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최근 교권 침해가 전국적인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교사들이 교육활동을 보호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제주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는 현장의 어려움과 함께
오늘은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상 대서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기상청은 제주지역의 장마가 끝났다고 발표한 가운데 앞으로 밤낮없는 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
다른지방의 집중 폭우와 달리 요즘 제주지방에는 비 다운 비가 내리지 않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제주 동부 지역에 가뭄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자라고 있는 콩은 뜨거운 햇빛에 말라가고 있고 파종을 앞둔
제주도의회의 추경안 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편성 과정과 우선순위의 적절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특히 필수경비를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추경에서 되살리는 이른바 '쪼개기식 예산 편성'이 반복되면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6:05
  • [포커스 취재수첩] 파래 대책 '흐지부지'
  • 매년 해안에 밀려오는 파래는 20년째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사라지기는 커녕 최근에는 더 양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동안 여러 대책들이 나왔지만 흐지부지되고 말았는데 이번주 카메라포커스가 짚어봤습니다. <오유진 앵커> 변미루 기자, 먼저 파래 이상 증식, 이유가 뭔가요? <변미루 기자> 사진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파래는 수온이 상승하는 4월부터 발생하기 시작하는데요. 이때 축산분뇨나 농약으로 오염된 지하수가 바다로 흘러들면서 질소나 인 같은 성분의 농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여기에 양식장 배출수가 더해지고, 또 인공구조물들이 물을 연안에 가둬놓으면서 이 질소와 인을 영양분으로 삼는 파래가 급격한 이상 증식을 하고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그렇다면 발생 자체를 막을 방법은 없습니까? <변미루 기자> 아무래도 자연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겠지만, 줄이는 방법이 없지는 않습니다. 파래의 영양원이 되는 질소와 인이 유입되지 않도록 하는 건데요. 실제로 여러 연구기관에서 분석을 통해 지하수나 양식장 배출수에 대한 규제, 그리고 구조물 개선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연구 용역만 되풀이하고 실제 실행으로 이어진 경우는 별로 없었습니다. <오유진 앵커> 그럼 그동안 어떤 사업이 진행됐던 거죠? <변미루 기자> 네. 그동안 행정에서는 파래 발생 억제가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으니 이걸 수거해서 잘 활용해보자는 방향에 초점이 맞췄습니다. 그래서 추진됐던 대책이 바로 파래 자원화 사업인데요. 파래 추출물을 뽑아서 화장품 원료로 쓴다던지, 전복 사료나 농업용 퇴비로 자원화하려는 움직임이 꾸준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성과를 얻지 못하고 흐지부지 끝나버리면서, 지금까지 제주도가 이어오고 있는 파래 자원화 사업은 없는 상태입니다. <오유진 앵커> 왜 이렇게 다 실패한 겁니까? <변미루 기자> 제대로 된 검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화장품 사업은 처음에 노화 방지에 탁월하다며 거창하게 시작했는데, 이 파래가 수거하면 모래가 많이 붙어있지 않습니까? 이걸 털어내고 재가공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제품화 단계까지 가지도 못했습니다. 또 파래를 퇴비로 활용하는 사업도 염분이 많아 농민들에게 외면당했는데요. 처음부터 제대로 된 연구개발, 그러니까 실제로 경제성이나 실용성에 대한 검증 없이 일단 해보고 안 되면 접는 식으로 진행되면서 결국 예산만 낭비한 셈이 됐습니다. <오유진 앵커> 파래는 계속해서 발생할 건데, 대책은 없는 겁니까? <변미루 기자> 지금까지의 성과를 돌아보면 참 답답한 부분이 많으실 텐데요. 먼저 전문가들은 지금까지의 실패 원인을 지속성과 전문성 부족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때 파래 연구에 참여했던 전문가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1년 동안 기초연구를 해놨더니 이듬해 파래가 줄었다는 이유로 지원이 끊기면서 연구가 사실상 강제 종료됐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뭘 해보려고 하면 지원이 끊기고, 사업이 중단되면서 성과는 없는 악순환이 되풀이됐던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연구개발 단계에서부터 지속성이 담보돼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전담조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 2019.05.10(금) 09:35  |  변미루
KCTV News7
01:27
  • [영농정보] 노지딸기 수확…상품·수확량↓
  • 올해산 노지딸기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출하 초기 가격은 나쁘지 않은데 올 봄 일교차가 큰 탓에 상품성과 생산량은 떨어져 농가들이 걱정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따뜻한 오 월의 봄 볕 아래 딸기가 빨갛게 익었습니다. 잘 익은 딸기를 한알 한알 조심스럽게 수확합니다. 어느새 소쿠리 안에는 빨간 딸기로 꽉 찼습니다. 본격적인 노지딸기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가격은 1kg 당 5천 5백 원으로 예년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일교차가 큰 탓에 생육 상태는 그다지 좋지 못합니다. <홍규철 / 노지딸기 재배 농가> "수확을 해보니까 전에 비해 수확량과 작황이 좋지 않습니다. 작황이 좋아야 기분도 좋고 일 할 맛이 날텐데..." 특히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2도 가량 낮아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송상철 / 제주농업기술센터 근교농업팀장> "최근 야간 기온이 낮아 꽃대 형성이 덜 돼서 수확량이 줄고 있습니다." 시설재배와 달리 수확기간은 한달 정도. 상품성이나 수확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농민들의 근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5.10(금) 09:34  |  문수희
  • 한라산 소주, 14일부터 출고가 6.4% 인상
  • 최근 주류업체들이 소주 가격을 일제히 인상한 가운데 한라산 소주도 오는 14일부터 제품 가격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한라산 소주는 한라산 오리지널 360ml의 공장 출고 가격을 병당 1천 114원에서 1천 186원으로 6.46%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라산 올래 역시 병당 1천 16원에서 1천 81원으로 6.4% 올릴 예정입니다. 한라산 소주는 제조경비, 물류비 인상 등으로 불가피한 가격 인상을 추진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9.05.10(금) 08:39  |  김수연
  • 맑고 낮 최고 23도…건조특보 이어져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따뜻한 날씨속에 건조특보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예상 최고기온은 22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특히 산산간에는 건조경보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는 건조주의보가 일주일 넘게 이어져 각종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주말에도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2019.05.10(금) 07:53  |  문수희
  • 행정시 읍면동 업무처리 부적절 무더기 적발
  • 행정시 읍면동에서의 부적절한 업무처리가 여전한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제주도 감사위원회는 지난 2016년부터 2년간 양 행정시의 읍면동주민센터 업무 전반에 대한 대행 감사를 실시해 위반 사항 119건을 적발하고, 28명에 대한 신분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주요 적발 사항을 보면 제주시의 경우 초과근무수당을 부당하게 지급하거나 보조금 정산검사를 소홀히 하고 건축민원 처리 지연으로 민원 불편과 예산 낭비를 야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귀포시는 민방위 대상자의 교육을 면제해 혜택을 주거나 보조사업 계약체결 또는 사업비 교부를 부적절하게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19.05.09(목) 17:40  |  조승원
KCTV News7
02:06
  • 서부 지하수 오염 심각…분뇨·비료 때문
  •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일대 지하수 관정 70%가 이미 오염됐거나 오염이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축분뇨와 비료에 오염된 지하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중산간 지역 지하수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있는 지하수 관정입니다. 이곳의 지하수 오염원인 질산성 질소 농도는 리터당 20ml 이상으로 먹는 물 수질 기준을 두 배 웃돌고 있습니다. 20ml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농업용 관정으로도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김용원 기자> "한경면 고산리 일대 지하수 관정 30여 곳을 대상으로 질산성 질소 농도를 측정한 결과 75% 이상이 오염원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사 대상 관정 32곳 가운데 75%인 24곳이 질산성 질소에 오염된 것으로 나왔고, 이 가운데 19 곳은 먹는 물 기준인 리터당 10ml를 초과했습니다. 지하수 수질개선과 오염방지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입니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상류지역 지하수 오염과의 상관관계도 규명됐습니다. 연구진은 저지대 지하수에 대한 동위원소 분석 결과 해발 550미터 이상 지역에서 유입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 해발 100미터 이상 지역 관정에서 가축분뇨와 비료에 의해 오염된 지하수가 같은 물길을 따라 흘러들어온 사실도 파악했습니다. <우남칠 / 연세대학교 교수> "질산성 질소 오염원들이 중산간 지역에 굉장히 많이 분포하고 있어요. 우리가 지하수를 쓰는 곳보다 상류지역에서 들어간 오염물질이 결국에는 하류지역에 나오기 때문에..." 지하수 오염원과 유입경로가 확인된 가운데 지하 층별 수질 조사와 상류지역 오염원 관리 대책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용역에서 오염된 지하수가 얼마 만큼 깊이 유입됐는지는 밝혀내지 못해 한계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5.09(목) 17:32  |  김용원
KCTV News7
01:40
  • 날씨/{오늘 맑고 따뜻...산간 건조경보}
  • 한낮에는 따스함을 넘어 조금 덥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강한 봄햇살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일교차가 커 밤에는 다소 쌀쌀합니다. 체온관리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일주일째 건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오늘 오전에 산간지역에는 건조경보로 강화됐는데요.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져 건조특보가 확대 강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육상>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이 예상됩니다. <내일최저> 아침에 서부와 동부지역은 12도선으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안팎으로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13도로 시작해 한낮에 20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1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초속 3m이내로 바람이 약하게 불겠고요. 정상 운항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공항은 아침에 14도선으로 시작해 한낮에는 21도로 따뜻하겠습니다. <주간날씨> 당분간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건조한 날들이 이어지겠고요. 다음주 수요일에는 한 차례 비 소식이 예보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5.09(목) 16:29  |  김규리
  • 변호사 사칭 수억원 챙긴 사기단 검찰 송치
  • 제주서부경찰서는 변호사를 사칭해 수임료 명목으로 수억 원을 가로챈 뒤 해외로 달아난 63살 신 모 씨와 59살 임 모 여인을 구속하고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사실혼 관계로 지난 2013년 3월부터 7월까지 변호사를 사칭해 피해자 5명으로부터 수임료 7억 9천만 원을 가로챈 뒤 호주로 도피했다가 재작년 12월 불법체류 혐의로 구금됐습니다. 경찰은 이들로 인한 피해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19.05.09(목) 16:26  |  문수희
  • 방화 추정 단독주택 불, 인명피해 없어
  • 오늘 새벽 6시 쯤 서귀포시 성산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절반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해당 주택에 살고 있는 49살 박 모 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박 씨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 2019.05.09(목) 16:09  |  문수희
KCTV News7
02:28
  • "송악산 개발 철회해야"...도의회 선택은?
  • 환경훼손과 경관사유화 논란이 수 년째 이어져온 송악산 뉴오션타운 개발사업이 사업신청 7년만에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하고 제주도의회의 동의 절차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개발을 반대하고 있는 지역주민과 시민사회단체는 1만여명이 참가한 개발반대 서명서를 제주도의회에 제출하고 사업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 서부 대표적 관광지인 대정읍 송악산 입니다. 중국자본인 신해원은 송악산 주변 19만 제곱미터 부지에 460여실 규모의 호텔과 문화센터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3년 첫 사업계획서 제출 이후 7년 만인 지난 1월 환경영향평가를 조건부 통과했습니다. 앞으로 제주도의회 동의절차를 앞두고 있는 상황. <문수희 기자> "뉴오션타운 조성사업이 제주도의회 동의절차를 앞둔 가운데 지역 주민들과 시민 사회 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송악산 개발반대 대책위원회는 5차례의 환경영향평가 심의가 있었지만 건물 층수만 낮췄을 뿐 송악산 일대 진지동굴과 주변 오름 군락 훼손에 대한 대책은 없다며 사업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또 숙박시설의 과잉공급으로 휴폐업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숙박시설이 들어서면 모슬포 지역의 영세숙박시설은 초토화 될 것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이와함께 1만여 명이 참여한 뉴오션타운 조성사업 반대 서명서를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김정임 / 송악산 개발반대 대책위원회> "송악산은 그 어떤 건물이 들어서는 것 보다 원형 그대로 보존을 해서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하고 가치와 역사적 평가가 내려진게 없어 그 과정을 이어가야 합니다." 한편, 사업 시행자인 신해원은 토지이용계획변경에 따른 교통영향평가 협의를 마치는 대로 제주도 환경부서에 보완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신해원 관계자> "문제 없고... 지금 교통영향평가 협의만 끝나면 계획서 제출..." 대규모 숙박시설로 인한 환경 훼손과 생활 환경 악화를 우려하는 반대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5.09(목) 15:59  |  문수희
  • 법원 "환경미화원 만 58세 정년 단서조항은 위법"
  • 제주도가 단체협약의 단서조항을 근거로 일부 환경미화원들의 정년을 만 58세로 정한 것은 무효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민사부는 도내 환경미화원 6명이 제주도지사를 상대로 제기한 항소심에서 제주도의 항소를 기각하고, 미화원들의 청구를 인용했습니다. 제주도는 2013년 무기계약직 노조와 체결한 단체협약에서 퇴직누진제를 적용받는 조합원의 정년을 만 58세로 정했는데, 재판부는 고령자고용법에 위반돼 무효라고 판시하며 이들의 정년을 만 60세로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 2019.05.09(목) 15:51  |  조승원
  • 원희룡 지사 지지발언 공무원 '징역형'
  • 지난 지방선거 당시 원희룡 지사에 대한 지지 발언으로 기소된 공무원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정봉기 부장판사는 지난해 5월 세 차례에 걸쳐 부하 직원들에게 원희룡 지사 지지 발언을 하는 등 공무원 선거개입 금지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함 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정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는 점에서 죄책이 무겁지만 선거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은 점을 참작해 이 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9.05.09(목) 15:27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