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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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장기간 이어진 가뭄과 폭염에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부 지역에서는 더덕이 모두 타버리는 등 피해가 심각한데요, 피해 규모가 이미 도내 재배면적의 40%를 넘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어제 저녁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 2척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1척의 선체 일부가 파손되면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지만, 선원들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는데요. 알고보니 사고를 낸 어
광복절 연휴 기간 23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국인 관광객은 다소 줄었지만, 국제선 확대와 크루즈 입항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대폭 늘어난 덕분인데요. 막바지 휴가 행렬이 이어지면서
제주 바다에서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해양레저 스포츠 축제가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도민과 학생들이 윈드서핑과 패들보드, 카약 등 다양한 종목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인데요.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
이 시각 제주는
  • 김우남 지지 당원, 명부 유출 의혹 검찰 고발
  • 더불어민주당 김우남 후보 지지당원들이 당원명부 유출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도당과 지역위원회 등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민주당 권리당원 40명은 당원명부 유출 의혹으로 경선이 불공정하게 치러졌다며 지난달 27일 제주지검에 민주당 도당과 지역위원회 3곳 등을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김우남 후보는 지난달 두차례 당원명부 공개검증이 무산되자 법률적 수단을 통해 진위를 가리겠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당 도당 + 김우남 기자회견 그림>
  • 2018.05.02(수) 08:13  |  김용원
  • 곳에따라 빗방울…짙은 안개 주의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산발적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2도, 서귀포시 19도로 평년수준을 보이겠지만 찬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는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육상과 해상에 짙은 안개가 껴 각종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로 높게 일고 있는 가운데 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8.05.02(수) 07:47  |  문수희
  • 날씨/{아침까지 비…강한 바람과 안개}
  • <앵커멘트> 오늘 제주는 오전에 비가 그친 뒤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강한 바람과 함께 안개가 곳곳에 껴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어제 밤부터 시작된 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곳곳에 짙은 안개도 껴 있어 차량운행에 주의하셔야 겠는데요. 새벽 한 차례 강한 비가 쏟아진 후, 빗방울이 조금은 약해졌지만 최대 10mm의 비가 오늘 아침까지 더 내리겠습니다. 북부와 서부, 그리고 산간을 중심으로는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진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제주시 18.9도, 서귀포시 18.1도로, 평년기온을 웃돌며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 오후부터 찬 공기가 내려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체감온도를 끌어내려 쌀쌀함을 느끼실 수도 있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만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요. 비의 영향으로 공기 질이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육상> 오후 들어 비가 잠잠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9~22도입니다.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겠지만, 찬바람의 영향으로 체감온도가 낮을 수 있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낮에는 18~21도를 기록하겠고요. 해상의 짙은 안개가 유입돼 시야가 좋지 않을 것으로 보여,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오늘해상> 오늘까지 천문조로 바닷물이 높은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3~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많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지만, 일요일에 비가 한 차례 더 내리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5.02(수) 05:41  |  이다은
  •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제주 진 강도림
  • 2018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제주 선발대회가 오늘 오후 제주시 한라대학 한라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일보와 한국일보 E&B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모두 22명이 참가해 제주를 대표하는 아름다움을 뽐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강도림 씨가 미스제주 진에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미스제주 진과 선 2명은 오는 7월4일 서울에서 열리는 2018 미스코리아선발대회에 제주 대표자격으로 참가하게 됩니다. <촬영>
  • 2018.05.01(화) 16:22  |  나종훈
  • 원희룡 1호 공약 "청년 공공일자리 1만개"
  • 제주도지사 선거에 무소속으로 나서는 원희룡 예비후보가 공공부문 청년일자리 1만개 창출을 1호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원 예비후보는 오늘(1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정책 회견을 열고 제주의 꿈이 커지기 위해서는 청년의 꿈이 실현돼야 한다며 공무원과 공기업, 출자출연기관, 공공서비스 분야에 80%를 도민에 우선 할당해 일자리 1만 개를 임기내에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실현할 재원은 물, 바람 등 공공자원 사용 수익의 환원, 카지노와 관광수익의 지역화, 입도객 환경부담금 등을 통해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촬영>
  • 2018.05.01(화) 15:54  |  나종훈
KCTV News7
01:46
  • 안테나 종합
  • 6.13 지방선거 4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들이 내놓은 각종 공약 살펴보겠습니다. { "공공영구임대주택·임대 상가 공급" } 장성철 바른미래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부동산 투기를 근절하기 위한 정책으로 공공영구임대주택과 공공임대 상가 공급, 그리고 상가건물 임차계약 허가구역제 도입 등을 공약했습니다 {"주말 교육행사 최소화 할 것"}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주말시간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되찾을 수 있도록 주말 교육행사를 주중으로 바꾸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동문시장 발전 청사진 제시"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의 무소속 김명범 예비후보는 아케이드 시설 개선과 고객 편의시설 확충, 주차시설 확충 등 동문시장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 "오라동 하수시설 현대화 조기 착공" } 제주도의원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이승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오라동 하수시설 현대화 사업의 조기 착공을 지원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주민과 발로 뛰어 보답할 것"} 제주도의원 제주시 노형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상봉 예비후보는 주거와 교통 등 노형동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지역에 대한 열정이 가장 최우선이어야 가능하다며 진정성 있는 열정으로 주민과 함께 발로 뛰어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심공동화학교 활성화로 과밀학교 개선"} 제주시 동부선거구에 출마한 부공남 예비후보는 원도심학교 활성화를 통한 과대과밀학교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
  • 2018.05.01(화) 15:34  |  최형석
  • 내일 낮까지 강풍 동반 많은 비…산간 최대 80mm
  • 5월의 첫날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밤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이번 비는 내일 낮까지 이어지겠고 북부와 서부지역은 최대 30mm, 동부와 북부는 최대 50mm, 산간은 80mm 이상으로 지역 편차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 새벽에는 산간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1.5에서 3미터 높이로 높게 일겠고 곳에따라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8.05.01(화) 14:47  |  이다은
KCTV News7
02:39
  • 날씨/{내일 낮까지 비…비와 함께 강한 바람}
  • 오늘도 제주는 지역별로 날씨 차이가 컸습니다. 북부와 서부지역은 대체로 맑았지만, 남부와 동부는 흐리고 약한 이슬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비는 밤부터는 제주 전역으로 확대돼 내일 낮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새벽에 강하게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남부와 산간에 집중돼 지역 편차가 클 것으로 보이는데요. 북부와 서부는 최대 30mm, 남부와 동부는 최대 50mm, 산간은 80mm 이상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겠지만 따뜻한 남풍으로, 기온은 떨어지지 않겠습니다. 종일 평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내일 아침 18~19도로 시작하는 북부지역은 낮에는 20~23도로, 평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는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내일 아침 17도로 시작하는 동부지역은 낮에는 22도를 보이겠고요. 비는 오후 들어 그치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 날씹니다.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이는데요. 고산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입니다. <산간지역> 내일 아침 윗세오름 수은주는 12도, 낮에는 13도를 가리키며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거의 없겠습니다. 새벽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여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도서지역> 내일 아침 16도 안팎에서 시작하는 도서지역은 낮에는 17~21도를 기록하겠습니다. 해상의 짙은 안개가 유입돼 시야가 좋지 않겠습니다.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해상정보> 내일까지 천문조로 바닷물이 높은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많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지만, 일요일에 비가 한 차례 더 내리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45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17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5.01(화) 14:45  |  이다은
  • 경찰, 불법체류 외국인 무더기 적발
  • 제주에서 외국인 강력범죄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예방활동에 나섰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난달 27일부터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검문검색을 실시해 불법체류자 23명과 이들을 고용한 업주 1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외국인이 자주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형사팀을 배치해 범죄 예방활동에 나서는 한편, 외국인 운영 업소 등에 대한 식품위생법 단속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 2018.05.01(화) 14:30  |  나종훈
KCTV News7
02:19
  • 불법취업 알선책 살인사건…"계획적 범행"
  • 지난달 22일 밤 제주시내 모 노래주점에서 발생한 중국인 살인사건에 가담한 일당이 모두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불법취업 알선 브로커들로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빚다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중국인 남성들이 잇따라 한 건물로 들어갑니다. 비슷한 시각. 중국인 4명이 서로 만나 인사를 나누더니 금세 무리를 지어 어디론가 향합니다. 이들의 목적지도 앞서 중국인들이 들어간 같은건물. 잠시 뒤, 건물에 들어갔던 중국인들이 다급하게 뛰쳐나와 뿔뿔이 흩어지는가 싶더니 다시 한 골목에서 만나 합류합니다. 특히 한명은 손에 뭐가 묻었는지 연신 손을 닦아냅니다. 지난 22일 밤 제주시 연동 모 노래주점에서 발생한 불법체류 중국인 살인사건과 관련된 일당 모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건 다음달 검거됐던 2명의 피의자 외에 3명의 공범이 추가로 붙잡힌 겁니다. 경찰에 따르면 ### C.G IN 이들은 살해당한 피해자와 함께 도내 불법체류 중국인들에게 취업 알선을 하던 브로커들. ### C.G OUT 이들은 평소 피해자와 같이 일을 하는 과정에서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총책인 피해자가 취업 알선 수수료를 제대로 환불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이 그 부담을 다 떠안았다는 겁니다. 이같은 갈등은 결국 사전에 모의된 범행으로 이어졌습니다. <싱크 : 강성윤 / 제주서부경찰서 형사과장> "불법취업을 한 대상자가 특정기간 내에 일자리를 그만두게 되면 이에 대한 알선수수료 반환(환불)을 요구하는데, 피해자가 수수료를 ///// 반환해 주지 않고 이에 대한 부담을 피의자들이 다 지게 되니까 불만을 품고 범행을 계획했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붙잡은 피의자 가운데 직접 범행 현장에 있던 3명을 살인 혐의로, 사건에 직점 가담하지는 않은 2명은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하고 조만간 사건을 검찰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현재 제주에 머무는 불법체류 외국인이 1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외국인 강력범죄 예방 활동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5.01(화) 13:21  |  나종훈
  • 제주 양대 노총, 노동절 기념대회 개최
  • 제128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제주지역 근로자들이 잇따라 기념대회를 열고 비정규직 철폐와 노동중심 평등사회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1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념대회를 열고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사회가 열려야 한다며 최저임금 1만 원과 4인 이하 사업장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등을 주장했습니다. 한국노총 제주본부도 오늘(1일) 오전 제주시민회관에서 기념대회를 갖고 노동존중사회 실현 주장하며 노동자들과 사업장간의 화합을 통한 산업평화 정착을 강조했습니다. <촬영>
  • 2018.05.01(화) 12:54  |  나종훈
  • 5일 어린이날 체험 행사 '다채'
  •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도내에서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됩니다. 우선 오는 5일 애향운동장에서는 제96회 어린이날 행사가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등이 마련됩니다. 제주도립미술관에서도 이날 오전부터 어린이 미술 체험 축제가 열립니다. 이와함께 민속자연사박물관도 5일 어린이 전래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마련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 2018.05.01(화) 12:39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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