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KCTV News7
00:37
  • 문성유 "위성곤, 해양레저체험센터 문제 설명해야"
  • 국민의힘 문성유 도지사 후보가 서귀포항 해양레저체험센터 사업을 둘러싼 문제에 대해 위성곤 후보의 책임을 촉구했습니다. 문 후보는 400억 규모의 세금이 투입된 사업이 방치되고 있다며 그동안 해당 사업이 자신의 성과라고 홍보해 온 위 후보가 이에 대해 설명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해당 사업 시공사가 소유한 건물에 위성곤 후보 선거 사무소가 입주해 있다며 입주 경위와 임대차 조건, 시공사와의 관계를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 2026.05.25(월)  |  문수희
KCTV News7
00:26
  • 김성범 "서귀포 대도약 위한 3대 핵심 공약 발표"
  •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가 서귀포 발전을 위한3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후보는 서귀포항 농산물 특화항 운용과 서귀포의료원 인프라 확충, AI와 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 산업 발전을 약속했습니다. 이를 차질 없이 추진해 서귀포의 대도약을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5.25(월)  |  문수희
KCTV News7
00:51
  • 고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49재 추모 걷기 개최
  • 고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의 49재를 맞아 추모 걷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오늘(25일) 오전 고인이 생전에 자주 걸었던 제주올레 6코스에서 고인을 기리는 추모 걷기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 이사장에 대한 묵념과 안은주 제주올레 대표와 기쿠치 케이이치 일본 미야기현 의원의 추모사, 걷기, 추모 공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제주 올레 두건이나 액세서리 등 서 이사장을 떠올릴 수있는 아이템을 착용하고 올레길을 걸었습니다. 한편, 이번 추모 걷기는 제주 올레 6코스 뿐 아니라 일본 미치노쿠와 스위스 체르마트 등 국내외 트레일에서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 2026.05.25(월)  |  문수희
KCTV News7
00:37
  • 김광수 "학기 초 '마음 편한 안심 등교제' 도입"
  •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학기 초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마음 편한 안심 등교제' 공약을 내놨습니다. 학기 초인 3~4월에 모든 학교에 마음 건강 체크 주간을 의무 도입해 위험군으로 판별된 학생에게 심리 상담과 맞춤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했습니다. 중증 상담이나 입원 치료가 필요한 위기 학생의 경우 지역 전문 정신건강 병원과 연계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교육청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2026.05.25(월)  |  문수희
KCTV News7
00:36
  • 위성곤 "서귀포 지역 경제 살릴 7대 공약 발표"
  •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가 서귀포 지역 발전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위 후보는 서귀포 지역 경제를 살릴 7대 공약으로 야간 관광 활성화와 스포츠 체류 산업 도시 조성, 청소년 문화카페 조성, 청소년수련관 도심 이전, 미래 혁신 청년 창업 도시 조성, 공공요양병원 설립, 헬스케어타운 정상화를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귀포시를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행복한 정주형 관광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 2026.05.25(월)  |  문수희
KCTV News7
03:00
  • 첫 민생 대결… "시장 표심 잡아라"
  •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민속오일시장이 열린 오늘 제주도지사 후보들은 일제히 시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며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최근 경기 침체로 민생 경제 회복이 최대 선거 이슈로 떠오른 만큼 후보들은 저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처음 열린 제주시 민속 오일 시장. 도지사 후보들이 일제히 시장을 찾아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습니다. 최근 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어려움이 커진 만큼 후보들은 하나같이 ‘민생 경제 회복’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제주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제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시장 현대화 사업과 장기 주차 문제 해결 등 상인들이 요구하는 생활 밀착형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국회에서 정부를 설득하고 협력하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경험과 노하우로 제주에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도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민생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침체된 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저금리 융자 지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금융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문성유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금지 부담을 낮춰져서 일정 부분은 도가 부담할 수 있게 하고 당분간 버틸 수 있게 해주고 나서 도가 정책을 펴나가면서 안정적으로 소비가 될 수 있게 정책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무소속 양윤녕 후보 역시 시장 상인과 주민들을 직접 만나며 얼굴 알리기에 집중했습니다. 불필요한 예산을 줄이고 민생 경제에 예산이 효율적으로 투입되도록 해 도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윤녕 무소속 도지사 후보> “관광 수입이 자영업자에게 돌아갈 수 있고 지역 경제가 순환돼서 제주 내수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지역 순환 내수 경제를 추진하는 것이 기본적인 정책입니다.”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을 앞두고 후보들이 전통시장을 첫 격전지로 선택하면서 제주 민심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시장 표심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 2026.05.22(금)  |  문수희
KCTV News7
02:07
  • 전기차 보조금 신청 5월로 마감…"하반기 재개"
  • 최근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올해 민간 보급 사업 예산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올 상반기 전기 승용차와 화물차 보조금 접수가 오는 29일로 마감됩니다. 제주도는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하반기에 보급 사업을 재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전기차 보조금 신청 건수는 4천 800여 건. 지난해 같은 기간 1천700여 건과 비교하면 2.8배, 사실상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올해 제주도의 전기차 보급 목표는 6천여 대인데 상반기에만 이미 전체 목표 물량의 대부분이 접수되면서 확보된 예산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올해 확보한 관련 예산은 600억 원으로 제주도가 편성한 도비 166억 원은 이미 지난달 모두 소진됐고 현재는 남은 사업을 이어가기 위해 국비를 우선 투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기차 수요 급증은 제주만의 현상은 아닙니다. 전국적으로도 160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100곳이 넘는 곳에서 예산 소진으로 보조금 지급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전기차 신차 출시와 충전 인프라 확대에 최근 유가 부담까지 겹치면서 전기차 구매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다만, 승용과 화물차와 달리 별도 예산으로 운영되는 전기 승합차는 이번 조기 마감 대상에서 제외돼 계속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말 접수를 마감한 뒤 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하반기 재원을 확보하고 차종별 수요를 반영해 보급 사업을 다시 시작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 고영진 제주특별자치도 전기차지원팀장> “접수 마감 이후에 추가 예산 확보와 수요를 반영해서 하반기 보급 사업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고유가 속에 급증하는 전기차 수요에 맞춘 안정적인 예산 확보와 지원 체계 마련이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5.22(금)  |  문수희
KCTV News7
00:38
  • 전기차 보조금 신청 29일 마감…"하반기 재개"
  • 올해 상반기 전기차 보조금 신청 접수가 오는 29일로 마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들어 전기차 신청이 급증해 예산 소진으로 조기 마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 기준 보조금 신청은 모두 4천8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배 가량 늘었습니다. 다만, 전기차와 별도로 예산이 운영되는 전기 승합차 보조금은 계속해서 접수합니다. 제주도는 이달 말 접수 마감 이후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하반기에 보급 사업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 2026.05.22(금)  |  문수희
KCTV News7
02:59
  • 공식 선거운동 시작…도지사 3인 표심 공략
  •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계각층의 유권자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 제주도지사 선거에 나선 세 명의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학생들이 마련한 초청 토론회와 장애인 정책 설명회에 잇따라 참석하며 첫날부터 치열한 정책 경쟁을 벌였습니다. 후보들은 각자의 비전과 공약을 앞세워 유권자들에게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행사장 곳곳에서 유권자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했습니다. 제주가 직면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산업 구조를 바꾸를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며 도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중심의 도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해서 당선되자마자 3천억 추경을 실시하겠다, 말씀을 드리고 새로운 미래 산업을 위해서 해상풍력, 국가데이터센터, 제주과학기술원에 대해 잘 설명하겠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경제 전문가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워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무너진 제주 경제를 되살릴 적임자는 자신이라며 민간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 실용적인 정책으로 위기를 돌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성유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1차산업과 관광산업을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해양과 바이오, 콘텐츠, 디지털, 에너지 분야에서 미래 산업을 육성해서 도민 소득이 넘쳐나는 제주를 만들겠습니다. 무소속 양윤녕 후보는 유권자 한 명 한 명과 악수하며 인지도 높이기에 주력했습니다. 기성 정치권을 비판하며 양당 중심의 정치 구조를 바꾸고 현장 중심의 도정을 통해 제주도민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윤녕 무소속 도지사 후보> “제주의 삶을 어떻게 더 나아질 수 있을까,라는 방법을 저는 현장에서 찾겠습니다. 앞으로 선거운동도 지금처럼 더 열심히 도민을 찾아다니겠습니다. 조직을 불러들이는 선거운동을 중단하겠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무소속 후보 3자 구도로 치러지는 제주도시자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남은 기간 누가 더 민심을 파고들지 후보들의 치열한 표심 경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6.05.21(목)  |  문수희
KCTV News7
00:32
  • 위성곤 "5대 균형 발전, 격차 없는 사회 조성"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모든 분야에서 지역 간 격차가 없는 제주 사회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교통 분야는 이동권 중심, 주거는 서민 맞춤형 기본주택 공급, 문화는 예술생태계 기반 조성, 체육은 인프라 지원 확대, 경제는 자족형 신경제 생활권 조성 등 5개 균형 발전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도민 모두가 골고루 혜택 받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5.21(목)  |  문수희
KCTV News7
00:45
  • 학교·학원 밀집지역 경찰관 배치 "순찰 강화"
  • 최근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사건 등 강력범죄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제주자치경찰단이 순찰을 강화합니다. 내일(22일)부터 7월까지 도내 학원 밀집지역과 초등학교 등 16곳에 경찰관 30여 명을 분산 배치하고 주민자치경찰대와 방범순찰대 등 150명을 투입해 학생들의 귀가를 지도합니다.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순찰 활동을 벌이고 학원가 골목이나 공원, 공중화장실 등 사각지대를 중점적으로 살핍니다. 또 이상동기 범죄나 흉기 소지 신고가 들어오면 국가경찰과 합동 출동 체계를 가동합니다.
  • 2026.05.21(목)  |  문수희
KCTV News7
00:48
  • 물찻오름습지 '제주 1호 습지보호구역' 지정 추진
  •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의 물찻오름습지를 제주 1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행정예고를 통해 도민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 지정 고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지정은 도내 기존 람사르습지 5곳과 별도로 제주도지사가 직접 지정하는 첫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 범위는 보호지역과 습지주변관리지역 등 32만 4천여㎡입니다. 물찻오름습지는 오름 분화구에 형성된 희귀한 산지습지로 식물 187종과 동물 44종이 서식하며 자연 습지의 원형도 잘 보존돼 있습니다.
  • 2026.05.21(목)  |  문수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