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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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새 도정 슬로건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도민 중심의 소통과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행정시 책임성을 강화하는 '책임행정제'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반
다음 달 출범하는 제13대 제주도의회는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의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둘로 나누고 교육위원회를 유지하는 내용인데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최형석 기자가
올해 제주 체육계 최대 축제인 전국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장 보궐선거 관련 의혹들이 잇따라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혹 당사자인 체육회장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근거없는 사실 왜곡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제21회 제주포럼이 오늘(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 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차기 UN 사무총장 후보자들을 비롯한 60여 개국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다자주의의 미래와
이 시각 제주는
  • 초복, 낮동안 곳에따라 빗방울…짙은 안개 '주의' (9시)
  • 절기 초복인 오늘 제주는 낮동안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5에서 26도로 어제보다 1도 정도 높겠습니다. 다만 산지와 북동부, 서부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은 27까지 올라 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7.16(목) 08:07  |  김경임
  • 아나운서 날씨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오후 한 때 산지와 북동부를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중문이 25.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24.6도, 서귀포가 24.3도, 고산이 24.8도, 성산이 24.5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산지와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껴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0에서 21도, 낮 기온은 26도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0.07.15(수) 17:00  |  김경임
  • 술 마시고 운전하다 전신주 들이받은 20대 입건
  •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제주보건소 사거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전신주를 들이받은 혐의로 24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전신주를 들이받아 전복사고를 냈으며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0.07.15(수) 16:45  |  김경임
  • 제주 실업률 IMF 이후 21년만에 최고치
  • 제주지역 실업률이 IMF 외환위기 이후 2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실업률은 전달보다 0.9% 포인트 오른 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IMF 외환위기 여파로 1999년 7월 기록한 4.4%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특히 남성의 실업률은 4.9%로 여성은 2.9% 보다 2% 포인트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2020.07.15(수) 16:28  |  변미루
KCTV News7
02:27
  • 2심도 '무기징역'…의붓아들 살해 '무죄'
  • 고유정 사건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전 남편 사건에 대한 모든 혐의는 유죄로, 이번 항소심에서 가장 큰 쟁점이 됐던 의붓아들 사건에 대해서는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내렸습니다. 의붓아들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론 범행을 입증하기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전 남편과 의붓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고유정. 1심 재판부가 내린 형량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한 고유정은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습니다. 전 남편 살인사건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중대한 생명 침해와 잔인한 범행 수법, 피해자 유족의 고통을 고려해 무기징역을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성폭행에 대항한 우발적 살인이라는 고유정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1심에서 무죄판결이 나며 항소심 재판 내내 가장 큰 쟁점이 됐던 의붓아들 살인 사건에 대해 재판부는 원심과 같은 판단을 내렸습니다. 직접 증거가 없는 이 사건에서 고유정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기에 충분할 만큼 압도적인 간접 증거가 없다는 판단 입니다. 또한 피해아동가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던 아버지의 신체에 눌려 숨졌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며 무죄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방청석에서 재판 결과를 듣고 있던 피해 아동의 아버지는 판사의 판결문 낭독 도중 울분을 참지 못하고 법정을 뛰쳐 나가기도 했습니다. <이정도 / 피해아동 아버지 법률대리인> "단지 간접증거만 존재한다는 이유로 살인죄를 전혀 인정할 수 없다는 논리는 쉽게 납득할 수 없고 피해자, 그리고 유족을 두번 울리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원심의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사형을 주장한 전 남편 유족들 역시 이번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강문혁 / 전남편 유족 법률대리인> "여러가지 피고인의 범행을 인정할 만한 간접증거가 있거든요. 그것을 모아서 범죄사실을 인정할 수 있었는데 그런 논리를 채용하지 않은게 아쉽습니다." 고유정과 검찰 모두 상고 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양측의 치열한 법정 공방은 대법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0.07.15(수) 16:27  |  문수희
KCTV News7
02:16
  • "맛있는 신엄 수박 사러 오세요"
  • 요즘 한창 수박철이죠... 예년 이맘때쯤 수박 주산지인 애월읍 신엄리에서 수박 축제가 열렸었는데,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취소되면서 지역주민들이 직거래 장터로 대체했습니다.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경임 기잡니다.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일주도로 일대입니다. 도로를 달리던 차들이 길가에 설치된 부스 앞 쪽에 멈춰섭니다. 차에서 내려 직접 손으로 두드려보고 신중하게 수박을 골라 구입합니다. 마트보다 저렴한 가격에 더 맛있는 수박을 구매할 수 있어 인기입니다. <김수연 / 제주시 연동> "엣날에 여기 지나다니다가 우연히 들렀었는데 되게 잘 해주셨어요. (수박이) 맛도 있었고. 가격도 쌌고. 그래서 그 때 느낌이 있어서 또 사려 왔어요." <이로미 / 제주시 애월읍> "생산자가 직판하는 거는 좀 믿음이 있잖아요. 믿음이 가고. 매년 저렴하게 (수박을) 팔았어요. 그리고 실제로 맛을 보면 싱싱하고." 코로나 19로 해마다 열리는 수박축제가 취소되자 이를 대신해 직거래 장터가 열리고 있는 것입니다. 시중보다 30퍼센트 정도 저렴한 가격에 수박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강경안 / 제주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 "코로나 19로 인해서 매년 진행해 오던 수박 축제를 간소화해서 직거래 장터 안에서 수박 전시, 시식, 할인 행사, 레시피 책자 등을 배부하고 있습니다." <고순옥 / 애월읍 신엄리 부녀회장> "비가 많이 와서 지금 수박들도 병이 든 것도 있고 한데. 이제 17일부터는 기온이 올라가요. 기온이 올라가고 날씨가 좀 좋아지면 당도도 더 높아지고 수박 질도 좋아지니까. 이런 거는 걱정하지 마시고." 코로나19에 지리한 장마로 그 어느때보다 힘든 요즘이지만 직거래 장터를 찾는 손님들의 발길에 농가들은 다소나마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0.07.15(수) 16:26  |  김경임
  • 'BCT 제주형 안전운임제' 도입 후속절차 진행
  • 지난 4월부터 두달 동안 이어졌던 BCT 운수 노조 파업 이후 제주형 안전운임제 도입을 위한 후속절차가 진행됩니다. 화물운수노조는 지난 달, 국토부에 제주형 안전운임제 도입을 건의했고, 제주도도 국토부에 운임 산정을 위한 기초 자료 등을 제출했습니다. 조만간 국토부가 현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제주형 안전운임제 도입 여부는 내년도 운임을 확정하는 10월 말쯤 결정됩니다. BCT 노조는 안전운임제 현실화를 요구하며 지난 4월부터 두달 동안 총파업에 나선 바 있습니다.
  • 2020.07.15(수) 16:01  |  김용원
KCTV News7
02:20
  • "조직개편안 상정보류 재검토해야"…상정되나
  • 제주도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제주도의 조직개편안을 처리하지 않기로 결정한 가운데 좌남수 의장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정 보류 결정은 당론이 아니며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내일(16) 개회하는 임시회에서 안건이 심의될지 아니면 민주당 발표대로 보류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민선 7기 후반기 조직개편안에 대해 상정 보류 결정을 내린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설공단 조례와 연계해 처리할 필요가 있고 조직개편 취지가 퇴색된 점, 대권 행보를 이어가는 원희룡 지사에 대한 경고 의미를 담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엇보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당론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김희현 /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지난 13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책임 정치 차원에서 동의를 얻었기 때문에 그쪽 방향으로 가고..." 그런데 같은 당인 좌남수 도의회 의장의 입장은 달랐습니다. 좌 의장은 KCTV 대담에 출연해 민주당 차원에서 조직개편안 상정 보류를 논의한 것은 맞지만 당론으로 정한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개편안이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어도 일부 의회 의견이 반영된 만큼, 최소한 심의는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좌남수 / 제주도의회 의장 (KCTV '특별한 만남' 中)> "도에서 그런 성의를 보였기 때문에 이 문제는 그대로 덥고 가기는 문제가 있다. 첫 술에 배부르는 게 아니니까 협의해서 처리해나갈 생각입니다." 도의회와 제주도가 협의해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는 대목에서는 원 지사도 뜻을 같이 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지난 14일)> "조직개편의 경우 그동안 의회에서 지적한 내용들이 반영된 게 많이 있습니다. 의회에서 더 심의가 필요하다고 하면 의회 권한으로서 존중하겠고요." 이처럼 두 기관이 일정 부분 의견 일치를 이뤄 조직개편안을 마련한 만큼 좌 의장은 원내 교섭단체 대표들과 만나 상정 여부를 논의한다는 계획입니다. 조직개편안을 다루게 될 임시회 개회가 임박한 가운데 다수당 뜻대로 보류될지, 아니면 입장을 바꿔 상정시킬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7.15(수) 16:00  |  조승원
  • 실종 60대 관광객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 오늘 낮 12시 50분쯤 서귀포 엉또폭포 전망대 인근 풀숲에서 지난 9일 오후에 실종신고됐던 관광객인 63살 박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중이던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추락에 의한 사고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 관광객은 지난 7일 가족들과 함께 관광차 제주에 들어왔으며 이틀 후인 지난 9일 오후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접수됐습니다.
  • 2020.07.15(수) 14:58  |  허은진
  • [앵커 브리핑] 구간단속 "약이냐 독이냐?"
  • '구간단속'이란 시작과 끝을 정해 평균 속도로 과속 차량을 적발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제주에서는 2017년 처음, 평화로 제주시에서 서귀포방면에 도입됐습니다. 그 결과 2016년 45건이던 이 구간의 교통사고는 2017년 34건, 2018년에는 11건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표) 도입 효과가 있자 경찰은 이후 평화로 제주시에서 서귀포시 방향과 제2산록도로(탐라대입구~산록남로 교차로)로도 확대했습니다.(지도표시) 그리고 작년부터 제주공항 동쪽 용해로(공항 울타리 동쪽 남북도로), 올해는 연삼로로 대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지도표시) 그런데 도심에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효과에 대한 찬반 의견이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교통량이 많은 연삼로의 경우 JIBS부터 제주세무서사거리까지 2.8km구간인데요 규정속도가 60km에서 50km로 낮다보니 4월부터 6월까지 첫 3개월동안 단속된 차량이 만 대가 넘습니다. (4월~6월, 1만277대 적발) 시속 20km이하가 1만30건(4만원), 21km~40km 238건(7만원), 41km~60km 9건(10만원)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248건의 교통사고로 4명이 숨지고, 225명이 다쳤다", "주변이 상가밀집 지역으로 과속방지를 위해 도입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반면에 일부 운전자들은 "출.퇴근 시간 교통정체가 심하고, 교차로가 7개나 있어 과속을 못한다"며 "야간에만 적용해 달라"는 의견입니다. 경찰은 그러나 24시간 운영원칙에 변함 없다는 입장이어서 운전자들은 앞으로 적응하는 시점까지 상당한 진통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끝.
  • 2020.07.15(수) 14:44  |  오유진
KCTV News7
02:39
  • 읍면 강자로 떠오른 '대정고'....모교 통큰 기부
  • 대정고등학교는 도내 읍,면지역 고등학교 가운데 대학 진학률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역 학생들이 지원을 꺼리면서 신입생 정원을 채우지 못했던 과거와 비교하면 놀라운 변화인데요. 이 같은 변화에는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등 교육 특화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는데 그치지 않고 우수 신입생에게 5백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장학금 혜택이 큰 몫을 했는데요. 모교 사랑으로 가득한 한 독지가의 통큰 기부가 큰 힘이 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교생이 3백명 안팎의 대정고등학교입니다. 다른 일반고보다 갑절 가까운 다양한 과목이 개설돼 학생들은 난이도와 학습량에 따른 수준별 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적에서도 손꼽히는 고교학점제 운영으로 학생들의 수업 만족도는 물론 대입 진학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우수 신입생 한명에게는 도내 고교 최고 수준인 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인재 유치에도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파격적인 우수 학생을 유치하는데는 모교를 잊지 못하는 한 독지가의 통 큰 기부 덕분입니다. 부산에서 중소기업을 이끌고 있는 허영배 대표는 재외 도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몇년 전부터 고향 사랑 실천을 위해 모교인 대정고와 지역 대학에 거금의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정고는 물론 고향에 있는 초,중,고등학교에 3억원을 쾌척했습니다. <허영배 / (주) 한국메카닉스 대표이사> "(후배들) 자기들도 그러더라고요. 나중에 큰 다음 학교에 기여하겠다고 그래서 아주 뿌듯해요." 학교측은 허 대표의 나눔 정신이 후배들에게 자부심을 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거액의 장학금이 읍,면지역 학교에 우수 신입생 유치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옥희 / 대정고 교장> "2016년에도 1억원을 기탁해주셔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그것이 학교 발전에 기본이 되고 있고 이번에 초,중,고 대정여고까지 합쳐서 3억원을 기탁해 주시는 것은 또다른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이따금씩 전해지는 독지가들의 통 큰 기부가 읍면지역 고등학교 활성화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07.15(수) 14:26  |  이정훈
  • 제주시, 악취관리지역 농가 '전수조사'…위반시 형사고발
  • 제주시가 악취관리지역에 있는 축산농가 운영실태를 전수조사합니다. 조사대상은 지난해 2차 악취관리지역 30만 제곱미터에 포함된 사업장 42개소입니다. 제주시는 9월까지 악취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와 악취방지시설 작동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위반 사업장은 시정 명령이나 형사 고발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에도 위반 사업장 한 곳을 고발조치했습니다.
  • 2020.07.15(수) 11:52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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