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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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전국 최고 수준의 보조금을 내세워 민간 수소차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수소차의 안전을 책임질 전문 검사시설이나 정비소는 제주에 없습니다. 3년 전 도입된 수소버스는 이미 법정 정기검사 시
폭염 같은 극한 날씨에 야외 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건설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서 '기후 보험'이 도입됐습니다. 취지는 좋지만 강제성이 없는 허술한 적용 기준 탓에 정작 현장에서는 제대로
올해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 기점 직항 국제선 노선이 크게 확대됐기 때문인데요. 관광 트렌드가 개별 관광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외국인들의 소비 패턴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첫 제주시장 후보로 지명된 이상봉 전 도의회 의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1일 열립니다. 또 새 도정의 운영 방향
이 시각 제주는
  • 한동·평대 해상풍력 상임위 통과
  • 구좌읍 한동·평대 지역 해상풍력발전지구 지정 동의안이 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12일) 열린 4차 회의에서 표결 끝에 찬성 4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해당 동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위원회는 풍력발전사업 지구 지정 기준 보완과 마을 지원 계획 주민 동의 등의 부대 조건을 달았습니다. 이로써 한동 평대 해상풍력지구 지정 동의안은 지난해 7월, 도의회에 상정된 지 8개월 만에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게 됐습니다.
  • 2018.02.12(월) 17:11  |  김용원
  • 서귀포항서 작업도중 추락 60대 숨져
  • 오늘(12일) 오후 3시 20분쯤 서귀포항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냉동 고등어 상자를 옮기던 60살 이 모 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 2018.02.12(월) 17:08  |  고민우
  • 가벽 무너져 60대 작업인부 숨져
  • 오늘(12일) 오후 3시10분쯤 서귀포시 효돈동 모 음식점 공사현장에서 작업 인부 67살 김 모씨가 무너진 벽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임시로 설치해 둔 가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 2018.02.12(월) 17:03  |  나종훈
  • "공무원, 환경미화원에 폭언"…진상조사
  • 제주시 공무원이 비정규직 환경미화원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제주시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지난 8일 기간제 환경미화원 대상 안전교육 이후 일부 미화원들이 공무직 공개채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자 담당 공무원이 폭언과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경실 제주시장은 청렴감찰담당에게 진위 여부를 조사할 것을 지시하고 합당한 조치를 취하도록 주문했습니다. <성명서>
  • 2018.02.12(월) 16:44  |  조승원
KCTV News7
01:54
  • 그래도 설…오일장 '활기'
  • 경기가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설은 설인가 봅니다. 설대목을 맞은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은 많은 인파가 몰리며 활기가 넘치는 모습이었는데요.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설을 앞두고 열린 민속오일시장. 골목골목 발디딜틈이 없고 시끌벅적한 소리로 가득합니다. 차례상에 빠질 수 없는 동태는 손질하는 족족 팔려나갑니다. 과일가게 상인도 오늘만큼은 쉴틈이 없습니다. <인터뷰 : 임연지/상인> "사과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배 가격이 떨어졌죠. 그래서 좋은 물건 많이 팔고 있어요. 오늘따라 배가 많이 나가요. 매출은 너무 추워서 그런지 약간 감소하긴 -----------수퍼체인지------------ 했지만 손님들이 많이 찾아와줘서 즐겁게 장사하고 있습니다." 주머니 사정은 넉넉지 않아도 차례상 만큼은 푸짐하게 마련하고 싶은 도민들. 하지만, 한파 때문에 크게 오른 채솟값은 역시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터뷰 : 윤동현/제주시 봉개동> "차례상 작년처럼 준비하려고 하는데 물가가 많이 올라서 부담이 돼요. 채소가 많이 오른 것 같아요." <인터뷰 : 이경자/제주시 용담동> "시금치도 조금, 마늘도 사면 조금 다 조금이에요. (차례상 준비는) 조금씩 조금씩 (하려고요.) 해도 예전처럼 많이 먹지도 않고…." 상인들도 추위에 매출이 예년같지 않은 것 같아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인터뷰 : 상인> "장사 안돼. 추워서 손님이 안 와. 마트로 다 가버려. 매출이 줄었지. 명절때문에 사가지 아니면 안 사가지." 계속해서 오르는 물가에 줄어드는 매출까지. 경기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설을 앞둔 대목장은 넉넉한 인심과 설렘으로 모처럼 활기를 띠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2.12(월) 16:35  |  김수연
KCTV News7
02:34
  • 날씨/{찬바람에 체감온도 ‘뚝’...내일 새벽까지 눈}
  • 구름 사이로 햇빛이 비췄지만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옷깃을 여미게 하는 하루였는데요. 간간이 눈발이 날리기도 했습니다. 눈은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고요. 산간에는 최대 7cm, 해안에는 1cm 내외의 눈이 더 내려 쌓이겠습니다. 중산간은 내린 눈이 녹지 않아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까요.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차가운 바람이 매섭게 불며 한파가 다시 기승을 부렸죠. 오늘 아침 제주시 최저기온은 영하 0.1도, 낮 최고기온은 3.6도,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았습니다. 바람은 내일 오후들어 잠잠해지면서 기온이 조금씩 오르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7~8도가 예상되고요. 강한 바람과 눈은 오후 들어 잠잠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하늘에는 구름이 가득하겠고요.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9도입니다. 그밖에 지역 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은 오전 한때 눈이 오락가락 하겠고요.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0~2도, 낮 최고기온은 7~8도로 예상됩니다. <서부지역> 3도로 시작하는 서부지역은 낮에는 7~8도에 머물겠고요. 오후 들어 구름이 조금씩 걷히겠습니다. <산간지역> 산간지역입니다. 오전까지 때때로 눈이 와 쌓이겠는데요. 내일 아침 윗세오름은 영하 12도, 낮에는 영하 4도에 그치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 날씨 알아볼까요? 바닷바람이 오후 들어 점차 약해지겠는데요.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7~8도로 예상됩니다. <해상날씨>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4m까지 매우 높게 일다가 오후 들어 2.5m로 잦아들겠습니다. <주간날씨> 이번 주 내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을 보이겠고, 일요일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7시 20분, 해지는 시각은 오후 6시 16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2.12(월) 16:28  |  이다은
KCTV News7
02:13
  • 폭설 피해 복구는 언제?
  • 지난 폭설로 인해 비닐하우스가 무너져 내려앉았습니다. 하지만 비닐하우스 피해 복구가 늦어지면서 감귤 나무 냉해 등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고민우 기잡니다. 감귤 비닐하우스가 마치 폭격을 맞은 듯 폭삭 주저앉았습니다. 하우스를 지탱하던 철제 파이프는 뽑혀있고 미처 수확하지 못한 감귤이 나무에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브릿지: 고민우 기자> "지난 폭설로 인해 보시는 거처럼 이곳 하우스 45동이 내려앉았습니다." 이 농가의 피해액은 최소 5억 원. 하우스 피해 복구가 늦어지고 설상가상 또 다시 눈 소식이 들리면서 감귤 나무가 냉해 피해를 입게 될 걱정에 피해 농민은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인터뷰: 홍기철 / 남원읍 의귀리> "피해 복구가 늦어지면 귤 수확이 늦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피해액이 늘어나고 추위가 오게 되면 나무까지 영향을 받아서 올해 농사에 막대한 영향이 //수퍼 체인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농가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무너진 비닐하우스가 담벼락에 지탱해 간신히 버티고 있습니다. 무너진 하우스 옆으로 차들이 아슬아슬하게 비껴갑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복구가 늦어지면서 노심초사입니다. <인터뷰: 김동규 / 남원읍 수망리> "저희 농장 같은 경우, 돌담이 도로 쪽으로 치우쳐져 있어서 통행하는 데 안전 문제가 있어 빨리 복구가 이뤄져야 합니다." 관련 행정 부서는 예비비 지원 등 복구 계획만 있을 뿐 언제부터 복구가 시작할지에 대해서는 확답을 못 하는 상황입니다. <전화 씽크: 서귀포시 관계자 (음성변조)> "구체적인 계획은 있는데 눈이 계속 내려서 표선과 남원 쪽에 파악 중입니다. 언제부터 가능할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3월 11일까지 마무리 계획을 ///수퍼 체인지/// 세웠습니다." 폭설로 그동안의 고생이 헛수고로 돌아간 감귤 하우스 농가. 하지만 예상외로 피해 복구가 늦어 지면서 미래까지 걱정해야 할 처지가 됐습니다. KCTV 뉴스 고민웁니다.
  • 2018.02.12(월) 16:27  |  고민우
KCTV News7
03:30
  • 원 지사 당적, 더민주 후보는?
  • 이번 여론조사 결과 원희룡 지사는 당적을 갖는 것보다 무소속으로 출마하는게 나을 것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는 현재 거론되는 5명의 후보군 가운데 문대림 전 청와대 비서관을 선호한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계속해서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바른정당 소속의 원희룡 지사.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의 통합으로 원 지사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c.g in ### 이와 관련해 이번 여론조사 결과 원지사가 선거에 나설 경우 당적을 버리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응답이 40.3%로 가장 많았습니다. 통합신당 후보로 출마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18.4%로 뒤를 이었고,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한 뒤 출마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은 12.7%로 나왔습니다. 모르겠다는 응답은 28.6%를 기록했습니다. ### c.g change ###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통합신당 출마 28.5%, 무소속 38.8%, 자유한국당 복당 7%, 모른다는 응답은 25.7%로 나왔습니다. 30대에서는 통합신당 19.1%, 무소속 45.6%, 자유한국당 8.2%, 모른다 27.1% 40대는 통합신당 21.7%, 무소속 42.6%, 자유한국당 7.5%, 모른다 28.2% 50대에서는 통합신당 15.2%, 무소속 38.5%, 자유한국당 15.2%, 모른다 31.1% 60대 이상에서는 통합신당 10.8%, 무소속 37.4%, 자유한국당 22%, 모른다는 29.8%를 기록했습니다. ### c.g out ###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는 5명 가운데 누굴 더 선호하는지도 물었습니다. ### c.g in ### 문대림 전 청와대 비서관이 30.5%로 가장 높았고 김우남 전 국회의원 17.6%, 강창일 현 국회의원 17.2%, 박희수 전 제주도의회 의장 8% 강기탁 변호사 2.9% 기타인물은 0.1%, 없다는 6.6%, 모른다는 응답은 17%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 선호도는 20대는 문대림 26.9%, 강창일 17.9%, 박희수 13.4%, 김우남 11.2%, 강기탁 5.3% 순으로 30대는 문대림 36.4%, 강창일 19.4%, 김우남 8.1%, 박희수 6.5%, 강기탁 3.8% 40대는 문대림 37.7%, 김우남 20.6%, 강창일 13.3%, 박희수 7.1%, 강기탁 1.7% 50대는 문대림 32.2%, 김우남 23.7%, 강창일 17%, 박희수 8.8%, 강기탁 2% 60대 이상에서는 문대림 21.5%, 김우남 20.9%, 강창일 18.8%, 박희수 5.6%, 강기탁 2.4% 순으로 선호도가 갈렸습니다. ### c.g out ###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8.02.12(월) 16:27  |  최형석
  • 강한 바람 '쌀쌀'…밤사이 눈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바람이 강하게 불며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5도, 서귀포시 3.4도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을 보였고 강한 바람이 체감온도를 끌어내리며 한파가 다시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산발적으로 내리던 눈은 내일 새벽까지 산간에는 최대 20cm, 해안에는 최대 5cm 정도 내리겠습니다. 해안지역 눈은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사이에 집중될 것으로 예보돼 내일 아침 출근길은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18.02.12(월) 16:07  |  이다은
  • 선호도 원희룡 33.9%, 민주당 52.5%
  •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일보, 제주의소리가 설을 앞두고 6.13 지방선거에 따른 1차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늘은 여론조사 특집 뉴스로 시작합니다. 정당을 떠나 도지사 선호도에 대해서는 원희룡 지사가 가장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에 있어서는 더불어민주당이 다른 정당에 비해 크게 앞섰습니다. 첫 소식 양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가 거론되는 인물 가운데 정당을 떠나 제주도지사 선호도를 물었습니다. 원희룡 지사가 33.9%로 가장 높았고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전 청와대 비서관 17%,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 9.9%, 강창일 의원 7%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김방훈 자유한국당 도당위원장 3.7%, 박희수 전 도의회 의장 2.8%, 고은영 녹색당 위원장 1.4%, 장성철 국민의당 제주도당 위원장 0.9%, 강기탁 변호사 0.8%, 김택남 제민일보 대표이사 0.4%를 보였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원희룡 지사가 전반적으로 고른 지지를 얻고 있는 가운데 60대 이상 층에서 48%로 가장 높았고 문대림 전 비서관은 30대에서 26.5%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행정시별로 보면 제주시와 서귀포시 모두 원희룡 지사가 33.9%로 가장 높았고 이어 문대림 전 비서관, 김우남 위원장, 강창일 의원 순을 보였습니다. 정당지지도에 있어 더불어민주당은 크게 앞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52.5%의 지지를 얻었고 자유한국당 12.8%,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신당 9.6%, 정의당 4.8%, 녹색당 1.3%를 보였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20~30대층에서 60%대의 지지율을 얻었고 자유한국당은 50대 이상층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났습니다. 통합신당은 20대에서 14.4%를, 정의당은 40대에서 12.5%의 지지를 보였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 투표의향을 묻는 질문에서 꼭 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76.3%, 아마 할 것이다 14.4%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투표를 꼭 하겠다라는 층이 고령일수록 높아져 50대의 경우 84%, 60대 이상에서는 85.9%까지 나타났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일보, 제주의소리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0일 하루동안 제주도민 만 19살 이상 남녀 1천 6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통신사에서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유선 RDD 표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가중값 산출과 적용방법은 2018년 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과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를 할당해 추출했습니다. 응답률은 17.2%,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1%P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8.02.12(월) 15:57  |  양상현
  • 제주 농민 102명 정의당 입당
  • 도내 농민 102명이 오늘(12일) 정의당 제주도당에 입당하며 농민을 위한 정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2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정의당 입당 기자회견을 열고 가장 소외된 곳에서 민주주의 정치를 실현하는 정당이 정의당이라며 농민들 스스로 정치의 주인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들은 폭설피해를 입은 농민들을 위한 특별재난 지역에 준하는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치>
  • 2018.02.12(월) 15:38  |  나종훈
KCTV News7
02:09
  • <가상대결> 원희룡-문대림 '박빙'
  •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치열한 경선 구도를 예고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별로 가상대결도 따로 조사했습니다. 대부분 가상대결에서 원희룡 지사가 가장 높은 지지도를 얻었지만 문대림 전 청와대 비서관과는 초접전을, 김우남 전 의원과는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습니다. 계속해서 조승원 기자입니다. 자유한국당 김방훈 위원장과 바른정당 원희룡 지사, 녹색당 고은영 공동운영위원장이 출마하는 것을 전제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달라질 경우 누구를 지지할지 물었습니다. 강기탁 변호사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설 경우 원희룡 지사가 45.2%로 가장 높았고 이어 강 변호사 21%, 김방훈 위원장 9.5%, 고은영 위원장 5%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박희수 전 도의회 의장과의 가상대결에서는 원 지사 43.8%, 박 전 의장은 24.7%, 김방훈 위원장 9%, 고은영 위원장은 4.9%로 조사됐습니다. 김우남 전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될 경우 김 전 의원이 34.5%, 원 지사는 39.7%로 나타났습니다. 김방훈 위원장 6.6%, 고은영 위원장 3.9%였습니다. 문대림 전 청와대 비서관과 원 지사의 가상대결은 가장 치열한 접전을 보였습니다. 원 지사 37.4%, 문 전 비서관 37.1%로 나타났습니다. 김방훈 위원장 7.3%, 고은영 위원장은 3.2%로 조사됐습니다. 가상대결에서 원희룡 지사와 더불어민주당 후보간의 지지도 차이는 문대림 전 비서관 0.3% 포인트로 초 접전이며 김우남 전 의원과는 5.2% 포인트로 오차범위 내 입니다. 박희수 전 의장 19.1% 포인트, 강기탁 변호사 24.2% 포인트 순으로 격차를 보였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2.12(월) 15:31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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