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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KCTV News7
00:52
  • 아나운서 날씨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산간에는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14.7도 제주시 12.2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7도에서 8도 낮 기온은 11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해상에는 내일까지 흐리고 물결이 1.5에서 3미터까지 높게 일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3.03(화)  |  김용원
KCTV News7
00:39
  • "재선충 방제 멸종위기종 고사리삼 서식지 훼손"
  • 곶자왈사람들이 제13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인 제주고사리삼과 새우난초 서식지가 훼손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장비가 들어온 흔적과 다량 벌채된 나무를 확인했으며 그리고 1천여 개체 고사리삼 서식지가 훼손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제 작업 수립 과정에서 보호종 서식지 현황 자료를 행정시에 제공했음에도 행정의 무책임 탓에 훼손됐다며 제주시에 중장비 방제 중단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사진제공 : 제주곶자왈사람들
  • 2026.03.03(화)  |  김용원
KCTV News7
00:29
  • 배드민턴 경기장 심정지 살린 5명 '감사패'
  • 지난 달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심정지 환자를 구한 소방대원 등 5명이 표창과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당시 현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4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 응급구조사, 보건교사, 그리고 해군 등 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들에게 하트세이버도 수여할 예정입니다.
  • 2026.03.03(화)  |  김용원
KCTV News7
01:03
  • 아나운서 날씨
  • 31절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가 15.5도, 고산 16.2도 등으로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았습니다. 내일 비날씨 속에 아침 기온은 11도 낮 기온은 1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린 비는 3일 오전까지 20에서 60mm, 산간은 80mm 이상 강우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곳에 따라 강한 비바람이 예상되면서 피해 없도록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 전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모레까지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2에서 5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날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3.01(일)  |  김용원
KCTV News7
00:53
  • 3·1절 흐리고 비…3일까지 20 ~ 60mm '비바람' 주의
  • 31절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가 15.5도, 고산 16.2도 등의 분포로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았습니다. 31절 연휴 이틀째 제주에는 관광객 3만 8천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내일도 비날씨 속에 아침 기온은 11도 낮 기온은 1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린 비는 3일 오전까지 20에서 60mm, 산간은 80mm 이상 강우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곳에 따라 강한 비바람이 예상되면서 피해 없도록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 전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모레까지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2에서 5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날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3.01(일)  |  김용원
KCTV News7
00:40
  • 오영훈 지사 - 위성곤 의원, 내일 출판행사 개최 '관심'
  • 민주당 도지사 경선주자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위성곤 국회의원이 내일(2) 제주에서 출판기념 행사를 예고하고 있어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내일 오후 3시 30분부터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에세이 시리즈 발간에 따른 출판기념 토크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위성곤 의원도 내일 오후 2시부터 한라아트홀 대극장에서 제주미래구상을 담은 저서 출판기념회를 갖습니다. 민주당 도지사 후보 유력 경선주자로서 같은 날 , 인근 장소에서 출판행사를 겸한 세몰이에 나서면서 제주 정가에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2026.03.01(일)  |  김용원
KCTV News7
00:33
  • "4·3 진압 가담자·유공자 표창 사례 전수 조사"
  • 4.3 강경 진압을 지휘했던 박진경 대령에 대한 국가유공자 등록 원점 재검토가 이뤄지는 가운데 이를 계기로 유사 사례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4.3 희생자유족회는 최근 도의회 정책 간담회에서 "4.3 진압가담자에 대한 정부 차원의 조사는 없었다며 제주도의회 4.3 특별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조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제주도의회 4.3 특위는 조사 대상과 방법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6.03.01(일)  |  김용원
KCTV News7
00:34
  • "2010년 이후 중단된 대북 감귤 보내기 재개"
  • 제주도가 15년 넘게 중단된 대북 감귤 보내기 사업을 재개합니다. 오영훈 지사는 31절 기념사에서 "2010년 대북 제재조치로 중단된 감귤 보내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남북 협력의 문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도 전했습니다. 북한 감귤 보내기 사업은 지난 1999년 시작됐고 2010년 중단되기까지 감귤과 당근 6만 6천 톤이 보내졌습니다.
  • 2026.03.01(일)  |  김용원
KCTV News7
00:54
  •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자유·평등 가치, 제주에서 실천"
  •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오늘(1) 오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오영훈 지사와 이상봉 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내 보훈 안보단체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올해부터 해녀항일운동 기념행사를 제주도 주관으로 격상해 항일 정신을 더욱 기리고 3.1운동의 자유와 평등의 헌법적 가치를 오늘의 제주에서 실천하겠다" 고 강조했습니다. 기념식에는 AI 기술로 복원된 제주 애국선열들의 독립선언서 낭독 행사가 새롭게 마련됐고 광복 80주년을 맞아 제주 독립유공자들의 공적을 소개한 공훈록도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제주 항일운동의 성지인 조천읍에서는 도내 러닝크루가 참여하는 만세대행진 재현 행사도 마련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 2026.03.01(일)  |  김용원
KCTV News7
00:55
  • 제주 안치현·고갑팽·강주호 선생 독립유공자 포상
  • 일제에 맞서 저항운동을 펼쳤던 안치현, 고갑팽, 강주호 선생 등 제주 인사 3명이 독립유공자 포상을 받았습니다.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안치현 선생은 제주 용담리 출신으로 사할린에서 독립운동을 펼치다 체포되는 등 독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됐습니다. 제주 출신 고갑팽 선생은 1942년 일본 오사카 야학교사로 재직하며 한글과 역사를 가르치고 '조선독립가'를 만들다 옥고를 치른 공적 사실로 건국포장이 추서됐습니다. 서귀포시 중문 출신인 강주호 선생은 1931년 오사카 비밀결사에 가입해 항일 운동을 하다 체포돼 감옥에서 순국했고 정부는 공적을 기려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습니다.
  • 2026.03.01(일)  |  김용원
KCTV News7
02:06
  • 무허가 조업 걸리면 최대 15억…담보금 5배 인상
  • 제주를 비롯한 우리 해역에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 기승을 부리면서 대통령이 강력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허가 없이 들어오는 어선에 부과하는 담보금을 지금보다 5배 많은 15억까지 올리기로 했습니다. 제주 불법 조업 유형 가운데 약 30%가 무허가 어선인 만큼 제재 효과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해경 고속단정이 도주 중인 중국어선을 추적합니다. 위치식별장치를 끄고 우리 해역으로 몰래 들어왔다가 적발된 중국어선입니다. 당시 10척이 선단을 이뤄 왔다가 9척은 중국 해역으로 도주했습니다. 무허가 어선에게는 담보금 3억 원이 부과됐습니다. 제주에선 최근 5년 동안 불법 조업 어선 50여 척이 적발됐고 부과된 담보금은 60억 원에 달합니다. 하지만 선단이 대형화 되면서 조업 수익에 비해 담보금 부담이 적어 징벌 효과가 적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대통령도 강력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해수부·해경 업무보고> "거의 선단을 이뤄서 오고 해경이 잡아봐야 한척 또는 두척 밖에 못 잡으니 8척 9척은 안전하게 조업을 하고 돌아갈 수 있으니 잡힌 배의 보증금을 모아서 내주기로 하고 같이 들어온다는 소문이 있어요." 후속 대책으로 해경과 해수부는 무허가 중국 어선에 매기는 벌금 성격의 '담보금'을 최대 3억 원에서 15억원까지 다섯 배 높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제주는 불법 조업 유형 가운데 무허가 어선 비중이 30%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만큼 담보금을 15억까지 올리면 징벌 효과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씽크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 "지금 담보금이 3억원이기 때문에 이를 5배 정도 올리면 상당한 제재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경제적 제재를 강화하면서 적발 어선은 중국 해경에 인계해 중국에서도 처벌받게 하고 어획량을 속이기 위한 비밀어창 설치를 금지하도록 한중 어업 협정에 관련 규정을 명시하는 방안도 협의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화면제공 : KTV, 제주지방해양경찰청)
  • 2026.02.27(금)  |  김용원
KCTV News7
00:36
  • '유령 당원 모집 의혹' 민주당, 출마 예정자 '징계'
  • 당원 모집 과정에서 거주지와 다른 명단을 제출한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제주도당이 당사자에게 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최근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도의원 출마 예정자 A 씨에게 당직 자격정지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지난해 당원 모집 과정에서 거주지와 다른 명단을 제출한 의혹을 받았고 조사 결과 10여 명이 선거구 특정 건물에 같은 주소를 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26.02.27(금)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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