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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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새 도정 슬로건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도민 중심의 소통과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행정시 책임성을 강화하는 '책임행정제'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반
다음 달 출범하는 제13대 제주도의회는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의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둘로 나누고 교육위원회를 유지하는 내용인데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최형석 기자가
올해 제주 체육계 최대 축제인 전국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장 보궐선거 관련 의혹들이 잇따라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혹 당사자인 체육회장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근거없는 사실 왜곡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제21회 제주포럼이 오늘(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 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차기 UN 사무총장 후보자들을 비롯한 60여 개국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다자주의의 미래와
이 시각 제주는
  • 16번 확진자 퇴원…방글라데시 유학생만 남아
  • 북미지역을 방문한 뒤 자가격리 상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지역 16번째 확진자가 퇴원했습니다. 제주도는 16번 확진자가 지난 16일 양성 판정을 받은 뒤 24시간 이상 간격으로 2회 연속 음성이 나오면 격리에서 해제한다는 질병관리본부 기준을 충족해 오늘(24)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도내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방글라데시에서 입국한 한라대학 유학생 3명만 남게 됐습니다. 한편 지난 18일 코로나 검사 결과 양성과 음성 값 사이에 위치해 미결정으로 분류됐던 방글라데시 유학생 1명은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 2020.06.24(수) 16:28  |  조승원
  • '교육의원 존폐' 처리 불발…29일 의견 제출
  • 교육의원 존폐 여부에 대한 제주도의회 차원의 논의가 이렇다 할 결론 없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박원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발의한 교육의원 출마자격 제한에 따른 위헌 소송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이 도의회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치지 않음에 따라 내일(25) 본회의에도 상정될 수 없게 됐습니다. 안건에 대한 심사 기일이 지정되지 않아 의장이 직권으로 본회의에 상정하는 방안도 성사되기 어렵다는 관측입니다. 이에따라 도의회는 박원철 원내대표의 의견제시 안건을 의결하는 대신 이 안건과 함께 각 상임위원회별로 수합한 교육의원 존폐에 대한 의견을 오는 29일 헌법재판소로 보낼 예정입니다.
  • 2020.06.24(수) 16:20  |  조승원
KCTV News7
01:58
  • 제주서도 로봇 수술 시대…정교한 수술 기대
  • 제주 지역에 새로운 수술 로봇이 잇따라 도입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크기가 점점 작아져 보다 정교한 수술은 물론 그만큼 후유증도 줄어들게 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작은 구멍으로 몸 속에 들어간 가느다란 로봇 팔이 정교하게 움직이며 조직을 잘라냅니다. 로봇팔을 이용해 전립선 절제 수술이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조종은 수술실 한 켠에서 이뤄집니다.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가 10배 확대된 화면을 통해 절제 부위를 확인합니다. 로봇은 집도의의 손 동작을 따라 수술을 이어갑니다. 이 같은 로봇 수술기는 전립선 제거술을 비롯해 자궁 근종이나 갑상선 등 좁은 공간에서 조직을 떼어내는 수술에 적합합니다. 특히 전국과 비교해 제주에서 가장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는 전립선암을 치료하는 데에 효과적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번에 도입된 로봇은 시야각이 기존 60도에서 80도까지 넓어지고 팔의 굵기도 얇아지면서 좀 더 정교한 수술이 가능해졌습니다. 로봇 팔은 사람과 달리 손떨림이 없다보니 주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또, 기존 수술보다 출혈량이 적고 시간도 적게 소요돼 수술 이후 발생하는 합병증도 줄게 됩니다. <박경기 / 제주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수술 이후의 합병증은 대부분 긴 수술, 출혈이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이 수술 자체는 굉장히 정밀하고 출혈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 시간이 줄어들고 그걸로 인한 간접적인 합병증들이 줄어들게 됩니다." 제주에서도 로봇 수술시대가 점점 열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0.06.24(수) 16:04  |  김경임
  • 도의회 민주당, 내일 하반기 의장 후보 추천
  • 제주도의회가 내일(25) 하반기 의장 후보를 추천합니다. 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내일 오후 5시 의원 총회를 열고 하반기 의장 후보 추천안을 의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의장 후보는 합의 추대 또는 경선 방식을 통해 추천되며 다음달 1일 제38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선출될 예정입니다. 현재 의장 후보로는 4선의 좌남수 의원과 3선인 김용범 의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도의회는 의장이 선출되면 원내대표 등과 협의를 통해 부의장과 상임위원장도 결정할 방침입니다.
  • 2020.06.24(수) 15:59  |  조승원
KCTV News7
02:44
  • 교육청 이월금 2천억 역대 최대규모 '논란'
  • 제주도의회 정례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지난해 교육청 예산에 대한 심사가 진행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의 이월금액이 2천억원을 넘어 역대 최대규모를 기록하며 논란이 일었고 여전히 나몰라라 하고 있는 사립학교의 법정부담금 납부 문제 역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지난해 제주도교육청 예산 이월액은 2천 5억여원. 역대 최대규모입니다. 최근 5년간의 현황을 봐도 이월액이 급격한 증가하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기본 예산액 자체가 크게 늘어난 탓도 있지만 더딘 사업 집행이 가장 큰 문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대한 예산 결사 심사 회의에서도 이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의원들은 이월액 규모가 과다하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승아 / 제주도의회 의원> "이런 과다 이월, 불용 이런 부분에 대해 (감사위원회) 주의 조치가 내려진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개선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고요." <현길호 / 제주도의회 의원> "교육청의 예산들은 집행 잔액이나 이월되는 사업 대부분은 지역경기를 부양할 수 있는 예산이라고 봅니다. 시설사업비 중심의..." 제주도는 학교 공사 등이 지연되면서 예산집행이 늦어지고 있다며 올해는 이월액을 최대한 줄이겠다고 답했습니다. <강순문 /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 "학교의 공사의 특수성 또 제주지역의 지역적 특수성이 결합되면서 우리가 생각했던 것만큼 예산 집행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내 사립학교의 법정부담금 문제도 거론됐습니다. 지난해 도내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납부율은 6.2%에 그치며 나머지 미납금 35억원 이상이 교육청 예산으로 투입됐습니다. 교육청의 재정 부담이 점점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 매년 되풀이되는 법정부담금 문제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박호형 / 제주도의회 의원> "법정부담금은 당연히 내야 하는 게 의무인데 물론 사립학교 재정이 어려운 건 알고 있습니다만 노력을 안 하는 것 같아요." 의원들은 또 교육희망지원금을 학부모가 직접 학교에 찾아가 수령해야 하는 문제와 관련해 방역 문제와 더불어 불편사항이 많다며 개선 방안을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06.24(수) 15:43  |  김수연
KCTV News7
02:24
  • 난개발 우려 도시공원 민간특례 '정상 추진'
  • 장기미집행시설인 오등봉공원과 중부공원에 대한 민간특례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환경단체에서는 난개발을 우려하고 있지만 제주시는 해당 사업에 대해 타당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내년 8월이면 일몰로 도시공원에서 해제되는 오등봉공원과 중부공원. 사유지 보상 대신 1조원이 넘는 민간 자본을 투자해 공원과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첫 개발 특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8천 2백억 여 원이 투입되는 오등봉공원은 사업 면적의 80%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하고 나머지 부지에는 15층 규모 공동주택 1천 6백여 세대가 들어섭니다. 중부공원의 경우 조성 면적의 78%는 공원부지, 나머지는 약 8백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합니다. 제주도는 이 같은 계획을 제시한 건설사 컨소시엄을 지난 1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인허가를 담당하는 제주시는 지난 2월부터 제안서 내용에 대한 타당성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3개월 동안 용역을 진행한 결과 제주시는 해당 사업이 규모나 시설 조성계획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최근사업자 측에 제안서 수용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제주시는 시 전체 공원조성계획에도 오등봉과 중부공원 부지를 포함시키는 등 내년 8월 사업 허가를 위한 본격적인 행정절차를 진행합니다. <제주시 관계자> "타당성 검증 중간용역 결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한 것으로 검토돼서 5월말 제안 수용 통보를 했습니다. 도시공원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쳐서 공원조성계획안이 최종 확정되면 연말까지 사업자와 협약 체결을 거쳐서 내년 8월 일몰 전까지 실시계획 인가를 받을 계획입니다." 특히 민간특례를 도입할 경우 사유지 보상비 2천 2백억여 원을 행정에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잇점이 있습니다. 국토부의 훈령을 적용해 보존녹지로 지정하라는 환경단체 주장에 대해 제주시는 정상적으로 사업이 가능한 도시공원의 경우 훈령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대신 공원 기능을 더 살리기 위해 공원과 녹지 면적을 추가로 늘리는 방안을 사업자와 협의해 공익성을 더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0.06.24(수) 15:32  |  김용원
KCTV News7
02:28
  • 휴가철 앞두고 관광업계 특수 '기대'
  • 코로나 19 여파로 사실상 해외 여행이 막히면서 늘어나는 국내 여행 수요를 잡기 위해 제주 관광 업계도 분주합니다. 특급호텔의 경우 휴가철 성수기인 다음달과 8월, 객실 예약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갑절 늘어나면서 올해 초 코로나 여파로 유급휴가를 고민하던 것과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동킥보드를 대여해주는 신생업체입니다. 제주 구석구석을 색다르게 이동할 수 있어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관광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서도 올해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돈의 / 전동킥보드 대여업체 마케팅 팀장> "작년 대비 150% 이상 매출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수요가 늘고 있어서 다음주 초까지 150대 이상 더 들여올 예정입니다." 휴가철을 앞두고선 전국 최초로 전동 킥보드 보험에 가입하는 등 이용객들의 입맛에 맞는 관광 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코로나 여파로 사실상 해외 여행이 어려워지면서 국내 여행 수요를 제주로 돌리기 위한 관광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한 온라인 포털 설문 조사에서 올해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운 응답자의 37%가 국내로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역 전파 감염이 낮은 제주는 가장 찾고 싶은 여름 휴양지로 손꼽히면서 벌써부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최근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은 하루 평균 3만5천여 명 코로나 여파로 관광객이 급감했던 올 초와 비교하면 갑절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90%가까운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이 때문에 관광업계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고 특급호텔의 경우 벌써부터 휴가철 성수기 객실 예약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갑절 이상 늘고 있습니다. 여기에 코로나19 확산으로 국제선 운항에 어려움을 겪는 항공사들이 수익노선인 제주기점 국내선 운항을 확대하면서 위축됐던 제주관광업계가 휴가철 특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06.24(수) 15:17  |  이정훈
  • [앵커 브리핑] 시험대 오른 의정...의장단 구성 첫 분수령
  • 제주도의회 압도적 다수당인 민주당이 내일 의원총회를 열고 하반기 의장을 사실상 선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거론되는 유력후보는 4선의 좌남수, 그리고 3선의 김용범의원. 전반기 의장을 합의 추대하지 못한 민주당이 이번에도 전철을 밟을지 아니면 막판 극적 타협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합의서 유무에서부터 초선의원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점 등 변수들이 많기 때문에 내일 의원총회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민주당은 의장단 선출과 함께 다음달 원구성도 닥쳐온 원내 현안입니다. 상임위원장 7석을 어떻게 배정하느냐가 초점입니다. 관례적으로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야권에 배려할지 압도적 다수인만큼 이에 비례해 전체를 독식할 지 주목거립니다. 일각의 주장처럼 독실할 경우 여야간 충돌은 불가피합니다. 도의회는 최근 집행부와의 관계에서도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추경안 등 굵직한 현안협의를 위해 마련한 제주도와의 정책협의도 차기 의장단에 넘겨야 한다는 시각에 밀려 일방적으로 취소한 바 있습니다. 도정과 의정은 견제와 균형의 두바퀴가 안정적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동안 도정에 대해서 변화와 혁신을 강도높게 주문해온 도의회가 의장단 구성에서부터 권위적 행태를 벗고 타협과 절충의 정치적 묘수를 이끌어낼지 주목됩니다. 도의회 전체 의석 43석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29석, 교육의원을 빼면 전체의 70%를 차지합니다. 그만큼 여당 소속 도의원들의 어깨에 주어진 무게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 2020.06.24(수) 14:39  |  오유진
  • "제주도교육청 이월액 2천억 원 '과다'"
  • 지난해 제주도교육청 예산에 대한 제주도의회의 결산 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교육청이 집행하지 못한 이월금액이 너무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24일) 열린 제주도의회 예결위 심사에서 의원들은 지난해 이월액이 약 2천억 원으로 과다한 규모라며 해당 이월 사업 대부분이 지역 업체들과 연관돼 있는만큼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청은 학교 공사의 특수성 문제로 예산 집행이 더딘 부분이 있다며 이월액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오늘 예결위 회의에서는 교육희망지원금을 학부모가 직접 수령하러 학교를 방문해야 하는 문제와 관련해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 2020.06.24(수) 12:52  |  김수연
  • 석주명 선생 근무 건물 '국가등록문화재' 지정
  • 제주학의 선구자로 알려진 나비박사 석주명 선생이 일제 강점기때 제주에서 근무했던 건물이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일제강점기에 약초를 재배하고 생산하려는 목적으로 건립된 옛 경성제국대학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 시험장을 국가등록문화재 제785호로 지정했습니다. 문화재청은 해당 건물의 배치도를 통해 건축적 상황을 이해할 수 있고 출입구에 표현한 마감재가 특징적이라며 지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제주학 연구의 개척자이자 나비박사인 석주명 선생이 1943년부터 45년까지 근무했던 곳으로 지역사적 측면에서 가치가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 2020.06.24(수) 12:04  |  조승원
  • 제주시, 법인 별장 편법 이용실태 전수조사
  • 제주시가 도외 법인의 별장 편법 이용실태를 전수조사합니다. 이번 실태조사는 일반 부동산으로 매입한 뒤 별장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단속하기 위한 것으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도외 법인이 취득한 콘도와 타운하우스, 공동주택 등 100 여 곳이 조사 대상입니다. 제주시는 주거용 부동산을 휴양이나 피서, 놀이 등 목적외로 사용할 경우 별장 취득으로 보고 취득세와 가산세를 최대 4배 중과할 방침입니다.
  • 2020.06.24(수) 12:02  |  김용원
  • JDC 면세점 제주지역경제 동반성장 토론회 열려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주최하는 JDC 면세점의 제주지역경제와 동반성장 방안 마련 토론회가 오늘 오전 제주롯데시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발제에 나선 백상민 한국생산성본부 브랜드경영센터장은 JDC 면세 품목의 다양화를 위해 제주의 대표 수출상품이나 인증상품을 공동 발굴 육성해야 하며 이를 위해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제주 면세점 특화품목 선정협의체'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주변국인 일본 오키나와나 중국 하이난에 비해 이용횟수나 면세품목, 구매한도에 있어 상당한 규제를 받고 있다며 전향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0.06.24(수) 12:01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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