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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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은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복날 하면 역시 삼계탕 챙겨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껑충 뛴 삼계탕 가격에 식당 대신 마트나 시장에서 재료를 사 직접 끓여 먹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인공지능(AI) 실무 인력을 양성할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스트소프트와 제주한라대학교가 교육을 맡아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AI 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제주
새 도정들어 처음으로 각 실국별로 제주도의회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민선 9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보여주는 첫 시험대지만 정작 새도정만의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는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술을 한 잔이라도 드셨다면 절대 운전대를 잡으시면 안되겠습니다. 김경임 김승철 기자가 음주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제주시내 편도 3차선 도로.
이 시각 제주는
  • 내일 또 폭우…모레까지 최고 150mm 강수
  • 제13호 태풍 링링이 빠져나갔지만 내일부터 또 다시 제주에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아침부터 모레(9일) 오후까지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50에서 100mm, 산간은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것으로 예상돼 침수나 시설물 피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에도 짙은 안개와 함께 내일 새벽까지 최대 6미터의 물결이 일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09.07(토) 15:07  |  김용원
  • 고산 순간 풍속 37.7m/s 역대 3위…강우량 편차 커
  • 태풍 링링은 많은 비보다 강한 바람을 몰고와 피해를 키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링링으로 한라산 윗세오름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39.3미터를 기록했고 제주공항에도 초속 31미터의 강풍이 몰아쳤습니다. 특히 고산은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37.7미터로 9월 고산지역 하루 최대 풍속으로는 역대 3번째로 강했습니다. 반면 강우량은 한라산 윗세오름 413밀리미터 제주시 103밀리미터를 제외하면 나머지 지역은 50mm 내외에 그치면서 지역별로 편차가 컸습니다.
  • 2019.09.07(토) 14:59  |  김용원
  • 태풍 링링 '정전 피해' 속출…양식광어 폐사
  • 이번 태풍 링링으로 정전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어젯밤과 오늘 새벽 사이 서귀포시 대정읍과 안덕면, 제주시 애월읍 등 10여개 지역에서 강풍으로 1만 5천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 상하수도 시설물 10여개소도 정전되면서 일부지역은 상수도 공급과 하수처리에 차질을 빚기도 했습니다. 표선면 양식장도 바닷물을 공급하는 펌프라인이 정전으로 가동이 중단되면서 광어 2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 2019.09.07(토) 14:44  |  김용원
KCTV News7
02:22
  • '무너지고 쓰러지고'…태풍 피해 '속출'
  • 태풍 링링이 제주를 빠져나갔지만 태풍이 남긴 상처는 처참했습니다. 강풍에 비닐하우스 피해가 잇따랐고 컨테이너가 펜션을 덮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펜션 정원이 태풍에 쑥대밭이 밭이 됐습니다. 인근 공사장 사무실로 쓰던 컨테이너가 강풍에 수십 미터를 날아와 쳐박혔습니다. 컨테이너는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완전히 찌그러졌습니다. <브릿지 : 김용원기자> "태풍 링링이 몰고온 강풍으로 인근 공사장에 있던 컨테이너가 펜션을 덮쳤습니다." 펜션 입구도 컨테이너와 부딪히면서 구조물이 떨어졌고, 정성스레 가꾸던 조경수도 성한게 없습니다 . <씽크:우규일/리조트 대표 사장> "벼락 떨어지는 소리, 폭탄 터지는 소리가 났어요. 엄청나게 큰 폭탄이...저 아랫집에서 잤는데 아침에 보니까 이 지경이 난거예요." 강한 바람에 객실 외벽도 뻥 뚫렸습니다. 바닥에는 깨진 유리창 파편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투숙객들에게는 아찔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씽크:정기화/투숙객> "이게 돌더라고..이 무거운 철골이..그래서 펜션 벽을 치고 우당탕탕 유리창 깨지고 난리가 났지. 순식간에.." 인근 건물 옥상에 있던 컨테이너도 강풍에 넘어갔고, 수십미터 높이 나무들도 힘없이 꺾였습니다. 감귤 비닐하우스도 태풍 링링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하우스 10동, 3천 제곱미터가 한꺼번에 주저 앉았습니다. 수확을 앞둔 감귤도 대부분 땅바닥에 떨어졌습니다 . 하루 밤 사이에 일년농사를 망친 피해농민들은 한숨만 나옵니다. <씽크:현철조/피해 농민> "여기는 원래가 무풍지대입니다. 지금까지 10년 넘게 농사해도.. 혹시나 해서 와보니 아들이 비닐하우스 다 무너졌다고 말하는거라..죽을판이지. 뭐 어떡해요." 태풍 링링으로 제주에는 초당 30미터 가까운 강풍이 몰아치면서 가로등과 신호등이 파손되고 공사장 펜스가 넘어가는 등 100건이 넘는 강풍피해가 접수됐습니다. 가을 태풍 링링은 제주를 빠져나갔지만 큰 상처를 남기면서 앞으로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9.07(토) 14:32  |  김용원
  • 제주공항 오전까지 결항…운항 정보 확인
  •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제주공항 항공편 결항이 잇따르면서 오후까지 차질이 예상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제주공항은 어제에 이어 오늘 오전까지 항공기 200여편이 전면 결항될 예정입니다. 공항공사는 태풍이 제주에서 완전히 빠져나가는 오후 늦게 항공편이 부분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용객들은 항공 운항정보를 사전에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제주 전 해상에도 태풍특보가 발효되면서 제주기점 모든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 2019.09.07(토) 07:43  |  김용원
  • 태풍 영향 오전까지 비…내일부터 또 폭우
  • 제13호 태풍 링링이 제주를 빠져 나갔지만 제주지방에는 오늘 오전까지 20에서 60mm, 산지 등 많은 곳은 15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린 후 차차 갤 전망입니다. 현재까지 내린 비의 양을 보면 한라산 윗세오름 360mm를 비롯해 제주시 86mm, 서귀포에는 60mm를 보였습니다. 순간최대풍속도 윗세오름 초속 39.3m, 고산 37.7m, 제주공항 31.2m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지방에는 내일 오전부터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모레 오후까지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다시 내릴 것으로 예보돼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19.09.07(토) 06:55  |  김경임
  • 강풍에 전선 '뚝'…1만 5천여 가구 '정전'
  •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제주 지역 곳곳에선 정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밤사이 1만 가구가 넘는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는데 복구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태풍 링링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제주 서남부 지역. 불켜진 집 하나 없이 마을은 칠흙같이 어둡습니다. <브릿지 : 문수희 기자> "강풍으로 전선이 끊어지며 이 마을 전체가 정전됐습니다." 암흑으로 변한 마을에 들려오는 건 매서운 바람소리 뿐. 정신없이 몰아치는 바람에 집에 전기까지 끊기자 선주는 미처 피항 못한 배가 걱정돼 뜬눈으로 밤을 새웁니다. <싱크 : 정전 피해 주민> "정전된 지금 완전 암흑입니다. 아무것도 안보이고 냉장고고 뭐고 다 정전돼 버리니까..." 정전으로 불이 꺼진 상가도 비상입니다.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엎친데 덮친격으로 바닥엔 물난리까지 났습니다. <싱크 : 상가 관계자> "전체적으로 (전기가)다 꺼진 것 같습니다. 저희 건물 뿐 아니라 전부. 펌프실 이상이 생겨서 다 꺼놓은 상태고 전원인 지금 아예 안들어옵니다."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에서도 일부 상가에섯 비바람으로 인한 정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싱크 : 매일올레시장 상인> "냉동이면 괜찮은데 (활)전복이라서...전복이 3,4시간 있으면 다 죽어버리거든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제주 곳곳에서 정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1만 5천 가구가 정전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한전은 태풍이 지나가는대로 복구 작업을 벌일 계획이지만 피해 수가 워낙 많은 만큼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9.07(토) 06:23  |  문수희
  • 태풍 '링링' 제주에 강풍 피해 잇따라
  • 제13호 태풍 ‘링링’이 제주를 빠져나갔습니다.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돕니다. 서귀포시 서호동의 한 비닐하우스가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폭삭 주저 앉아버렸습니다. 비닐하우스를 지탱하던 쇠파이프는 앙상한 모습을 드러냈고 나뭇가지는 쓰러진 비닐하우스를 뚫고 나왔습니다. 제주시 연동의 한 빌라는 지붕과 외벽이 파손돼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곳곳에서 유리창이 파손되고 산산조각 난 유리에 주민들은 불안에 떨었습니다. <싱크 : 피해주민> "지금 테이프 붙여놓은 곳에 (유리창이) 밖에서 대롱대롱거렸어요. 깨지면 또 다치니까 주인아저씨가 소방서에 전화해서... " 공사현장에서도 강풍에 의한 피해가 나타났습니다. 안전을 위해 세워둔 펜스는 엿가락첨 휘어져 바람에 펄럭이고 또 다른 공사장에 세워둔 펜스는 넘어져 도로로 드러누웠습니다. 서귀포시 대정읍에서는 강풍에 날아온 농약수조 탱크가 차선 하나를 아예 막아버렸습니다. 차량들의 안전을 위한 중앙분리대는 쓰러져 오히려 차량들을 방해합니다. 가로등은 힘없이 구부러졌고 신호등도 꺾여 위태롭게 매달려있습니다. 여기저기서 가로수가 맥없이 부러졌고 각종 안내판들도 쓰러졌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접수된 피해는 현재까지 100건을 넘고 있습니다.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이 제주에 크고 작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09.07(토) 06:12  |  허은진
  • 뜬 눈으로 밤새 '노심초사'
  • 제13호 태풍 링링은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민들은 밤새 긴장을 끈을 놓치 못했는데요... 특히 태풍에 피해를 입었던 상인들은 또 다시 피해를 입지 않을까 뜬 눈으로 노심초사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제주에 근접할 즈음 제주시 탑동 일대. 강한 비바람에 교통표지판을 쓰러졌고 정주석 바닥은 뽑힌 채 바닥에 나뒹굴고 있습니다. 모두들 잠든 새벽 시간대이지만 상인들은 혹시나 모를 피해에 뜬 눈으로 밤을 지새고 있습니다. 태풍이 강타할 때마다 정전피해로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던 터라 불을 켜 놓고 홀로 빈 가게를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인터뷰 : 고영순 / 횟집 주인> "태풍 오고 하면 걱정돼서 항상 이렇게 (가게 지켜요.) (새벽) 2시가 고비라고 하니까 2시 지나면 자려고. 오늘 손님도 없었어서 (직원들은) 다들 일찍 퇴근 시키고 ///// (저 혼자) 이 시간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인근에 있는 편의점 주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편의점으로 들어서는 유리로 된 출입문에 각목을 끼워놨습니다. 행여나 강풍에 날아갈끼 단단히 고정시킨겁니다. <인터뷰 : 조향순 / 편의점 사장> "바람이 너무 불어서 문이 젖혀지면서 날아갈 것 같아서." 역대급 태풍 북상 소식에 특히 상인들은 밤새 노심초사하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워야 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09.07(토) 04:59  |  김경임
  • 경찰, '카니발 폭행 사건' 피의자 구속 영장
  • 제주동부경찰서는 이른바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의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7월 4일 제주시 조천읍 우회도로에서 갑작스런 끼어들기에 항의하자 상대 운전자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휴대전화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경찰은 A 씨에 대해 보복운전과 아동학대 혐의 추가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2019.09.06(금) 18:31  |  문수희
KCTV News7
01:38
  • 항공·뱃길 모두 통제 … 교통도 불편
  • 북상하는 태풍에 제주를 오가는 하늘길과 뱃길도 모두 막혔습니다. 항공기와 여객선이 무더기 결항됐고 강풍과 폭우에 제주지역내 교통도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관광객들로 북적였던 제주공항 내부가 한산합니다. 제주공항에 초속 10m가 넘는 돌풍이 불면서 항공기 90여 편이 무더기 결항했고, 40여편이 지연 운항했습니다. 오후 내내 정상적으로 운항한 항공편이 거의 없을정도로 차질을 빚었습니다. <김순한 / 대구광역시 달서구> "빨리 빨리 가야 되는데 아직까지 안 뜨잖아요. 결항되는지 안 되는지도 모르고 가족들 걱정할까 봐 그게 걱정이에요." <성봉숙 / 대구광역시 달서구> "다시 숙소로 가면 짐 다 챙기고 왔는데 다시 숙소로 가면 또 비행기도 다시 또 (구해야 되고)" 저녁 8시 이후 항공편은 대부분 결항된 상탭니다. 제주항 대합실은 아예 텅 비어있습니다. 제주 해상에 4에서 9미터의 매우 높은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 앞바다에 태풍 경보가 내려지면서 낮부터 모든 선박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제주지역 항포구에는 어선 2천여 척이 피항중입니다. 내일 오후까지 강한 바람이 예보돼 있어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풍과 폭우에 제주지역내 교통도 매우 불편합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연결하는 횡단도로와 일주도로에 많은비가 내리면서 부분 침수된 지역들이 많아 차량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9.06(금) 18:14  |  김수연
KCTV News7
01:57
  • 태풍 '링링' 영향권, 내일 새벽 가장 근접
  • 제주가 제 13호 태풍 링링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이번 태풍은 가장 강력한 세력의 강풍을 동반하고 있어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데요. 내일 새벽 제주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치 앞을 분간할 수 없을정도로 폭우에 강풍이 쉴새없이 몰아칩니다. 제주도가 제 13호 태풍 링링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갔습니다. 태풍 링링은 현재 중심기압 945 핵토파스칼에 중심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45미터인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입니다. 현재 서귀포 남남서쪽 약 430km 인근 해상에서 시속 38킬로미터 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이동속도가 빨라지면서 이번 태풍은 내일 새벽 2시쯤 고산 서쪽 10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해 제주에 가장 근접하겠습니다. 이후 제주 서쪽 해상을 지나 서해상으로 이동하면서 오후에는 제주를 빠져나가겠습니다. 이에따라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간 지금부터 내일 새벽이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태풍의 가장 위험한 영역인 강풍반경 오른쪽에 위치하면서 초속 40에서 50m 이상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내일까지 제주 전역에 100에서 200mm, 산지 등 많은 곳은 400mm 이상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여 비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박세민 / 국가태풍센터 예보관> "태풍의 이동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매우 강한 바람이 기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건물, 공사현장 등의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 가을철 수확기 농작물 낙과 피해, 해안가 안전사고와 저지대 침수 피해 등이 예상되오니." 태풍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09.06(금) 17:53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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