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의
항포구 다이빙 위험 실태와 지하수 요금 추정치 가격 결정 논란 뉴스가
2025년 케이블 TV 3,4 분기 우수 보도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시상식을 열고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수상작을 발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KCTV 제주방송의 '항포구 다이빙 위험 실태'는 3분기 우수 보도작,
'지하수 요금 추정치 가격 결정 논란'은
4부기 우수 보도작으로 선정돼 시상했습니다.
협회는
KCTV 수상작에 대해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사각지대를 집중 점검하고
행정의 불합리한 요금 산정 등
제도 집행 문제를 깊이 있게 다뤘다며 수상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도지사 공천 결과 발표를 앞두고
후보들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후보마다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를 열며 세 과시에 나섰고
감점을 둘러싼
물밑 작업이 치열하게 진행되며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삼일절 대체휴일, 비슷한 시간,
불과 200m도 떨어지지 않은 장소에서
각각 북콘서트와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오영훈 지사와 위성곤 의원.
재선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오 지사는
지난 4년간의 도정 운영 소회와
앞으로의 비전을 담은
책 3권을 소개하며
사업 연속성과 안정성을 강조했고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이 그려낸 비전으로 결국에는 도민 여러분의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 일상에 어떤 변화를 이루고 있는지를 우리가 그리는 정책이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어떻게 새롭게 들려 드릴까...”
위성곤 의원은
AI를 기반으로 한 이른바 AX 대전환을 화두로
핵심 공약인 제주과학기술원 설립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위성곤 국회의원>
“AX 대전환의 핵심은 제주과학기술원, 여러분이 정말로 생소한 제주과학기술원이 저는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행사 내용과 별개로
정치권의 시선은 후보들의 행보에 더 집중됐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자신의 행사 시작에 앞서
위성곤 의원의 출판기념회장을 찾아 직접 응원의 뜻을 전했고
두 후보는 손을 맞잡으며
선의의 경쟁을 강조하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위 의원 역시
오 지사의 북콘서트에 영상 축사를 보내 화답했습니다.
반면, 문대림 의원은
위성곤 의원 행사장만 찾아 축하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러면서 문 의원과 보폭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도정혁신원팀 추진위원회가
잇따른 기자회견을 통해 오영훈 도정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3자 구도 속에
후보마다 미묘하게 다른 행보를 보이며
경선 역학 구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빠르면 이번 주 안에
제주지역 도지사 후보 공천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감점과 관련한
당내 논의에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과거 공천 불복 이력이 있는
문대림 의원에
감점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문 의원은 최근 당 지도부에
예외 적용을 요청하는 호소문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위성곤 의원은
원칙 적용을 촉구하는 취지의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싱크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
"감산과 관련해 이러저러한 제기 같은 것들이 있고해서 그것과 관련된 검토, 논의 과정을 거치긴 해야할 것으로 보이고요.
그 부분도 조만간에 매듭이 지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사를 앞세운 세 과시 경쟁에 감점 변수까지 더해지며
민주당 경선의 퍼즐이
어떻게 정리될 지
제주 정치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송재호 전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한 도정혁신원팀 추진위원회가
8대 도정 혁신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일 진행한 원탁회의를 통해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와 섬식 정류장 사업 재검토,
공수화,
공풍화 원칙 강화와 중산간 난개발 방지,
AI 대전환 등
도정 현안 4개와 미래 정책 4개 등
도정 혁신 과제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합의된
도정 혁신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범도민 공동 선언 운동을 본격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한 달동안 탐나는전 포인트 적립률을 20%로 높인 결과
발행과 사용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달 탐나는전 발행액은 990억 원,
사용액은 947억 8천만 원으로
포인트 적립이 도입된 지난 2024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총 사용액 가운데 56%가
연 매출 3억 원 미만 가맹점에서 사용돼
소상공인 중심 매출 회복에 도움이 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 26%, 판매업 25%,
학원 등 교육기관 1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6.3 지방선거 도지사 선거 출마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도
오늘 오후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세를 과시했습니다.
오영훈 지사 행사에 바로 앞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박지원, 이재정, 김정호 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과 도당관계자와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위 의원은
기후와 산업, 인구 위기 등 제주가 직면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AX 대전환을 통해
관광 서비스업 중심에서
지식산업 사회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미래과학기술 연구공동체인
제주과학기술원 설립이 핵심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을 도전하고 있는
오영훈 지사가
제주 정책 비전을 담은 책을 발간하고
북콘서트를 열며
세를 과시했습니다.
오늘 오후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오 지사의 북콘서트에는
박지원, 이재정, 김성회, 이기헌, 김한규 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상봉 의장 등 도의원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숫자가 아닌 도민의 하루로 읽는 제주와
민선 8기 제주도정을 운영하며
도민의 삶과 일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체감할 수 있도록
3권의 책에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우주와 디지털 대전환,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 추진이
제주의 미래를 위함 사업임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구도가
빠르면 다음주 월요일인 내달 2일 발표됩니다.
오영훈 지사의 광역단체장 하위 20% 평가에 대한
이의 신청은 기각됐습니다.
문대림 국회의원의 감점여부는 여전히 관심 사항입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영훈 지사의 선출직 공직자 평가 하위 20%에 대해
기각 처분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선출직평가위원회 평가 결과에
이상이 없었으며
흠결이나 하자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은 5명으로
하위 20%는 한명이며
절대평가였으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이번 건은 상대평가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
“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이 5명인데 그중에서 20%는 1명입니다. 이건 상대평가입니다. 절대평가로 했으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겠죠?"
이 자리에서는
문대림 의원에 대한 감점 적용 여부에 대한 질문도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조 사무총장은
개별적 인사에 대한 감산 여부를
공개 안 하는게 적절하다며
다만 원칙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
“개별적인 인사들에게 대한 감산 여부에 대해서는 공개를 안드리는 것이 적절할 것 같고요. 저희들은 원칙대로 진행합니다. 그 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다음주 월요일인 내달 2일,
경선지역과 방법,
일정을 발표한다는 일정을 잡아 놓고 있습니다.
이 발표에 제주가 포함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포함이 된다면 컷 오프가 나올지,
예비경선을 도입할지,
아니면 3명 모두 본경선에 올려놓을지 최대 관심사입니다.
한 명을 떨어뜨리기 위한
예비경선을 실시한다면
권리 당원 100% 투표로 결정됩니다.
본 경선은 권리당원 50%와 도민 50%로 구성되며
감점 여부가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한편 다음주 월요일인 3월 2일,
오영훈 지사는 오후 3시30분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위성곤 국회의원은
앞서 오후 3시 바로 옆 한라아트홀에서
동시에 출판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화면제공 MBN)
앞으로 우도에서
대여용 전동카트나 전동킥보드 운행이 금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우도면 일부 자동차 운행 제한 연장 변경 명령을 공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9일부터
사용 신고 의무가 없는 최고 속도 25km 이하 대여용 이륜차와
책임 보험 미가입 차량,
대여용 내연기관 이륜차,
대여용 원동기장치 자전거나
개인형 이동장치는 운행이 금지됩니다.
반면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으로
16인승 전세버스와
렌터카 전기차, 전기 이륜차는 계속해서 운행이 허용됩니다.
제주도는
18일까지 변경 명령을 공고하고
공고가 끝나는 대로 합동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보훈부의
박진경 대령 유공자
원점 재검토 결정에 대해
4.3유족회가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국가보훈부는
이번 재검토의 사유를
행정 절차상의 문제로 국한하고 있다며
본질은
절차가 아니라 자격에 있어
즉각적인 취소로 귀결돼야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가유공자 제도가
더 이상 역사의 상처를 덧내는 도구로 전락하지 않길 바란다며
43 역사 왜곡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마련하고
국가 공식 보고서와 충돌하는 인물에 대한 서훈을
원천 배제할 수 있는 법안을 개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제주도가
범도민 차원의 유치전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우선 유치대상으로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해양환경공단 등을 꼽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부가
행정 통합 추진에 따른 우선 선택권을 주는 등
구조적인 변수로
유리한 상황이 아니어서
치밀한 전략과 논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공공기관을 제주로 유치하기 위한 범도민 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제주도와 의회, 교육청, 정당, 대학, 공공기관, 자생단체 등
100여 개 기관과 단체가 결집했습니다
앞으로 범도민 운동본부는
공공기관 이전이 확정될 때까지
도민 공감대 형성과 홍보,
정부 협력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지역 여건과
산업 특성을 반영해
핵심 유치 희망기관을 정했습니다.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해양환경공단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모두 다섯 곳입니다.
마사회는 말산업 특구를 기반으로 한 관광산업 연계를,
한국공항공사는 항공 수요와 UAM 실증 사업,
해양환경공단은
현장 중심 정책을 강점으로 내세워 유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공공기관 유치는 제주를 국가정책의 중심지이자 미래 산업의 혁심 플랫폼으로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제주는 말과 해양, 농업 등 자연 자산과
관광, 서비스 산업이 결합된 독보적인 지역입니다.”
정부는 내년까지
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을 마련한 뒤
2027년부터 본격적인 이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제주를 둘러싼 여건은 그리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정부가 전국 단위 행정 통합을 추진하며
통합특별시에 공공기관 이전을
우선 배치하겠다는 방침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벌써부터 제주를 비롯한 강원, 세종 등은
이전 대상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
여기에 전국 모든 지자체가
사활을 건 유치전에 뛰어들면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이전 논리를 넘어
국가 균형발전과 산업 전략 차원에서
제주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설득력 있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유치 성과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지역 특성과 산업 경쟁력을
어떻게 국가 정책과 연결할 것인지,
제주만의 차별화된 논리와 전략이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그래픽 : 박시연)
KCTV제주방송과 삼다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는
지난 네차례에 걸쳐
도지사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군을 초청해 1대1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대담에서 밝힌
제주의 주요 현안에 대해 각 후보별 입장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KCTV제주방송과 삼다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판단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오영훈 지사를 제외한
도지사 출마 예정자를 초청해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대담에 출연한 후보자의 포부부터
각 정책에 대한 입장은 무엇이었는지
비교 분섟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지사에 당선된다면
반드시 추진하겠다는 과제를 볼까요.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산업구조를 바꾸고 싶다며 제주과학기술원 설립을 핵심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제시했고요,
문성유 국민의힘 전 기재부 기조실장은
제주 전통산업 고도화를 통한 경제 활성화 정책,
김명호 진보당 예비후보는
제주 제2공항 문제의 조기 매듭을 제시했습니다.
후보들에게 공통질문으로 드렸던
제주형 행정체제개편에 대해서는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재부 실장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의 경우
행정체제개편 추진에 원칙적으로 찬성했지만
구역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먼저 위성곤 의원은
기초 단체 설치에는 동의하지만
\판단은 주민 몫이라며 구역에 대한 재논의를 언급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는
충분한 정보 제공을 바탕으로 해서
공론화 과정을 다시 거쳐야 한다고 밝혔스ㅜㅂ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재부 기획조정실장은
기초 자치단체 부활에 반대했는데요
현행 체제를 유지하면서
행정시 권한 이양이나 읍면동 기능 강화를 통해
드러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제2공항 문제에 대해서는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
국민의힘 문성유 전기재부 기조실장이
찬성 입장을 밝혔고요,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는 추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위성곤 의원은 공항 필요성에 동의하지만
추진 여부는
도민들이 결정해야 한다면서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등을 제안했습니다.
문대림 의원은
국토부의 제주 항공 수요 예측가
객관성을 상실했다고 지적했는데요.
객관적이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추진 여부를 도민들이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성유 전 기재부 실장은
조속히 건설해야 하고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제기된 여러 쟁점이 검증될 것이고
결과에 따라 빠른 의사 결정으로
갈등을 종식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김명호 도당 위원장은
추진 중단과 함께
갈등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투표 실시를 강조했습니다.
이제 내달(3월) 5일이면 6.3 지방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옵니다.
KCTV를 비롯한 언론 4사는
공정한 선거를 이끌고
유권자들의 올바른 판단을 돕기 위해
다양한 정책 아젠다 설정과
후보 검증절차를 지속적으로 보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농업 서리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10개 지역에 자동관측망을 설치했습니다.
구축된 자동관측망은
다중 센서를 이용해
서리 발생과 밀접한 기상 요소를 1분 간격으로 측정하고
발생 여부를 자동으로 판단해
3분 단위로 데이터를 축적하게 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제주형 서리 예보의 정확도를 단계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