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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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온열질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특히 폭염 속 밭일 등 야외 작업 도중 온열질환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에 따라 자치경찰이 중산간 일대 농경지에 드론을 투입해 예찰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대정읍의 공공협력의원이 운영을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제 기능을 갖추게 됐습니다. 마침내 약국 운영을 맡을 약사를 찾게 되면서 진료부터 처방, 조제까지 한 곳에서 이어지는 의료 체계가 갖춰지게 된 건데요. 내
올해 신청절차가 간소화된 제주지역 택배 추가배송비 신청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조기에 소진될 상황에 놓이자 제주도가 긴급 추경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급한 불은 끄게 됐지만, 매년 반복되는 택배비 예산 부족 문제를
제주 앞바다에서 돌고래 체험 관광이 인기를 끌면서 돌고래 생태에 심각한 부담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관람 지침을 마련했지만 기술적 한계로 단속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
이 시각 제주는
  • 민주당, 선거법 위반 도청 국장 고발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SNS에 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결과 등을 올린 제주도청 모 국장을 경찰과 선관위에 고발했습니다. 도당은 모 국장이 지난 11일, SNS에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지난 19일에도 골프장 명예회원권 관련 유튜브 영상을 올려 공직선거법상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공무원 중립 의무를 위반한 이번 사안에 대해 경찰에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 2018.05.25(금) 17:05  |  김용원
KCTV News7
02:48
  • "휴양시설 특혜"…"정책 입장 모순"
  • 오늘 토론회에서는 문대림 후보와 원희룡 후보 간 날선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원 후보에 대해 주택 용도지역 변경과 고급 주거시설 특혜 의혹을 제기했고 원희룡 후보는 문 후보의 정책 입장 변화에 모순점이 있다며 공세를 펼쳤습니다. 이어서 조승원 기자입니다. 정책 현안에 대한 질의 응답을 주고받던 문대림, 원희룡 후보는 토론회 말미에 주도권 토론 시간이 주어지자 더욱 날을 세웠습니다. 먼저 주도권을 잡은 문대림 후보는 그동안 선거전에서 제기되지 않았던 새로운 의혹들을 꺼내 들었습니다. 문 후보는 원 후보가 거주하고 있는 주택의 용도지역이 도지사 재임 시절에 자연녹지에서 취락지구로 바뀌면서 이득을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원 후보가 도내 고급 주거시설에 대한 특별회원권을 보유해 골프장 등 각종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까지 새롭게 제기했습니다.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 원희룡 무소속 도지사 후보 > 최고급 온천 스파, 휘트니스, 수영장, 레스토랑 무료 이용, 그리고 골프장 할인 혜택을 받습니다. 특히 원 후보는 배우자까지 이런 특혜를 받았습니다.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보십니까? (전혀 그런 이용 사실이 없습니다.) 배우자도 이용 사실이 없습니까? (확인해 보겠지만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원희룡 후보는 문 후보의 도덕성보다는 정책적인 입장에 대한 집중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원 후보는 국제자유도시 비전에 대한 문 후보의 입장이 개발과 자본 중심에서 포용적 성장으로 바뀐 데 대해 모순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원 후보는 특히 도지사 재임 시절 외국 자본에 제주 땅을 팔거나 개발한 게 없다며 도의회 의장 당시 녹지그룹 헬스케어타운 유치에 나섰던 문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 원희룡 무소속 도지사 후보 > 헬스케어타운을 유치하기 위해 상해에서 만났고 도의회에서도 심야 회동을 통해 만나면서 적극 유치를 했을 뿐 아니라 용적률 조정 같은 중국자본 요구에 대해서 도정에 건의하겠다는 발언이 도내 언론을 통해서 이미 기록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그때 당시 유치하던 입장과 지금 와서 180도 바뀌어서 공격하는 입장의 모순점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그때 상해에서 만난 건 맞습니다. 찾아왔던 것 맞고요. 그런데 그렇게 투자 유치하러 다녔던 사람이 제주에 왔는데 그럼 안 만납니까? 공인이 그걸 피해야 합니까?) 각종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두 후보가 토론회에서도 충돌하면서 본격 막이 오른 선거전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5.25(금) 16:42  |  조승원
KCTV News7
02:18
  • 날씨/{내일 새벽까지 최대 50mm 비…미세먼지 '보통'}
  • 종일 우중충했습니다. 남부지역을 중심으로는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밤부터 제주 전역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최대 50mm의 비가 내일 새벽까지 계속되겠는데요. 이번 비는 남부지역에 집중돼, 지역적 편차가 크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비가 그친 뒤 조금씩 맑아지겠지만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입니다. 16~17도로 시작해 낮에는 21~22도를 보이겠습니다. 비가 그친 후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새벽까지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성산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입니다. 강한 바람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서부지역> 내일 아침 16도로 시작하는 서부지역은 낮에는 22~23도로, 평년기온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날씹니다. 아침에 12~13도로 시작해, 낮에는 16~19도에 그치겠습니다. 기온이 오르지 않아 선선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짙은 안개로 시야가 좋지 못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5~16도, 낮 최고기온은 21도 안팎입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5~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둘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내내 구름만 많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따뜻하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27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35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5.25(금) 16:41  |  이다은
KCTV News7
02:48
  • 후보 합동토론회…현안별 '공방'
  •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일보, 제주의소리가 함께 마련한 제주도지사 후보 합동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제2공항과 요일별 배출제, 대중교통 등 도내 주요 현안에 대한 후보들의 입장을 들어봤습니다. 먼저 김용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선에 뛰어든 도지사 후보들의 합동 토론회. 문대림, 원희룡 후보는 지난해 도입된 대중교통 체계를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문 후보는 대중교통 관련 도정의 국비 확보 노력이 부족한 점을 꼬집었고 원 후보는 문 후보의 대중교통 공약을 문제 삼았습니다. <씽크:문대림 후보> "대중교통 체계 개편에 들어가는 비용 상당액을 국비로 확보할 수 있는데 그런 시도를 하지 않고 순수 지방비로 그렇게 많은 돈을 투여하면서 시급히 추진했는지 말씀해주십시오." <씽크:원희룡 후보> "수익이 나는 것은 민간에 주고 수익 안나는 것을 공영으로 떠안으면 적자폭은 더 커지고 도민들의 혈세는 더 들어가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 점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라단지 자본검증 논란에 대해서도 두 후보는 미묘한 신경전을 펼쳤습니다. <씽크:원희룡 후보> "어차피 기존에 없던 것을 비록 강화된 기준으로 사후이기는 하지만 도입을 하라는 것들이 도의회나 도민사회 여론이었기 때문에 사실 도지사로서 결단을 내린 것입니다. " <씽크:문대림 후보> "왜 그렇게 환경영향평가 등 인허가 절차는 신속하게 진행했을까요? 전 그게 궁금합니다. 정권이 바뀌어서 부담되니까 갑자기 자본검증이라는.." 제2공항 사업에 대해 문대림 후보는 절차적 정당성 보장 김방훈 후보와 원희룡 후보는 투명한 검증과 도민 합의 등을 전제로 찬성한 반면 고은영 후보는 제2공항 전면 백지화를 일관되게 주장했습니다. <씽크:고은영/녹색당 후보> "지금은 관광이익을 나누는 것이 시급합니다. 그게 진짜 민생 정책이고 현안입니다. 진짜 현안도 모르면서 피해지역 주민, 도민 목소리 듣지 않는 도지사는 제주도지사가 아니라 국토부 도지사입니다."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에 대해서는 문대림, 원희룡, 고은영 후보는 찬성 또는 보완 입장을 보인 반면 김방훈 후보는 요일별 배출제 전면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 <씽크:김방훈/자유한국당 후보> "배출 요일과 시간을 조정해서 도민 불편을 해소해야 합니다 . 지역 환경을 고려해서 분리 배출은 확실히 하고 요일별 배출은 폐지해야 합니다." 후보들은 원인자 부담 형태의 환경기여금제를 도입해 복지와 환경보존, 하수도 사업 재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5.25(금) 16:41  |  김용원
KCTV News7
02:20
  • 6.13 후보등록 마감…대진표 확정
  •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등록이 최종 마무리됐습니다. 제주도지사 선거에는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도의원 선거구 3곳에서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최종 주자들이 모두 결정됐습니다. 제주도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를 비롯해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 녹색당 고은영 후보, 무소속 원희룡 후보 등 예비후보로 활동했던 인물 5명 모두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는 역대 제주도지사 선거 가운데 가장 많은 후보자가 나선 선거이기도 합니다. 이에 반해 교육감 선거는 양자대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후보등록을 마친 이석문 후보와 김광수 후보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각 마을을 대표하는 도의원 선거 대진표도 확정됐습니다. ### C.GI IN 도내 전체 도의원 선거구는 기존 29곳보다 2곳 늘어난 31곳. 이 곳에 모두 모두 71명이 도전장을 내며 평균 2.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각 선거구마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 무투표 당선자가 나온 곳도 있습니다. 노형동 갑과 을, 한경·추자면 선거구 등 3곳은 경쟁자 없이 후보 1명씩만 등록하며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제주에서만 유일하게 치러지는 교육의원 5개 선거구에는 모두 6명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제주시 서부선거구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 단독 후보만 출마하며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전체 7개의 의석이 배정된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등록도 마무리됐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7명으로 가장 많은 후보를 냈고, 자유한국당 4명, 바른미래당 2명, 정의당 3명, 민중당 1명, 노동당 1명, 녹색당 2명 등 모두 20명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 C.G OUT 후보 등록에 따른 공식 선거운동은 31일부터 시작됩니다. 이에 따라 공식 선거운동 전까지는 예비후보가 할 수 있는 제한적인 범위 안에서만 선거운동이 가능합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다음달 13일에 진행됩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5.25(금) 16:39  |  나종훈
KCTV News7
02:40
  • 드론으로 취업문 뚫는다!(일)
  • 최근 드론이 레저 수단을 넘어 군용과 항공방제와 구난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면서 이른바 드론산업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 특성화고가 학생들에게 드론 조립과 정비,그리고 새로운 드론 제품 발명과 같은 기술교육을 통해 취업시장 문턱을 두드리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운동장에서 1미터가 넘는 대형 드론 조종이 한창입니다. 항공 방제부터 긴급 구난구조용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발명반 드론팀 학생들입니다. 2년 전부터 이 학교에선 단순한 드론 조종 뿐만 아니라 조립과 정비 기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드론으로 촬영한 항공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전문가 교육도 함께 이뤄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양광수 / 서귀포산업과학고 3학년] "맨 처음에는 드론 비행을 목적으로 왔는데 기체술 등을 배우니까 정말 재미있습니다." [인터뷰 김건이 / 서귀포산업과학고 3학년] "다양하더라고요. 제작이나 코딩 등을 배우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지역드론 업체들과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조금씩 성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도내 최연소 드론 자격증 취득자가 나왔고 지난 달 열린 전국 드론축구 대회에선 뜻밖의 좋은 성적도 냈습니다. 이 학교에서 드론 교육에 집중하는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가장 빨리 체감할 수 있는 분야로 꼽히는 이유 만이 아닙니다. 바로 학생들의 취업과도 연계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박영일 / 서귀포산업과학고 발명드론팀 교사] "가장 기초 이론부터 조립단계를 거쳐 마지막 단계에는 기성품으로 나온 드론외에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활용될 수 있는 새로운 드론으로 개발하는 단계까지 나가기 위해 이 과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실제 세계적으로 드론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관련 정비 인력과 소프프웨어 운영 인력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상한 /제주도드론 대표] "작년, 재작년에 드론이 굉장히 많이 팔렸어요. 하지만 팔렸던 드론들을 수리하거나 정비하는 인력이 부족합니다." 학교측은 학생들이 졸업후에도 핵심적인 인력으로 활동하도록 드론업체가 병역지정 업체로 신청하는데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다양한 활용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이 제주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05.25(금) 15:56  |  이정훈
  • 제주 아파트 매매·전세 가격 하락
  • 보합세를 보이던 제주지역 아파트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보다 0.03% 떨어졌습니다. 아파트 전세 가격도 0.05% 떨어지며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편,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전세가격은 0.11% 떨어지는 등 하락폭이 소폭 확대됐습니다.
  • 2018.05.25(금) 14:31  |  김수연
KCTV News7
01:57
  • 농산물 항공 운임 인상…농민 반발
  • 최근 대한항공이 항공화물 운임을 인상하기로 한데 대해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상으로 농민들이 연간 14억 원 이상을 부담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섬지역 특성상 농산물 생산 뿐 아니라 운송까지 걱정해야 하는 제주 농민들. 최근 대한항공이 항공화물 운임을 인상한다는 소식에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취나물과 쪽파, 유채나물 등 신선도가 중요한 농산물은 주로 항공기를 통해 운송하는데 감당해야할 물류비가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대한항공이 올리겠다고 한 항공화물 가격은 KG당 30-40원. 현재 항공화물 가격이 kg당 130원 정도인데 이번에 30%나 인상하는 겁니다. --------------------------C.G----------------- 대한항공이 운송하는 제주지역 농산물은 연간 3만 7천톤으로 물류비가 Kg당 40원이 오른다고 가정할 때 14억 8천만 원의 부담 비용이 발생합니다. --C.G------------------------------ <인터뷰 :정선태/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장> "이 부분은 고스란히 우리 농업인들이 운송비 부담을 안고 가는 거죠. 그래서 우리 농업 경쟁력이 육지에 비해 안 그래도 운송비에 있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수퍼체인지-------------- 있는데 경쟁력이 악화될 거라고 봅니다." 제주 항공물류협회도 이번 인상으로 항공 거래가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물류비 부담이 커지면 일부 농민들이 선박 운송으로 대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C.G------------------ 대한항공은 국내선 항공화물 수지 적자폭이 연간 45억 원에 이른다며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G------------------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를 비롯한 도내 농민단체들은 오는 29일 이에 반발하는 집단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습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5.25(금) 14:07  |  김수연
  • 상습 무면허·음주운전 50대 징역 8월
  •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송재윤 판사는 지난 3월 제주시 남문로터리 인근부터 이도2동 옛 세무서 사거리 인근까지 약 2km 구간을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 운전하고,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3살 박 모 피고인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 2018.05.25(금) 12:49  |  나종훈
  • KCTV 김용민 기자, 베스트감독상 수상
  • 4.3 70주년을 맞아 KCTV 제주방송이 특별기획한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이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좋은프로그램 수상에 이어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 주관 베스트촬영감독상까지 받게 됐습니다.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는 오늘(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올해 1분기 시상식을 열고, KCTV제주방송 김용민 기자가 촬영.편집한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 등 모두 3개 분야 작품 3편을 베스트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촬영감독연합회는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이 내용 뿐만 아니라 수려한 영상미까지 담고 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사진>
  • 2018.05.25(금) 12:44  |  나종훈
  • 전통시장·골목상권 도외 택배비 지원
  •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내 도소매업장에 대해 도외 택배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지원내용은 도외로 배송되는 택배비의 50%, 그리고 업체당 최대 200건까지, 금액으로는 50만원으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해 처음으로 이같은 제도를 시행해 200여개 업체에 3만건의 도외 물류비용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 2018.05.25(금) 12:19  |  양상현
  • 람정, 제주발전기금 100억 기탁
  •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 주식회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곶자왈공유화재단과 제주발전기금 100억원 기탁했습니다. 이번에 기탁된 100억원은 곶자왈공유화 토지매입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지난 2월 카지노 변경허가를 신청하면서 제주발전기금 100억원을 기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 2018.05.25(금) 11:44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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