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KCTV News7
00:33
  • 김명호-공공연대노조 협약…"돌봄·노동권 강화"
  • 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오늘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 제주본부와 돌봄 공공성 강화와 노동자 처우개선, 비정규직 차별 해소를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부문 제주형 생활 임금 확대와 사회서비스원 강화,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과 완전 호봉제 추진, 공공영역 비정규직 차별 해소를 추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 2026.05.08(금)  |  문수희
KCTV News7
00:39
  • 2차 특검, 내란부화수행 혐의 오영훈 '각하'
  • 12.3 비상 계엄과 관련해 내란부화수행 혐의로 재차 고발된 오영훈 제주지사에 대한 사건이 각하됐습니다. 2차 종합 특검은 제주도지사 고발 사건에 대해 수사한 결과 기존 내란 특검에서 불기소 결정했고 새로운 증거의 소명이 없어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고부건 변호사는 비상 계엄 당시 제주도가 행정안전부의 지시에 따라 청사를 폐쇄하고 해당 지시를 산하기관에 전파했다는 의혹을 1,2차 특검에 잇따라 고발했습니다.
  • 2026.05.08(금)  |  문수희
KCTV News7
00:30
  • 위성곤 "장애인 자립·고용권 보장…단계별 지원"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권 보장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탈시설과 자립생활 권리 보장을 위해 시설 거주자의 지역 사회 이동 지원과 지원 주택 공급, 사례 관리 등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장애인 권리 중심의 공공 일자리 시범 사업 추진과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한 예산 확보를 약속했습니다.
  • 2026.05.07(목)  |  문수희
KCTV News7
00:47
  • 전기차 보급 등 내년 핵심사업 국비 지원 건의
  • 제주도가 오늘 오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주관의 지방재장협의회에서 내년 핵심 사업 5건에 대한 1천 3백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사업별로 보면 전기차 민간 보급 사업에 1천 12억 원, 난방 전기화 사업 166억 원, UAM 시범 사업 144억 원, 독립형 수소저장탱크 구축 사업 27억 5천만 원, 농산물 스마트가공센터 구축 3억 원 입니다. 특히 전기차 보급과 관련해서는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보급 목표 시점을 앞당기라는 대통령의 주문을 근거로 재정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2026.05.07(목)  |  문수희
KCTV News7
03:25
  • 도지사 후보 3인 3색…해법·현안 입장차
  • 지방선거를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제주도지사 후보들의 정책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민의힘 문성유, 진보당 김명호 세 후보는 최근 KCTV 시사토론 프로그램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각자의 정책 비전과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민생 경제 활성화 방안과 제2공항, BRT 등을 놓고 서로 다른 해법과 입장을 내놨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선 경쟁에 나선 제주도지사 후보 3인. KCTV 시사토론 프로그램 ‘이슈토크 팡’에 잇따라 출연해 각자 정책 비전과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세 후보 모두 현재 제주 사회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민생경제 회복을 꼽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전환과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해양·바이오·콘텐츠·디지털·에너지 등 5개 성장 산업 육성과 청년 정착 지원 확대를 강조했고,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무상버스 확대와 택배비 부담 완화 등 생활비 절감을 중심으로 한 민생 정책을 내세웠습니다. 제2공항 문제를 둘러싼 입장 차도 드러났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안전을 전체로 한 추진 필요성을 언급하면서도 최종 결정은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등 도민 합의를 통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성유 후보는 찬반 대립보다 검증 철자가 우선이라며 검증 위원회를 통한 객관적 판단 후 도지사가 책임 있게 결론을 내리겠다고 했습니다. 김명호 후보는 찬반을 넘어 도민 결정권을 강조하며 주민투표 결과를 전면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선 8기 도정에서 대해서는 세 후보 모두 민생 체감 성과와 소통 측면에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다만 계승과 폐기 대상 정책에서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우주산업과 UAM 돌봄 정책은 계승하지만 15분 도시와 칭다오 항로, BRT 사업은 실패한 정책으로 평가하며 폐기할 정책으로 꼽았습니다. 문성유 후보 역시 에너지 전환과 복지 확대 기조는 이어가겠다고 밝힌 반면 15분 도시와 칭다오 항로는 폐기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김명호 후보는 청소년 무상버스와 가치 돌봄 정책은 긍정적인 평가를, BRT와 칭다오, 중산간 개발 문제는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특히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섬식정류장을 중심으로 한 brt 사업에 대한 입장은 엇갈렸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섬식 정류장에 대한 원점 재검토와 폐지 가능성을 언급한 반면, 문성유 후보는 BRT 확대 방향 자체는 유지하되 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김명호 후보는 BRT 추진에 대해 반대하며 새로운 대중교통 체계로의 전환을 주장했습니다. 후보들은 모두 변화와 쇄신을 강조하고 있지만 정책 우선순위와 해법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민들의 선택은 누구를 향할지,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공방과 검증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그래픽 : 이아민)
  • 2026.05.07(목)  |  문수희
KCTV News7
00:27
  • 김명호 "제주형 통합 돌봄 정책…돌봄부지사 신설"
  • 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제주형 통합 돌봄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돌봄부지사를 신설과 제주사회서비스원 확대 개편, 돌봄 노동자 처우 혁신을 3대 기반 정책으로 제시하고 이를 통해 재가 회복 돌봄 체계 구축과 고령층 이동권 강과, 가족 돌봄 부담 완화, 고독사 문제 해소를 약속했습니다.
  • 2026.05.07(목)  |  문수희
KCTV News7
00:32
  • 홀로서기 장애인 자립 정착금 1천만 원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가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장애인에게 자립 정착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장애인 거주 시설에 1년 이상 입소했던 만 18살 이상 장애인으로 취업이나 결혼, 학업, 자립주택 입주 등의 사유로 퇴소한 이후 도내에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지원 금액은 1인 당 1천만 원으로 주거 공간 마련이나 초기 자립에 필요한 생활필수품 구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2026.05.07(목)  |  문수희
KCTV News7
00:44
  • 병원 퇴원 어르신에 식사·청소 서비스 무료 지원
  • 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에게 한 달동안 식사나 청소, 외출 동행 서비스가 무료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억 7천만 원을 투입해 퇴원 어르신 단기 집중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65살 이상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병원 퇴원 후 단기 집중 서비스 연계가 필요하다고 의뢰된 어르신입니다. 월 최대 84만 8천원 한도 안에서 본인 부담금 없이 식사 배달과 청소, 세탁 관리, 병원이나 관공서 방문 동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건강 상태에 따라 최대 2개월까지 연장 가능합니다.
  • 2026.05.07(목)  |  문수희
KCTV News7
00:44
  • 문성유 "위성곤 해상 풍력 사업 재정 계획 공개해야"
  •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의 10GW 해상 풍력 발전 사업 공약에 대해 재정적 현실성을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문 후보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국가사업을 제시하면서도 정작 가장 중요한 자금 조달 구조와 도민 부담 문제에 대한 설명이 없다며 위 후보에 구체적인 계획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정책은 숫자가 아니라 설계와 책임이라며 필요한 것은 장밋빛 구호가 아닌 재원 계획과 실행 구조라고 강조했습니다.
  • 2026.05.07(목)  |  문수희
KCTV News7
03:08
  • 김명호 "생활 정치로 승부…주민투표 추진해야"
  • 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본선 경쟁에서 생활 정치와 도민 결정권을 전면에 내세우며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위기 해법과 교통, 공항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거대 양당 정치와의 차별화를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자입니다.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나선 김명호 후보가 KCTV 시사 토론 프로그램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정책 비전과 선거 전략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을 '내란 청산'과 '민생 위기 회복'으로 꼽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도정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새로운 정치와 도민의 살림살이를 챙기는 도정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 “민생회복은 멀리 있고 제주도정은 아직 그 역할을 다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런 와중에 지방선거를 눈 앞에 뒀는데요 새로운 정치, 도민 살림살이를 챙기는 실제 도움이 되는 제주도정을 만들어 내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낮은 지지율에 대해서는 냉정히 받아들이면서도 도민들이 요구하는 새로운 정치에 대한 기대가 점차 반영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핵심 공약은 생활비 절감을 중심으로 한 민생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무상버스 확대와 택배비 부담 완화, 돌봄 비용의 공공 책임 강화 등을 통해 도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입니다. 특히 대중교통 정책에 대해서는 완전 공영제 도입과 무상버스 확대를 통한 교통비 부담과 주차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 “기본 방향은 어떤 정책이든 생활비 절감으로 나타나야한다, 교통비 문제를 위해 무상 교통, 무상 버스죠. 물류비 문제를 위해 택배비 문제 해결..." 민선 8기 도정에 대해서는 청소년 버스 무료 탑승과 가치돌봄 등 일부 복지 정책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BRT 확대와 칭다오 항로, 특혜 시비가 일었던 중산간 개발은 정책 중단과 함께 전면 재검토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제2공항 문제에 대해서는 찬반을 넘어 도민이 직접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찬반을 떠나 주민투표를 통해 도출된 결론을 전면 수용하는 것이 민주적인 해결 방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 “(찬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도민이 결정하고 함께 공동체를 운영해야 된다는 점에서 찬성이 한표라도 더 나오면 수용하고 어떻게 할지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반대가 한표라도 더 나오면 찬성하신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함께 합시다, 하는게 민주주의입니다." 김명호 후보는 양당 중심의 정치 구조를 넘어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정치 질서를 만들겠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박병준)
  • 2026.05.06(수)  |  문수희
KCTV News7
00:37
  • 문성유 "동일주도로 '안전·관광·상권' 경제벨트"
  •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서귀포와 성산을 잇는 동일주도로를 안전과 관광, 상권이 결합된 경제벨트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구간에 야간 조명이 부족하고 안개가 자주 끼는 등 대표적인 교통 안전 취약 구간이라며 야간 이동과 소비를 동시에 살리는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AI 가로등과 주요 거점 쉼터 조성, 바다 야경 루트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화 등을 약속했습니다.
  • 2026.05.06(수)  |  문수희
KCTV News7
00:31
  • 위성곤 "AI 대전환 제주 경제 생태계 조성"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AI 대전환으로 제주에 혁신 경제 생태계 조성을 공약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1조원 도민 주권 혁신펀드 조성, AI 기반 스마트 물류 거점 구축, 제주과학기술원 설립을 약속했습니다. 이같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규제에 막히지 않도록 제주를 AI 규제 샌드박스 특구로 운영하는 규제 개혁 모델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 2026.05.06(수)  |  문수희
위로가기
실시간 많이 본 뉴스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