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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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사리철을 맞아 중산간을 많이 찾고 있는데요 번식철을 맞은 야생 멧돼지가 자주 목격되고 고사리 채취객 동선과 겹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산간 초지에서 멧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6·3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로 그 전까지는 제한적인 선거운동만 가능합니다. 앞으로 남은 선거 일정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았지만 농가들은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궂은 날씨 탓에 수확 시기가 늦춰져 단기간에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해졌는데요. 이에 지역사회가 대대적인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따른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등록 첫 날, 도지사와 교육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쳤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03
  • 6월 7일 확진자 현황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7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3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가족 또는 지인이며 1명은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해외 입국자, 2명은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확진된 사례입니다. 어제는 13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1천 150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15명이 퇴원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다른지방 이관 2명을 제외한 1천 2명이며 입원환자는 145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어제(6일) 1차 접종 인원은 47명입니다. 현재 1차 누적 접종 인원은 9만 7천 253명입니다. 2차 접종 인원은 없었습니다. 오늘 확진된 1명이 제주시 구좌중앙초등학교 교사로 확인됨에 따라 제주도는 학생 8명을 비롯해 교무실내 접촉이 확인된 8명 등 16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검사과는 내일 오후 쯤 나올 예정입니다.
  • 2021.06.07(월) 17:17  |  양상현
KCTV News7
00:50
  • 60~64세 접종 시작…하반기 백신 일정 본격
  •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사전 예약한 고령층 도민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면서 하반기 접종 일정도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백신 접종을 사전 예약한 60에서 64살 도민 3만 7천여 명에 대해 오늘(7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부터 접종하고 있는 65에서 74살 어르신과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그리고 오는 10일부터 얀센 백신을 맞을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등을 포함하면 이달 말까지 8만 7천여 명이 접종을 마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에는 고3 수험생과 유치원, 초등교사, 50에서 59살 도민에 대한 백신 접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2021.06.07(월) 16:34  |  조승원
KCTV News7
00:48
  • 제주Utd 직원 2명 코로나 확진…선수 일부 격리
  •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 소속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유나이티드는 지난 3일 구단 소속 물리치료사, 지난 5일에는 통역사가 각각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확진자들은 휴가 기간 감염된 것으로 추정돼 선수나 코치진 등에 전파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이들과 접촉했던 외국인 선수 2명과 유소년 코치 1명은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이에따라 전반기 일정을 마치고 휴가 중이던 선수단의 복귀도 당초 내일(8)에서 일주일 늦췄습니다. 한편 제주유나이티드는 다음달 20일까지는 경기가 없어서 리그 경기 일정에 영향은 없을 전망입니다.
  • 2021.06.07(월) 16:15  |  조승원
KCTV News7
02:15
  • 전기차 충전요금 또 인상…"혜택 줄어드네..."
  • 전기차 충전요금이 또 인상될 전망입니다. 한국전력이 요금 정상화 계획에 따라 충전 요금 할인율을 지난해 50%에서 다음달부터 25% 더 축소할 방침입니다. 전기차에 대한 혜택이 점점 줄어드는 분위기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기차 충전 요금이 또 오를 전망입니다. 한국전력이 전기요금 현실화를 이유로 지난해부터 충전기에 공급되는 전력 요금 할인율을 단계적으로 줄여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기차 보급이 한창이던 2000년까지만 해도 100% 무료로 공급하던 요금을 지난해 50%로 할인율을 낮춘데 이어 다음달부터 25%로 축소합니다. 충전기에 공급되는 전력 요금이 오르면서 전기차 사용자가 실제 내야하는 충전 요금도 인상이 불가피해집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전력요금 할인율이 50%로 축소되면서 환경부 요금을 기준으로 킬로와트아워당 충전요금을 173원에서 250원으로 인상했습니다. 또 다시 25%로 할인율이 줄면서 300원 이상 인상이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환경부의 전기차 충전요금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제주도는 전기차 활성화를 위해 인상률을 최대한 억제할 방침입니다. <문용혁 / 제주도 전기차산업팀장> "정비하는 기간이 최소 1개월에서 2개월이 걸립니다. 전기차 이용자가 인상된 충전요금을 지불할 시기는 8월 이후로 생각됩니다." 더욱이 한국전력은 내년 7월부터 할인율을 아예 폐지하고 100% 요금을 부과한다는 계획까지 세워놓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현재 월등히 뛰어났던 내연기관 차량 연료비와의 가격 경쟁력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 그렇치 않아도 흔들리고 있는 제주지역 전기차 보급에 차질을 주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6.07(월) 16:04  |  이정훈
KCTV News7
02:13
  • 내달 초 인사 ... 인사 후 퇴진 할 듯
  • 대권에 도전하고 있는 원희룡 지사가 다음달 초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인사 이후 10일을 전후로 퇴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공직사회의 업무공백도 길어지지 않을까 우려스러운 대목입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권 도전으로 지방선거 불출마와 지사직 사퇴 의사를 밝혔던 원희룡 지사. 그 시기를 놓고 도민사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등록일인 다음달 12일 이전에 퇴진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입니다. 대권 도전에 전념해야 할 원 지사로서는 7월에 사퇴할 경우 보궐선거를 치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행정력 낭비라는 정치적인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4월 21일)>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오는 정치일정과 관련해서 노력을 쏟아야 될 부분들이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달 초로 예정된 하반기 인사 역시 이같은 원 지사의 조기 퇴진설을 뒷받침합니다. 하반기 인사가 보통 8월 중순에 이뤄져 왔던 것을 감안하면 한달 이상 앞당겨진 것입니다. 실제로 제주도는 현재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로연수와 명예퇴직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또 나머지 공무원들에 대한 근평 작업도 이번주 마무리하고 인사예고와 함께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해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 관계자> "아직 저희들이 공개를 안해서요. 조만간 이번주 중에 자세한 일정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특정 일자를 언급하기는 조금 그렇고..." 하지만 이번 조기 인사가 행정의 쇄신이나 조직개편의 산물이 아닌 대권 도전이라는 원 지사의 개인적인 문제로 앞당겨졌다는 점은 아쉬운 대목입니다. <최형석 기자> "또 조기 인사에다 지사의 조기 사퇴로 인한 공석 사태 장기화가 불가피해 공직사회의 업무공백이 길어지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6.07(월) 16:01  |  최형석
KCTV News7
02:06
  • 제주서도 타이레놀 품귀현상
  • 최근 제주에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면서 백신접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연스레 접종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 해열진통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타이레놀의 품귀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에서의 코로나 확산세에 백신 접종은 그 어느때보다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백신 접종에 대한 혜택도 다양하게 나오면서 이같은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 "제주지역에서도 코로나 백신 접종이 늘면서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증가와 함께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 타이레놀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앞서 정부가 공식 발표에서 제품명을 언급하며 전국적으로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제주에서도 이같은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내 약국마다 마스크 대란 초기처럼 재고 등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고 동일 성분의 해열제를 추천하더라도 거절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타이레놀이 아니더라도 국내에서 시판되는 70여 종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해열제라면 백신 접종 후유증에 대한 효과는 동일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강대원 / 제주도약사회 총무위원장> "예방접종이 시작되면서 하루에도 수십 명씩 타이레놀을 찾기 위해 도민들이 내방하고 계신데요. 약국에는 타이레놀과 똑같은 동일한 성분의 약들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꼭 타이레놀만 고집하지 마시고 약사님과 상의하셔서…."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 전에 해당 성분의 해열제를 복용할 경우 오히려 항체 형성 등을 방해할 우려가 있다고도 말합니다. 이와 함께 접종 후에도 발열과 두통 등 이상 증세가 나타나지 않으면 굳이 복용할 필요는 없고 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바로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1.06.07(월) 15:54  |  허은진
KCTV News7
01:54
  • 공무원 확진에 도의회 일정도 '차질'
  • 이달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두 자릿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엿새 동안 벌써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어제(6일)만 1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요. 제주도 소속 공무원이 확진되면서 도의회 추경안 심사가 연기되기도 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청 1청사 별관에서 근무하던 간부 공무원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확진자는 가족이 코로나19 증상을 보이자 함께 진단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직 정확한 감염 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여파로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공무원 41명이 무더기로 진단 검사를 받았고, 밀접 접촉자인 8명은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임태봉 /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 > "도와 도의회 건물 전체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고, 접촉자 8명에 대해서는 현재 자가격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확진자가 지난 4일 도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사실이 확인돼 하루 동안 추경안 심사가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확진자와 접촉한 도의원 등 10여 명도 줄줄이 진단 검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이 외에도 확진자 한 명이 제주시 이도일동 KT 케이비중앙로점에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근무한 것으로 확인돼 동선 정보가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 사업장은 방문객들의 출입 명부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면서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KT 케이비중앙로점 방문자들은 당장 코로나19 증상이 없더라도 반드시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6.07(월) 15:45  |  변미루
KCTV News7
02:26
  • 6월 확산세 더 심각…"거리두기 강화 검토"
  • 이달 들어 매일 두 자릿수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지면서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5월보다도 더 많은 환자가 나오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지금의 확산세가 잡히지 않는다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코로나19 확산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6월에 접어든 지 일주일 밖에 안 됐는데, 확진자는 벌써 100 단위를 넘었습니다. 이달 첫날부터 지금까지 매일 두 자릿수 확진자가 추가되고 있습니다. 확산세가 극심했던 지난달에도 하루 평균 확진자는 10명 정도였지만 이달 들어서는 16명으로 훨씬 높아졌습니다. 이 같은 현상에는 최근 빠르게 퍼지고 있는 지역사회 감염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입니다. 이달 확진자 대부분은 제주도민이거나 도내 거주자인 점, 10명 가운데 7명 정도는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지인으로 조사된 점이 지역 내 감염 양상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감염에 따른 확산세를 끊어낼 방역 대책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강화하고도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방역 대책이 효과를 내지 못한다는 점을 인정한 셈이기 때문입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영업시간이 제한된 실내 식당이나 주점 대신 많은 도민들이 야외로 발길을 돌리며 소집단 모임을 갖고 있지만 자제해달라고 당부하는 것 외에 막을 수단이 없는 점도 방역망을 위태롭게 하는 요소입니다. 관광 성수기가 오기 전 안정세를 찾겠다던 방역당국의 목표를 다시 설정할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거리두기 2단계를 연장하거나 영업시간을 조정할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 임태봉 /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 > 발생률과 발생빈도를 분석하고 있고, 빠른시간 내에 발생 인원들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2단계 내에서 강화하는 부분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거리두기 2단계가 오는 13일까지 적용되는 가운데 코로나 추이와 방역 체계가 어떤 상황을 맞을지 남은 일주일이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6.07(월) 15:37  |  조승원
KCTV News7
01:47
  • [앵커 브리핑] 벌써 101명, 6월이 더 위험
  • 이번 제주지역 4차 대유행은 이전 세 차례 유행과는 양상이 사뭇 다릅니다. 두 달이 지났지만 진정되기는 커녕 오히려 더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서도 단 6일만에 100명을 넘었습니다. 하루 평균 확진자가 16.8명... 이대로면 5월 328명 기록도 갈아치울 기세입니다. 상황이 이렇지만 지난주부터 강화된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는 별효과 없이 풍선 효과만 낳고 있습니다. 영업시간을 밤 11시로 제한하자 제주시 탑동광장은 매일밤 불야성입니다.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지만 거의 대부분 계도 수준에서 사실상 방치되고 있습니다.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하루 4만 명 가까운 관광객이 제주를 찾고, 다음달 정식 개장에 앞서 해수욕장에도 벌써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빠른 전파 속도로 변이 바이러스 가능성이 나오는 가운데 집단감염의 우려는 어느때보다 큽니다. 관광지 제주에 우선 집단면역을 갖추자는 얘기도 있지만 아직 정부가 공감하지 않는 사이에 도내 백신 접종률은 16.9%로 고만고만합니다. 전국 상황은 어제도 485명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제주만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유행의 먹구름이 짙게 드리웠습니다. 제주형이라고 해서 별다를 것 없는 방역대책을 탓하기에 앞서... 도민 모두가 자가방역에 각별히 신경써야겠습니다.
  • 2021.06.07(월) 15:29  |  오유진
KCTV News7
00:58
  • 오늘의 날씨 (6월 7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송당이 28.8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24.7도, 서귀포시가 24.6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고 덥겠습니다. 아침기온 18에서 20도로 시작해 낮에는 26도에서 29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에는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이는 가운데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1.06.07(월) 15:27  |  김수연
KCTV News7
00:46
  • 커피숍 여자화장실 무단 침입 30대 남성 체포
  • 커피숍 공용 여자화장실에 무단으로 침입한 30대 남성이 현행점으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성적목적 공공장소 출입 혐의로 38살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 쯤 제주시 아라동의 모 커피숍 남자화장실에 숨어있다가 여성이 화장실에 들어가면 뒤따라가는 수법으로 두차례에 걸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화장실로 들어가는 여성을 보고 성적 충동을 느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범행 현장에서 불법 촬영물이나 촬영도구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21.06.07(월) 14:51  |  문수희
  • 문화와 생활 (6월 8일)
  • 1. 제주의 지붕과 나무 정미숙 작가의 네번째 개인전이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바람섬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보존과 변화의 메시지를 담아 현재 제주의 집과 지붕, 나무를 사진작품으로 선보입니다. (기간: 6월 12일 ~ 27일, 장소: 바람섬갤러리) 2. 감이 있네 제3회 제주전통문화감물염색보존회 회원전이 이달 한달동안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감물염색 방법에 따른 천연염색의 특징이 선명하게 드러난 작품 50여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3. 오늘 이진경 작가의 개인전 '오늘'이 오는 30일까지 델문도 뮤지엄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1997년부터 올해까지의 예술 활동 전반에 걸친 작품 7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델문도 뮤지엄) 4. 미리 만나는 여성영화 - 아워바디 사단법인 제주여민회가 오는 11일 저녁 7시 CGV제주에서 '미리 만나는 여성영화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상영작은 한가람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아워 바디'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인원은 50명으로 제한됩니다. (기간: 6월 11일 오후 7시, 장소: CGV제주)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6.07(월) 13:07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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