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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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장기간 이어진 가뭄과 폭염에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부 지역에서는 더덕이 모두 타버리는 등 피해가 심각한데요, 피해 규모가 이미 도내 재배면적의 40%를 넘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어제 저녁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 2척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1척의 선체 일부가 파손되면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지만, 선원들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는데요. 알고보니 사고를 낸 어
광복절 연휴 기간 23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국인 관광객은 다소 줄었지만, 국제선 확대와 크루즈 입항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대폭 늘어난 덕분인데요. 막바지 휴가 행렬이 이어지면서
제주 바다에서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해양레저 스포츠 축제가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도민과 학생들이 윈드서핑과 패들보드, 카약 등 다양한 종목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인데요.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1
  • 택배 추가 배송비 1천 억원
  • 도민들이 택배를 주문할 때 부담하는 추가 배송비가 연간 1천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문제는 배송비 산정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인데 국회에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매장을 통해 물건을 주문합니다. 무료 배송이라고 나와있지만, 결제 창에서는 추가 배송비 3천원이 붙습니다. 제주는 도서지역에 포함돼 다른 지역과 다르게 물류비가 추가됩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적게는 2천원에서 많게는 5천원까지 돈을 더 주고 사야하는 소비자들도 부담입니다. <씽크:송동욱/제주대> <씽크:김지후/제주대> 제주연구원에 따르면 한해 제주지역 택배 거래량은 2천만건. 추가 배송비로만 8백억 원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 문제는 해상 물류비와 운송비 등을 감안해도 배송비가 지나치게 비싸다는 것입니다. 물류회사에서 일괄적으로 배송비를 정하는데 뚜렷한 산정기준 없이 소비자 부담만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현실적인 해상물류비를 반영할 경우 물류비를 6백억원 정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한승철/제주연구원> "산정 근거가 법에서 정해진 게 없습니다. 그래서 요금을 산정 기준에 대한 제도개선이 필요합니다." 물류비 신고를 의무화하도록 법제화하려는 움직임도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국회의원은 운임과 요금을 신고하는 운수사업자에 택배 사업도 포함하는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인터뷰:오영훈/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원가 내역을 신고해야 하기 때문에 산정 근거가 투명하게 공개될 수 있습니다." 민간 영역인 물류 사업에 국가가 개입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반론도 존재하는 상황에서 합리적 수준의 제도개선이 이뤄질 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5.09(수) 17:00  |  김용원
KCTV News7
02:05
  • 외국인 범죄 급증
  • 제주로 유입되는 외국인이 늘면서 외국인 범죄도 덩달아 늘고 있습니다. 5년전에 비해 2배 가량 늘었는데, 범죄는 날이 갈수록 흉포화 조직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주차된 차량에 다가와 차량 트렁크를 열고 안을 뒤지는 남성. 지난해 12월, 제주에 머무르며 보이스피싱을 하다 적발된 말레이시아 국적의 남성 입니다. 지난 2월. 흉기로 식당 주인을 협박하고 현금 100만원을 갈취해 달아나는 중국인. 그리고 지난달 노래주점에서 발생한 불법체류 중국인 살인 사건 까지... 제주에서 발생하고 있는 외국인 범죄는 날로 조직화되고 흉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9월. 중국인 성당 살인사건 이후 외국인 범죄를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해 제주지방경찰청에 외국인 범죄를 담당하는 외사과가 신설됐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외국인 범죄는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제주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는 모두 299건. 해가 거듭할 수록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는 600여건으로 5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가운데 살인과 강도같은 5대 강력범죄 발생은 더 심합니다. 외국인 범죄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강력범죄는 5년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 최근에는 해마다 2백 건 가까운 강력 범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도 외국인 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자칫 지금상황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평화와 안전이라는 제주 이미지에 적잖은 타격이 우려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싱크 : 제주지방경찰청 외사과 관계자> "외국인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해 가르치고..." 외국인 출입이 많아지고 자유로운 제주. 그로 인한 범죄 발생도 늘고 있어 보다 적극적은 범죄예방활동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8.05.09(수) 16:38  |  문수희
KCTV News7
02:17
  • 날씨/{맑은 하늘…찬바람 여전해}
  • 구름이 걷히며 차차 맑아졌지만 바람이 차가워 다소 쌀쌀함을 느끼게 했습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없는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며 평년기온을 유지하겠는데요. 강하게 불던 바람이 조금은 잠잠해지겠지만 차가운 북동풍이 지속돼 다소 쌀쌀함을 느끼실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대기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며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18~19도입니다. 구름 없어 화창하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산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입니다. <서부지역> 내일 아침 12도로 시작하는 서부지역은 낮에는 18~19도를 보이겠습니다. 세기는 약해지겠지만, 찬바람은 여전하겠습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산행하시는 분들은, 옷 따뜻하게 입으셔야겠는데요. 윗세오름은 아침에 3도, 낮에는 10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12~13도로 시작해, 낮에는 18도를 보이겠습니다. 바닷바람은 점차 줄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5~3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기온이 점점 오르겠고 일요일에는 비 소식 있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38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23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5.09(수) 16:19  |  이다은
  • 심상정 "원내입성해 정치구도 개편"
  •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오늘(9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정당의 원내 입성을 통해 정치 구도를 바꾸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심 의원은 제주도의 공동체를 회복하고 공사판이 된 제주도를 도민 삶의 터전으로 되돌리는 첫 단계는 지방권력을 교체하는 일이라며 정의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의당에서는 도지사 후보 없이 도의원 후보 2명과 비례대표 후보 3명 등 5명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고 있습니다. <촬영>
  • 2018.05.09(수) 16:09  |  조승원
  • 민주당 "촛불정신 이어받아 지방권력 교체"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오늘(9일) 제주도당사에서 필승 결의 기자회견을 열고 촛불정신을 이어받아 지방권력을 교체하겠다며 6.13 지방선거 승리 각오를 다졌습니다. 문대림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와 제주도의원 각 선거구 예비후보들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제주도민과 더불어 잘사는 제주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후보들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금품과 향응 제공, 흑색선전이나 인신공격 등 공명선거를 저해하는 행위를 일체 하지 않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촬영>
  • 2018.05.09(수) 16:02  |  조승원
KCTV News7
03:08
  • [우리동네 누가 뛰나] 삼양·봉개동…관록 vs 패기
  •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제주시 삼양, 봉개동 선거구입니다. 현역인 안창남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은 정치 신예 김은정 후보와 격돌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삼양, 봉개동 선거구는 삼화지구로 대표되는 주거지역과 농어업 등 1차산업 지역, 그리고 쓰레기 매립장까지 다양한 특징을 지닌 곳입니다. 인구 수는 2만 6천 6백 46명, 유권자는 1만 9천 9백 97명입니다. <스탠드업> "기존 선거구에서 아라동이 분리돼 2개 동으로 축소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현역 의원과 정치 신예가 일대일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당초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 지역으로 지정됐다가 무산되며 김은정 예비후보가 대표 주자로 나서고 있습니다. 한양대를 졸업하고 어린이철학연구회 공동대표와 제주여민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바탕으로 기성 정치와는 다른 생활 정치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 김은정 /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 실제 생활인으로서의 변화를 이뤄내고, 지역 내 인프라를 바꿔보기 위해,내 삶이 달라지는 생활 정치를 실현해보기 위해 출마하게 됐습니다. 상대 후보로는 당내 경선에 문제를 제기하며 탈당한 안창남 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하고 있습니다. 제주대를 졸업하고 6대와 7대 시의원을 지낸 뒤 9대부터 10대까지 재선 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0년 넘는 의회 활동에 기반한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 안창남 / 무소속 도의원 예비후보 > 도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기능이 제대로 역할해야 하는데 그런 기능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습니다. 대표 공약으로 김은정 예비후보는 삼화지구와 번영로 간 도로 확장과 봉개동 매립장 문제 해결을 내걸었습니다. < 김은정 /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 삼화와 번영로를 잇는 도로가 빨리 만들어져야 겠고, (봉개동 매립장이) 안정기를 거친 이후 신재생에너지타운 조성 등 매립장의 이후 문제들을 ///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창남 예비후보는 삼양동 문화, 복지시설 확충과 함께 마찬가지로 봉개동 매립장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 안창남 / 무소속 도의원 예비후보 > (다양한 기능이) 망라된 문화복지종합센터를 설립하고자 합니다. (2916년) 제주시와 봉개동이 연장 사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는데 /// 이 협약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같은 당 동지에서 이제는 적으로 만나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삼양, 봉개동 선거구. 삼화지구를 중심으로 급격히 불어난 이주민 표심이 중요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5.09(수) 15:53  |  조승원
KCTV News7
01:38
  • 교육감 선거 개막...이석문 후보 등록
  • 제주도교육감 선거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들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았습니다. 오는 6.13 제주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위해섭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 교육감은 기자회견을 열고 5대 정책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2학기부터 고등학교 무상급식 전면 실시와 고교 체제개편 완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녹취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교육본질이 살아 있는 교실에서부터 아이 한명 한명의 평화로운 삶을 뿌리내리겠습니다." 특히 김광수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내세운 보수 진영을 향해서는 제주교육을 과거로 되돌리려 한다며 강한 경계심을 나타냈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에 맞서는 김광수 예비후보도 교육정책 발표를 예고했습니다. 특히 이 교육감이 도입을 추진중인 IB교육과정에 대항하는 자치 교육과정을 발표해 주도권을 가져간다는 전략입니다. [녹취 김광수 /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저는 경쟁력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학력 신장시키겠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려면 공부를 해야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강점이 있습니다." 1 대 1 양자대결을 보이는 이번 교육감 선거는 예비후보 등록과 정책 대결을 예고하며 선거 열기도 조금씩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05.09(수) 15:04  |  이정훈
KCTV News7
02:31
  • 부동산 개발회사 재직…"단순 자문"
  •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도지사 예비후보가 과거 부동산 개발회사 부회장으로 재직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상대 후보진영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가운데 문대림 후보측은 단순 자문역할에 머물렀다고 해명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김방훈 자유한국당 제주도지사 후보측이 공개한 명함입니다. 모 제주개발 주식회사와 주식회사 모 건설의 명함으로 부회장 문대림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민선 5기 도정에서 자주 사용됐던 'Only Jeju' 로고가 그려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회사의 등기사항 증명서도 첨부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두 회사 모두 부동산 개발과 투자, 분양업이라는 것입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다른 후보들 역시 일제히 진실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는 부동산개발회사 부회장으로 활동했던 시기에 문 후보는 유리의 성 감사직을 수행하고 있었다며 얼마의 보수를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했는지 소상히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무소속 원희룡 후보측도 논평을 내고 부동산 개발회사 부회장으로 일하면서 관청 인허가 업무에 개입했는지 여부를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지방선거 필승 결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문대림 후보는 이같은 논란에 해당 업체가 참여하려던 제주형 쇼핑아울렛 사업과 관련해 자문 요청을 수락하고 부회장으로 6개월간 재직했다며 한마디로 음해라고 주장했습니다. 상식수준의 월급을 받았고 인허가 과정에 개입한적 없으며 직업선택의 자유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도민 눈높이에 맞지 않았던 부분이 있다면 조심하겠다는 입장도 전했습니다. 씽크)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직업선택의 자유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이후에 부동산 관련 일들을 했다는 부분에 대해 도민들의 눈 높이에 맞지 않았던 부분이 있다면...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후보의 과거행적을 놓고 공방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8.05.09(수) 15:03  |  양상현
  • 공공 CCTV, 범죄 수사 도움
  • 제주에 설치된 공공 CCTV가 범죄 예방과 수사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 CCTV 관제센터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1천 400여건을 모니터링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인 690여건은 범죄 수사용 영상자료로 활용했고, 70여건은 강력 또는 경범죄 해결에 결정적인 도움을 줬습니다. 현재 CCTV관제센터에는 경찰 3명과 모니터링 요원 120명이 근무하며 5천 700여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18.05.09(수) 13:23  |  변미루
  • 창작공간 '덕판배' 위탁관리 운영자 모집
  • 서귀포시가 창작공간 '덕판배' 민간 위탁관리 운영자를 모집합니다. 위탁기간은 오는 7월부터 2020년 12월까지로 모집분야는 문화예술 창작공간과 지역주민 창작공간, 지역주민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등 3개입니다. 서귀포시에서 창작활동 공간이 필요한 문화예술인이나 지역주민, 문화예술 동아리단체, 학생동아리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 2018.05.09(수) 11:43  |  양상현
  • 창작공간 '덕판배' 위탁관리 운영자 모집
  • 서귀포시가 창작공간 '덕판배' 민간 위탁관리 운영자를 모집합니다. 위탁기간은 오는 7월부터 2020년 12월까지로 모집분야는 문화예술 창작공간과 지역주민 창작공간, 지역주민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등 3개입니다. 서귀포시에서 창작활동 공간이 필요한 문화예술인이나 지역주민, 문화예술 동아리단체, 학생동아리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 2018.05.09(수) 11:43  |  양상현
  • "복지서비스 지원" 공공요금 체납가구 조사
  • 서귀포시가 공공요금 체납 가구를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일제조사에 나섭니다. 조사대상은 전기요금을 3개월 이상 체납한 2천 400가구와 수도요금 3개월 이상 체납한 750가구, 가스비 체납 52가구, 그리고 빅데이터 수집 분석을 통해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227가구입니다. 서귀포시는 조사 중 단전이나 단수 등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 대해 공공기관과 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체납요금의 일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 2018.05.09(수) 11:34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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