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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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장기간 이어진 가뭄과 폭염에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부 지역에서는 더덕이 모두 타버리는 등 피해가 심각한데요, 피해 규모가 이미 도내 재배면적의 40%를 넘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어제 저녁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 2척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1척의 선체 일부가 파손되면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지만, 선원들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는데요. 알고보니 사고를 낸 어
광복절 연휴 기간 23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국인 관광객은 다소 줄었지만, 국제선 확대와 크루즈 입항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대폭 늘어난 덕분인데요. 막바지 휴가 행렬이 이어지면서
제주 바다에서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해양레저 스포츠 축제가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도민과 학생들이 윈드서핑과 패들보드, 카약 등 다양한 종목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인데요.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54
  • 무사증 악용, 불법체류자 증가
  • 무사증을 악용한 불법체류 외국인이 늘면서 범죄 등 각종 사회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업무를 담당하는 출입국 당국은 현실적 여건 때문에 뾰족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달 22일, 제주 시내 한 노래주점에서 발생한 중국인 살인 사건. 제주에 불법체류하던 중국인 일당이 계획적으로 저지른 범행이었습니다. 특히 이들 모두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불법체류하던 것으로 밝혀지며, 무사증 제도를 악용한 불법 체류 외국인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2014년 2천 1백여 명이었던 불법체류자는 지난해 말 9천 8백여 명으로 늘었고, 현재까지 모두 1만 1천여 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법체류 외국인 검거자수는 15.2%인 1천 4백 여 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불법체류자 단속반 인원이 열명도 채 되지 않는데다, 대부분 제보에 의존해 단속하다보니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싱크 : 법무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관계자> "(단속은 어떻게 활동하나요?) 제보가 있어요. 신고라고 해야하나? 어디에서 불법체류자가 일하는 것 같다는 제보가 오거든요." 또, 이미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불법고용주에 대한 처벌 수준을 높이고, 입국심사도 강화하겠다 밝혔지만, 그다지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문제는 앞으로 입국 심사를 강화할 계획도 불법 체류 외국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단속할 방법도 없다는 점. 무사증 제도의 가장 큰 부작용인 불법체류 외국인 문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출입국 당국 현실적 여건 으로 인해 무사증을 악용한 불법체류 외국인이 사회문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8.05.08(화) 16:53  |  문수희
KCTV News7
02:24
  • 날씨/{내일 대체로 맑은 하늘…찬바람에 다소 쌀쌀}
  • 부모님의 은혜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감사하는 날, 바로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아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며칠 째 계속된 비로, 대기가 습해 짙은 안개가 곳곳에 껴 있어 시야도 좋지 않았는데요.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조금씩 걷히며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차가운 북동풍이 지속적으로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 다소 쌀쌀함을 느끼실 수도 있어 체온조절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내일 아침 11~13도로 시작하는 북부지역은 낮에는 16~18도로, 북동풍이 불어 체감온도가 낮을 수 있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는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20도로,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내일 아침 13도로 시작하는 동부지역은 낮에는 16~18도를 보이며, 강한 바람에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입니다. 고산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20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산간지역> 산간지역, 내일도 여전히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내일 아침 윗세오름 수은주는 4도, 낮에는 8도에 그치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 날씹니다. 바닷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아침에 12~13도로 시작해 낮에는 16~19도로 예상됩니다. <해상정보>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기온은 점점 오름세를 보이며 포근해지겠지만 일요일에 비 소식 있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39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23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5.08(화) 16:20  |  이다은
KCTV News7
02:07
  • 자유한국당 "지방선거 필승"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제주를 찾아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다른 당 후보들도 일자리와 어르신 복지 공약 등을 잇따라 발표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잡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1월 자유한국당 신년 인사 이후 4개월여 만에 제주를 찾았습니다. 홍 대표는 선거 성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는 남북 정상회담이 아니라 민생이라며 자유한국당이 파탄난 경제를 살릴 정당임을 강조했습니다. 김방훈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와 15개 선거구 제주도의원 예비후보들과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각종 여론조사는 신뢰성이 떨어지고 민심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제주 6만 당원들의 흔들림 없는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원희룡 후보를 에둘러 비판했습니다. <씽크:홍준표/자유한국당 대표> "무소속으로 나와서 이당, 저당 눈치 보면서 하겠다는 사람한테는 표를 주지 마시고 우리 당 김방훈에게 줘서 제주도를 재설계할 수 있도록 한마음이 돼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는 공무원을 동원한 원희룡 후보의 관건선거 의혹이 도를 넘고 있다며 이는 청산돼야 할 적폐중의 적폐라고 주장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는 제주특별자치도 헌법적 지위 확보에 역할을 하지 못했던 문대림, 원희룡 후보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제주도의 헌법적 지위를 개헌안에 반드시 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제주녹색당 고은영 후보는 어르신 복지 공약으로 어르신 주거환경과 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읍면동별 자체적인 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무소속 원희룡 후보는 공공부문 채용을 주관하고 민간기업과 자영업자 인력 채용을 대행하는 민관통합 일자리 채용 전담 센터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5.08(화) 15:39  |  김용원
  • 로스쿨 취약계층 전형 7%로 확대
  • 올해부터 사회 취약계층의 법학전문대학원 입학 비율이 늘어납니다. 교육부는 오늘(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시행령에 따르면 로스쿨은 취약계측 특별전형 선발 비율을 종전 전체 입학 학생 수의 5% 이상에서 2019학년도부터 7%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특별전형 대상도 기존의 '신체적·경제적 여건이 열악한 계층'에서 국가유공자나 독립유공자 자녀·손자녀 등으로 확대됩니다.
  • 2018.05.08(화) 15:38  |  이정훈
KCTV News7
02:32
  • 비례대표 7석…정당별 후보는?
  • 6.13 지방선거가 다가 오면서 각 정당별 도의원 비례대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로 누굴 공천할지, 순번을 어떻게 정할지를 놓고 정당마다 분주합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6.13 지방선거에서는 도지사와 교육감, 도의원, 교육의원 외에 정당 투표도 실시됩니다. 정당별 득표율에 따라 비례대표 도의원을 정하게 되는데, 한 명이라도 더 도의회에 입성시키기 위해 각 정당들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비례대표 공모를 마치고 순번 배정까지 마무리했습니다. 강민숙 도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1번으로 선출됐고 문경운 제주자치분권연구소 이사가 2번, 김경미 제주여성장애인상담소장 3번, 그리고 4번에는 고현수 제주장애인인권포럼 상임대표가 배정됐습니다. 자유한국당은 15명이 비례대표 후보로 신청한 가운데 현재 서류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면접 심사와 도당 운영위원회, 중앙당 최고위원회를 거치면 다음주쯤에는 순번이 결정될 전망입니다. 바른미래당은 중앙당 차원에서 청년비례대표 후보자를 모집했지만 신청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당은 내일(9일)까지 다시 후보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군소정당들도 비례대표 선거전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1번 고은실 장애인위원장, 2번 김우용 도당 청년학생위원장, 3번에는 김경은 도당 부위원장을 배정했습니다. 이 밖에 제주녹색당은 1번에 오수경 도당 공동위원장, 2번 김기홍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장을 선발했고, 민중당은 비례대표 후보로 강은주 도당 창당준비위원장을 내정했습니다.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의석은 7명. 정당이 비례대표 의석을 배정받으려면 총 유효투표의 5% 이상을 얻어야 하는데, 한 정당에서 3분의 2를 넘는 의석은 가져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정당 득표율이 아무리 높아도 최대 4석까지만 배정됩니다. <클로징> "현재 10대 도의회는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3명씩 비례대표 의석을 나눠 갖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양당 구도가 이어질지 아니면 군소정당들이 입성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5.08(화) 14:56  |  조승원
KCTV News7
02:23
  • <교육의원선거> 제주시 서부…'2파전'
  • 제주도의원 선거 격전지를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교육의원 선거구 가운데 제주시 서부지구입니다. 현역 교육의원이 지역구 출마로 선회하면서 무주공산이 된 이 지역에는 새얼굴 2명이 대결 구도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입니다. 제주도 교육의원 제주시 서부선거구입니다 제주시 연동과 노형, 외도와 이호, 한림과 애월, 한경과 추자면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현역 교육의원이 지역구 출마로 우회하면서 무주공산이 된 이 곳엔 새로운 얼굴 2명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cg-in 김상희 예비후보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교장과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cg-out 교육환경 개선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싶다며 출마 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상희 / 교육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서부선거구) ] "진학이나 입학, 시험 부분에만 너무 관심을 갖고 있어서 이제 아이들에게 이런 것을 풀어주고... " 이에 맞서는 김창식 예비후보는 초등교육을 대표하는 후봅니다. cg-in 한라초등학교장과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 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cg-out 학교장의 자율권을 보장하고 학교에 맞는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겠다는 약속을 주요 공약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창식 / 교육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서부선거구) ] "학교와 교육 공동체에 있는 구성원들에게 모든 여건을 지원하기 위해서 교육의원 (선거에) 나오게 됐습니다. " 하지만 초,중등을 대표하는 두 후보 모두 학생과 학부모 등 교육 수요자들의 목소리를 듣겠다는데는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인터뷰 김상희 / 교육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서부선거구) ] "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서 고민한 것을 실천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 [인터뷰 김창식 / 교육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서부선거구) ] " 학부모들이 요구하고 있는 바라고 있는 교육을 어떻게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인가?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교육의원 선거에 나오게됐습니다. " 교육의원 선거구 중 유일하게 대결 구도로 치러지는 제주시 서부선거구는 초,중등을 대표하는 교육자간 자존심 대결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05.08(화) 14:38  |  이정훈
  • 자유한국당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
  • 자유한국당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가 홍준표 대표를 비롯한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8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 이 자리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각종 여론조사 결과에 개의치 말고 제주 당원들이 한마음으로 결집한다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후보에게 표를 줘서는 안된다며 자유한국당 제주도당 당원들의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한편 오늘 필승대회에는 김방훈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와 도의원 예비후보들이 공천장을 받았습니다.
  • 2018.05.08(화) 12:48  |  김용원
  • 날씨/{찬바람에 다소 쌀쌀…구름 많은 하늘}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를 떨어뜨리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어버이날인 오늘 제주는 하늘에 구름 가득해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었지만 오후 들어 대부분의 지역에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며칠간 계속된 비로 대기가 습해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는데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가까스로 평년기온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체감온도는 낮아 다소 쌀쌀함을 느끼게 하는데요. 차가운 북동풍이 지속적으로 불고 있습니다. 당분간 이 같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체온조절 잘 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공기 질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육상> 종일 구름 많아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2~20도로 예상됩니다. <오늘해상> 강한 바람이 불면서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3~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육상>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13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바닷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아침에 12~13도로 시작해 낮에는 16~19도로 평년기온을 밑돌아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기온은 점점 오름세를 보이며 포근해지겠고요. 일요일에는 비 소식 있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5.08(화) 11:43  |  이다은
  • 치매안심센터 정식 개소 앞두고 임시 운영
  • 제주시 서부보건소에 마련된 치매안심센터가 다음달 정식 개소를 앞두고 이달 한달 동안 임시 운영합니다. 치매안심센터에는 협력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 8명이 배치돼 치매진단검사와 예방교육, 맞춤형 재활프로그램, 치료관리비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한편 제주시 서부지역에는 만 65살 이상 노인 1만 1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치매 환자는 1천 3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 2018.05.08(화) 11:33  |  조승원
  • 제주교육청, "국정과제 순조롭게 추진중"
  •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앞두고 제주도교육청은 새정부의 교육분야 국정과제를 순조롭게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8일) 국정과제 추진상황 점검 결과를 발표하면서 고교무상 교육 도입과 내부형 교장공모제 확대 등 정부의 국정과제 가운데 39개의 교육분야 업무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추진된 제주도교육청의 정책들이 문재인 정부의 교육분야 국정과제와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많다며 고교체제 개편과 기초학력 보장체제 구축 등에 대한 추진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2018.05.08(화) 11:26  |  이정훈
  • 찬바람 불며 쌀쌀…육·해상 짙은 안개 (14시)
  • 어버이 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육상과 해상 곳곳에 안개가 짙게 껴 있어 안전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앞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해상에는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며 일부 소형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8.05.08(화) 11:11  |  문수희
  •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잇따라
  • 소화전 주변에서의 불법 주정차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서는 올들어 지금까지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행위로 9건을 적발했습니다. 이같은 적발건수는 지난 한해동안의 7건을 이미 넘어선 것입니다. 제주소방서는 소화전 주변에서의 불법 주정차로 인해 화재발생에 따른 신속한 진압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18.05.08(화) 11:06  |  나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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