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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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사용하는 홍보 문구를 도용해 성매매 사이트를 개설하고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불법 영업을 해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고객으로 위장해 현장에서 중국 국적 알선책을 검거해 구속했고 범죄
얼마 전, 하귀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사고로 20대 청년이 숨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게차 면허나 관련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지게차를 몰게 했고 경사가 심한 지하주차장 상황 등에 맞춘 작업 계획이
지난달 10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 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은 물론 도민들의 해외 이동 편의도 향상되면서 노선 안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에 나서며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유력 후보지로는 전남 고흥과 제주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정부 공식 건의 등 적극적인 유치에
이 시각 제주는
  • 집합금지 명령 무시 유흥업소 4곳 '고발'
  • 추석연휴기간 집합금지 명령을 무시하고 불법 영엽을 한 도내 유흥업소 4곳이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추석연휴기간 집합금지 행정조치가 내려진 단란주점과 유흥주점 등 도내 1천2 00여개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 4개 업소가 이를 위반한 사실을 확인하고 고발 등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한 단란주점과 노래주점 등 2곳은 집합금지 조치 시간을 넘기고 영업을 진행했으며 일부 업소는 간판불을 끄고 영업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업소에 300만원의 벌금은 물론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입원이나 치료비 등의 방역비용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0.10.05(월) 16:23  |  김수연
KCTV News7
00:44
  • 제주 곳곳에서 때아닌 벚꽃 개화
  • 완연한 가을 날씨속에 봄에 피는 벚꽃이 곳곳에서 꽃망울을 터트려 이색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시 건입동와 연동 일대, 산록도로변 등 제주도내 주요 도로변에 벚꽃이 피어 오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잇따른 강항 태풍과 긴 장마까지 겹치는 등 이상 기후에 위협을 느낀 식물이 종자를 퍼트리기 위해 꽃을 피운 것으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바람으로 인해 개화를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나뭇잎이 평년보다 빨리 떨어진 점도 가을에 벚꽃을 피게 하는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012년에도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가을철 벚꽃이 피기도 했습니다.
  • 2020.10.05(월) 16:20  |  김경임
  • 제주대 기숙사 증설 추진에 원룸 업자 반발
  • 제주대학교가 기숙사 증설을 추진하면서 대학가 주변 원룸 임대업자와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대 인근 원룸 임대업주와 상인들로 구성된 제주대 기숙사 증설 사업 저지 투쟁위원회는 학령인구 감소가 예견된 상황에서 제주대측이 기숙사를 무리하게 증설해 세금 낭비와 인근 상가의 경영난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대학교는 이미 전국 최고 수준의 기숙사 수용율을 보이고 있지만 또다시 9백명 규모의 기숙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사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 2020.10.05(월) 16:15  |  이정훈
KCTV News7
02:28
  • 논의 재개 환경보전기여금…이번엔 될까?
  • 관광객에게 환경 처리 비용의 일부를 부과하는 환경보전기여금 도입이 결정된 지 2년을 넘도록 지지부진하며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가 다음주 도민 설명회와 찬반 토론회를 개최해 제도 도입 논의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관광업계를 중심으로 반대 기류가 여전해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지 미지수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환경 처리 비용의 일부를 부과한다는 내용의 환경보전기여금. 지난 2018년 타당성 용역을 마무리하고 도지사 공약에도 포함돼 제주도가 도입하겠다고 공식 발표한 제도입니다. 숙박료로 1명당 1박에 1천 500원, 렌터카 하루 5천 원, 전세버스 이용요금의 5%씩 모두 8천 원 정도가 기여금으로 책정됐습니다. 코로나19 이전 방문 관광객을 기준으로 1년에 1천 500억 원을 거둬들일 수 있다는 구체적인 수치까지 제시됐습니다. 하지만 2018년 7월 도입 발표 이후 관련 절차가 표류하면서 당초 올해 상반기 도입하려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가 오는 12일 컨벤션센터에서 도민 설명회와 찬반 토론회를 열고 환경보전기여금 도입에 대한 논의를 재개합니다. 2년여 만에 논의를 앞두고 있지만 관광업계를 중심으로 도입에 반대하는 기류가 여전합니다. 기여금을 부과하면 관광객 유입이 줄어들고 관광업계 타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강동훈 / 제주도관광협회 렌트카업분과위원장> "공항 이용료나 유류 할증료식으로 일괄적으로 받아야지, 어떤 특정인에게 받는다는 것은 형평성이 어긋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설명회가 마무리된다고 해도 아직 초안 수준인 제도를 손질하고 시행 근거가 될 제주특별법까지 개정하려면 도입 시기를 기약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고범녕 / 제주도 환경정책과장> "현재 확정된 안은 없습니다. (도입하려면) 법이 개정돼야 하는데 법 개정을 위해서는 8단계 제도개선도 있으니 그에 맞춰서 준비해나갈 계획입니다." 2년 만에 수면 위로 떠오른 환경보전기여금이 재정 확보 수단으로 도입에 탄력이 붙을지 아니면 이번에도 변죽만 울리다 말지 추진 과정이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10.05(월) 16:14  |  조승원
KCTV News7
02:41
  • "대학 기숙사 증설 중단" VS "여전히 부족"
  • 제주대학교 주변 원룸 업주와 상인들이 대학 기숙사 증설 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측은 여전히 기숙사 시설이 부족하다며 예정대로 증설을 추진하려고 해 양측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대학교 주변 원룸 임대업자와 상인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제주대가 추진중인 기숙사 추가 증설을 막기 위해섭니다. 이들은 제주대가 최근 3차례에 걸쳐 기숙사를 지으면서 4년 전 1,700명 수준이던 기숙사 수용인원을 지난해 2천8백명까지 늘렸는데 올해 또다시 9백명 규모의 증축을 추진하면서 대학 주변 원룸들이 고사 위기에 몰렸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최근 대학내 기숙사가 늘면서 주변 원룸 공실률이 지난해부터 20% 이상 급증했고 식당과 편의점 매출도 크게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정준원 / 제주대 BTL사업 저지 투쟁위 공동위원장> "제주시내 일원에서는 학생들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 가장 싼 연,월세를 받고 있는데도 공실이 많이 나서 유지운영이나 인건비 조차도 나오지 않는 구조로 가고 있습니다. " 하지만 대학측은 기숙사 시설이 여전히 부족해 더 지을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제주대 기숙사 수용률은 현재 27%로 정부가 목표로 정한 30%에 맞추려면 기숙사의 추가 건립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실제 지난해에만 기숙사를 신청한 학생 가운데 8백 명 가량이 시설 부족으로 탈락했다는 주장입니다. 특히 사설 원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기숙사를 제공하는 것은 학생들의 복지를 위한 것이라고 대학 측은 강조합니다. <제주대 관계자> "문제는 이 것도 제주도 학생을 제외시켜서 뽑기 때문에 이 정도고요. 제주시 밖의 학생들은 (기숙사에) 들어오고 싶어하는데 공간이 없습니다." 제주대학교는 다만 이번 4번째 기숙사 증설 이후에는 해마다 입학생 정원과 기숙사 수요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추가 공급 계획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원룸 임대 업자들은 대학측이 그동안 부족한 기숙 시설을 보완해온 자신들의 공을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추진한다고 반발하는 등 양측간의 갈등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10.05(월) 16:00  |  이정훈
KCTV News7
02:22
  • 가을에 찾아온 벚꽃…때아닌 진풍경
  • 벚꽃은 봄의 전령사로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 가운데 하나인데요. 그런데 최근 가을이 깊어 가는 시기에 제주 곳곳에 벚꽃이 피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청명한 하늘 아래 주렁주렁 열린 감이 무르익어 가는 가을을 알립니다. 그런데 감나무 사이로 나뭇가지 끝에 하얗게 핀 꽃이 눈에 띕니다. 봄의 전령사, 벚꽃입니다. 주변 가지에도 터뜨릴 준비를 하며 꽃망울들이 솟아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도 때아닌 봄이 찾아왔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가지 끝에 수줍게 피어난 벚꽃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습니다. 한 켠에 있는 나무에서는 또다시 새순이 솟아나 푸른 빛을 뽑냅니다. 보기 드문 신기한 광경에 사람들은 눈길을 떼지 못합니다. <김형관 / 제주시 건입동> "좀 새롭네요. 계절이 이제는 (구분이) 없나 봐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구분이 뚜렷하게 되지 않나 봐요." <김경임 기자>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때아닌 벚꽃이 곳곳에서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가을에 벚꽃이 등장한 건 식물이 생존에 위협을 받는 상황으로 인식하면서 종자를 퍼뜨리려는 현상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에도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벚꽃이 핀 이후 한동안 주춤했는데, 올 가을 또다시 봄 풍경이 펼쳐진 겁니다. 특히 올해는 연이어 찾아온 강한 태풍과 유난히 길었던 장마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 꽃이 피는 걸 억제하는 나뭇잎이 평년보다 빨리 떨어진 것도 원인으로 보입니다. <서연옥 /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임업 연구사> "나무는 잎에서 개화를 억제해 주는 물질이 있는데요. 이번에 태풍에 의해서 낙엽이 빨리 떨어졌어요. 보통 가을 지나서 좀 추워지면 낙엽이 떨어지는데 지금은 조기 낙엽을 하다 보니까. 잎에서 개화를 억제해 주지 못하다 보니까 봄인가 보다 싶어서 꽃들이 막 피어버리는 거죠. " 하늘은 높아지고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제주에 곳곳에서 봄의 전령사 벚꽃이 피어나면서 진풍경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0.10.05(월) 15:54  |  김경임
KCTV News7
03:34
  • "앞으로가 고비"…2주간 특별 방역 유지
  •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도내에서 다행히 코로나19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추석연휴는 무사히 지나갔지만, 앞으로 남은 2주가 고비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18일까지 추석연휴에 따른 고강도 사후 방역체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4일까지 이번 추석연휴기간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28만 명. 제주도는 모든 입도객들을 대상으로 특별행정조치를 발동하면서 공항만에서부터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했습니다. 이 기간 공항만 발열검사에서 197명이 고열 증상을 보였고 24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숙소 등에서 격리됐지만 다행히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비는 지금부터입니다. 무증상 확진자가 다녀갔을 가능성이 있고 다른 지역을 다녀온 도민 가운데서도 확진자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2주간의 코로나19 잠복기를 고려해 오는 18일까지 비상체제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다른지역 방문자 가운데 유증상자의 진단검사를 지원하고 고위험시설 집중 방역관리를 추진합니다. <박세홍 / 제주도 방역관리운영팀장> "수도권을 다녀오시거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 증상이 발생할 경우 저희가 검사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데요.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와 사전 협의해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셔야 지난 두 차례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게다가 이번주 금요일부터 이어지는 한글날 연휴에 또 다시 10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는 공항만 발열증상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의무화하는 특별입도절차를 유지합니다. 추석 연휴때와 마찬가지로 체온이 37.5도를 넘는 입도객이 나오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격리 조치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격리에는 개인 비용이 소요되고 방역조치를 위반한 확진자가 나올 경우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도내 종교시설 모임, 게스트하우스와 각종 행사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도 당분간 계속 유지됩니다. 제주도는 도내 비상방역 체계와 더불어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제주 체류 여부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10.05(월) 14:52  |  김수연
KCTV News7
00:41
  • 14호 태풍 '찬홈' 발생…우리나라 영향 없을 듯
  • 제 14호 태풍 찬홈이 발생해 일본을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찬홈은 중심기압 998hPa에 중심기압 최대 풍속 초속 18m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200km 해상에서 시속 3km의 느린 속도로 서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로대로라면 오는 8일 쯤 강한 수준으로 발달해 일본 오키나와 동쪽 540km 인근 해상까지 진출하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태풍이 제주를 비롯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적지만 진로가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제공되는 기상 정보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0.10.05(월) 11:33  |  문수희
KCTV News7
00:27
  • 제주시, 무등록 야영장 6곳 적발…시정조치
  • 제주시가 무등록 야영장 6곳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8월부터 두 달 동안 야영장업과 유원시설업 운영실태를 조사해 무등록 사업장 6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2곳은 등록 신고 절차를 통보했고 3개소는 시설 기준 부적합으로 철거 조치했습니다. 현재 제주시 지역에는 야영장과 유원지로 60여 업체가 등록돼 운영 중입니다.
  • 2020.10.05(월) 11:17  |  김용원
KCTV News7
00:34
  • 도민 500명 대상 '안전체감도' 조사
  • 제주도가 도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체감도를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생활주변에 안전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안전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주연구원에 의뢰해 시행됩니다. 도내 20살 이상 성인남녀 500여 명을 무작위로 추출해 코로나19 같은 감염병과 화재, 교통사고, 태풍, 범죄 등에 대한 의식 수준을 조사하게 됩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조사 결과를 토대로 안전문화 정책 방향을 제시할 방침입니다.
  • 2020.10.05(월) 11:04  |  조승원
KCTV News7
00:31
  • 미혼모시설 입소한 동거녀 강간 30대 '실형'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지난 3월 새벽 가정폭력을 피해 아이와 함께 미혼모 거주 시설에 입소한 동거녀를 찾아가 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30살 최 모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함께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에 10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좋지 않고 아무런 피해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 등을 감안했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0.10.05(월) 11:02  |  최형석
KCTV News7
00:36
  • 제주 가뭄 피해 전국 1위…정부 지원 '저조'
  • 제주지역 가뭄 피해 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5년 동안 제주지역 가뭄 피해 면적은 2만 1천 7백여 헥타르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피해가 큰 것으로 전국 피해 면적의 2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위성곤 의원은 제주지역 가뭄 피해가 전국에서 가장 크지만 정부 예산 지원은 전체 4.6%에 불과하다며 실제 피해지역에 정부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0.10.05(월) 11:01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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