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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KCTV News7
00:47
  • 2034년까지 새로운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추진
  • 제주도자치경찰단이 내년부터 오는 2034년까지의 새로운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합니다. 이를 위해 올 연말까지 이에 대한 기본 방향과 단계적 추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합니다. 도내 교통체계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특색에 맞는 최적화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데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앞서 지난 2015년 수립된 지능형 교통체계 기본계획에 따라 첨단교통관리사업과 좌회전 감응신호 구축 등 16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로 인해 최근 4년간 3천억 원대의 경제효과를 올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2024.05.10(금)  |  문수희
KCTV News7
00:30
  • 한라수목원·상효원 '스탬프 투어' 진행
  • 제주시 한라수목원과 서귀포시 상효원에서 수목원.정원 스탬프 투어가 진행됩니다. 스탬프 투어는 수목원과 정원을 찾아 스탬프를 찍으면 3개를 채울 때마다 기념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사업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구축한 공사립 수목원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전국 43개소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2024.05.10(금)  |  문수희
KCTV News7
00:51
  • 전임 도정 무산됐던 '시설관리공단' 재추진
  • 전임 원희룡 도정에서 추진했다가 의회 문턱을 넘지 못해 무산된 시설관리공단이 재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첫 추경안에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비로 1억 9천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공무원들의 잦은 인사 이동으로 하수도 등 환경 시설에 대한 전문성과 지속성이 떨어지면서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조치입니다. 예산이 통과되면 올해 하반기부터 정부 협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원희룡 도정 당시 추진됐었으나 업무 효율성과 경제성 등 설립 계획에 대해 의회로부터 공감대를 얻지 못하며 부결된 바 있습니다.
  • 2024.05.10(금)  |  문수희
KCTV News7
02:57
  • '15분 도시' 본격 추진…도민 수용성 과제
  • 민선 8기 제주도정의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인 15분 도시가 본격 추진됩니다. 우선 4개 생활권에 시범 지구로 지정해 시행하고 이어 2035년까지 제주도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첫 도입되는 개념인 만큼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15분 안에 누구나 생활 필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춘다는 '15분 도시' 기존 자동차와 건물 중심 도시에서 사람 중심의 도시로 전환하자는 개념입니다. 민선 8기 도정에서 개념을 도입하고 중점 추진하는 정책입니다. 제주도는 사람 중심 도시를 핵심 가치로 어디에 살든 도민 모두 생활 편의와 각종 기회 보장을 실현할 수 있게 하겠다는 정책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15분 도시가 제시하는 필수 기능 시설은 의료와 생활, 교육, 돌봄, 건강, 여가입니다. 문화의집이나 복지관, 도서관 등 기존에 있는 인프라를 활용해 필수 기능 시설의 역할을 충족할 계획입니다. 예를 들면 문화의 집을 리모델링해 마을극장이나 북카페, 예체능연습실, 파크골프장 등을 설치한다는 구상입니다. 필요할 경우 지역내 공공공간을 활용해 생활필수시설을 조성하고 보행환경도 대대적으로 개선합니다. 우선 당장 이달부터 2026년까지 제주시와 서귀포시 원도심 생활권, 읍면지역 생활권 모두 4곳에 대해 시범 사업을 시행합니다. 생활권마다 주민 수요와 도시의 사정이 다른 만큼 각각의 상황에 따른 시범 사업이 추진되며 제주도의 탄소 중립 목표 연도인 2035년까진 도내 전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 박원재 /제주특별자치도 15분도시과장> "단기적으로는 시범지구 기본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안정적인 제도 추진을 위한 제도화를 실행하고 장기적으로는 2035년 탄소중립 목표에 맞춰 제주 전역을 행복 생활권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아직 15분 도시에 대한 이해도는 물론 필요성에 대한 인식도 낮은 만큼 도민 수용성 확보가 대표적인 과제입니다. 15분 도시는 법정 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만큼 제도적 기반이 뒷받침돼야 하며 인구 밀도가 낮고 활용할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읍면 지역에 어떻게 서비스를 적용할지에 대한 고민도 관건입니다. <인터뷰 : 김형준 / 제주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도시 지역과 읍면 지역이 상호가 가지고 있는 공간 격차, 공간의 불평등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15분 도시는 이러한 도시와 읍면 지역의 공간 격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 입니다. " 도시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한 제주도 새로운 도시 모델을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 2024.05.09(목)  |  문수희
KCTV News7
02:46
  • "소상공인 氣 살린다"…지원· 환급 '팍팍'
  • 고금리, 고물가, 고유가라는 3고 현상에 경제가 휘청이고 있습니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코로나 대유행 이후 회복세를 기대했지만 오히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제주도가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대부분 현금성 지원정책이라 지속적인 효과로 이어질 지는 미지수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비교적 한산한 시장 골목. 어려운 경기로 손님들도 지갑을 굳게 닫았습니다. 상인들은 코로나 시국보다 더 매출이 줄었다며 하소연합니다. <인터뷰 : 김민정 / 동문시장 상인> “여기 시장 분들 모두 힘드실거예요. 관광객들도 그냥 구경만 하시는 분들도 많고 지갑 안 여시는 분들도 많고 그래요." <인터뷰 : 김창임 / 동문시장 상인> “요즘에 놀러도 안 오고 시장도 안 오고 먹자골목에서 과자만 사고가...” 실물 경기 악화로 소비가 크게 줄며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그 어느때보다 심각한 상황. 올해 2월 제주지역 예금은행 연체율은 0.83%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p 높았습니다. <브릿지 : 문수희>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소비 활성활를 위한 지원책을 내놨습니다." 일명 '골목상권 기 살리기' 캠페인을 통해 내수 회복에 나선 제주도. 다음달부터 178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과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진행합니다. 탐나는전 포인트 적립률을 기존 최대 5%에서 7%로 높이고 온누리상품권 개인별 할인 구매 한도를 최대 10% 확대합니다. 또 탐나는전 가맹점에서 하루에 5만 원 이상 구입하면 5천원을 환급해 주고 이벤트를 통해 1만 원의 환급 행사도 병행합니다.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업소에서 탐나는전을 사용할 경우 12%가 적립되고 배달앱을 통해 주문하면 1건 당 2천 원의 배달료를 지원합니다. 이 밖에도 민관협력형 배달앱인 먹깨비 할인쿠폰 지급과 팝업 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 활성화 등 통해 소비를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싱크 : 김인영 /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활력국장> “고금리와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내외국인의 소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 다만 이번 정책은 대부분 현금성 지원으로 일시적인 효과 밖에 기대할 수 없다는 우려도 낳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경제 위기를 해결 할 수 있는 대책도 병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영상디자인 : 소기훈 )
  • 2024.05.08(수)  |  문수희
KCTV News7
02:29
  • 한화,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시작부터 '시끌'
  • 제주도와 손을 잡고 우주산업 육성에 나선 한화 그룹이 애월읍 중산간 일대에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2036년까지 1조7천억원을 투입해 호텔과 콘도 등 숙박시설과 테마파크, 체험장 등을 짓겠다는 계획인데요. 시작부터 난개발 우려와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애월읍 중산간에 있는 초지. 한화 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부지입니다. 최근 한화 그룹은 이 일대를 대규모 관광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축구장 168개와 맞먹는 120만 제곱미터 부지에 사업비 1조 7천 억원을 투자해 오는 2036년까지 테마파크와 휴양 문화 시설, 1천여 객실의 숙박 시설 등을 짓겠다는 겁니다. <브릿지 : 문수희 > "한화 그룹이 추진하는 관광 단지 개발 사업은 사업 추진 시작과 동시에 중산간 난개발 우려와 특례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화 그룹이 추진하는 개발 사업 부지는 해발 400m 이상 중산간 지역. 게다가 일부 지하수자원특별관리구역이 포함돼 있습니다. 개인 용도의 지하수 개발이 제한된 만큼 상수도를 어떻게 공급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과 함께 해발고도 300m 이상 지역에 대해 보전을 원칙으로 세우고 있는 제주도정의 정책에 위배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한화 관광단지 개발 사업을 제주특별법에 따른 개발진흥지구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사전 입지 검토 자문을 완료했습니다. 각종 우려와 의혹은 앞으로 환경영향평가와 심의, 도의회 동의 절차 등에서 검토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 현주현 /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과장> "해발 300m 이상 지역에 대해서는 도시관리계획 수립 기준을 종전 보다 강화해서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이 될 수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고 있고 이 사업 또한 기준에 적합해야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정의 우주정책에 발맞춰 기업 활동을 벌이고 있는 한화그룹이 대규모 개발 사업을 시작한 만큼 앞으로 진행될 사업 승인 절차 과정에서도 적지 않은 논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4.05.07(화)  |  문수희
KCTV News7
01:06
  • '한라산 700mm' 물폭탄…내일 새벽까지 많은 비
  • 어린이날인 오늘 제주는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호우 경보가 발효된 제주도 산지에는 어제부터 오늘 오후까지 누적 강수량이 700mm가 넘는 등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폭우로 인해 한라산 모든 탐방로는 입산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이 밖에도 가시리와 금악 등 중산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 10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제주 북부 지역 5에서 30mm, 나머지 30에서 80mm, 중산간 100mm, 산지 등 많은 곳에는 20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저녁부터 밤사이 시간당 5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비와 함께 내일 오후까지 초속 15~20m의 태풍급 강풍도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써야 합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비가 그치고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0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 2024.05.05(일)  |  문수희
KCTV News7
01:53
  • 비가 와도 동심 가득…어린이날 행사 '북적'
  • 102번째를 맞은 어린이날인 오늘 도내 곳곳에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였지만 아이들의 동심으로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문수희 기자가 어린이들의 표정을 담아왔습니다. 풍선을 터뜨리자 살아있는 흰 비둘기가 나옵니다. 신기한 마술 공연에 매료된 어린이들. 좀처럼 눈을 때지 못하고 공연을 관람합니다. 올해로 102번째를 맞은 어린이날.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거대한 놀이터로 변신한 한라체육관에는 어린이들의 발길이 잇따랐습니다. 오늘만큼은 학원도 숙제도 잊어버리고 즐겁기만 합니다. <인터뷰 : 김도윤 / 초등학교 4학년> “오늘은 어린이날이라서 학원도 안 가도 되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 싶어요." <인터뷰 : 김연우 / 초등학교 3학년> “오늘 어린이날이라서 엄마, 아빠랑 같이 왔는데 너무 기뻐서 평생 어린이날이었으면 좋겠어요." 만들기와 놀잇감이 준비된 체험 부스는 어린이들로 발디딜틈 없이 붐볐습니다. 낚시 체험장에서는 신발과 양말을 벗어던진 아이들이 물고기 모형 잡기에 신이 났습니다. 첨벙첨벙 물장구를 치고 노래에 맞춰 몸을 흔듭니다. 고사리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고 색도 칠하며 자신만의 목걸이를 만드는 아이들. 표정이 사뭇 진지합니다. <인터뷰 : 조은서 / 7살 > “어린이날이니까 엄마, 아빠랑 놀러 왔어요. 목걸이도 만들어서 재밌었어요.” 아이들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행복을 만들어주기 위해 제정된 어린이날.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하루였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 2024.05.05(일)  |  문수희
KCTV News7
01:36
  • 오늘의 날씨 (5월 5일)
  • 어린이날인 오늘 제주는 강풍과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종일 궂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5.9도 서귀포시 20.2도를 기록했습니다. (고산 19.1 / 성산 19.8)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 5에서 30mm, 나머지 지역 30에서 80mm 중산간 100mm, 산지 등 많은 곳에는 200mm가 예상됩니다. 특히, 오늘 저녁부터 밤사이 산지 등 일부 지역에 시간당 50mm 안팎의 집중 호우가 내릴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오후까지 바람도 매우 강하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2도를 보이겠습니다. 해상에도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이 최고 4m 높이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해상 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간날씹니다. 이번 비가 그친 뒤론 대체로 맑거나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가 주말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5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3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 2024.05.05(일)  |  문수희
KCTV News7
00:59
  • 내일 강한 비바람…산지 300mm 폭우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4.6도, 서귀포시 24.3도로 다소 더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어제에 이어 오늘도 4만8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봄 정취를 즐겼습니다. 어린이날인 내일부터 비바람이 확대되며 종일 궂은 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내일 새벽에 강풍과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모레까지 북부에는 30에서 80mm, 나머지 지역에는 50에서 150mm, 중산간 200mm, 산지는 300mm 이상의 폭우와 함께 초속 18m 안팎의 강풍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해상에도 물결이 1.5에서 4m로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4.05.04(토)  |  문수희
KCTV News7
00:36
  • 내일, 도내 곳곳 어린이날 행사 '다채'
  • 어린이날인 내일 궂은 날씨가 예상되지만 도내 곳곳에선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제주도와 행정시에 따르면 내일 오전 제주시 한라체육관과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에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가 개최됩니다. 행사는 군악대 공연과 바람개비와 요술풍선 만들기 등으로 꾸며집니다. 이 밖에도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마사회에서도 각각 안전체험관과 경마장에서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 2024.05.04(토)  |  문수희
KCTV News7
00:39
  • 소방본부·연동주민센터 신청사 건립 '탄력'
  • 노후된 소방안전본부와 연동주민센터 청사 신축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올해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해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연동주민센터 신축 사업 모두 조건부 통과 결정했습니다. 소방안전본부와 연동주민센터 신청사는 각각 462억과 209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두 건물의 신축 사업을 위한 설계비 29억 원을 이번 추경에 편성해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 2024.05.04(토)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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