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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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더위와 함께 지역에 따라 오락가락 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장마가 시작된 건 아닙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국이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지난해와 비교해 네 배 이상 늘면서 보건과 농정당국은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50대 여성이 나무 그늘 아래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신규 해상 항로는 물류 혁신의 상징으로 추진됐지만 취항 이후 줄곧 절차적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이어 법제처도 중앙투자심사를 거쳤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이 사업은 중대기로
제주 최고의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1천2백명이 넘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급 열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서울·경남 지역 확진자 제주 방문…역학조사 진행
  • 서울시 노원구 확진자와 경상남도 창원시 확진자 일행이 제주를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제주도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노원구 확진자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제주를 방문했으며 그제(3일) 서울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창원시 확진자는 일행 4명과 함께 지난달 29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창원시의 경우 일행 4명 가운데 3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이들의 제주 체류 일정을 확인하는 한편, 접촉자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방역조치할 방침입니다.
  • 2020.12.05(토) 15:50  |  김수연
  • 아나운서 날씨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물며 쌀쌀했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각각 12도, 13도, 고산과 성산에서는 10.6도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5에서 7도, 낮 최고기온 11에서 14도로 오늘만큼 쌀쌀하겠습니다. 해상 날씹니다.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 2020.12.05(토) 15:21  |  김수연
  • 주말 내내 구름 많고 쌀쌀…관광객 4만 9천 명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물며 쌀쌀했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각각 12도와 13도로 평년과 비슷했지만 고산과 성산에서는 10.6도로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어제부터 제주지방에는 모두 4만 9천명의 관광객이 찾아들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기온 5에서 7도, 낮 최고기온 11에서 14도로 쌀쌀하겠습니다. 산간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있고 아직까지 눈이 녹지 않은 구간이 많아 산행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0.12.05(토) 15:21  |  김수연
  • 부산 확진자 접촉자 검사 거부한 채 연락 두절
  • 제주에 입도한 부산시 확진자의 접촉자가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한 채 연락이 두절돼 방역당국이 경찰과 공조해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부산시 확진자의 접촉자인 A씨는 어제 오전 10시쯤 부산시 소재 보건소로부터 코로나19 검사를 통보받았지만 이를 거부한 채 어제 오후 2시부터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마지막으로 확인된 A씨의 소재지가 제주시 연동으로 파악됨에 따라 이 일대를 중심으로 추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A씨의 소재가 파악되는대로 즉시 시설 격리조치를 진행하고 부산지역 보건소와 함께 A씨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 예정입니다. 자가격리 대상자가 무단이탈, 연락 두절 등 격리수칙을 위반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2020.12.05(토) 14:42  |  김수연
  • '옛 절터, 그 자리의 미학' 사진전 열려
  • 현을생 전 서귀포시장의 전국 옛 절터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오는 11일까지 아트인 명도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전에서 현 전 시장은 십여년 전부터 찍어온 옛 절터의 사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거대했던 왕궁터에 남아있는 기단석과 다양하게 출토된 잔해물, 옛 불상과 석조물 등 우리나라 건축과 역사의 정체성이 담긴 절터의 미학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 2020.12.05(토) 13:26  |  김수연
  • 강성균 의원, "하나로마트 가맹점 기준 불합리"
  • 최근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에서 내년 지역화폐 발행비의 대거 삭감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강성균 의원이 보도자료를 내고 농축협하나로마트를 단순히 매출액을 기준으로 가맹점에서 제외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로 인해 오히려 주민 갈등이 우려된다며 개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내년 예산심사에서 지역화폐 발행 예산 30억 원 가운데 20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 2020.12.04(금) 17:12  |  김용원
  • 진주시 이통장협 "무리한 연수, 제주도민께 사과"
  • 코로나 사태 속에 제주에서의 무리한 연수로 제주도민 7명의 확진자를 발생케 한 진주시 이통장협의회가 오늘 진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도민에게 사과한다며 집행부 전원 사퇴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전국적으로 지역감염 확산 추세가 이어지면서 진주시로부터 올해 연수를 취소해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지만 강행했고 안일한 생각으로 확진자가 속출해 고통과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사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0.12.04(금) 16:59  |  김수연
KCTV News7
02:32
  •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 규제 '오락가락'
  •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난 2월, 매장 내에서의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일시적으로 완화됐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일회용 쓰레기 양이 늘자 정부가 다시 규제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홍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오락가락 정책에 현장에서는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카페 안으로 들어서자 일회용컵에 음료를 마시는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 쓰레기통에는 버려진 일회용품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이는 모두 단속대상입니다. 정부가 이달부터 매장내에서의 일회용품 사용을 다시 제한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2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허용했더니 쓰레기량이 너무 많아지면서 8개월만에 다시 규제를 시작한 겁니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일회용품 사용제한을 달리 적용하고 있는데 제주 같은 1.5단계에서는 원칙적으로 사용을 규제하고 손님의 요청이 있을 때만 제공할 수 있도록 정했습니다. 이를 어길 경우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이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직접 음료를 주문해 봤습니다. <00카페>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개 밀크티 아이스 하나 맞으시죠? (네.) 감사합니다. (매장 안에서도 먹을 수 있어요?) 네, 실내 이용 다 가능하세요." 특별한 요청이 없었는데도 주문한 음료 모두 플라스틱 컵에 담겨 나옵니다. 시책이 바뀐데에 따른 홍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결과입니다. <카페 사장> "(규제가 다시 시작된 걸) 알게 된 거는 기사를 통해서 알게 됐고요. (손님들은) '그 전에는 됐었는데 왜 갑자기 안 되냐' 이렇게 항의를 하시는 경우도 있고. (행정에서) 홍보 이런 거 없이 변경이 되다 보니까 저희 입장에서도 (손님에게) 설명드리기 곤란한 부분들이 있어요." 게다가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는 시점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다시 규제하는 정책이 타당한가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김민정 / 서울특별시 강북구> "다른 사람이 사용한 걸 쓰는 거는 아무래도 찝찝한 게 없지 않아 있긴 하니까. 호흡기나 침 같은 분비물로도 전염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 (걱정되죠.)" 이런 가운데 제주도는 계도기간을 거쳐 다음달부터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는 입장만 내세우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0.12.04(금) 16:59  |  김경임
KCTV News7
02:09
  • 21년만에 공인인증서 폐지…달라지는 점은?
  • 지난 21년 동안 사용된 공인인증서가 오는 10일 폐지됩니다. 앞으로 민간 전자서명 시대가 열리는데요. 어떤 게 달라지는지, 변미루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사용하기 까다로웠던 공인인증서가 21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공인인증서의 독점권을 폐지하는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오는 10일 시행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금융 거래 방식도 바뀝니다. 네이버나 카카오, 이동통신사 같은 다양한 민간 기업이 만든 인증서들을 마음껏 선택해서 쓸 수 있게 됩니다. 민간 인증서의 경우 복잡한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돼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국세청 홈택스와 정부24, 국민신문고 같은 공공기관 사이트에서도 민간 인증서를 쓰게 됩니다. <최동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기획과장> "내년 초에는 연말정산이나 정부의 민원 서비스를 민간 전자서명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와 행안부가 협력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존의 공인인증서가 당장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남은 유효기간까지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인’이라는 이름이 빠지고 ‘공동인증서’로 명칭이 변경됩니다. 여기에 기존 인증서의 불편함을 뺀 업그레이드 버전인 ‘금융인증서’가 새로 나옵니다. 기존의 복잡한 비밀번호가 아니라 생체나 패턴 인식, 간편 비밀번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인증서를 PC나 모바일, USB가 아닌 금융결제원 클라우드에 저장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도 1년에서 3년으로 길어지고, 자동 갱신됩니다. <양정원 / 제주은행 디지털금융본부> "(기존의) 공동인증서를 계속 사용하셔도 되고, 12월 10일부터 금융인증서를 새로 발급받아서 편의성과 보안성이 더 강화된 인증 서비스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공인인증서가 사라지면서 국내 민간 인증서 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12.04(금) 16:53  |  변미루
KCTV News7
00:47
  • '검사 결과 전 입도' 서울 환자 일행 87번째 확진
  • 서울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오기 전에 제주를 방문해 논란이 된 서울시 확진자의 일행도 오늘(4일) 제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에 확진판정이 나온 환자는 87번째로 진단 검사 후 제주를 방문한 서울시 확진자와 함께 입도한 일행이며 입도 당일인 지난 달 25일부터 제주에서 격리 도중 발열 증상을 보였고 오늘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격리 이후 첫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2차 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는 격리 도중 확진 판정으로 추가 동선이나 접촉자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2020.12.04(금) 16:20  |  김용원
KCTV News7
02:30
  • 오늘부터 거리두기 1.5단계…현장은 아직
  • 오늘(4일)부터 제주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돼 적용되고 있습니다. 100인 이상의 모든 행사나 집회가 금지되고 실내체육시설 이용이 다시 제한되고 있습니다. 규모가 큰 식당이나 카페의 경우 테이블간 1m 거리두기 방역조치 등이 추가로 의무화되는데요. 하지만 현장에 가보니 아직 준비가 덜 된 곳이 많았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재개장한지 한달만에 실내수영장 문이 다시 굳게 닫혔습니다. 제주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면서 도내 실내 공공체육시설 운영이 중단된 겁니다. 선수들을 제외한 일반인과 동호인들은 오늘부터 실내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번 조치로 도내 고위험시설과 중점관리시설 등의 이용도 제한됩니다. 특히 면적 150제곱미터 이상의 식당과 카페는 테이블간 1m 거리두기와 좌석 한칸 띄우기 등의 방역수칙이 추가적으로 의무화됩니다. 이에 따라 도내 150제곱미터 이상의 식음료 영업장 3천여 곳은 테이블간 칸막이를 설치하거나 손님들의 좌석을 분산시켜야 합니다. <식당 관계자> "처음에 (칸막이) 구입할 때는 돈을 많이 들였어요. 돈도 많이 들고 이번에도 격상되고 하니까 아무래도 손님들을 따로 분리해서 앉게 하기 위한 (조치를 하는데) 아무래도 많이 힘들죠." 하지만 이렇게 준비가 된 영업장은 일부입니다. 아직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른 의무 조치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이제야 준비를 시작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식당 관계자> "(뭐 들으신 게 전혀 없어요?) 네. 저흰 들어본 적이 없는데…." <식당 관계자> "따로 전화를 받은 건 없는데, 저희 매장으로는 전화 안 왔는데…. 저거(공문) 날아온 거 저거 말하는 건가? 테이블 사러 가서 테이블 오면 내일부터 (출입자 명부) 작성하려고요." 행정당국에서 아직까지도 각 업체에 1.5단계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내용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대상 업체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내용을 안내하고 단속할 계획이라는 입장입니다. 우려했던 코로나19 재확산세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됐지만 선언적 의미에 그친 채 후속조치는 소홀한 건 아닌지, 현장과는 엇박자를 내는 건 아닌지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12.04(금) 15:50  |  김수연
KCTV News7
02:26
  • "감염 경로 몰라"…깜깜이 환자 '현실로'
  • 한달 살기로 제주에 온 가족 2명 모두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제주도는 광범위한 역학조사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감염 경로를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감염원을 알 수 없는 첫 깜깜이 환자 사례인데 제주도는 무증상 관광객에 의해 동시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도민에 의해 감염됐거나 지역 내 추가 전파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달 살이로 지난 달 10일 제주에 온 가족 2명이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83번과 86번 확진자입니다. 감염 경로로 추정됐던 수도권 방문 가족이 음성으로 나오면서 이들이 어떻게 감염됐는지는 오리무중입니다. 제주도가 확진자 가족의 입도 이후 모든 동선을 파악하는 광범위한 역학 조사에도 불구하고 결국 감염 경로는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48시간 이내에 두 명에게 모두 증상이 나타난 점에 미뤄 가족 전파가 아닌 특정 장소에서 이들이 동시 감염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뒀습니다. 감염 시점은 수도권 가족이 방문한 지난 달 19일부터 21일 사이로 이 기간 두 번 다녀 간 호텔 뷔페에서 무증상자에 의해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배종면 / 제주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 "미지의 관광객이 뷔페를 이용하는 동안 마스크를 벗은 상황이고 확진자 가족 두 분도 마스크를 벗은 상태에서 우연히 접촉했을 가능성. 그런 해석은 가능하겠습니다." 제주도는 감염 경로는 불확실하지만 이들 가족에 의한 지역내 추가 감염 가능성은 낮다고 강조했습니다. 나머지 동선에서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했고 뷔페 이용 이후 잠복기인 14일이 지난 이후에도 감염 사례가 없어 감염원은 사실상 사라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배종면 / 제주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 "이미 잠복기 14일이 지나는 현시점에서 보면 우리가 모르는 감염원으로부터 감염돼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추정일 뿐 이번 사례는 감염 경로를 파악하지 못한 지역내 첫 확진사례로 남고 있습니다. 동선 비공개 논란에 이어 언제든 깜깜이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이 되면서 지역사회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0.12.04(금) 15:38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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