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하효동에 있는 쇠소깍은
빼어난 풍광을 선사해
국가지정 명승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바다와 이어지는 하천 하류에 퇴적물이 쌓이면서
물길이 막혔는데요.
해마다 이런 상황이 반복
지어진 지 30년이 지나 노후된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을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공연장 일대를 문화와 관광, 상업 기능이 집적된
복합 시설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인데요.
첫 주민 공청
불법체류 외국인들을 수시로 무단 이탈시킨
모집책과 운반책 등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운반책은 지난해 9월 제주에서 발생한
고무보트 밀입국 중국인도 화물차에 숨겨
무단 이탈 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용원 기자
제주항공 이용객 100여 명의 여권번호 등
일부 예약 정보가 포털 사이트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항공 측은
유출 경위 조사와 보상 절차에 들어갔지만
안내 과정에서 피해 고객들의 혼란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