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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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은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복날 하면 역시 삼계탕 챙겨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껑충 뛴 삼계탕 가격에 식당 대신 마트나 시장에서 재료를 사 직접 끓여 먹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인공지능(AI) 실무 인력을 양성할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스트소프트와 제주한라대학교가 교육을 맡아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AI 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제주
새 도정들어 처음으로 각 실국별로 제주도의회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민선 9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보여주는 첫 시험대지만 정작 새도정만의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는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술을 한 잔이라도 드셨다면 절대 운전대를 잡으시면 안되겠습니다. 김경임 김승철 기자가 음주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제주시내 편도 3차선 도로.
이 시각 제주는
  • 폭염특보 12일째 이어져…낮 최고 33도 (9시)
  • 오늘 제주는 12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젯밤 제주시 최저기온은 27.7도, 서귀포 27.7도, 성산이 25.9도를 보이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낮에도 31에서 33도까지 오르겠고 자외선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으로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간에는 낮 한때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동부와 서부, 남부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2에서 4m로 매우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19.08.09(금) 07:22  |  허은진
  • 서귀포 비석거리 인근 4중 추돌사고…9명 경상
  • 어제(8일) 오후 5시 40분 쯤 서귀포시 동홍동 비석거리 동쪽 도로에서 차량 4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28살 손 모씨 등 8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08.09(금) 06:18  |  허은진
  • 날씨/{산지 오후 한때 소나기...내일 비 소식}
  • <앵커멘트> 제주지방에 계속해서 밤낮 없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후 한때 산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금요일인 오늘 날씨 어떨까요? 어느덧 금요일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밤낮 없는 무더위로 많이 지치셨죠. 이번 주말 날씨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토요일 저녁부터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이 비는 월요일까지 이어지겠는데요. 나들이 계획 세우실때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주말 뿐 아니라 오늘도 산지에서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지역에 계시는 분들은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내일도 저녁에는 비 소식과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겠고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제 9호 태풍 '레끼마'의 이동경로도 주목하셔야겠습니다. 레끼마는 강한 중형급 태풍인데요. 한국과 미국 일본 기상청은 모두 중국 산둥반도로 향할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변수가 많아 진로가 매우 유동적입니다. 계속해서 기상정보를 확인하셔야겠습니다. 반면 제 10호 태풍 크로사는 일본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은 미지수입니다. <오늘육상> 자세한 오늘의 지역별 날씨입니다. 한낮에는 최고 31도에서 33도가 예상됩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도 25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앞바다와 남쪽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공항> 현재 제주공항에 윈드시어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밤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요. 미리 항공스케줄을 잘 확인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주간날씨> 이번주 일요일은 말복입니다. 무더위에 보양식 드시면서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8.09(금) 05:58  |  김규리
KCTV News7
03:10
  • 4.3배상 돕는 日법학자
  •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한 남은 과제 중 하나가 바로 미국의 책임을 규명하고 사과를 받는 일인데요. 이런 가운데 미국 정부를 상대로 제주 4.3피해자들이 추진중인 소송을 돕고 있는 일본 법률가가 있습니다.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로 한일 관계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잘못된 과거를 바로 세우는 일에는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만났습니다. 제주 4.3 평화공원에 일본 홋카이도대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찾았습니다. 전시관을 둘러보며 4.3에 대한 설명을 들은 학생들은 아름다운 섬에서 벌어진 끔찍했던 비극에 할 말을 잃습니다. <상 위에지아 / 홋카이도대 법전원 대학원생> "오늘 저는 매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국의 역사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사와데 / 홋카이도대 법전원 대학원생> "제 생각에는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희생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10년 넘게 일본 젊은이들을 이끌고 제주의 역사를 가르치는 이는 홋카도이도대 법학전문대학원 소속의 요시다 교수입니다. 최근 일본의 한센병 가족들에게 강제 격리조치에 대해 국가가 배상하도록 한 소송전을 승리로 이끈 국제배상문제에 관한 전문가입니다. 요시다 교수가 제주 4.3에 관심을 갖게된 것은 4.3사건을 피해 일본으로 건너간 제주도민들의 영향이 컸습니다. <구니히코 요시다 / 일본 홋카이도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제주 4.3 비극에 대해 오래전부터 연구를 했습니다. 일본 오사카에 거주하는 한국인의 4분의 1 가량이 제주도 사람들입니다. 4.3 당시 비극을 피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온 분들입니다." 몇년 전부터는 제주 4.3 유족과 생존자들이 미국 정부를 상대로 배상 소송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동참하고 있습니다. 제주 4.3으로 인한 양민학살에 미국의 책임이 분명하고 배상 소송에서도 이길 수 있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구니히코 요시다 / 일본 홋카이도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평화로웠던 시기 미국의 관리하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배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6월 미국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주4.3 인권 심포지엄' 을 전후로 미국내서도 제주4.3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무고한 양민 학살에 대한 미국의 배상 문제를 놓고는 여전히 넘어야할 산이 많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냉랭한 한일관계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과거사를 바로 세우려는 일에 양심적인 일본 법률가의 합류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08.08(목) 18:05  |  이정훈
  • 삼다수 마스터스 내일 개막…박인비·고진영 등 총출동
  •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내일(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됩니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보다 상금이 2억원 늘어나 총상금 8억원을 두고 치러집니다. 이번 대회에는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을 거머쥐머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선 고진영과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래머 박인비 그리고 KLPGA 상반기 8승의 주인공인 최혜진 등 국내,외 스타들이 총 출동합니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오늘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톱스타들이 아마추어 골프 유망주들에게 재능 기부를 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 2019.08.08(목) 17:45  |  이정훈
KCTV News7
02:12
  • '입추'에도 이어지는 무더위
  • 오늘은 절기상 가울이 시작된다는 입추였습니다.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가을이 우리곁에 오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김경임 기자입니다. 제주시 애월읍의 코스모스 밭. 넓은 밭 가득 알록달록한 코스모스가 만발했습니다. 형형색색의 코스모스 위를 벌과 나비가 분주히 날아다닙니다. 코스모스 사이에 자리를 잡고 한발짝씩 다가오는 가을을 잠시나마 느껴봅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꽃밭을 찾은 사람들은 이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윤수현 / 서울특별시 > "코스모스 처음봤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피어있어서 할머니랑 엄마랑 같이 사진 찍으니까 더 잘나와서 좋았던 것 같아요. 아직 날씨 때문에 더워가지고 가을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제주시 도두동 오래물.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는 아이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이 곳을 찾은 시민들은 시원한 용천수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잊어봅니다.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온 시민들은 얼마 남지 않은 휴가를 마저 즐겨봅니다. <김현주 / 하귀초등학교> "아빠랑 같이 왔고 더운데 물속에 들어오니까 신나고 재밌었어요." <강유미 / 제주시 구남동> "입추인데도 너무 더워서요. 집에만 있기 좀 그래서 물놀이하러 친척들이랑 다같이 왔어요. 시원한 물놀이를 하니까 너무 신나고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 입추인 오늘은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돼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34.7도, 서귀포시 31.7도 등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열대야도 보름가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산지와 동부에는 10mm 내외의 소나기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가을의 문턱에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면서 가을이 우리곁에 다가오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08.08(목) 17:18  |  김경임
  • 제주민예총, 반일 운동 동참…"항일투쟁 집중"
  • 사단법인 제주민예총과 한국민족예술단체 총연합회가 오늘(8일) 공동 성명을 내고 반일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일본이 광복절을 앞두고 제2의 경제보복 조치를 취했을 뿐 아니라 평화의 소녀상 전시 중단 등 예술적 탄압과 압박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이 온전히 이뤄질 때까지 민족예술의 역량을 모아 항일 투쟁에 집중하고 일본상품은 쳐다 보지도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9.08.08(목) 17:17  |  조승원
KCTV News7
02:06
  • 처음부터 무용지물…황당한 태양광시설
  • 서귀포시가 설치한 공공 태양광 발전기가 수년째 고장 난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 건 이 발전기가 처음 설치됐을 때부터 무용지물이었다는 겁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변미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귀포시가 한 야영장에 설치한 공공 태양광 발전기입니다. 야영장 내 자체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예산 3억 5천만 원을 들여 조성한 겁니다. 그런데 시설이 상당히 녹슬었고 발전량을 표시하는 안내시설도 먹통입니다. 무려 3년 동안이나 이렇게 고장난 상태로 방치된 겁니다. <정한조 / 야영객> "그냥 작동되는 줄만 알았어요. 비용 낭비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더 황당한 건 처음 설치했을 당시부터 발전기 자체가 무용지물이었다는 겁니다. 그동안 이 시설에서 생산한 전력이 야영장으로 공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50KW 용량의 태양광 발전기를 돌리면 한 달에 100만 원 이상 전기요금이 절감돼야 합니다. 하지만 서귀포시에 확인한 결과 발전기를 설치하기 전과 이후의 전기요금이 똑같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담당 공무원들조차 영문을 모르겠다며 황당해합니다. <서귀포시 담당 공무원> "궁금한 게 만약에 생산되고 전기 쓰고, 절약되면 가격이 낮아야 하는데, 나오는 전기요금이 비슷해요. 전문업체에 여쭤봐야 할 것 같아요." 발전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지난 9년 동안 아낄 수 있었던 최소 1억 원에 달하는 전기요금만 낭비한 꼴이 됐습니다. 서귀포시는 당초 설계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살펴보겠다는 입장입니다. 무관심 속에 방치되면서 제 기능을 상실한 공공 태양광시설. 예산만 쏟아 붓고 관리와 운영은 무관심한 전시행정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8.08(목) 16:56  |  변미루
KCTV News7
02:06
  • 관광객은 안타는 서귀포 시티투어 버스
  • 1년여전부터 서귀포 시티투어 버스가 운영되고 있는데 요즘 관광성수기에도 텅텅 빈차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관광객은 없고 지역 어르신들이 시장을 오갈때 이용하는 버스가 되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시티투어버스를 시니어버스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허은진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 바다에서 물질하는 해녀들의 모습으로 꾸며진 서귀포 시티투어 버스입니다. 관광 성수기지만 버스는 텅텅비었고 안내 책자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 “개별 관광객들에게 서귀포 여행에 편의를 제공하려는 취지로 시작된 사업인데 정작 노선이나 활용에는 공영버스와 차별성이 없습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시티투어 버스 누적 탑승객은 5만 1천여 명. 그중 40%가 넘는 무료 탑승객 2만 1천여 명은 지역의 70대 이상의 어르신입니다. 관광객들은 찾아보기 힘들고 시장에 가는 어르신들이 이용한다고 해서 시티투어버스가 아니라 시니어버스라는 별명도 생겼습니다. <서귀포 시티투어버스 이용객> “오일장 갈 때 타고, 올 때는 차가 안 오면 나와서 다른 버스 타고.” <인터뷰 : 서귀포 시티투어버스 운전사> “일반 관광객들은 거의 없는 편이고 오일장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타십니다. 노선이 너무 짧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탔을 때 타고도 좀 어이없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번 충전하면 70km를 운행할 수 있는 배터리일체형 전기버스인데 이마저도 냉난방기를 켜면 50km밖에 달리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관광지는 원도심 부근의 천지연폭포와 외돌개를 들리는 정돕니다. <시티투어버스 관계자> “쇠소깍이라든가 더 구석구석 갈 수 있게 이런 방안을 검토와 노력은 제주도와 (제주관광)협회와 협의는 계속했습니다. 지금도 해나가고 있고…” 관광제주라는 이름에 걸맞게 서귀포시티투어 버스 활성화를 위해 종합적인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08.08(목) 16:51  |  허은진
KCTV News7
01:26
  • 타다만 양초 · 쓰레기 '곳곳에'...단속은?
  • 세계자연유산 한라산 곳곳이 불법적인 무속행위로 시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각각 나뉜 관리주체로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동안 자연은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한라산 아흔아홉골에서 무속행위를 하다 단속반에 적발된 한 무속인. 한라산에서 이같은 무속행위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단속이 강화되면 무속인들은 더 교묘히 행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속의 눈을 피해 한라산 국립공원 경계선으로 장소를 옮긴겁니다. 도로 하나를 경계로 한쪽은 세계 유산본부 관리 구역. 또 한쪽은 행정시 관리 구역입니다. 행정시 관리 구역 안에서도 불법소각은 공원녹지과 담당, 바위에 한 낙서는 안전총괄과로 담당 구역이 또 다시 나뉩니다. 이렇다보니 단속은 커녕 무속행위가 벌어졌던 현장을 확인하고도 니일내일 떠넘기는 꼴 입니다. <문수희 기자> "공원녹지과하고...같이 온 과는 안전총괄과." <송덕홍 / 제주시 공원녹지과 계장> "두 군데에서 하다보니까. 관리법이 따로 있습니다. 미루는게 아니고..." 적용법이니 담당 구역이니를 따지는 사이 한라산과 자연은 훼손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8.08(목) 16:50  |  문수희
  • 제주국제관악제 개막…16일까지 금빛 선율
  • 섬, 그 바람의 울림 제24회 제주국제관악제가 오늘(8일) 막을 열고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행사는 오늘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주도립서귀포관악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25개국 79개팀이 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특히 오는 15일 광복절에는 참가팀들이 대거 참가하는 시가 퍼레이드와 경축 음악회가 펼쳐집니다. 같은 기간 제14회 제주국제관악콩쿠르도 마련돼 트럼펫과 호른 등 금관 5중주 부문에서 열띤 경연이 진행됩니다.
  • 2019.08.08(목) 16:38  |  최형석
  • 내일, 도의회 행정사무조사…도지사 증인 불참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 사업장 5 곳에 대한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 증인 신문이 내일(9일) 제주도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신문에서도 증인과 참고인으로 출석을 요구햇던 원희룡 지사와 문대림 JDC 이사장, 이석문 교육감은 출석하지 않습니다. 위원회는 전현직 고위공무원과 JDC 실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5개 사업에 대한 특혜 의혹과 문제점들을 집중 질의할 예정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있을 행정사무조사 증인 신문을 오전 10시부터 생중계합니다.
  • 2019.08.08(목) 16:35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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