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KCTV News7
00:30
  • 내일, 대체로 맑고 낮 기온 27도…'높은 물결' 주의
  •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은 서귀포 29.4도 제주시 26.4도 등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은 21도 낮 기온은 27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제주 남쪽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1에서 3미터 높이로 높게 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26.09.19(토)  |  김용원
KCTV News7
00:27
  • 남원 일대 배수로 덮개 수십 개 사라져, 경찰 수사
  • 최근 남원 일대에서 관급 자재인 배수로 덮개 수십 개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달 부터 세 차례에 걸쳐 남원읍 지역에 설치된 배수로 덮개 수십개, 130만 원 상당이 사라진 것으로 보고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원읍사무소는 지역 마을 17곳에 공문을 보내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6.09.19(토)  |  김용원
KCTV News7
00:20
  • 동홍동 단독주택 화재, 3명 대피…"전기 요인 추정"
  • 어제(18) 밤 8시 2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집에 있던 3명이 긴급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내부 50제곱미터가 전소됐습니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9.19(토)  |  김용원
KCTV News7
00:34
  • '4경기 무패' 제주SK, 내일 K리그 원정 강원 격돌
  • K 리그 4위 제주SK FC가 내일(20) K리그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그 5위인 강원과 격돌합니다. 제주는 현재 네 경기 연속 무패 상승세를 보이며 K 리그 4위까지 올라섰고 강원은 리그 5위로 제주를 승점 1점차로 추격하고 있습니다. 이번 승리로 승점 3점을 가져올 경우 순위 경쟁에서도 앞설 수 있어 경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는 강원전을 마치면 약 3주 동안 A 매치 휴식기를 갖습니다.
  • 2026.09.19(토)  |  김용원
KCTV News7
00:26
  • "생후 1일 신생아 응급 수술" 서울까지 헬기 긴급 이송
  • 어제(19) 저녁 6시쯤 제주대병원으로부터 생후 1일된 신생아가 선천성 질환으로 응급 수술을 받아야 한다며 서울로 긴급 이송해달라는 요청이 소방에 들어왔습니다. 소방은 곧바로 소방 헬기 한라매를 투입해 환자를 태운뒤 오늘(19) 새벽 2시 30분쯤 서울에 착륙해 서울 소방 구급대에게 인계했습니다.
  • 2026.09.19(토)  |  김용원
KCTV News7
00:42
  • 스타트업 혁신 기술 실생활 접목 '창업가의 섬' 조성
  • 제주도가 스타트업 혁신 기술을 실생활에 접목해 활용하기 위한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위성곤 지사는 한경면에서 열린 지역혁신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스타트업 대표들과 에너지와 외국인 체류, 의료, 안전 분야 , 자율 주행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습니다. 특히 재생에너지와 전기차를 연결한 사업 모델과 공유 차량을 이용한 공항 체류객 수송 시스템 같은 아이디어를 공유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제주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창업가의 도전을 존중하면서 기술과 제품을 구매하고 투자하며 함께 성정하는 창업가의 섬을 만들겠다" 밝혔습니다.
  • 2026.09.19(토)  |  김용원
KCTV News7
00:24
  • 지나가던 행인 밀어 갯바위 추락·부상…상해 혐의 입건
  •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18) 저녁 7시쯤 조천읍 신촌 포구에서 60대 남성을 1.5미터 아래 갯바위로 밀어 다치게 한 혐의로 60대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포구 주변을 걷다가 이유 없이 행인을 밀쳐 다치게 한 것으로 보고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2026.09.19(토)  |  김용원
KCTV News7
00:39
  • 'AI 시대, 효도 문화 미래' 국제문화포럼 개최
  • AI 시대 인간 가치와 효도 문화의 미래를 논의하는 국제문화포럼이 오늘(19) 김만덕기념관 만덕홀에서 열렸습니다. 효도문화예술재단과 제주도향교재단이 함께 마련한 이번 포럼에선 '효문화 진흥'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AI 시대를 맞아 부모와 자식간 전통적 가족 윤리를 넘어 세대와 세대, 이웃 그리고 공동체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가치로 효 문화의 의미를 확대하자는 공감대가 마련됐습니다. 효도편지 쓰기 시상식과 대한노인회제주도연합회의 합창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 2026.09.19(토)  |  김용원
KCTV News7
00:38
  • 서귀포 포도밭 피해 외래종 라쿤 포획
  • 서귀포 포도 농장에서 외래종인 라쿤이 포획됐습니다. 한국야생생물협회 제주지부는 지난 달부터 50일 동안 남원읍 위미리 포도밭 비닐하우스에서 라쿤 네 마리를 포획했습니다. 지난 해부터 이 농장에선 포도가 사라지거나 훼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는데 라쿤이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와 피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쿤은 북미가 원산지인 너구리과 외래종으로 야생에 정착하면 농작물이나 토종 생물에 피해를 줄 수 있어 환경부 생태계위해우려 생물로 지정됐습니다. 화면제공 : 한국야생생물관리협회 제주도지부
  • 2026.09.19(토)  |  김용원
KCTV News7
02:00
  • 허위 종결 '재판행'…"지휘·감독 부실 8명 대기발령"
  •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에 대해 검찰이 부 경장을 구속 기소하면서 관련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검찰은 사건 인계에 대한 부담감 등의 이유로 사건을 조작했고 이를 통제할 실종 신고 지휘 처리 시스템도 부실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에 대해 검찰이 부 경장을 구속 기소하면서 관련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경찰은 부 경장을 포함해 전현직 형사과장 등 8명을 대기 발령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실종 신고를 허위로 조작해 종결 처리한 부 경장 사건에 대한 수사가 일단락됐습니다. 검찰은 부 경장이 사건 처리와 인계 등에 부담을 느낀데다 성인 실종자의 경우 막연하게 살아있을 것이라는 안일한 판단으로 사건을 허위로 종결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내부 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도 추가했습니다. <스탠딩 김용원 기자>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부경장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직무 유기 등의 혐의 구속 기소했습니다." 경찰청과 제주경찰청, 서부경찰서 압수수색 강제수사를 통해 실종 신고 지휘 처리 시스템상 문제도 확인됐습니다. 실종 신고 접수 이후 12시간 동안 발견되지 않은 실종자는 형사과장 주관으로 '합동심의'를 열어 범죄 관련성 여부를 판단해야 하지만 실질적인 의견 교환은 전혀 없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상급자 역시 실종사건 종결 사유를 검토하지 않는 등 사후 감독도 형식적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종신고 전반의 지휘 감독 체계가 부실했다는 논란 속에 경찰은 부 경장을 포함해 전현직 형사과장과 실종팀 소속 경찰 등 8명을 대기 발령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부 경장 사건은 마무리됐지만 경찰 지휘부까지 수사선상에 오르고 실종 신고 전수 조사도 진행 중인 만큼 결과에 따라 파장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박병준/그래픽 소기훈)
  • 2026.09.18(금)  |  김용원
KCTV News7
00:32
  • '사건 관계자에 변호사 소개' 현직 경찰 '대기 발령'
  • 제주경찰청은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제주지역 현직 경찰관 A 경위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경위는 사건 관계자에게 특정 변호사를 소개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수사 공정성이 의심된다"는 취지의 민원이 제주경찰청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민원을 토대로 감찰을 진행했고 정식 수사로 전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경위는 현재 대기발령된 상태입니다.
  • 2026.09.18(금)  |  김용원
KCTV News7
00:26
  • 서귀포해경, 성산항 해양폐기물 1톤 합동 수거
  • 서귀포해양경찰서가 오늘(15) 성산항에서 바다에 버려진 폐기물 1톤을 수거했습니다. 오늘 수중 정화활동에는 성산포수협과 성산어선주협회, 민간잠수 단체에서 50여 명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어선 입출항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어선 잔해물이나 유실된 어구 등 폐기물 1톤을 수거했고 앞으로도 무단 투기 예방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경
  • 2026.09.15(화)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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