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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1
  • 타들어가는 섬…온열질환자 속출
  • 제주에 3주 넘게 폭염특보가 이어져 말 그대로 온 섬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달은 역대 두 번째로 비가 오지 않은 달로 기록되는 등 가뭄까지 더해지며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태양이 뜨겁게 내리쬐는 해변. 바다에는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들이 있지만 여름 성수기 한창 때의 풍경은 아닙니다. 손님 하나 없는 계절음식점은 식당 주위로 물을 뿌리며 뜨겁게 달궈진 땅을 식힙니다. <인터뷰 : 문상호 / 계절음식점 운영> "낮에 너무 더워서 유동인구가 거의 없어요. 그나마 주말에는 조금 있는데 장사가 안 돼요. 너무 더워서." 제주에 폭염특보가 3주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11일 제주 북부와 동부, 서부 지역. 21일 남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이후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서부지역은 31일자로 폭염경보로 대치되며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한낮 무더위는 밤에도 식지 않고 있습니다. ### C.G IN 제주 대부분 지역에서 7월 한달의 절반은 무더운 열대야에 밤잠을 설쳐야 했습니다. 평년보다도 5일이나 더 많았습니다. ### C.G IN 찜통더위는 계속되지만 이를 식힐만한 비는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 C.G IN 7월 한달 동안 제주에 내린 비의 양은 36mm가 전부. 기상관측 이래 역대 2번째로 적은 강우량입니다. 평년 강우량에도 한참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 C.G OUT 때문에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 C.G IN 7월 한달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46명. 햇빛이 한창 뜨거운 낮과 오후시간대에 발생이 집중됐습니다. ### C.G Change 발생장소별로는 야외작업장이나 밭 등 실외가 대부분이었습니다. ### C.G OUT 폭염은 8월에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태풍과 같은 변수가 없다면 비 예보도 당분간 없는 상황입니다. <인터뷰 : 송근호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8월은 북태평양 고기압권에서 뜨거운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낮에 강한 일사가 더해지면서 장기간 폭염과 열대야는 이어지겠습니다. ///// 현재는 소나기와 태풍이 아니면 강수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낮과 밤 가리지 않고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 개인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8.01(수) 17:20  |  나종훈
  • 행정시장 인사청문회 이달 실시
  • 민선 7기 첫 행정시장 인사청문회가 이달에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일) 도의회에 고희범 제주시장 내정자와 양윤경 서귀포시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의회는 20일 이내에 원포인트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행정시장 인사청문회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인사청문회가 끝나면 도의회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도지사가 시장을 최종 임명합니다.
  • 2018.08.01(수) 17:08  |  김용원
  • 안덕면 서광리 '35.2도'…열대야 지속
  • 8월의 첫날인 오늘 제주는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낮 최고기온이 35.2도까지 오르며 불볕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 전역이 32도를 웃돌며 폭염특보가 3주 넘게 발효되고 있고 밤에도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내일도 후텁지근한 가운데 강한 바람과 햇볕으로 불쾌지수와 자외선 지수가 높겠습니다. 열대 저압부로 약화된 태풍 종다리는 수온이 높은 해상을 지나며 다시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지만, 중국으로 향하고 있어 제주에는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08.01(수) 17:06  |  이다은
KCTV News7
02:22
  • 날씨/{찜통더위 기승…열대저압부, 태풍으로 발달 가능성 있어}
  • 8월 들어서도 푹푹찌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부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북부와 동부, 남부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3주 넘게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내일도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제12호 태풍 종다리에서 약화된 열대저압부는 수온이 높은 해상을 지나며 다시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빠르면 오늘 밤, 늦어도 내일 아침에는 다시 태풍으로 발달하겠는데요. 다만, 태풍으로 발달한다고 해도 중국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여 제주에 영향을 주지는 않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 내일 아침 23~27도로 시작해 낮에는 32도 안팎까지 오르겠고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밤낮으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1~32도입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 날씹니다. 대정과 한림은 내일 아침 26도로 시작해, 낮에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한낮에는 외출을 가급적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종일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윗세오름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입니다. 바닷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지만 덥겠는데요.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0~33도입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비도 가끔 내리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초까지도 비 소식 없겠고요. 뜨거운 햇볕이 쨍쨍 내리쬐며 덥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47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33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8.01(수) 16:53  |  이다은
  • 조직개편안 가결…2개국 축소
  •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지난 주 심사 보류했던 제주특별자치도 조직개편안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도지사 직속 대변인실이 폐지됐고 증원되는 공무원 일부를 읍면으로 보내도록 조정됐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회의때 제주도의회는 제주도가 제출한 조직개편안을 심사 보류했습니다. 도지사 직속 보좌라인 규모가 지나치게 크고 업무가 중복된 점. 그리고 읍면 일선 행정 수요가 반영되지 않은게 이유였습니다. 집행부인 제주도는 제주도의회에 조직개편안을 일부 수정해 다시 제출했습니다. 도지사 직속 3급 대변인실을 폐지하고 대신 현행 정무부지사 소관 공보관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3급 특별자치추진국과 담당 과 신설안도 이번 수정안에서 빠졌습니다. 도청 공무원 정원을 줄이고 6급 이하 9명을 읍면으로 보내도록 조정했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제3차 회의를 열고 수정된 조직개편안을 심사했습니다. 조직 규모를 더 줄이고 부서를 재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위원회는 논의 끝에 개편안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씽크:강성균/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협치 차원에서 조직개편을 심도있게 검토했다는 말씀과 집행부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자 했다는 말씀도 함께 드리겠습니다." 위원회는 갈등 관리 강화를 위해 소통담당관을 갈등조정소통담당관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내용의 부대조건을 제시했습니다. 13개국에서 17개국으로 확대하려 했던 제주도 조직개편안은 실국 두개를 조정하는 선에서 마무리됐습니다. <클로징:김용원 기자> "당초보다 규모를 축소됐지만 큰 틀에서는 조직개편안이 유지되면서 제주도는 도의회 임시회가 끝나면 민선 7기 첫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8.01(수) 15:46  |  김용원
KCTV News7
02:05
  • 내년 '교통유발 부담금' 도입 추진
  • 교통 체증을 유발하는 대형건물에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다시 추진됩니다. 그동안 세 차례 도입을 시도했다가 주민 반발과 부담에 부딪혀 실패했었는데 올해 네 번째 도전은 성공할지 주목됩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차량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집니다. 대형 호텔과 면세점, 병원 등이 밀집한 이 일대는 매일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집니다. 상습적인 교통 체증은 주변 교통 흐름에도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스탠드업> "이처럼 대형건물 주변에서 교통 혼잡이 반복되는 가운데 건물 소유자에게 금전적인 부담을 주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가 내년 교통유발 부담금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이달 안에 관련 조례를 입법예고합니다. 교통유발 부담금은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1천 제곱미터를 넘는 건물 소유자에게 1년에 한 번씩 부담금을 부과하는 것입니다. 3천 제곱미터 이하는 제곱미터당 350원, 3만 제곱미터를 넘으면 1천 600원으로 건물 규모가 클수록 부담금이 늘어납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부담금을 내야 하는 건물은 도내 1만 3천여 곳 정도, 부과되는 금액은 최대 120억 원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조례안이 도의회를 통과하면 내년에 적용 대상 건물을 조사한 뒤 2020년부터 부과한다는 방침입니다. < 안우진 / 제주도 교통정책과장 > 교통유발 부담금은 부과 징수의 목적보다도 시설물이 교통혼잡을 유발할 경우 대중교통이나 셔틀버스 이용, 주차장 유료화 등 경감받을 수 있는 /// 방법으로 교통 혼잡을 완화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난 2000년과 2009년, 2014년에 도입하려 했지만 주민 부담과 반발에 부딪혀 실패했던 교통유발 부담금. 올해 네 번째로 시도되는 가운데 제주도는 오는 3일 교통유발 부담금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8.01(수) 15:40  |  조승원
  • 실종된 30대 여성 추정 시신 발견
  • 실종됐던 30대 여성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실종 일주일만입니다. 세화포구에서 정반대편인 가파도 서쪽 해상에서 발견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나종훈 기자 전해주시죠 세화포구에서 실종된 30대 여성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50분쯤 모슬포와 가파도를 오가는 도항선의 선원이 가파도 서쪽 1.6km 부근 해상에 떠 있는 여성의 사체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민간 어선까지 동원해 세화포구에 그물을 풀어 수색작업을 하고 있는 와중에 생각지도 못한 정반대편에서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목걸이와 착용하고 있는 회색 민소매 티셔츠 등 실종된 여성의 특징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시신을 수습하고 서귀포의료원으로 옮겨 검안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만약 실종된 여성이 맞다면 실종된지 일주일만에 발견되는 겁니다. 실종된 최 여인은 지난 10일 두 자녀와 함께 제주를 찾아 이미 도착한 남편과 세화 포구에서 야영을 해 왔으며 지난 25일 밤 편의점을 가겠다며 홀로 나간 후 연락이 끊겼습니다. 다시 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세화포구에서 실종된 30대 여성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50분쯤 모슬포와 가파도를 오가는 도항선의 선원이 가파도 서쪽 1.6km 부근 해상에 떠 있는 여성의 사체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민간 어선까지 동원해 세화포구에 그물을 풀어 수색작업을 하고 있는 와중에 생각지도 못한 정반대편에서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목걸이와 착용하고 있는 회색 민소매 티셔츠 등 실종된 여성의 특징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시신을 수습하고 서귀포의료원으로 옮겨 검안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만약 실종된 여성이 맞다면 실종된지 일주일만에 발견되는 겁니다. 실종된 최 여인은 지난 10일 두 자녀와 함께 제주를 찾아 이미 도착한 남편과 세화 포구에서 야영을 해 왔으며 지난 25일 밤 편의점을 가겠다며 홀로 나간 후 연락이 끊겼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속보가 들어오는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8.08.01(수) 13:02  |  양상현
  • 세화포구 실종여성 가파도 해상서 발견
  • 지난달25일 제주시 구좌읍 세화포구에서 실종된 30대 여성으로 보이는 시신이 서귀포시 가파도 해상에서 발견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50분쯤 서귀포시 모슬포와 가파도를 오가는 도항선이 가파도 서쪽 1.6km 부근 해상에 떠 있는 여성의 사체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여성 몸에 있는 문신과 착용하고 있는 회색 민소매 티셔츠, 목걸이 등에 비춰 볼 때 지난달 25일 밤 세화포구에서 실종된 30대 여성일 것으로 보고 사체 검시 등을 통해 동일인 여부와 사망원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 2018.08.01(수) 12:38  |  나종훈
  • 내일부터 커피전문점 일회용컵 남용 단속
  • 내일부터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회용컵 남용 행위가 단속됩니다. 환경부는 단속 기준에 대한 혼선이 빚어짐에 따라 오늘(1일) 전국 지자체 회의를 열고 단속 가이드라인을 전달 했습니다. 이번 가이드라인에는 소비자가 테이크아웃 의사 표시를 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앞으로 매장 내에서 일회용컵을 제공할 경우 면적과 위반 횟수에 따라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2018.08.01(수) 11:48  |  변미루
  • 낮과 밤 무더위 계속…온열질환자 속출
  • 낮과 밤 가리지 않고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제주도 북부와 서부지역에서 폭염특보가 시작된 이후 제주 전역으로 특보가 점차 확대되며 3주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 열대야 발생일수는 제주시 16일, 서귀포 14일을 기록하며 밤에도 기온이 내려가지 못하고 무더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한 달동안 발생한 온열 질환자는 46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연령별로는 40살 이상이 전체 52%로 가장 많았고 주로 오후 시간대 야외 작업장에서 많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2018.08.01(수) 11:20  |  나종훈
  • 무단이탈 알선 불법체류 중국인 징역 1년
  •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는 지난 1월 중국인 무단이탈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알선책 불법체류 중국인 44살 양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신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출입국 행정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했고, 외국인 불법취업의 폐해를 막기 위해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08.01(수) 10:56  |  나종훈
  • 교통유발부담금 도입 추진... 3일 도민공청회
  • 교통유발부담금 즉 교통 혼잡이 발생하는 상업시설 등에 부담금을 징수하기 위한 도민 공청회가 모레(3일)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모레 오전 서귀포시청과 같은 날 오후에 제주시 농어업인회관에서 교통유발부담금 도민 의견 수렴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공청회는 교통유발부담금 제도에 대한 주제발표와 조례 개정안 설명, 그리고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공청회가 끝나면 이달 안으로 조례안을 입법예고할 계획입니다.
  • 2018.08.01(수) 10:55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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