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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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 "온실가스 줄이면 인센티브"…탄소포인트제 확대
  • 제주도가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주는 탄소포인트제를 확대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올해는 지난해보다 60% 증가한 약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반주택과 상가를 대상으로 전기나 수도 사용량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만 5천 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합니다. 또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차량 1천 700대를 모집해 차량 운전자가 주행거리나 온실가스를 감축하면 최대 10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은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에 가입하거나 행정시 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 2022.02.16(수) 10:50  |  조승원
KCTV News7
00:35
  • 에너지바우처 마감 임박…"4월까지 사용해야"
  • 제주도가 취약계층에게 지원되는 에너지바우처 이용권 마감이 임박했다며 기한 내에 사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도내 9천 200여 가구에 에너지바우처를 통해 6억 6천만 원의 난방비가 지원됐지만 아직 상당액이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오는 4월 30일 이후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됩니다. 에너지바우처는 노인이나 영유아, 장애인 등이 포함된 수급자 가구에 전기, 등유, LPG 구입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2022.02.16(수) 10:33  |  조승원
KCTV News7
00:38
  • 색달하수처리장 개량 완료…내달 정상 가동
  • 서귀포시 서부 동지역 하수를 담당하는 색달하수처리장 개량 공사가 마무리돼 다음달부터 정상 가동됩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지난 2020년 착공한 색달하수처리장 개량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달 말까지 종합 시험운전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시험운전을 통해 정상작동 여부와 하수 적정처리 등의 성능이 검증되면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색달하수처리장은 6천 500톤 규모 처리시설을 현대식으로 개량해 하루 2만 3천톤의 하수를 처리하게 됩니다.
  • 2022.02.16(수) 10:19  |  조승원
KCTV News7
06:13
  • [카메라포커스] 달라진 방역 체계…현장은 '혼선'
  • 카메라포커스 <김용원 기자> "오후 시간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문을 연지 약 20분이 지났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보건소 입구를 지나 이 곳 도로까지 검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확진자가 1만 명이 넘었고 방역 수칙도 바뀌는 가운데 이로 인한 현장 상황은 어떤지 취재했습니다." 매일 제주도 인구의 1%가 검사를 받습니다. 증상 불문 , 남녀 노소 가리지 않습니다. <씽크:학부모> "같은 반 친구 중에 확진자가 나왔다고 해서 검사받게 됐습니다." 코로나 최전선에 있는 방역 인력들은 매일 수천명을 상대합니다. <검사 인력> "약간 깊숙이 넣으셔서 좌우로 5번씩 천천히 돌리셔야 됩니다." 읍면 보건소로도 검사 문의가 쇄도합니다. <씽크:김탁근/서부보건소 감염병관리팀장> "관광객도 우리 관내에서는 많고 지금.. (계속 전화 오네요.) 그러니까 전화를 수신 거부할 수도 없고... 안녕하십니까. 서부보건소입니다." 보건소만으로는 감당이 안되자 이제는 동네 병원에서도 코로나 검사가 시작됐습니다. 동선을 분리한다고는 하지만, 병원에 검사자들이 몰리면서 감염 우려는 더 높아졌습니다. <김호중/이비인후과 전문의> "동선이 겹치지 않아야 하는데 들어오는 입구부터 겹치긴 겹쳐요. 어쩔 수가 없어요. 생각보다 많아요. 5백 명 턱도 없어요. 5천 명도 넘을 것 같아요. 하루에. 지금 하면 10명 중에 2,3명 나옵니다. 무조건 나와요. 무조건." 이제는 코로나 검사를 직접 해야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키트를 사려면 약국 몇 군데는 들려야 합니다. <학부모> "확진자가 많이 나오니까 아무래도 미리 사두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진단키트 사려고 여러 곳 돌아다니셨어요?) 네. 지난주에 몇 군데 다녔는데 없더라고요." 온라인 판매를 금지하고 원래 불법이던 낯개 판매를 허용하면서 물량을 풀었지만 하루도 안돼 동이 나고 있습니다. 관련 지침이 뒤늦게 나오다 보니 마스크 대란 때보다 더 혼란스럽습니다. <박정희/약사> "정책이 변하거나 물량이 변하는 내용을 저희도 뉴스를 보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따라가지 못하다 보니 키트를 원하는 분들과 마찰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코로나 재택치료자들도 혼란스럽긴 마찬가지입니다. <재택치료자> "제가 밀접 접촉자들을 다 입력했는데 그분들에게 따로 문자도 안 갔고 자가진단키트도 줄 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없고. 격리만 끝나면 바로 나가도 되는 건지 따로 검사를 받으러 가야 하는 건지 솔직히 너무 불안하거든요." 집중 관리대상에서 소외된 계층은 방역 공백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특히 기본적인 장벽이 있는 장애인이나 홀로사는 어르신들은 점점 안전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씽크:장임순 / 청각장애어르신> "증상이 있어도 어디 갈 수도 없고 연락할 데도 없거든요. 안 걸리게 노력해야죠. 아무도 없으면 할 수 없잖아요. 집에서 꿍꿍 앓을 수밖에 없어요." 선택과 집중으로 더 많은 통제를 받아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고위험시설인 요양병원입니다. 최근 방역 지침이 강화되면서 종사자들은 매일 코로나 검사를 받는 일상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월요일과 목요일은 신속 검사, 화요일과 금요일은 PCR 검사. 4차 접종 대상자에도 포함돼 1년 사이 백신만 네번 맞아야 합니다. 더많은 책임을 떠안아야 하는 고위험 시설 종사자들은 코로나 3년 동안 평범한 일상이 사라졌습니다. <요양병원 종사자> "하.. 쉬는 날은 솔직히 아침에는 늦게까지 잠도 자고 싶고 이런데 똑같은 시간에 검사받으러 와야 한다는 거 그게 너무 고충스럽고 힘들어요. 내가 고위험 시설에 근무하다 보니까 대인관계도 많이 좁아지고 이러다 보면 개인적으로 우울증도 올 것 같아요." 확진자 급증으로 사실상 추적 조사가 불가능해지면서 안심코드 같은 방역 패스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씽크:상인> "전혀 불가능하죠. 10명 이하라고 하면 하는 게 맞지만 지금 제주도만 몇백 명 나오는데 찾아지지도 않을 거고..." 현장 곳곳에서는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씽크:김은정/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 생활지원사> "저희도 보호하고 어르신들도 보호하는 그런 대책이 필요하다고 요즘 느껴집니다." <요양병원 관계자> "여기만 해야 하는 게 아니라 모든 국민이 같이 해야 하는 게 아닌가 방역에 대해서는 고위험 시설이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가.." <씽크:김호중/이비인후과 전문의 > "거의 대부분의 95% 이상의 병원들은 한 층에서 다 진료하잖아요. 안됩니다. 이게. 될 수가 없어요. 그럼 이제 다 퍼진 거죠. (방역 당국은) 지금 이런 상황을 전혀 모르실 거예요." 이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으면 제주 섬 특성상 더욱 심각한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씽크:이재갑/한림대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다른 지역은 만약에 완화를 하든 그냥 두더라도 제주도는 만약 의료체계의 포화도가 빨리 올라간다면 아예 조기에 제주도 만이라도 거리 두기를 강화하든지 뭔가 선제적인 조치를 해야 될 수 있는 지역이에요. 도서지역의 특징이 있기 때문에..." <클로징:김용원기자> "확진자가 급증하고 방역 체계가 바뀌면서 일상이 혼란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다가올 위험 상황에 대한 방역 당국과 현장의 소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카메라 포커스입니다."
  • 2022.02.16(수) 09:08  |  김용원
  • 도두동서 에어컨 실외기 화재, 다친 사람 없어
  • 어젯밤 9시 40분쯤 제주시 도두1동 한 건물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외벽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2.16(수) 08:11  |  김경임
  • 추위 속 비 또는 눈…산지 대설특보 (9시)
  • 오늘 제주는 낮 기온이 5도 안팎에 머무는 추위 속에 곳에 따라 가끔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4에서 7도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산지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제주 산지에는 5에서 10cm, 해안지역에도 1에서 3cm의 눈이 오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지역의 경우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4m 높이로 높게 일겠고 일부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 2022.02.16(수) 06:21  |  김경임
KCTV News7
00:20
  • 남원읍 공터 나무에서 불, 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오후 2시 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공터에 있는 나무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나무 등 나무 15그루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누군가 공터에서 나무를 태웠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2.15(화) 17:40  |  김경임
KCTV News7
00:27
  • 면역 저하·고위험군 백신 4차 접종 시작
  • 제주도가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중증과 사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4차 백신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대상자는 면역저하자와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한 고위험군으로 3차 접종 이후 4개월 뒤부터 접종이 가능합니다. 접종 백신은 3차 때와 같이 화이자 또는 모더나로 기관별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교차접종이 가능합니다.
  • 2022.02.15(화) 17:40  |  변미루
KCTV News7
00:45
  • 확진자 현황 (2월 15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 오후까지 938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551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 1천 684명 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5명을 포함해 7천 983명입니다. 격리환자는 3천 68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2차 접종 577,214명 인구 대비 85.8% 18세 이상 97.2% 3차 접종 373,191명 인구 대비 55.5%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2차까지 접종 인원은 57만 7천 214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5.8%, 3차 접종 인원은 37만 3천 191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55.5%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2.15(화) 17:35  |  양상현
KCTV News7
00:54
  • 코로나 확진자 938명 발생…확산세 심각
  • 오늘(15일) 오후까지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명 가까이 쏟아지며 역대 가장 심각한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기준으로 확진자 938명이 발생해 누적 환자는 1만 1천 684명으로 집계돼 종전 500명대였던 역대 최다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20살에서 59살까지가 529명으로 가장 많았고 20살 미만 339명, 60살 이상은 70명이었습니다. 이달 들어 오늘까지만 6천 176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전체 누적 확진자의 절반을 넘겼습니다. 제주 방역당국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여파가 지속되는 다음달까지 하루 최대 1천 5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 2022.02.15(화) 17:13  |  조승원
KCTV News7
02:55
  • 대선 레이스 본격…제주 표심 어디로
  • 다음달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제주에서도 각 정당마다 거리 인사와 유세에 나서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날. 더불어민주당 제주선대위는 제주우편집중국 일대에서 출근길 아침 인사를 하며 거리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제주에서 승리의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또 싸우지 않고 평화를 지키는게 진정한 평화라며 이재명 후보를 향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여러분 이제는 사람을 죽이고 보복하는 분열의 정치를 극복해야 합니다. 여러분 통합의 정치로 국민 모두를 모아서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통합의 정치, 국민의 정부를 생각할 수 있는 후보 누구입니까?" 국민의힘 제주선대위는 제주도당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서울 청계광장에서 진행된 윤석열 후보의 출정식을 중계했습니다. 상대 후보는 해저터널 등으로 도민사회를 농락하고 있다며 정권교체를 이루고 제주의 민생경제를 살려낼 윤석열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허향진 /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이제는 이재명의 말 바꾸기와 거짓에 더 이상 속지 마십시오. 그동안 우리 제주에서 민주당은 무책임과 무능으로 도민사회를 도탄에 빠뜨렸습니다." 정의당 제주선대위는 심상정 후보가 강정해군기지와 제2공항, 해저터널 등 각종 제주 현안에 누구보다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고은실 / 정의당 제주도당위원장> "대통령 후보들 중에서 심상정 후보가 (제주에) 제일 많이 내려왔고 제일 많이 관심을 가졌고 중앙에서도 제일 많이 얘기한 후보가 심상정 후보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대통령 선거가 역대 최악이라고 하고 있잖아요. 차악을 선택할 게 아니라 최선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저희 심상정 후보가…" 국민의당 제주선대위는 안철수 후보야 말로 가장 도덕적이고 실력있는 후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현덕규 / 국민의당 제주선거대책위원장> "가장 도덕적으로 훌륭하고 결함이 없고 내용을 갖추고 미래를 향하여 제주도를 이끌어갈 실력이 있는 대통령 후보는 안철수 후보가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여러분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마음에 와닿는 후보 우리 안철수 후보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 표심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제주에서도 본격적인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되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2.15(화) 17:08  |  허은진
KCTV News7
01:01
  • 오늘의 날씨 (2월 15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6도 내외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떨어져 평년기온을 밑돌았습니다. 오늘 밤부터 모레 오전까지 눈과 비가 내리겠습니다. 산간에는 5에서 10cm, 중산간에는 2에서 7cm, 해안지역에는 1에서 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모레 오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0에서 2도로 오늘보다 2도 이상 더 떨어지겠고 낮기온은 4에서 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해상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물결이 최대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2.02.15(화) 16:43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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