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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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30대 피해자 사인 '과다출혈'
  • 60만 원의 채무 문제로 살해 당한 37살 전 모씨의 사망 원인은 목부위 경동맥 절단에 따른 과다출혈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오늘(20일) 오후 전 씨에 대한 부검을 실시한 결과 흉기에 따른 자창 실혈로 사망했다는 소견을 얻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내일쯤 피의자 김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한편, 피의자 김 씨는 18일 저녁 한경면 청수리 차안에서 전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18.11.20(화) 17:34  |  나종훈
  • 물영아리 국가정원 내년 본격 추진
  • 물영아리 오름 일대를 국가정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국가정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조사용역 최종보고회에 따르면 물영아리 오름 일대 170ha에 서천꽃밭 등 제주의 3가지 신화를 바탕으로 한 12개 정원이 조성됩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지방정원을 조성하고 이후 2028년까지 국비를 들여 국가정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 2018.11.20(화) 17:07  |  나종훈
  • "통학로 필요하지만 학교부지 활용은 신중"
  • 이석문 교육감이 학교 부지를 통학로로 활용하는 것은 신중히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20일) 열린 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서 학생 보행 안전을 위해 학교 통학로는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와 자치경찰, 지역 학부모와 협의해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학교 울타리를 내주는 것은 다른 대안이 없을 때 최후로 고려해야 할 사안이라며 당장 학교 부지를 보행로로 활용하지는 않겠다고 덧붙혔습니다.
  • 2018.11.20(화) 16:57  |  김용원
  • 체감온도 '뚝'…내일 오후 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예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며 쌀쌀했습니다. 오늘 아침 성산읍은 5.8도로 다소 춥게 시작했지만 낮에는 제주 전역에서 16도 안팎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서부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돼, 늦은 오후에는 제주 전역으로 확대 되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5~10mm로, 모레 새벽에 차차 그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1.20(화) 16:54  |  이다은
KCTV News7
01:46
  • 날씨/{체감온도 낮아…내일 오후, 5~10mm 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다만, 체감온도는 다소 낮아 쌀쌀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맑은 하늘에 낮에는 따뜻한 햇볕이 비추기도 했지만 종일 체감온도가 낮았습니다. 오늘 아침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평년기온을 유지했는데요. 성산은 5.8도로, 10도를 넘지 못했고요. 윗세오름은 영하 3.6도로까지 떨어져 추웠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16도 안팎까지 기온이 올랐습니다. <내일날씨> 내일 제주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으로 나쁘지 않겠고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낮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남부와 서부, 산간지역을 시작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늦은 오후에는 제주 전역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10mm로, 모레 새벽까지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겠지만 외출하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 성판악 4도, 그 밖의 지역은 7~11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최고> 내일 낮 최고기온은 성판악 11도, 그 밖의 지역은 16~18도입니다. 평년기온을 유지하겠지만 오후 들어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바닷바람이 차차 강하게 불겠고요. 내일 아침 8~11도로 시작해 낮에는 16~18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밤부터 제주 전 해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파도가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는데요. 풍랑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이 점 유념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목요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져 춥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1.20(화) 16:46  |  이다은
KCTV News7
02:10
  • "IB 도입 신중"…"내년 읍면고교 도입"
  • 제주도의회가 교육청이 추진하는 IB 프로그램은 교육현실과 동떨어지고 비용 부담이 크다며 도입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석문 교육감은 입시 교육의 대안으로 IB도입은 불가피하다며 내년부터 읍면고교에 도입하겠다며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추진하면서 찬반 논란이 일고있는 국제교육과정 iB 프로그램이 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서도 쟁점이 됐습니다. 김장영 교육의원은 IB 과정이 교육계 내부에서도 공감대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공모했지만, 한 군데도 신청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장영/교육의원> "왜 한 학교도 지원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학교 분위기나 준비가 안되고 선생님들이 반대해서 신청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초중학교보다 고등학교에 초점을 둔 정책이라고 맞섰습니다. <이석문/교육감> "분명한 것은 고등학교 DP(고교과정)은 도입한다. 그리고 초중은 열어놓는다 이게 큰 방향입니다." 읍면고교에 IB를 도입하는 것을 놓고도 의회와 집행부가 대립했습니다. 김 의원은 대학 입시와 연계하기 어렵고 비용 부담 등을 이유로 읍면고교 도입에 반대했지만, 이 교육감은 IB 과정 한글화 인정을 받으면 읍면고교부터 추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김장영/교육의원> "제주외고에 IB를 시범운영해서 외국대학에 가려고 하는 학생들에게 지원하는게 오히려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검토할 의향 없으십니까?" <이석문/제주도교육감> "현재까지 생각이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읍면지역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학교로 만들겠다. 그리고 대학 진학까지 연결시키겠다." 공감대 부족과 교육청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이라는 지적에도 이석문 교육감은 내년에 읍면지역 고등학교 1곳에 IB 과정을 도입해 평가 인증을 받겠다며 추진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11.20(화) 16:34  |  김용원
KCTV News7
02:10
  • 절대보전지역 '불법 개발?'…수사 의뢰
  •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에 '야자수 올레길'이라는 이름으로 관광객 사이에서 숨은 명소로 떠오르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행정 허가없이 개발한 것으로 드러나 제주시가 자치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에 있는 속칭 대섬. 용암이 굳어지며 만들어진 복잡한 해안선이 잘 남아 있습니다.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지점은 다양한 새들이 찾아오는 철새 도래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해안변을 따라가다 보면 이색적인 경치가 펼쳐 집니다. 인위적으로 쌓은 돌담 옆에 곧게 뻗은 야자수 수십 그루가 심어져 있습니다. 땅을 파헤치고 흙을 덮어 다져놓은 흔적도 보입니다. 모 대학 재단이 소유한 토지에 조경업자를 통해 야자수 올레길을 만든 것입니다. 관광객들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라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이태영 / 대전시 서구 > 다른 나라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고요, 하와이 같은. 아름답고 예쁘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 관광객 > 제주 여행 와서 올레길 와봤는데 이국적이게 해외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실제로 여러 사람이 다녀간 듯 입구에는 방명록이 빼곡하게 쓰여 있습니다. <스탠드업> "이처럼 이색적인 풍광으로 관광객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숨은 명소로 떠오르고 있지만. 알고 보니 행정 허가를 받지 않은 개발지였습니다." 대섬은 절대보전지역이자 도시계획구역으로 나무를 심고 돌담을 쌓거나 땅을 다지려면 행정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개발이 진행되는 동안 어떠한 허가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제주시가 원상복구 명령과 함께 자치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 유태진 / 제주시 환경관리과장 > 나무 심고, 돌담 쌓고, 절성토(흙을 깎거나 메움)해서 불법이 확인됐기 때문에 불법을 묵인할 수 없어서 자치경찰로 수사의뢰했습니다. 행정 절차를 무시한 개발은 난개발을 부추겨 제주의 자연을 훼손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11.20(화) 16:19  |  조승원
  • 쯔쯔가무시증 감염 주의
  • 급성 발열성 질환인 쯔쯔가무시증 유행 시기를 맞아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서귀포보건소는 쯔쯔가무시증 감염이 잦은 12월까지 농사와 등산 등 야외활동을 할 때 안전 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발열성 질환으로, 10일 동안의 잠복기를 거쳐 오한과 두통 등의 증세를 보이게 됩니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 활동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귀가 후 반드시 목욕을 해야 합니다.
  • 2018.11.20(화) 15:54  |  변미루
KCTV News7
02:10
  • "모델 시켜줄게" 사기 40대 구속
  • 어린이와 주부에게 모델을 시켜주겠다며 수천만원의 트레이닝비용과 오디션 비용을 가로챈 4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남성은 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하며 실제 연예인을 심사위원으로 섭외해 피해자들을 현혹시켰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싱크 : 어린이 모델 선발대회 참가자> "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 XXX입니다. 제 취미는 댄스이구요. 이쁘게 봐주세요." 무대위 멋진 포즈로 서있던 어린이는 노래가 흘러나오자 깜찍한 춤을 선보입니다. 아직 초등학교에도 들어가지 않은 어린 남자아이도 더듬더듬 자기소개를 하고 재롱을 부립니다. 모두 어린이 모델 선발대회 영상입니다. 최근 이같은 모델 선발대회을 주최해 수상자에게 모델 데뷔를 시켜주겠다며 수천만원의 돈을 뜯어낸 49살 A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타겟은 어린이와 주부였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1년동안 제주에서 모두 5번의 어린이와 주부 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대회에서 상을 받은 참가자들에게 접근해 TV 광고나 잡지 모델로 출연하게 해주겠다며 트레이닝과 오디션비 명목으로 돈을 요구했습니다. 이렇게 지난 1년동안 피해자 9명으로부터가로챈 금액은 4천여 만원에 이릅니다. A씨는 가로챈 돈을 자신의 생활비나 빚을 갚는데 사용했습니다. 특히 피해자들은 모델 선발대회에 실제 연예인이 심사위원을 보고, 그럴싸하게 꾸며진 모델협회 명칭에 감쪽같이 속았습니다. <인터뷰 : 박충서/ 제주서부경찰서 수사과장> "(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현재 연예 활동 중인 TV 중견 연예인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한 것에 부모님들이 현혹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연예인이 되고 싶은 꿈을 악용한 모델 사기 사건. 경찰은 제주지역 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이같은 피해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 2018.11.20(화) 15:26  |  문수희
  • 보육교사 살인사건 또 다시 미궁 속
  • 9년만에 재개됐던 보육교사 살인사건이 당초 기대와는 달리 또 다시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피의자 49살 박 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후 대검찰청을 통해 피해 여성의 옷에서 확보한 섬유를 대상으로 정밀 DNA 검사를 진행했지만 의미있는 결과물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당초 기존 증거를 재분석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하겠다는 계획을 철회하고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송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2018.11.20(화) 15:04  |  나종훈
  • 22일, 2공항 검토위 공개설명회 개최
  • 제2공항 타당성 용역 재조사 검토위원회가 모레(22일) 오후 3시, 농어업인회관에서 공개설명회를 갖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2공항 사전 타당성 재조사 용역 검증을 맡은 검토위원회 활동사항을 대중에 공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검토위원회는 국토부 추천 7명과 반대대책위 추천 7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최근 반대대책위 검토위원들은 제2공항 타당성 용역이 조작됐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8.11.20(화) 14:17  |  김용원
KCTV News7
02:16
  • "4·3 행불인 29명 신원 확인"
  • 유전자 감식을 통해 4·3 행방불명희생자 29명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2년만의 성과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신원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유해는 상당수이고 또 예산이 없어 추가 확인작업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제주 4·3 평화공원에 마련된 봉안관. 지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제주국제공항 등에서 발굴된 400구의 유해가 모셔져 있습니다. 이 유해 가운데 29구의 신원이 최근 유전자 감식을 통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016년 3구의 신원 확인을 마지막으로 2년만의 성과입니다. 이번에 신원이 확인된 유해는 제주국제공항 남북활주로 서북쪽과 동북쪽에서 발굴됐습니다. 신원 확인 결과 1949년 군법회의 사형수 22명과 1950년 삼면예비검속 희생자 6명, 그리고 나머지 1명은 관련 기록이 없어 사형수로만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신원이 확인된 유해는 121구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인터뷰)이지훈 제주 4·3 평화재단 사무처장 올해 같은 경우 279구에 대한 유해발굴에 대한 유전자 감식 SNP방식으로 서울대학교 법의학 연구소에서 했고, 금년 포함해서 총 121분의 유족을 찾게 됐습니다. 이처럼 제주4·3 희생자 유해에 대한 신원 확인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지만 아직도 갈길은 멉니다. 브릿지> 아직도 발굴된 유해 가운데 상당수는 신원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79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추진하는 유전자 감식에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되지만 정부는 여전히 관련 예산 편성에 소극적이어서 내년에 사업을 이어갈 수 있을 지 걱정입니다. 올해만 유전자 감식 사업에 투입된 예산은 국비 12억원. 내년 4.3 유적 보존과 유해발굴사업에 22억원을 신청했지만 정부는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9억원만 편성해 놓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8.11.20(화) 14:15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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