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 70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노동계는 물가상승률에 못 미친다며 반발하고 있고, 경영계는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을 넘어섰다며 우려를 표하는 등 노사 양측 모두 불만
제주도가 민생경제 상황실을 가동하며 경제위기에 실시간 대응하겠다고 밝혔지만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활용하는 경제지표가 한 두달 전 것이기 때문인데요. 경제위기를 언제부터 판단하고 대응할 것인지 객관적인 기준
오늘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입니다. 오늘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위가 이어졌는데요. 초복을 맞은 삼계탕 전문점에는 보양식을 먹으려온 사람들로 북적였고, 해수욕장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매년 가장 큰 불만으로 꼽는 것이 바로 들쭉날쭉한 렌터카 요금인데요. 제주 관광 전체의 이미지를 갉아먹던 렌터카 고무줄 요금이 앞으로는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가 업체간 과도한
이 시각 제주는
  • 낮부터 흐리고 곳에따라 빗방울…자외선 '주의'
  • 오늘 제주는 구름 많다가 낮부터 흐리고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특히 자외선지수가 매우높음 수준으로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새벽부터 장맛비가 내리겠다고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07.09(화) 07:19  |  허은진
  • 삼양해수욕장 인근 낚시객 바다에 빠져 숨져
  • 어젯밤(8일) 9시 쯤 제주시 삼양해수욕장 서측 해안가에서 낚시를 하던 삼양2동 52살 송 모 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송 씨가 떨어뜨린 물건을 줍기 위해 바다로 들어간 후 나오지 않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07.09(화) 06:20  |  허은진
  • 중국인끼리 또 흉기난동
  • 제주시내 주택가 골목에서 중국인이 또 다른 중국인을 흉기로 찌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 연동의 한 주택가. 오늘 자정 쯤, 이 곳에서 중국인이 칼에 찔렸다는 신고가 112종합 상황실로 접수됐습니다. 피해자는 중국인 22살 지 모 씨. 지 씨는 주택가 도로에서 또 다른 중국인이 휘두른 흉기에 가슴 등을 찔려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브릿지 : 문수희 기자> "지 씨를 향해 흉기를 휘두른 중국인은 범행 후 자취를 감췄습니다." 경찰은 지 씨를 병원으로 옮기고 경찰에 신고한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를 지 씨의 지인인 또 다른 중국인으로 특정했습니다. 하지만 범행 장소에 CCTV도 없고 목격자도 없는 상태라 도주한 용의자의 행적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싱크 : 경찰 관계자> "다 불체자라서 폰도 없고...둘이 친한 사이라고 알고 있는데...피해자의 진술을 들어봐야..." 경찰은 범행 현장을 중심으로 피의자의 이동 동선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9.07.08(월) 19:11  |  양상현
KCTV News7
01:23
  • 중국인끼리 또 흉기난동
  • 제주시내 주택가에서 중국인이 또 다른 중국인을 흉기로 찌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단독보돕니다. 제주시 연동의 한 주택가. 오늘 새벽, 이 곳에서 중국인이 칼에 찔렸다는 신고가 112종합 상황실로 접수됐습니다. 피해자는 중국인 22살 지 모 씨. 지 씨는 주택가 도로에서 또 다른 중국인이 휘두른 흉기에 가슴과 등을 찔려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지 씨를 향해 흉기를 휘두른 중국인은 범행 후 자취를 감췄습니다." 경찰은 지 씨를 병원으로 옮기고 경찰에 신고한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를 지 씨의 지인인 또 다른 중국인으로 특정했습니다. 하지만 범행 장소에 CCTV도 없고 목격자도 없는 상태라 도주한 용의자의 행적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싱크 : 경찰 관계자> "찌른 사람은 누구라고 (신고자가) 얘기해줘서 추적 중에 있거든 지금. 둘이 친한 사이라고 그러던데 다 불법체류자라서 휴대전화도 없고..." 경찰은 범행 현장을 중심으로 피의자의 이동 동선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9.07.08(월) 17:58  |  문수희
  • "버스 준공영제 재정부담 줄여야"
  • 제주도의회가 버스 준공영제 비용 감축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8일) 제주도 교통항공국을 대상으로 한 추경안 심사에서 이번 2차 추경에 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금 48억 원을 포함하면서 연간 1천 억원에 육박하는 도민 세금이 지원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준공영제를 도입한 다른 지자체도 당초 계획과 달리 예산이 눈덩이 처럼 불어났다며 제주도는 재정부담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외부감사제도를 도입해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9.07.08(월) 17:34  |  김용원
KCTV News7
02:31
  • 日 제품 불매운동 확산…수출업계 '전전긍긍'
  •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조치에 따른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제주지역에서도 불매운동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반면, 농수산물업계는 일본 수출길이 막힐까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제주시내 한 대형마트 맥주코너입니다. 당분간 일본산 맥주를 판매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일본 정부의 반도체 부품 수출 규제를 비난하며 일본제품 불매 운동에 동참한겁니다. 일본산 맥주에 이어 스낵류와 다른 공산품 역시 재고가 소진대는대로 판매를 중단할 계획입니다. 마트 관계자는 다소 불편이 따르지만 소비자들도 대부분 지지하고 동참해주고 있다며 일본제품을 대신할 대체품을 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농수산물업계는 이번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을까 우려를 표합니다. 제주지역의 전체 수출액 가운데 일본의 비중이 20% 정도로 꽤 높기 때문입니다. 1위가 넙치, 2위가 감귤농축액, 3위가 소라 등으로 사실상 감귤농축액을 빼고는 수출액이 몇 년사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상황에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수출길이 막히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민석/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장> "제주 반도체 산업은 직격탄을 맞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향후 이런 상황이 악화되면 이를 통해서 일본으로 수출하는 제주 농수산물에 대한 일본의 수입 규제가 강화되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양식업계는 일본에서 요구하는 까다로운 검역 기준 등을 대부분 맞추고 있는 상황이어서 아직까지 수출에 큰 문제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인터뷰 : 김광익/제주어류양식수협 상무이사> "우리가 일본에서 요구하는 위생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기 때문에 영향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우려하는 건 다른 전자업계에서 제시했던 것처럼 또 다른 상당히 힘든 조건을 제시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의 큰 수출 비중을 차지하는 반도체업계는 대부분 부품 소재를 대만에서 수입해오고 수출도 대부분 홍콩쪽으로 하고 있어 이번 사태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무역협회는 내다봤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7.08(월) 17:18  |  김수연
KCTV News7
02:21
  • "상어가 나타났다" 한바탕 소동
  • 해수욕장에 살아있는 상어가 나타났습니다.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오후 함덕해수욕장에서 있었던 이야긴데요. 제주 해안에서 상어가 발견된건 극히 이례적입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돕니다. 함덕해수욕장에서 서핑을 즐기던 서핑객의 카메라에 움직이는 검은색 물체가 포착됐습니다. 서핑객들이 가까이 다가가보니 상어의 모습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서핑객> “상어가 살아있는거 맞죠? 어 상어 맞다. 우와.” 상어는 인기척에도 아랑곳 않고 물살을 가릅니다. 서핑객들 주위를 빙빙 맴돌기도 합니다. 상어가 발견된 곳은 함덕해수욕장 동쪽에 위치한 구름다리 앞바다. 최초 목격자는 난생 처음보는 상어에 놀란 마음을 쓸어내렸습니다. <인터뷰 : 구동윤 / 제주시 함덕> “좀 놀래서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본 것이기도 하고 그래서 계속 지켜봤는데 상어가 바다 쪽으로 가는 것 까지 지켜봤습니다.” <허은진 기자> “인근 해안에서 상어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후, 한 시간 가량 해수욕장 이용이 통제됐습니다.” 함덕해수욕장 상황실은 신고가 접수된 12시 40분쯤 이용객들의 입수를 통제하고 1시간가량의 해안과 해상 순찰 후 상어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자 그제서야 통제는 해제됐습니다. 당시 함덕해수욕장에는 100여명의 도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고, 서핑을 즐기는 서퍼들도 상당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 이재희 / 광주 광산구> “이 바닷가에 상어가 출몰했다고 구조대원한테 들었는데, 그래서 한 20~30분 동안 못 들어간 것 같아요.” 살아있는 상어가 제주 해안에서 발견된 건 이번이 두 번쨉니다. <인터뷰 : 김병엽 제주대학교 해양과학대학 교수> “상어가 제주연안에 살아있는 상태로 들어온 것은 근래 들어서 몇 년 전에 우도에서 한 번 있었고요. 제주연안에 또 올라온 건 두 번째로 알고 있는데 사실 극히 이례적인 상황이죠. ” 인명피해가 날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사고 없이 한바탕 소동으로 마무리됐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07.08(월) 17:14  |  허은진
  • 제주도청 문나윤,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동메달
  • 제주도청 소속 다이빙 문나윤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문나윤은 인천시청 조은비와 함께 현지시간 그제(6일)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진행된 제30회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 출전해 최종 점수 272.85점을 받아 중국과 멕시코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 2019.07.08(월) 17:10  |  이정훈
KCTV News7
01:59
  • 농업인 명의 도용 세금 부당 감면
  • 금융기관 대출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농지원부를 제출해 지방세를 부당하게 감면받은 법무사사무소가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도내 모든 법무사사무소를 전수조사 하기로 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방세특례제한법은 금융기관이 농어업인에게 자금을 빌려줄 때 저당권 설정비용인 등록면허세의 50%를 감면해주고 있습니다. 이 같은 특례를 악용해 부당 이득을 챙긴 법무사사무소가 적발됐습니다. 금융기관을 대리해 모 법무사사무소는 법원에 채무자의 명의로 등기 절차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행정시에는 채무자가 아닌 제 3자의 농지원부를 제출해 등록면허세 50%를 감면했습니다. 해당 사무소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수 십차례에 걸쳐 수천만 원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세 당국인 행정시가 이틀 사이 같은 사람 명의의 농지원부가 제출된 것을 의심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법무사사무소를 통한 등록면허세 대리 신청은 한달에 천 건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는 유사 사례가 있는지 모든 법무사사무소를 대상으로 5년치 내역을 전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씽크:김명옥/제주도 세정담당관> "5년간 내용을 전수조사해서 다른 법무사사무소도 사례가 있는지 파악한 다음 추징이나 가산금 징수도 할 예정입니다." 한편, 해당 법무사사무소는 취재진에게 담당 직원이 편취한 것으로 보인 다며 금액을 모두 납부했고, 경찰 수사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등록면허세 납세 주체가 채무자에서 금융기관으로 바뀌면서 농어업인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워졌다며 세금 신청시 채무자 정보도 공개하도록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7.08(월) 17:07  |  김용원
KCTV News7
02:20
  • 해녀 경력 부풀려...'가짜 해녀’ 적발
  • 전직 해녀에게는 해녀증이라는 것이 주어집니다. 이 해녀증이 있으면 잠수병 같은 직업병에 걸려도 병원 진료비를 전액 지원받을 수 있는데요. 그런데 경력을 부풀려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해녀증을 발급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가 해녀증을 발급해준 65세 미만 전직해녀들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여 50명의 부적격자를 적발했습니다. 이들 대부분 물질을 한 적이 없거나 경력 기준인 5년에 미달하지만,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해녀증을 받아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라 각 어촌계는 발급했던 해녀증을 다시 반납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 A어촌계 관계자> "반납을 받은 걸로 알고 있어요. 속된 말로 거짓말해서 갖고 오는데 우리도 어떻게 거를 방법이." 이같은 배경에는 좁은 지역사회의 눈감아주기 관행이 깔려 있었습니다. 전직해녀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수산물 조업실적을 제출하거나, 어촌계 정원 10%로부터 해녀가 맞다는 확인서를 받아야 합니다. <싱크 : B어촌계 관계자> "같은 동네 사는데 도장 받아와서 부탁하면 기자님은 안 해주겠습니까? 이미 (해녀증) 만들어졌는데... 또 현직 해녀들 도장 받아왔더라고." 이렇게 해녀증을 발급받게 되면 병원 진료비의 개인 부담금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부적격자 가운데 부당하게 진료비 혜택을 받아온 사례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도 해녀증을 허위로 발급받아 부당하게 의료비를 타낸 가짜 해녀 3명이 재판에 넘겨진 적이 있습니다. 각 행정시는 다음 달까지 추가 조사와 청문 절차를 진행해 해녀자격을 취소하는 한편 부당 이익을 환수할 계획입니다. <싱크 : 서귀포시 관계자> "7월에 의견 제출받고 해녀증 취소하고, 진료비 혜택받았던 것에 대한 환수 조치는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해녀증을 소지한 현직 또는 전직 해녀들에게 지원되는 진료비는 연간 55억 원에 달합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7.08(월) 16:59  |  변미루
  • 음주운항 60대 화물선 선장 적발
  •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그제(6일) 오후 5시 50분쯤 제주항 내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7%의 술을 마시고 운항한 혐의로 제주 선적 1천 100톤급 화물선 선장인 68살 C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음주운항의 단속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으로 적발됐을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 2019.07.08(월) 16:58  |  김경임
  • 경찰, 해안 감시 '무인 체계'로 전환
  • 2023년 의무경찰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제주 해안 감시가 무인체제로 바뀝니다. 이에따라 제주지방경찰청은 해안경계 과학화 사업을 추진해 2021년까지 350억 원을 들여 해안 초소를 철거하고 열영상감시장비와 레이더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해안 경계 무인 시스템을 운영하는 340명 규모의 경찰부대를 창설해 통합 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 2019.07.08(월) 16:55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