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송영훈 제주도의회의장이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반기 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도민의 이익을 위해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BRT 정책 방향을 놓고 공론화 절차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섬식정류장 폐지는 위성곤 지사의 공약이었던 데다 관련 예산까지 편성되면서 정책의 일관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인간이 버린 폐어구에 의해 피해를 입는 멸종위기종인 남방큰돌고래 수난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체 개체수 5% 이상이 낚싯줄 등에 감겨 고통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남방큰돌고래 두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농민들도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는데 현장에서는 더위를 막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레드향 적과
이 시각 제주는
  • 피해자 뼛가루 추정 추가 수거…신고 보상금
  • 경찰이 고유정 살인사건과 관련한 핵심 증거 확보에 애를 먹고 있는 가운데 인천의 재활용 업체에서 또 다른 뼛가루를 추가 수거해 국립수사과학원에 긴급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해당 뼛가루는 박스 2개 분량이며 최근 동물뼈로 최종 확인된 뼛가루를 발견했던 같은 장소입니다. 한편 경찰은 결정적인 증거인 시신을 찾지 못하고 있음에 따라 최대 500만원의 포상금을 내 걸고 이에 대한 전단지를 만들어 완도 일대에 배포했습니다.
  • 2019.06.15(토) 14:47  |  양상현
KCTV News7
02:27
  • 환경보전기여금 도입 놓고 팽팽…당찬 고교생들!
  • 환경보전기여금 도입에 대해 학생들은 어떤 생각일까요? 제주도와 제주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환경보전기여금 도입을 주제로 사회적자본토론대회 결승전을 개최했습니다. 열띤 토론현장을 김용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토론회장. 토론회 주제는 제주의 민감한 현안인 환경보전기여금 도입여부입니다. 추첨을 통해 외국어고등학교팀은 도입 찬성에, 오현고등학교는 반대측 입장에 서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씽크:박연주/외국어고등학교> "심각한 환경 훼손, 오염 심화, 교통난 같은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찬성측은 제주의 자연환경이 더욱 악화되기 전에 충분한 예방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에 따라 제주에 환경보전기여금을 도입하는 것을 찬성합니다." <씽크:이현승/오현고등학교> "첫째, 관광객에게만 기여금을 부과하는 것은 제주도의 쓰레기 정책의 문제점이나 관광객의 긍정적인 영향을 고려하지 않은채 모든 환경오염을 관광객 탓으로 돌리는 행위입니다. 둘째, 정책상의 문제가 있습니다. 세금 납부의 편법 발생 우려가 있고 위헌적 요소가 있습니다." 본격적인 토론이 시작되자 양보없는 설전이 이어집니다. 반대측은 환경보전기여금을 관광객에게만 부과하는 것은 과세 형평성에 어긋날 수 있고 제주도의 환경 정책 실패에 대한 부담을 관광객에게만 전가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씽크:최진우/오현고등학교> "실제로 환경보전기여금이 제주의 가치를 지키자는 취지이지만 실상은 쓰레기와 하수처리 정책에 대한 제주도의 실패를 관광객에게 전가하는 것입니다." 반면 찬성측은 관광객에 의한 쓰레기와 생활 하수 문제가 심각하고 이를 처리하는 환경 시설과 수용력도 한계라며 원인자인 관광객에게 환경 처리비용을 부담시키는 것은 타당하다고 맞섰습니다. <씽크:김정호/외국어고등학교> "몇 천억대의 쓰레기 처리비용이 나옵니다. (입장료) 30억 원으로는 처리비용을 충당하기에는 아주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도내 고등학교 10개 팀이 참여한 이번 사회적 토론대회에서 최종 우승은 오현고등학교팀에게 돌아갔습니다. 승패를 떠나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상대방을 설득하며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계기가 됐습니다. 우승팀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열린토론대회 제주대표로 참가하게 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6.15(토) 13:44  |  김용원
  • 휘발유 가격 내림세…제주 가격 전국 최고
  • 전국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제주지역의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의 유가 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1리터에 1천 527원으로 2주째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하락폭이 적었던 제주는 1리터에 1천 615원으로 서울을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오늘 제주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1리터에 1천 591원을 보였고 대포지역의 모 주유소의 경우 1천 540원으로 도내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9.06.15(토) 10:51  |  양상현
  • 제주동물위생시험소, 질병진단 능력 전국 2위
  •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동물 질병진단 능력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소 브루셀라병과 돼지 생식기 호흡기 증후군, 닭 뉴캐슬병, 가금티푸스 등 6가지의 질병진단 능력에 대해 이뤄졌습니다. 제주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2017년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정밀진단 기관으로, 지난해에는 야생동물 질병진단 기관으로 지정받은 바 있습니다.
  • 2019.06.15(토) 10:28  |  양상현
  •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방지 방역 강화
  • 제주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공항만에서의 다른 시도산 불법반입 가축과 축산물에 대한 지도 단속을 확대합니다. 또 도내 양돈장 밀집지역을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 근무 양돈장, 포획되는 야생멧돼지에 대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대한 검사를 실시합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양돈농가에서 돼지가 특별한 증상없이 폐사하는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 증상이 의심되면 곧바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19.06.15(토) 10:24  |  양상현
  • 제주개발공사, 사회공헌 '보건복지부장관상'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대한민국 공감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대상 중 사회공헌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개발공사는 창립 이후 지금까지 경영수익의 45%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최근에는 '해피플러스 사업' 공모를 통해 도민이 직접 설계하고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 2019.06.15(토) 10:18  |  양상현
  • 인구수 증가로 행정구역 조정대상 실태조사
  • 제주시가 최근 인구수 증가에 따라 행정구역 조정대상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이번 실태조사는 생활권의 분리나 이동 지역, 가구 수 불균형 심화지역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해당지역의 이.통장과 읍면동장의 의견을 종합해 통과 반을 조정하게 됩니다. 현재 제주시 지역의 인구는 50만 4천여명으로 498개통에 4천 256개 반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 2019.06.15(토) 10:13  |  양상현
  • 6.25 전쟁 호국영웅 4인 - 참전영령 합동추념식
  • 6.25 전쟁 호국영웅 4명과 참전영령에 대한 합동추념식이 기관단체장과 참전유공자, 유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오전 제주시 신산공원 6.25 참전기념탑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제주도지부가 마련한 오늘 추념식은 헌화와 분향, 추모사, 6.25 노래 제창과 조총발사 순으로 진행되며 나라를 위해 산화한 영령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6.25 전쟁 당시 인천 상륙작전과 도솔산 전투, 백마고지 전투 등 수많은 전투에서 제주청년 2천여명이 희생됐습니다.
  • 2019.06.14(금) 17:53  |  양상현
  • 제주 아파트 매매 가격 5주 만에 다시 내림세
  • 재건축 이슈 등으로 지난 4주간 오름세를 이어가던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이 다시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6월 둘째주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보다 0.01% 하락했습니다. 5주 만에 상승에서 하락으로 전환한 겁니다. 한편 제주 아파트 전세 가격은 전주 대비 0.11% 떨어지며 2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19.06.14(금) 17:53  |  김수연
  • "해녀 상징성 훼손 우려 '표준모델' 철회"
  • 제주조각가협회는 오늘(14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의 해녀상 표준모델 지정계획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전문가 공론화와 도민 공감대 없이 소수의 자문의견을 토대로 표준모델을 제시한 것은 행정의 위험한 발상이며 제주 해녀의 상징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해녀 표준모델은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 해녀의 고유성을 보존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공공기관 해녀상 설치 기준일 뿐 민간에 강제하거나 작가 창작활동을 침범하려는 의도는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 2019.06.14(금) 16:58  |  김용원
KCTV News7
02:00
  • [플라스틱 기획 39] 미세플라스틱 매주 2천 개 섭취
  • 한 사람이 일주일 동안 먹는 미세플라스틱이 2천 개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부분 물을 통해 인체에 유입되고 있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사람이 매일 마시는 물. 5mm 미만의 미세플라스틱이 인체에 유입되는 주요 경로입니다. 세계자연기금의 연구 결과 한 사람이 일주일간 섭취하는 미세플라스틱이 2천 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신용카드 한 장 무게인 5g으로 연간으로 환산하면 250g이 넘습니다. <인터뷰 : 김문정 / 제주시 노형동> "많이 불안하죠. 실제로 일단 안 좋다는 생각은 먼저 들고요." <인터뷰 : 김명숙 / 제주시 도남동> "조금 무섭죠. 사실. 우리가 항상 물도 먹어야 되는데." 미세플라스틱의 인체 유입 경로를 살펴보면 전체의 88.5%인 1천 700 여가 물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이어 갑각류와 소금, 맥주 등이 주요 경로로 지목됐습니다. 하지만 인체에 유입된 미세플라스틱이 실제로 얼마나 유해한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 미세플라스틱의 정확한 분포와 원인도 추가적인 조사가 더 필요한 실정입니다. <인터뷰 : 홍상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남해연구소> "(음식이) 조리되거나 유통되는 과정을 통해서, 육상에서도 다른 오염원이 있을 건데 이에 대한 연구는 아직 많이 안 돼 있습니다." 세계자연기금은 연간 800만 톤 이상의 플라스틱이 해양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다며 법적 구속력이 있는 국제협약을 통해 플라스틱 유출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6.14(금) 16:56  |  변미루
KCTV News7
01:50
  • "다양한 체험 재미있어요" 6차 산업 호응
  • 제주 지역 농가에 6차 산업화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농가 매출도 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의 한 바나나 농가. 잘게 간 바나나를 기계에 넣고 잘 저어줍니다. 설탕과 식초를 넣고 발효시키면 맛있는 식초로 변신합니다. 바나나를 직접 딸수도 있고 바나나를 이용해 식초나 잼을 만들수 있는 이색체험 농장입니다. 일석이조의 재미에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단연히 매출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단순히 바나나를 수확해 판매할 때보다 2배 이상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게 농장 주인의 설명입니다. <인터뷰 : 김순일 / 바나나 농가> "체험을 통해서 홍보를 하니까 저희를 알고 오시는 분들, 택배로 부친 것을 먹어보신 분들이 제주도를 오시면 꼭 들려주시는 코스가 된 거죠." 수확한 작물을 가공해 판매하거나 관광객들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이른바 6차산업의 대표적인 모델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이같은 6차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컨설팅과 역량강화 교육은 물론 디자인이나 제품개발, 마케팅, 제품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경아 / 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 농촌자원팀장> "농업은 생산도 중요하지만 판매도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1차 생산, 2차 가공, 3차 판매까지 이어지는 6차 융복합산업은 농가들에게 굉장히 의미있는 사업입니다." 새로운 산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6차산업이 제주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06.14(금) 16:30  |  김경임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