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9
  • 한파·폭설 지나니…월동무 피해 '눈덩이'
  • 한파와 폭설 이후 날이 풀리면서 월동무를 중심으로 한 작물 피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수확도 늦어진데다 무름병 같은 병해충 피해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1만 5천 제곱미터 규모의 월동무 재배 밭입니다. 절반 가까이가 땅 속에 그대로 묻혀 있습니다. 지난 달 수확을 마쳐야 했지만 폭설과 한파로 일주일 이상 늦어진 겁니다. 언 피해가 난 월동무 속은 이미 수분이 말라가고 색이 변하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강동만 / 제주월동무연합회장> "이제 이만큼은 전혀 못쓰지. 이만큼 못쓰면 전체가 못쓰는 거잖아요. 이걸 잘라서 수확할 수는 없잖아요. 이런 현상이 하나 두 개씩 생기기 시작하면 이 밭은 포기를 해야 해요." 영하 7도까지 떨어진 기록적인 한파가 지나고 기온이 오르는 지금부터가 더 걱정입니다. 무름병 같은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는 아예 출하 자체를 포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강동만 / 제주월동무연합회장> "정상처럼 보이지만 속은 스폰지처럼 돼서 푸석푸석해버리니까 우리가 먹지를 못하지. (그게 제일 걱정이겠네요.) 먹지 못하니까 상품이 안된다는 거죠." 다른 월동무 밭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더 큰 피해를 입기 전에 수확을 서두릅니다. 하지만 지난해 태풍과 장기간 이어진 가을 가뭄과 이번 한파로 인해 수확철인데도 제대로 자라지 못한 작물도 상당수입니다. 피해 예방에 비상이 걸리면서 영양제 같은 약품 구매도 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오승수 / 성산일출봉농협 영농자재지원센터장> "한파 전에는 대부분 살충제 정도로 간단하게 약처방을 했지만 한파가 지나면서 약품 주문량도 많고 상담하면서 품목도 다양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파악된 월동무 피해 면적은 780헥타르. 수확을 앞둔 월동무 재배면적의 20%에 달하는 규모이며 지난 달 29일 조사 때보다 9배 이상 늘어나는 등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작물 피해 신고 접수가 오는 4일로 종료되는 가운데 농민들은 추위가 지난 지금부터 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접수 기간을 연장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그래픽 박시연)
  • 2023.02.01(수) 15:09  |  김용원
  • 한파·폭설 월동무 언 피해 확산 우려
  • 최근 잇따른 한파로 월동무를 비롯한 월동채소의 언 피해가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월동무 주산지인 성산에서는 최근 월동무 수확이 시작됐지만 지난 주 폭설과 한파로 인해 수확이 일주일 가량 늦어지는 농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하 7도까지 떨어진 기온 탓에 언 피해가 발생했고 이후 기온이 오르면서 무름 병이 퍼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농협을 통해 방제약품을 구매하려는 농가 문의도 갑절 이상 높아진 가운데 날이 풀릴 수록 농가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는 농가 피해를 접수한 결과 현재까지 월동무 85헥타르의 피해가 신고된 가운데 오는 4일까지인 접수 기간을 연장해달라는 농민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 2023.02.01(수) 14:24  |  김용원
KCTV News7
02:24
  • "난방비 지원 확대" …사각지대 많다
  • 정부가 급등한 난방비로 시름하는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난방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는데요 하지만 정작 난방비 지원 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하는 취약 가정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가 모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올 겨울 난방비로 59만 2천 원을 지원합니다. 최근 취약계층에 대한 난방비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정부가 추가 지원책을 내놓은 겁니다. 난방비 지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4개월 동안의 가스요금 할인을 통해 이뤄집니다. 에너지바우처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 계층에도 기존 가스요금 할인으로 지원받는 14만4천 원에 더해 44만8천 원을 추가로 할인해줍니다. 이처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나 도시가스 등 할인 외에도 요금 결제에 쓸 수 있는 이용권인 에너지바우처를 9년째 지원중입니다. . 하지만 정작 이 사실을 몰라 이용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매년 늘고 있습니다. CG-IN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제주 지역 에너지 바우처 지급 대상 가운데 신청하지 못해 받지 못한 가정이 지난 2020년 500 여가구에서 꾸준히 늘어 지난해는 2천 가구 이상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UT [전화 녹취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 ] "해당 동(洞)이나 읍면에서 사회복지 담당하는 직원이 열심히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런 걸로 봐서는 홍보가 덜 됐다고 볼 수는 없고요 (미신청자 가운데는) 병원에 장기 입원하시는 분들도 있고... " 고령 인구가 많은데다 최근 신청 절차도 스마트폰 등으로 이뤄지면서 적응하지 못한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에너지바우처 지원액은 매년 인상돼 1인 가구 기준 27만원 가량이 지원됩니다. 최근 들어 전기와 가스 요금이 크게 올라 취약계층은 더욱 버티기 어려운 상황. 제주도는 정부 정책과 별도로 이번 주안에 에너지 바우처 제도를 포함해 난방비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을 포괄하는 지원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2.01(수) 13:43  |  이정훈
KCTV News7
02:03
  • [조합장선거 누가 뛰나 13] 위미농협…무주공산 각축
  •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기획뉴스 열세 번째 순서, 오늘은 위미농협 순서입니다. 현 조합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수장 자리를 놓고 오지홍 전 이사와 현재근 전 감사가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서귀포시 남원읍 서부지역 7개리를 관할하는 위미농협. 조합원 3천45명에 총자산은 2천985억원 규모입니다. 노지감귤과 다양한 만감류를 생산하며 성장해왔습니다. 위미농협은 김영근 조합장이 불출마하는 가운데 오지홍 전 이사와 현재근 전 감사가 경쟁을 펼칠 전망입니다. 오 전 이사는 이번 선거에 첫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오 전 이사는 위미 지역의 생명산업인 감귤 유통사업의 시스템을 개선할 적임자임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수확에서 유통, 판매까지 책임질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외국인근로자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농가 어려움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지홍 / 전 위미농협 이사> "유통사업 다변화와 미래를 준비하는 농협으로 탈바꿈하고 조합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하고 안정적인 농협, 조합원들의 빈 마음을 채우는 농협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낙선한 현재근 전 감사는 재도전에 나섭니다. 4년간 표밭을 다진 현 전 감사는 위미농협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내실 있는 정도 경영을 통한 조합원 공동 이익 추구와 감귤 가격 안정화를 위한 판로 개척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현재근 / 전 위미농협 감사> "충분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원이 생산한 소중한 감귤의 판로 개척과 가격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조합원들의 작은 소리도 경청하며 조합원 모두의 실익이 되는 최선의 길로 안내하기 위해…" 무주공산이 된 수장 자리에 누가 앉게될 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영상디자인 : 소기훈)
  • 2023.02.01(수) 13:35  |  김지우
KCTV News7
00:40
  • 제주 코로나 386명 신규 확진, 다시 증가
  • 한동안 감소추세를 보이던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방역당국에 따르면 어제(31일) 하루 제주지역 신규 확진자는 38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26일 이후 4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100명 후반대까지 줄었다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 4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어제 신규 확진자 가운데 제주도민이 374명, 나머지 12명은 다른지방 출신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38만 325명이며 격리중인 환자는 2천 93명입니다.
  • 2023.02.01(수) 12:15  |  양상현
KCTV News7
00:49
  • 희망 나눔 캠페인 47억 6천만원 모금…목표 초과
  • 제주도와 제주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을 펼친 결과 47억 6천 410만원을 모아 목표액인 40억 4천만원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특히 신3고로 인한 경기 침체와 기습적인 한파, 난방비 상승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진행된 모금을 통해 사랑의 온도탑은 코로나19 이후 가장 높은 117.9도를 달성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연간모금액은 117억 3천만원을 달성하며 3년 연속 100억 원 이상을 모금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한편 이번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에너지취약계층 난방비 지원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사업, 돌봄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 2023.02.01(수) 12:06  |  허은진
KCTV News7
01:00
  • '제주형 스페이스X' 우주산업 집중 육성
  • 제주도가 대한민국 우주경제의 혁신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제주 우주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오늘(1일) 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J-우주 거버넌스와 제도 구축, 관련 생태계 조성과 산업 육성,민간 우주 인프라 구축 등 5대 추진 전략을 설명하고 제주도가 민간 우주경제를 뒷받침하겠다고 선포했습니다. 또 제주형 스페이스 X와 같은 우주산업 육성을 구체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위성정보 활용과 지상국 서비스, 소형 큐브 위성, 친환경 민간 소형 발사체 등 제주형 우주경제 5대 가치사슬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5대 가치 사슬을 통해 제주에서 만든 소형 위성을 쏘아 올리고 관제하며 위성 데이터를 활용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제주가 섬이라는 공간적 한계를 넘어 우주로 뻗어나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2023.02.01(수) 11:53  |  허은진
KCTV News7
00:37
  • 구름 많고 추위 '주춤', 낮 최고 16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 기온을 웃돌며 추위가 누그러들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2에서 16도로 평년보다 6도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밤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추워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4m 높이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고 낮 기온이 7도 안팎으로 떨어져 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2.01(수) 11:44  |  김경임
  • 제주청년센터, 청년 참여·활동사업 추진
  • 제주청년센터가 올해 9억 8천9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 참여 활동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제주청년정책 온라인허브 플랫폼을 구축하고 제주형 청년보장제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워킹그룹 운영, 취업활동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청년센터는 앞으로 청년 요구가 반영된 체감형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고 흩어져 있는 청년정책 정보를 일원화 해 청년정책의 허브 역할을 할 방침입니다.
  • 2023.02.01(수) 11:42  |  허은진
KCTV News7
00:46
  • 덕수리마을회, 무형문화재 불미공예 단체 인정
  • 제주도가 제주도 무형문화제 덕수리불미공예의 보유단체로 덕수리마을회를 인정 고시했습니다. 덕수리불미공예는 불미와 흙 거푸집을 이용해 무쇠로 솥과 보습 등 생활필수품이나 농기구를 만드는 제주 전통 기술입니다. 덕수리 마을은 지난 1991년부터 매해 재현 행사를 열어 덕수리불미공예를 시연하고 있으며 정기 전수교육 등 전승하고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또 심사과정에서 전승에 필요한 기량과 기반 등을 두루 갖췄으며 전승에 참여하는 주된 구성원이 젊고 전승 의지가 매우 높은 것으로 인정받았습니다.
  • 2023.02.01(수) 11:33  |  허은진
KCTV News7
00:38
  • 제주시, 농가 유기질비료 구입비 지원
  • 제주시가 7천 2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유기질 비료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예산 39억 8천만원을 투입해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을 지원하게 됩니다. 올해는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해 퇴비에만 지원됐던 도내산 비료 추가 지원을 유기질비료까지 확대해 1포당 2천원을 지원합니다. 농가에서 유기질비료를 구입하면 비료 1포당 정해진 지원금을 정액 지급하게 됩니다.
  • 2023.02.01(수) 10:56  |  김지우
KCTV News7
00:29
  • 5.16도로서 차량 눈길에 미끄러져…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아침 8시쯤 사려니 숲길 인근 5.16도로에서 주행하던 SUV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차량이 숲길로 미끄러져 소방이 출동해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소방은 산간 도로의 경우 낮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면서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23.02.01(수) 10:52  |  김경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