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운영자금 고갈로 파산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가 오늘(13일)부터 대형마트 영업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도내 유일의 서귀포점도 휴업에 들어가면서 하루아침에 일터를 잃은 노동자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후보지로 전남 고흥과 함께 제주도 거론됐지만 제주는 주민 수용성과 부지 확보 문제 등을 이유로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서귀포의료원의 경영난이 제주도의회에서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지역 필수의료를 담당하고 있지만 누적 부채가 480억원을 넘어가면서 방만한 운영에 대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 필요성까지
12년 만에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제주가 단체 종목에서 무더기 불참이 예상되면서 목표로 내세운 종합 성적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제주도체육회의 예산 요청이 반영되지 못하면서 선수단 출전 준비에 차질이 빚어지
이 시각 제주는
  • 제주도, 태풍 피해 농가 '휴경 보상비'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가 태풍 피해 농가에 휴경을 조건으로 특별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이를 위해 재난재해 예비비 27억 원을 확보해 월동작물 피해 농가에 휴경 보상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작물별 보상비는 당근은 1헥타르당 360만 원, 감자 480만 원, 양배추 370만 원입니다. 보상비 지원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경작지 소재지 읍면동으로 하면 됩니다.
  • 2019.09.11(수) 10:59  |  김용원
  • 신흥리 해안서 50대 숨진 채 발견
  • 오늘 새벽 2시쯤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안가 갯바위에서 58살 최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나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09.11(수) 10:53  |  김경임
  • 하반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접수
  • 제주특별자치도가 하반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생이거나 휴학생, 졸업 후 10년 이내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상반기에 발생한 대출이자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제주도 홈페이지에서 이뤄지며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후 12월 중 대출이자를 지급하게 됩니다.
  • 2019.09.11(수) 10:51  |  양상현
  • 임상필-양영식 의원, 항소심서 '당선 무효형'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주도의회 의원들이 잇따라 당선 무효 위기에 처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선거구민 3명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상필 도의원의 배우자인 62살 김 모 피고인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함께 선거구민에게 전화를 걸어 가짜 여론조사 결과를 알린 혐의로 기소된 양영식 도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1심을 파기하고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후보 배우자의 경우 300만 원 이상의 벌금형, 당선자가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잃게 됩니다.
  • 2019.09.11(수) 10:49  |  조승원
KCTV News7
01:40
  • 가입률 낮은 농작물 재해보험
  • 최근 잦은 국지성 호우로 농작물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 농작물재해보험이 도입됐는데 가입률은 낮은 편입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일 동부지역에 국지성 호우가 내리면서 제주시 구좌읍의 당근밭 모종들이 쓸리고 잠겼습니다. 태풍 링링 북상 당시에는 서귀포시 서호동의 비닐하우스가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이러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농작물 재해보험이 마련됐지만 정작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현철조 / 피해농민> “(보험 가입하셨으면 보상받으셨을텐데) 그래요. 그렇게 말은 하던데요. 농협에서. 그런데 우리는 보험을 안들어놔서 할 말이 없지 뭐.” 제주지역 주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현황을 살펴보면 감귤과 양배추, 감자 등이 작년대비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이 도입된 지 20여년 가까이 됐고 정부와 제주도에서 각각 지원을 해주고는 있지만 가입현황은 대상 면적의 30%를 밑돌고 있습니다. 당근의 경우 90%에 육박하는 가입률을 보였지만 제주 대표 작물인 감귤은 28%에 그치고 있습니다. <허영길 / 제주농업기술원 농업재해팀장 > "특히나 8월에 이상기후가 많이 나타나서 농작물들의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재해보험을 들어두시는 것이..." 태풍에 의한 피해뿐만 아니라 국지성 호우로 인한 재해 등이 빈번해지고 있는만큼 행정당국의 지속적인 관심과 농가의 적극적인 대비가 필요해보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09.11(수) 08:58  |  허은진
KCTV News7
05:29
  • [카메라포커스] 태풍이 남긴 해양쓰레기…제주바다 몸살
  • 태풍 링링이 제주를 강타하면서 각종 시설물과 농작물에 크고 작은 피해를 남겼습니다. 그런데 태풍은 이 뿐만 아니라 해양쓰레기도 남기고 갔는데요, 이번주 카메라포커스는 해마다 반복되는 해양쓰레기 문제를 취재했습니다. 태풍의 길목이었던 제주 서부지역. 거친 파도에 떠밀려 온 해조류 감태가 해안가를 온통 뒤덮었습니다. 새카만 감태 사이로 하얀 물체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페트병, 폐어구 같은 해양쓰레기입니다. 해안가를 따라 쓰레기가 긴 띠를 이뤘습니다. 인부 몇몇이 주워담아봐도 그때 뿐입니다. 마대자루 수백개 분량의 감태와 해양쓰레기를 수거해갔지만 보시는 것처럼 다시 바다로 밀려들고 있습니다. 태풍이 남쪽에서 북상해 제주를 통과하면서 주로 산남지역에 해양쓰레기가 몰렸습니다. 법환포구 주변 해안도로에 마대자루가 길게 늘어섰습니다. 해안 산책로 곳곳에 마대자루가 쌓여 있습니다. 태풍 링링 때 떠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임시로 쌓아두고 있는 건데요, 스티로폼 폐어구와 통나무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태풍이 지나간 뒤 어촌계원 등 주민들이 수거한 해양 쓰레기만 약 5톤. <강행장 / 서귀포시 법환동> "이 쓰레기 바다에서 날아 온 거예요. 태풍만 왔다 하면 바다에서 남풍 불면 떠내려와요." <배경해 / 경기도 동두천시> "굉장히 심해요. 서 있기가 안 좋고 빨리 떠나고 싶을 정도로 안 좋아요. 쓰레기 냄새가 너무 많이 나요." 보존 가치가 높은 천연기념물도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사람과 동물발자국 화석산지가 있는 상모리 해안가에 발자국은 물에 잠겨 보이지 않고 각종 쓰레기만 둥둥 떠다닙니다. 큼지막한 냉장고부터 소파, 타이어 심지어 개집까지 해안가를 차지했습니다. <김주희 / 인천시 미추홀구> "3년 만에 왔는데 옛날에 비해서 쓰레기가 늘어난 것 같아요. 태풍 때문인지 몰라도 바다를 볼 때 기분이 좋지는 않아요." 태풍 때마다 문제가 되는 건 해양쓰레기만이 아닙니다. 큰 비가 내린 하천을 따라 각종 쓰레기가 바다로 몰려들며 해양쓰레기 양을 늘리고 있습니다. 제주도 조사에 따르면 육상에서 버려진 해양쓰레기가 57%로, 바다에서 떠밀려 온 것보다 많습니다. 태풍이 몰고 온 외부 쓰레기와 도민들이 몰래 버린 폐기물이 맞물려 해양쓰레기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봉종 / 안덕면 사계리> "의식이 있어야죠. 그거를 어떻게 강제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버리는 사람들이 주의해야지." 제주 전역에 청정 바다지킴이가 투입돼 매일매일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지만 완전히 정화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석창 / 청정제주바다지킴이> "생활쓰레기가 많아요. 배에서 쓰다 남은 것들 버린 것 아닙니까. 이런 것들이 다..." 해양쓰레기 수거에 이은 처리작업이 매끄럽지 않은 점도 문제입니다. 용담2동 집하장에 해양쓰레기가 산처럼 쌓여 있습니다. 태풍 이후 수거한 쓰레기가 그 위로 쌓이며 더 큰 산을 이룹니다. 수거해 온 해양쓰레기는 세척하고 건조한 뒤 처리해야 하는데 이곳은 보시다시피 여유 공간이 부족해 처리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때문에 공공처리시설에서는 해양쓰레기에 묻은 염분과 기계 고장 우려를 이유로 반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민간업체를 통한 처리단가는 톤당 40만 원 정도로 비싸서 일부 동지역에서는 올해분 예산이 이미 바닥났습니다. 결국 해양쓰레기를 처리하지 못한 채 그저 쌓아두고만 있는 겁니다. <장원철 / 제주시 용담2동주민센터> "광역 집하장을 만들어서 여기서는 집하하는 게 아니고 분리 선별만 하고 집하장으로 가져가서 적재만 한다면 (개선될 것 같습니다.)" 평상시는 물론 태풍이 올 때면 해양쓰레기 문제가 반복되자, 제주도는 이른바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해양쓰레기 수거부터 운반, 처리까지 모든 과정이 한꺼번에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재활용 선별시설이나 해상 정화선 등에 대한 국비가 확보되지 않고, 집하장 현대화사업도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갈 길이 멀기만 합니다. <이기우 / 제주도 해양산업과장> "부지 활용이나 건축허가가 가능하면 현대화를 할 건데 그런 부분이 가장 문제라서 도유지나 국유지를 발굴해서 그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수거되는 해양쓰레기는 지난해에만 1만 2천여 톤, 처리비용으로는 64억 원이 들었습니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제주도로서 태풍과 해양쓰레기는 피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청정 제주바다지킴이를 통해 해양쓰레기 수거 체계는 어느정도 갖춰진 만큼, 이제는 육상에서의 폐기물 관리와 함께 처리 작업을 개선해야 할 때입니다. 카메라포커스입니다.
  • 2019.09.11(수) 08:54  |  조승원
  • 날씨/{가을임에도 여전히 더워...연휴인 내일 한때 비}
  • <앵커멘트> 절기상 가을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추석연휴 첫날인 내일은 일부지역에서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봅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자세한 날씨 전해주시죠. 네 가을임에도 여전히 덥기만 한데요. 오늘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29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부터는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성영상> 오늘 산지를 중심으로는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중산간 이상 지역에서는 안개가 짙게 껴 교통안전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조금은 일찍 다가온 추석연휴인데요. 날씨는 어떨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연휴 첫날인 내일은 동부와 산지에 가끔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당일에는 화창한 날씨로 맑은 보름달을 감상하실 수 있겠습니다. <내일육상>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3도에서 24도선으로 오늘보다 1~2도가량 내려가겠고요. 한낮에는 북부에서 26도로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22도로 시작해 한낮에 27도까지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날씨> 이번 추석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일찍 귀경길에 오르신 분들은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9.11(수) 08:39  |  김규리
  • 곳에따라 가끔 비…오후까지 최대 30mm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다소 후텁지근한 가운데 오후까지 곳에따라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8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짙은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추석 연휴 첫 날인 내일은 흐리고 동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5에서 10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 2019.09.11(수) 06:57  |  김경임
  • 날씨/{늦여름 더위 이어져...오늘 가끔 비}
  • <앵커멘트> 오늘 제주지방은 흐린 가운데 국지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가을임에도 늦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한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봅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떤가요. 절기상 가을이지만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제만큼 덥습니다. 제주시에서 낮 최고 29도가 예상되고요. 내일부터는 서서히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또 다시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후까지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전까지는 북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내리겠고 오후에는 산지를 중심으로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주 추석 날씨는 어떨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동부와 산지에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당일에는 화창한 날씨로 맑은 보름달을 감상하실 수 있겠습니다. <오늘육상>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28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1도가량 낮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도 한낮에 29도까지 예상됩니다. <오늘해상>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일겠습니다. <오늘공항> 오늘 제주공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날씨> 다가오는 추석에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9.11(수) 06:51  |  김규리
KCTV News7
01:49
  • 스마트도서관 호응…보급은 '제자리'
  • 연중 24시간 운영되는 무인도서관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기에는 보급이 저조합니다. 보도에 이정훈기잡니다. 제주시청 어울림마당 무인도서관입니다. 공공도서관에서 발급하는 회원증만으로 24시간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합니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돼 도서관을 찾아가야하는 불편함이 크게 줄었습니다. <김창경 / 대학생> "학교과제 때문에 책을 빌릴 수 있는 공간이 한정적이라서 찾아오기 힘들었는데 (이 곳은) 찾아오기도 편하고 24시간 언제든지 빌릴 수 있어서 좋아요." 현재 제주시 지역에서 운영되는 무인도서관은 모두 5군데. 조금씩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현재 무인도서관 한대당 설치비용은 7~8천만원 대. 제주시는 공모 사업에 선정되면서 설치된 것으로 추가 보급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우당도서관 관계자> "(추가) 설치 계획은 없고요. 호응도를 보면서 미진한 곳은 빼서 필요한 곳에 이전 설치하는 쪽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독서 진흥에 앞장서는 지방자치단체임을 내세워 내년 국내 최대 문화축제인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9월에는 8억원의 예산을 쏟아 제주 신산공원 일원에서 대규모 독서 축제를 계획중입니다. 하지만 일각에선 쉽게 시민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인프라 구축보다는 일회성 독서 이벤트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는데 볼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09.10(화) 19:00  |  이정훈
  • 대형마트 주차장 벽 들이받아, 2명 경상
  • 오늘 낮 12시 30분쯤 제주시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 3층에서 경차 한 대가 주차장 외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장 외벽 일부가 무너졌고 운전자와 동승자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09.10(화) 17:58  |  김경임
  • 태풍 피해 농가 '휴경 전제' 보상 검토
  • 태풍 피해 농가에 휴경을 조건으로 한 보상이 추진됩니다. 원희룡 지사는 태풍 피해농가가 대체 작물로 월동무를 심을 경우 과잉 생산으로 또 다른 피해가 생길 수 있다며 휴경을 전제로 한 피해 보상이 가능한지 예산 부서에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대규모 영농법인이나 기업법인 보다 소규모 영세 고령농에 대한 지원을 더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9.09.10(화) 17:40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