을 단축하고 심야버스와 관광지 순환버스 노선을 조정하는 등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감차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상헌 / 제주특별자치도 교통항공국장> "준공영제가 실시되면서 1천억 원 넘는 재정 부담이 있었잖아요. 그 부분을 줄이기 위해서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버스 대수 감축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문제는 버스 업계의 수용여부입니다. 제주도의 감차 계획이 어느 정도 업계로 전해지면서 아직 본격적인 협의가 시작되기도 전에 벌써부터 파업과 법적 대응 등 강한 반발을 예고하고 있어 앞으로 적지 않은 진통이 뒤따를 전망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그래픽 : 송상윤)
  • 2023.07.12(수) 15:32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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