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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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권 침해가 전국적인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교사들이 교육활동을 보호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제주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는 현장의 어려움과 함께
오늘은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상 대서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기상청은 제주지역의 장마가 끝났다고 발표한 가운데 앞으로 밤낮없는 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
다른지방의 집중 폭우와 달리 요즘 제주지방에는 비 다운 비가 내리지 않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제주 동부 지역에 가뭄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자라고 있는 콩은 뜨거운 햇빛에 말라가고 있고 파종을 앞둔
제주도의회의 추경안 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편성 과정과 우선순위의 적절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특히 필수경비를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추경에서 되살리는 이른바 '쪼개기식 예산 편성'이 반복되면서
이 시각 제주는
  • 제주도개발공사 삼다수 생산설비 확충
  • 제주도개발공사의 삼다수 생산설비가 확충됩니다. 제주도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개최하고 삼다수 공장 부지를 8만 제곱미터에서 14만 7천 제곱미터로 확장하는 내용의 도시관리계획을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지난해 삼다수 하루 취수 허가량이 3천 5백톤에서 4천 6백톤으로 증가한 가운데 제주도개발공사는 이번 심의 통과로 생산라인을 추가 조성할 계획입니다.
  • 2019.05.07(화) 18:28  |  김용원
  • 제주 학생 컴퓨팅 사고력 '기대 이하'
  • 제주지역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이 기대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센터가 지난 1월과 2월 두달동안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초·중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컴퓨팅 사고력' 수준을 평가한 결과 기대 이하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스스로 문제해결을 하기 위한 알고리즘 계획 영역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현재 학교에서 이뤄지는 코딩 교육과정에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 2019.05.07(화) 17:36  |  이정훈
  • 용담 주민, "제주공항 확장 방안 결사 반대"
  • 제주시 용담2동 주민들로 구성된 항공기소음대책위원회가 제주 공항 확장을 결사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오늘(7일) 오후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공항 반대 명분으로 제주공항 활용방안을 논의해선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도는 기존 공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 소음피해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 2019.05.07(화) 17:18  |  김용원
  • "지붕 붕괴 사찰 보수공사 중단 명령"
  • 어제(6일) 지붕 붕괴 사고가 일어난 제주시 오라동 모 사찰의 보수공사가 중단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근로개선지도센터와 산업안전공단은 이번 사고를 중대 재해로 보고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경찰은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사고가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2시 반쯤 모 사찰 대웅전 지붕이 보수공사 도중 무너지면서 작업하던 인부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 2019.05.07(화) 17:09  |  조승원
  • 판결 2건
  • 제주지방법원 제1형사부 노현미 부장판사는 지난 2016년 9월 3살 어린이 다리에 있는 물사마귀를 제거하는 시술을 간호조무사에게 지시해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의사 43살 A 피고인에 대한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시술 자체가 간단한데다 간호조무사가 피고인에게 충분한 지도감독을 받았다고 판단해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서근찬 부장판사는 지난해 6월 랜덤 채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남성과 성매매를 한 뒤 성폭행을 당했다며 허위 신고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장 모 피고인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 2019.05.07(화) 17:03  |  조승원
KCTV News7
01:41
  • 임시국회 '빈손'…제주 법안 안갯속
  • 지난달 임시국회가 여야의 극한 대치 속에 빈 손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국회 정상화 여부 마저 불투명한 상황에서 4.3특별법이나 제주특별법 등 제주 관련 법안 처리 역시 장담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여야가 육탄전으로 맞서면서 동물 국회가 7년 만에 재현됐습니다. 지난달 임시국회는 본회의를 한 차례도 열지 못한 채 성과 없이 종료됐습니다. 그러는 사이 제주 현안은 안갯속에 빠졌습니다. 6단계 제도개선안을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은 행안위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해 전체회의를 앞둔 시점에서, 그리고 4.3희생자와 유족들에 대한 배.보상을 담은 4.3특별법 개정안은 소위원회에서 심사하다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특히 4.3특별법의 경우 지난 1월 수형인 무죄 판결 이후 중앙 정치권에서 개정안 처리를 약속했지만 지금까지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동윤 / 제주4·3도민연대 대표> 정쟁은 논의 자체가 되지 않은 것을 면피하는 좋은 수단이 돼버린 것인데 (국회가) 본연의 입법 기능을 망각하고 정쟁을 일삼고 있는 데 대해서는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국회가 언제 정상화될지 장담하기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최근 정국에 반발해 장외투쟁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년 4월 총선을 감안하면 시간이 얼마 없지만 여야간 정쟁 속에 제주 관련 법안 처리 전망은 점점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5.07(화) 16:52  |  조승원
KCTV News7
02:49
  • 전기차 엑스포 시작... 신기술 한자리에
  • 전기자동차 엑스포가 내일(8일)부터 나흘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다양한 전기차를 선보임은 물론 세계 전기차 산업 방향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컨퍼런스도 열립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기차 엑스포 사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국제포럼 입니다. 전기차 무선 충전 기술이 선보입니다. 전기차 상용화에 가장 큰 걸림돌인 배터리 충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터리 대신 도로에 충전 레일을 설치해 이동중에 충전하는 기술입니다.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도 실증에 어려움 때문에 보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세계전기차 표준화협회 등 각국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포럼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가브리엘 엔리히 / 국제전기기술위원회 마케팅 총괄> "한 가지 표준화 작업이 필요합니다. 국제 표준을 적용해서 한국 소비자들은 모든 세계 모든 전기차를 합리적 가격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특히 글로벌 기업 중심의 내연기관과 달리 중소기업의 시장진입이 수월한 초소형 전기차 관련 기술개발이 활발해 지면서 국내 기업은 물론 동남아 국가 고위관료들도 세계 전기차 산업 방향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제주를 찾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로웰 바바 / 필리핀 무역산업부 차관> "필리핀도 (전기차 산업에) 굉장히 관심이 높습니다. 그래서 전기차에 대해 더 알기 위해 이번 엑스포에 참석하게 됐습니다." 오는 8일까지 나흘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가 사실상 시작됐습니다. 올해도 한국 닛산에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 ‘닛산 리프’2세대 모델을 비롯해 국내,외 기업에서 새로운 전기차 모델은 물론 초소형 전기차와 친환경 이동수단을 선보입니다. 특히 세계 50여 개국에서 전기차 관련 전문 바이어와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이 될 수 있는 세션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15개 국제컨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개명 / 제주대 전기공학과 교수> "전기차는 부품이나 구조가 단순하기 때문에 중소기업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동남아시아나 몽골 등 많은 나라 기업과 정부 관계자가 참여하고 있고 이런 엑스포는 국내에서는 제주가 유일합니다. " 이 밖에도 남북 전기차 정책 포럼을 비롯해 블록체인과 전기차를 연계하는 정책 포럼도 처음으로 열리는 등 세계 전기차산업의 도약을 위한 논의가 제주에서 진행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05.07(화) 16:38  |  이정훈
KCTV News7
01:49
  • 날씨/{계속되는 건조주의보...내일 큰 일교차 주의}
  • 당분간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아침기온이 복사냉각으로 크게 떨어져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일 성산만 하더라도 아침 기온은 11도, 낮 기온은 21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니깐요 옷을 여러겹 입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큰 일교차에 더불어 건조함까지 더한 상태인데요.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수시로 물을 마셔서 수분 섭취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또 산불 등 화재예방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대기확산도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계속 유지하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북부지역과 남부지역에서는 13도선으로 출발하겠지만 동부지역에서는 10도선으로 보이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20도 안팎으로 포근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아침에 12도선으로 출발해 한낮에는 20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제주앞바다에서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공항> 내일 항공기 운항은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공항의 아침기온은 13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0도 예상됩니다. <주간날씨> 계속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점점 메말라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5.07(화) 16:31  |  김규리
KCTV News7
02:35
  • 예래단지 '고소' ·'항소'...끝없는 법적 분쟁
  • 예래단지 토지반환소송에서 승소한 토지주가 원희룡 지사를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예래단지 사업을 무효로 고시하지 않아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입니다. 2억원대 손해배상 1심에서 패소한 버자야도 최근 제주도를 상대로 법원에 항소하면서 다시 법적 공방을 벌이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예래휴양형주거단지 토지 반환 소송을 하고 있는 토지주는 2백여명. 토지 면적은 48만여 제곱미터로 전체 사업 부지의 6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송 당사자는 JDC이지만 이 같은 소송의 근본적인 책임과 원인이 제주도에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예래단지 조성사업에서 처음으로 토지를 돌려받은 진경표씨가 원 지사와 담당 국장, 실무자 등 5명을 직무유기와 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지난 2015년 대법원 무효 판결에도 제주도지사가 사업을 무효 고시하지 않은 것은 직무 유기이며 이로 인해 토지주들이 수년간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고 불필요한 소송을 치르면서 2차 피해를 입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진경표 / 예래단지 토지주> "무효 고시도 안하고 있고 그러는 사이 토지주들은 재산권 침해 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가만히 본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판단해서 고소하게 됐습니다." 진경표씨와 함께 기자회견장에 나선 제주녹색당은 잘못된 예래단지사업을 강행하기 위해 개정했던 제주특별법 유원지 특례조항까지 삭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은영 / 제주녹색당 운영위원> "지금이라도 예래휴양형주거단지를 무효 고시하고 예래단지의 무리한 추진을 위해 개정된 제주특별법 406조 2항의 유원지 특례조항을 폐지해 잘못된 개발사업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제주도는 대법원 판결로 이미 모든 행정행위가 무효가 된 만큼 예래단지 사업은 무효 고시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토지이용계획에 관광단지나 유원지로 표시된 것은 서귀포시와 협의해 해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토지주 진 씨는 도청 앞에서 원 지사의 무효 고시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갔고 주민 130여 명으로 구성된 예래동 토지주협의회도 제주도의 무효 고시와 함께 JDC에게 토지 우선 반환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2억 원대 손해배상소송에서 패소한 버자야 그룹이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항소하면서 예래단지 사업은 끝모를 법적 공방속으로 빠져드는 분위기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5.07(화) 15:21  |  김용원
KCTV News7
02:18
  • 유류세 인하폭 축소... 기름값 '껑충'
  • 오늘부터 정부의 유류세 인하폭이 기존 15%에서 7%로, 절반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휘발유의 경우 리터당 가격이 65원 인상됐는데요. 제주지역 기름값도 올랐는데요. 특히 제주도는 다른 지역에 비해 인상폭이 훨씬 커서 도민들의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주유소. 1천520원이었던 휘발유 가격이 하루 사이 1천595원까지 올랐습니다. 5월 7일 기준 제주지역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1565원으로 전날보다 47원 이상 상승했습니다. 전날보다 19원 정도 오른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높습니다. 지난 2월만 하더라도 제주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천 350원까지 내려갔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석달 사이에 200원 가량 오른 겁니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1천 600원 돌파는 시간 문제입니다. 경유 역시 마찬가집니다. 하루 사이 제주지역 주유소 경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37원 이상 오르며 전국 대비 2배 이상 높은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정성태 / 운전자>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일당쟁이가 기름값이 너무 오르다 보니까 부담이 너무 돼요." <고창립 / 운전자> "거의 한 달을 써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오르기 시작하면 며칠은 줄어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관련업계는 유류세 인하율 축소 정책에 맞춰 그동안 못 올렸던 기름값을 가격에 반영했다고 말합니다. <주유소 관계자> "이미 매입가가 올라야 되는 시점에도 불구하고 계속 서로 눈치 보다 보니까 안 올린 상태에서 세금이 올랐다 언론에도 나오고 하니까 이때다 싶어 올린 거죠." 제주지역의 경우 물류비가 다른 지역보다 많이 들고 저장 물량이 많지 않아 가격 변동은 더욱 큽니다. 국제유가 상승분이 국내에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만큼 당분간 기름값은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근 생활물가들이 잇따라 상승하는 가운데 기름값까지 덩달아 오르면서 서민 가계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5.07(화) 15:17  |  김수연
  • 제주기점 전세기 인센티브 기준 강화
  • 제주를 오가는 전세기에 대한 인센티브 기준이 강화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올해부터 전세기 한편당 외국인 탑승률이 50% 미만일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노선이 편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노선별로 최대 50편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하던 것도 30편으로 축소했습니다. 이와 함께 업체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급되던 아웃바운드 모객광고비도 800만 원으로 축소할 예정입니다.
  • 2019.05.07(화) 14:08  |  김수연
  • 조례심사 · 상임위 구성 성평등 조례 발의
  • 제주도의회가 지방의회 가운데 전국 최초로 성평등 기본조례를 제정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도의회 성평등 기본조례 제정안에는 조례 심사과정에서 성별영향평가제도를 도입하고 각종 위원회를 구성할 때 의장이나 교섭단체 대표가 성평등 실현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는 의무 규정이 담겨 있습니다. 김경미 의원은 이번 기본 조례 제정으로 성평등한 정치 참여 기회가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9.05.07(화) 14:05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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