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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KCTV News7
00:28
  • 문대림 "환경영향평가 도민 참여도 높일 것"
  •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환경영향평가에 도민 참여도를 높여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도민환경주권 원탁회의의 정기적인 개최와 도민환경영향평가단 신설을 공약했습니다. 이같은 원탁회의와 평가단 운영을 통해 현장 조사 등 도민들이 직접 검증 과정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3.25(수)  |  문수희
KCTV News7
00:28
  • 위성곤 "국제 수준 맞는 노동 기준 확립"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국제 수준에 맞는 노동 기준을 확립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를 위해 노동 존중 기본 조례 제정을 추진해 노동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는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권리 확대와 생활임금제 민간 기업 확산, 감정 노동자 실질절 권리 보장 체게 구축, 차별 없는 근로 환경 조성 등을 제시했습니다.
  • 2026.03.25(수)  |  문수희
KCTV News7
02:51
  • "재선 통해 성과 거둘 것…민생 회복 최우선"
  • KCTV 제주방송과 삼다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지사와 교육감 예비후보를 초청해 비전을 들어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오영훈 지사입니다. 오 지사는 민선 8기에 추진한 정책을 중단 없이 추진해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며 재선 도전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재선 도전에 나선 오영훈 지사. 민선 8기 도정 운영을 통해 미래 비전 설계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지금은 성과를 거둘 수확의 시기를 앞두고 있어 재선 도전 명분을 강조했습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저는 씨를 뿌렸고 기르는 과정에서 수확의 시기가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수확의 시기를 제주도민과 함께 열 수 있다는 신념아래 지금도 열심히 뛰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는 민생을 꼽았고 도민 모두가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 걱정 없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 복지 기본 사회를 만들고 녹색 문명 시대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도민 모두가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서 크게 걱정이 없는 삶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복지 기본 사회 그리고 녹색 문명 도시 제주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오 지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철학과 민선 8기 제주 도정의 정책 방향이 결이 맞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오는 30일 열릴 이재명 대통령 제주지역 타운홀 미팅을 위해 정부와 의제 협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그동안 제주도정이 추진해 온 탄소중립과 에너지 대전환과 관련된 발전 비전이 제시되길 기대했습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정부와 제주도가 그리고 있는 제주의 비전이 구체적으로 도민의 민생과 일자리, 지역 혁신에 어떤 방식으로 성과로 나타날지 제시하는 중요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논의가 중단된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서는 준비 부족을 일부 인정하면서도 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계기로 민선 9기에서 논의를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30년 기초자치단체 출범과 함께 연방제 수준의 자치권 확보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제2공항 문제에 대해서는 갈등조정협의회를 조기에 가동해 공론화를 통한 도민 의견 수렴을 추진하겠다고 했고 대중교통 분야에서는 섬식정류장 확대 등 BRT 고급화의 중단없는 추진을 통해 버스 수송분담률을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3.24(화)  |  문수희
KCTV News7
00:36
  • 문대림 "도민성장펀드 1조 5천억 원 조성"
  •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도민성장펀드 조성을 통한 민생 회복과 경제성장을 이끌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문 의원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생산적 금융과 균형 성장 기조에 맞춰 지역 경제 구조를 재설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1조 5천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에서 자본이 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고 도민 경제 자립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3.24(화)  |  문수희
KCTV News7
01:16
  • "공무원 선거 개입 의혹 논란 진상 밝혀야"
  • 최근 공무원들의 선거 개입 의혹 논란 속에 도지사 후보들이 진실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이번 의혹은 제주 도정의 신뢰를 근본적으로 흔들고 도민에게 깊은 우려를 안겨줬다며 오영훈 지사가 내부 지원이나 인력이 직간접적으로 관여했는지에 대해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사실관계를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은 민주당 도정에서 이같은 일이 발생해 유감이라며 특정 인사들의 지나친 행동을 자정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도지사의 즉각적인 답변과 진상 규명을 위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영훈 지사 선거사무소는 관련 입장문을 통해 유권자와 공직자에게 혼란을 끼쳐드려 유감이라며 사법당국이 의혹 대상자들을 즉각 조사해 공직자 선거 개입 의혹을 명명백백하게 규명하고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6.03.24(화)  |  문수희
KCTV News7
00:41
  •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내달 3일 봉행
  •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다음달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과 위령제단에서 봉행됩니다.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를 슬로건으로 4.3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된 이후 처음 맞는 추념일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는 처음으로 추념식 전날 청소년과 대학생, 유족 등 2천명이 참석하는 평화 대행진도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유족과 참석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수송버스를 지원합니다.
  • 2026.03.24(화)  |  문수희
KCTV News7
00:38
  • 이재명 대선 선대위 82명 "문대림 지지 선언"
  • 제21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당선을 위해 활동한 제주선거대책위원회 가운데 82명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문대림 의원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문대림 후보를 지지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문대림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이해하고 중앙과 제주를 연결해 실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검증된 후보라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6.03.23(월)  |  문수희
KCTV News7
02:36
  • 제2공항 '중점 평가 조기 지정'…갈등 해소될까?
  • 오영훈 제주지사는 찬반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제2공항을 중점평가사업으로 조기 지정해 공론화 절차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선거 국면에 2공항 사업이 쟁점으로 떠오르며 결단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중점 평가사업으로 지정되면 별도의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해 환경영향에 대한 숙의 토론을 거치게 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 최대 현안인 2공항 건설 사업은 현재 환경영향평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류와 소음, 동식물 등 주요 쟁점에 대한 4계절 조사를 거쳐 빠르면 오는 9월쯤 평가서 초안이 나올 예정입니다. 하지만 사업을 둘러싼 찬반 갈등은 여전히 첨예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도가 중점평가사업 조기 지정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중점 평가 사업은 환경적으로 영향이 큰 사업을 대상으로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해 쟁점을 사전에 조정하는 절차입니다. 행정 주도의 일방적 판단이 아니라 이해관계자 간의 숙의를 통해 갈등을 관리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오영훈 지사는 간부 회의에서 2공항 갈등이 심각하다며 중점 평가 지정 시점을 환경영향평가 본안 제출 후가 아닌 초안 제출 시점으로 앞당겨 검증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철저한 검증과 투명한 정보 공개, 도민 자기 결정권 보장이라는 3대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곧바로 후속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갈등조정협의회 운영 지침을 마련하고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제출되는 시점에 맞춰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협의회는 도민과 전문가, 환경단체, 사업자,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쟁점에 대해 조사하고 갈등 해결을 위해 숙의 토론을 진행하게 됩니다. 논의 결과는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로 전달됩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협의 결과가 법적 구속력이 없는 참고 의견에 그친다는 점은 한계로 지적됩니다. 공론화가 형식적인 절차에 머물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임홍철 제주특별자치도 기후환경국장> “환경영항평가 초안이 나오기 전에도 벌써 많은 갈등 양상이 보이잖아요. 갈등을 증폭시키지 말고 초안 단계에서 미리 갈등 관리를 해나가는 것이 추후 큰 문제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조치가 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을 완화하는 계기가 될지, 아니면 또 다른 논란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6.03.23(월)  |  문수희
KCTV News7
00:43
  • 위성곤 "100조 규모 해상 풍력 프로젝트 추진"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제주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위 의원은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 해역에 총 100조원 규모의 대대적인 투자를 이끌어내 10GW규모의 풍력 단지를 건설하겠다고 했습니다.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고 생산된 전력은 용인에 설치될 반도체 클러스터에 공급할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매년 약 4조가 넘는 매출을 창출해 연간 1조 원 이상의 수익을 도민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2026.03.23(월)  |  문수희
KCTV News7
00:31
  • "이재명 타운홀 미팅 환영…민선 8기 정책 주목"
  •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가 보도자료를 내고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 미팅 계획을 환영했습니다.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 계획을 통해 탄소중립과 지역 경제 혁신 등 민선 8기 제주도정이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재선 도전 기자회견에서 밝힌 5대 비전과 이재명 정부의 계획이 상당수 일치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3.23(월)  |  문수희
KCTV News7
00:30
  • 김명호 "돌봄 노동자 정년 만 69세로 연장"
  • 진보당 김명호 도지사 후보가 돌봄 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을 내놨습니다. 김 후보는 제주는 도서 지역으로 돌봄에 필요한 인력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노동자 정년을 만 69세로 연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돌봄 노동자를 대상으로 생활임금 확대 적용과 제주도 사회서비스원 직접 고용 확대 등을 공약했습니다.
  • 2026.03.23(월)  |  문수희
KCTV News7
00:34
  • 문대림 "제주형 동물 기본 안심 보험 도입"
  •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동물 복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문 의원은 반려동물의 상해, 응급진료, 필수 수술을 보장하는 단체보험인 제주형 기본 안심 보험을 도입해 동물 진료비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펫 위탁소를 도입해 이동식 동물 진료 서비스를 정규 사업으로 전환하고 반려 동물 보건소를 개설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과 필수 진료비를 지원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2026.03.23(월)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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